'MTB'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3.11.05 131105 양평 MTB 싱글코스 개인 레슨
  2. 2013.10.10 제16회 강촌 챌린저 대회 MTB
  3. 2013.08.10 이포보 - 양평 - 설매재 (2)
  4. 2013.06.17 MTB로 파사성 끌고 오르기 (1)
  5. 2012.09.11 강촌 춘천시장배 MTB 대회 코스 사전 답사 (2)

131105 양평 MTB 싱글코스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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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형 형님과 평일에 라이딩이 갑작스럽게 잡혀 양평으로 점프 했다.

MTB 기술 습득에 목말라 있었다.


약속 장소인 바이크101 샾 에는 내가 먼저 도착하였다.


바이크101 김남수 대표께서

내 기준으로 커피중 제일로 치는 커피믹스를 타주셨다.




바이크101 광고 : http://cafe.naver.com/bike101













오늘의 싱글코스 강사님 : 김남형 형님


오시자 마자 체인 청소를 하신다.

















나의 MTB, 휠러 이글 30


제자의 장비도 청소를 직접 해주신다.
















비호당 이라는 정상이다.


이곳에 올르기까지 업힐을 끝임없이 했다.

괜히 왔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하지만, 업힐에서 내가 힘들어하면 늘 그렇듯 남형형님께서 밀어주셨다.

난 단지 페이스 조절만 하면 된다.












첫번째 포인트에서 나무 뿌리를 치고 올라가는 요령에 대해서 배웠다.


사진으로는 높이가 구분이 잘 안되는데, 올라가며 오른쪽으로 넘어지면 굴러야하는 위험한 곳이였다.


3번 시도 해보고 오른쪽으로 떨어져서 포기했다. 공포가 확 느껴졌다.












끌바하여 포인트를 통과하여 사진을 찍었다.












눈으로 보기엔 별거 아닌 업힐 구간에서 여러번 넘어졌다. 앞바퀴가 단숨에 들려버리는 경사도였다.

반대로 다운힐 구간도 자칫 잘못하면 앞으로 굴러 내려갈 경사도....












2/3 지점을 끌바로 내려와서 다운힐을 했다. 휴~











코스가 짧은 싱글 코스였다.  

일반 도로가 보여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이제 밥 먹으러 갈줄 알았는데, 반대로 또 간다고 한다. 공포....











눈이 내리면 비료포대로 신나게 내려갈 경사도를 저렇게 내려가버리신다.


동영상으로 보던 장면을 눈으로 보니 신나지만, 나에게 해보라고 할까봐 겁났다.


다치면 안된다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패스 했다. 휴~















다리가 후둘후둘 하나둘....


로드 타면서 힘들 업힐을 하는 것보다 몇배는 더 목이 타면서 긴장감이 밀려왔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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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강촌 챌린저 대회 M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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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6일 일요일

 

 

강촌 챌린저 대회 참가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였다.

2012년도에도 참가하여 아직 코스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2012년 후기 :

 

 

 

 

 

 

 

배낭에 먹을것을 잔득 준비하였다. 그런데 기록 욕심으로 모든걸 차에 두고 달렸다. 아까워라.

 

 

 

 

 

 

 

 

 

 

내가 직접 챙겨 먹는 아침상

 

이천바이크 회원님들과 함께 이천에서 출발해야하는데, 그럴려면 이천으로 이동해야하는 시간이 걸려 강촌으로 바로 출발하였다.

또한 대회장에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하고 싶었다.

 

 

 

 

 

 

 

 

 

 

 

나보다 먼저 도착한 회원님께서 배번호를 챙겨주었다.

 

 

 

 

 

 

 

 

 

등번호도 이쁘게 달아주신다.

 

 

 

 

 

 

 

 

 

 

이천바이크의 새로운 미케닉,,  목 미케닉께서 번호표 부착 및 칲 장착까지 해주셨다.

 

 

 

 

 

 

 

 

 

대회장에서 인증샤

 

 

 

 

 

 

 

 

 

 

 

대회때는 휴대폰도 두고 온터라.. 김남형 형님께서 나를 용케도 찾아와주셨다.

대회 입상을 목표로 두고 계셨고 목표를 달성하셨다.ㅎ  아래 사진에 나옴

 

 

 

 

 

 

 

 

 

베테랑부 출발할려고 대기중인데 이천바이크 김영기형님께서 오셔서 인증샷을 남겼다.

역시나 동호회에서 단체로 움직이다보니 대회 출발 직전에 오셨다. 오랜만에 얼굴 보았는데 이 사진 이후 만나질 못했다.

 

 

 

 

 

 

출발하여 학교 정문을 빠져나오고 있는 구전모

 

 

 

 

 

 

 

 

 

 

10km 정도 도로 구간이다.  열심히 로드 느낌 나도록 타고 있었는데 굼디바이크에서 사진을 남겨주셨다.

 

 

 

 

 

 

 

 

 

 

 

 

 

생각보다 물이 적어서 수월했다.

이곳에서도 멋진 사진을 가리왕산mtb여행에서 남겨주셨다.

 

 

 

 

 

 

 

 

마지막으로 다운 했던곳 같은데, 쉬지 않고 달렸다.

굼디바이크, 도로에서 촬영하고 역으로 코스를 올라오신거 같다.

 

 

 

 

 

 

 

 

 

 

 

 

드디어 골인, 대회 기록은 2시간 42분... 나로써는 매우 만족 스럽다.

2012년 기록이 4시간 5분이였는데, 올해 로드 탄 보람인건가....

동부MTB에서 촬영해주셨다.

 

 

 

 

 

 

 

 

 

김남형 형님께서 3위 입상 소식을 알려주셔서 시상식때까지 기달리기로 한다.

이천팀은 복귀를 하시고,,,  그러던중 2인용 자전거가 골인지점에 들어와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업힐은 끌고 올라갔을것이고, 다운힐도 ... 남자분께서 대단하신 분 같다.

나도 지원씨와 나중에 도전해보고 싶다.ㅎㅎㅎ

 

 

 

 

 

 

 

 

 

 

 

김남형형님의 시상식

 

덕분에 시상식을 처음 보았다.

 

 

 

 

 

 


 

 

 

 

 

 

 

 

가평자전거연합회에서 단체 예약이 되어 있던 식당이다.

김남형형님께서 연합회와 친분이 두터우셨고, 그덕에 나도 묻혀 갔다.

 

 

 

 

 

 

 

맛있지만 체력 소모로 인한 배고픔에 불판이 너무 작았다. -_-;;;

 

개인적으로 좋은 기록을 얻었고, 무엇보다 낙차없이 안전하게 완주하여 기뻣다.

 

느리긴 했지만 쉬지 않고, 끌바구간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구전모에게 박수를 보낸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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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 양평 - 설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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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10

 

여주 바이킹 정모를 포기하고 진수형님, 처음 뵙는 형님과 바람따라 꾸름따라 라이딩을 하였다.

 

날씨도 흐리고 비 예보에서도 비가 내린다고 하여 각오는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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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의 데이터는 gps로만 측정되었다.

 

 

 

 

 

 

 

 

 

 

 

 

 

 

아침 5시 40분

 

진수형님께서 일찍 우리집 앞에 오셨다.

자전거 앞 바퀴 있는 부분이 (방향말고) 우리집이다.

 

 

 

 

 

 

 

 

 

 

 

단숨에 이포보 점프

 

케리어 튼튼한거 같고, 자전거 탈 부착이 쉬웠다.

 

이 작업은 진수형님께서 직접 다 해주신다.

 

 

 

 

 

 

 

 

 

 

 

 

 

이포보에서 처음 뵙는 형님과 인사를 나누고 무작정 양평으로 출발을 한다.

 

설매재 까지 우선 간다고 하였다.

 

난 설매재가 어딘지 몰랐고, 인터넷으로 아무개의 블로그를 보다가 구경은 했었다.

 

 

 

 

 

 

 

 

 

 

 

 

 

 

 

 

 

 

비가 부슬 내리기는 하였지만 이정도는 문제 없다.

 

 

 

 

 

 

 

쉬지도 않고 달려서 양평 진입을 하였고, 유명하다는 용천상회 도착했다.

 

 

 

 

 

진수형님께서 알려주신 팁

 

고드름에 케토레인을 섞어서 먹으면 급속도로 갈증을 해소할수 있다.

 

 

 

 

 

 

 

 

 

 

쉬면서 처음 뵙는 형님과 대화를 나눠본다.

 

자전거와 오랜 시간을 보내신 엄청난 엔진을 가지고 계셨다.

 

 

 

 

 

 

 

 

 

 

용천슈퍼에서 쉬었다가 설매재를 오를려고 에너지 보충중인데....

 

소나기가 내린다. 정말 나이스 타이밍이였다.

 

프라이드 모델이 비가 많이 내린다는걸 보여준다.

 

 

 

 

 

 

 

 

 

 

 

 

 

물 고랑이 갑작이 생길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린다.

 

 

 

 

 

 

 

 

 

 

 

더 온다!  폭우다.

 

 

 

약 40분을 비 구경을 하며 담소를 나눴다.

 

 

 

 

 

 

 

40분 지나니.. 비가 멈추고 출발을 알려준다.

 

용천슈퍼에서 나오자마자 계속 오르막이다. 경사도는 낮지만,,,,

 

몇분 지나지 않아 난 홀로 라이딩을 시작하게 된다.

 

두 형님 모두 서로 경쟁하듯 올라가 버리신다.

 

 

 

 

 

 

 

 

 

초행길이니 얼마나 남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계속 올라간다.

 

 

 

 

 

 

다리 아프다.

 

잠시 쉬면 셀카

 

 

 

 

 

 

 

무심코 가민을 체크해보니

 

경사도가 21% 였다.

 

 

이후 끌바로 전환한다.

 

 

 

 

 

 

 

 

 

 

망한거 같다.

 

 

 

 

 

 

 

 

 

 

 

 

 

가끔 차량이 지나가는데 코너가 급하다보니 중앙선을 침범 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었다.

 

나에게 덮치면 어쩌지?

 

그런데,

다운할때 내가 차를 덮칠뻔 했다.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오~ 멋지다.

 

 

형님들 기달리실테니 다시 끌바

 

 

 

 

 

 

 

 

 

계속 업힐

 

 

 

 

 

 

 

오~

 

멋지다.

 

 

 

 

 

 

 

계속 끌바

 

 

 

 

 

 

 

끌바를 계속 하다보니,,시간도 오래 걸리고, 사진도 찍으니 더 하다.

 

결국 형님들께서 나를 찾아 내려 오셨다. ㅋㅋ

 

같이 끌바를 하다 미니 폭포를 만났다.

 

소나기로 인하여 양이 늘은듯 하다.

 

 

 

 

 

 

 

 

 

더우니깐 자전거를 우선 던지고..

 

 

 

 

 

 

 

 

급하셨다.

 

배영을

 

 

 

 

 

 

 

 

너무 좋아하셨다.

 

 

 

나도 들어갈까 했는데,,

양말 젖으면 찝찝하다.

 

이때 그냥 들어갈껄.. 복귀중에 소나기를 만나 모두 쩢어버렸다.

 

 

 

 

 

 

끌바 시작해야하는데 나오시지 않고 계속 계신다.

 

 

 

 

 

 

 

 

 

ㅎㅎ  나오셨다.

 

 

 

 

 

 

 

 

드디어 정상이다.

 

 

멋진 경치가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힘들어도 멋진 경치 볼 생각으로 기대가 컷는데...

 

경치는 사진으로 보는게 전부다.

 

 

 

 

 

 

 

 

 

정상에 오르니,, 미소가 절로 나온다.

 

 

 

 

 

 

 

 

 

 

 

 

 

 

매점의 마스코트인가?

 

비교를 위해 왼쪽에 파리, 우측에 나방이다.

 

 

 

 

 

 

 

 

 

 

 

올라오니 출출해져서 진수형님이 시켜주신 감자전을 우선 먹는다.

 

나는 매운걸 싫어하는데 빨간 고추가 들어있어서 모두 골라내고 먹었다.

 

가평 잣 막걸리 처음 먹어보는데 향이 잣이다.ㅋㅋ 생각보다 도수가 높은거 같아서 한잔만 마신다.

 

 

 

 

 

 

 

 

 

 

 

 

땀으로 떡진 내 머리

 

 

 

 

 

 

 

 

 

 

묵 맛있다.

 

 

감자전+묵+막걸리1병 = 35,000원 / 진수형님께서 계산하심.

 

설매재, s자에 놀라고, 매점 가격에 놀랐다.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이건 몇초 안걸린거 같다.

 

s 다운 = LTE A

 

 

도로가 젖어 빗물이 흘러 내려가는 길을 다운하다보니 내 얼굴에 엄청난 비가 뿌려졌다.

 

이건 경험해본 사람만 알꺼다.

 

 

 

 

 

 

 

 

 

 

 

양평에서 자전거 도로를 타는줄 알았는데, 계속 도로다.

이포대교 금방인데, 쉬운길이 아닌 어려운 길로 방향을 잡으신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쉰다.

물도 떨어져 근처 편의점에서 생수를 구입.

 

바람 따라 꾸름 따라

우중 라이딩을 계속 한다.

 

 

 

 

 

 

 

 

 

도로 달리는데 이런곳이 있었다.

 

양평은 MTB 타기 정말 좋은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나 홀로 라이딩 중이다.

 

업힐만 만나면 혼자다.

 

 

 

결국 진수형님이 나를 찾아 다시 오시고....

 

 

 

 

 

 

 

 

 

 

비가 계속 내려서 방향을 바꿔서 자전거 도로를 타고 움직이는데 길이 사라져 있었다.

 

난 처음 와본 곳이라 원래 이런줄 알았다.

 

 

 

 

나 때문에 짧게 가시는거 같은데, 큰일 났다.

 

 

사라진 길을 바라보며, 다시 돌아가자고 하신다.

 

 

난 반대!

 

 

 

 

 

 

 

 

 

 

 

 

 

막내 때문에 돌아가기를 포기하시고 건너 보신다.

 

위험할수 있으니 형님 먼저~

 

 

 

 

 

 

 

 

 

 

 

 

 

고가의 자전거이므로 들고 건너시는줄 알았다.

 

내껀 알루미늄이니깐 그냥 끌고 갈 생각 했는데, 바퀴가 물에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물쌀에 놀랐다.

 

 

 

 

 

 

 

 

아이쉬~

 

양말 젖는데.

 

알루미늄이라 무거운데.

 

괜히 건너자고 했나?

 

돌아갈껄 그랬나?

 

건너편까지 갈려니 너무 멀다.

 

 

 

 

 

 

 

 

 

 

 

 

 

 

 

 

 

 

 

 

[동영상]

 

 

 

 

 

 

 

 

 

 

 

 

 

 

 

 

모두 미션 성공

 

조금 달려가니 금방 이포보가 나왔다.

 

 

 

 

 

 

 

 

 

 

 

오늘 나때문에 모든 고생을 하신 진수형님~

 

고맙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빨래 실시~

우중 라이딩 재미 있으나 뒤 처리가 불편하다. ㅋㅋ

 

 

 

 

설매재 정말 힘들겠지만 끌바 해서 그런지 괜찮았다.

날씨 또한 비가 내려 부는 바람이 에어컨 바람이라 정상부터 다운하는 동안 덜덜 떨어야 할정도로 시원했다.

 

나를 위해 새로운 코스, 차량 지원, 식량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진수형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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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로 파사성 끌고 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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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16

 

동생과 함께 라이딩 하기로 꼬셔서 MTB를 지르셨다.

 

이후 몇주후에 내가 로드를 질럿다.

 

난 매주 토,일 로드만 탓다~ 동생이 삐질려고 하기도 하고, 여주 도싸 정모의 코스가 험난한듯 하여 불참을 조심스레 댓글로 남겼다.

 

얼마만에 창고에서 나온 MTB인지... 확실히 안정감이 느껴진다~

 

산을 궁금해 하는 동생과 이포보 옆에 있는 파사성을 체험하기로 했다.

 

새벽에 우리집으로 오기로 했는데, 아 글쎄 앞 바퀴를 집에 두고 오셨단다...하하하. 다시 집에 가서 가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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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집에서 출발하여 금방 이포보에 도착하였다. 사진은 이포보 전망대

 

 

 

 

 

 

 

파성성 주차장

 

 

 

 

 

 

 

파사성 종합안내판

 

 

 

 

 

 

 

유의사항을 정독한다.

 

현역 시절 사격장에서 사로통제에 대한 유의사항을 큰소리로 외쳐 읽었던...

 

 

 

 

 

 

차량 출입을 금지하여 자전거를 들고 올라야 했다.ㅎ

 

 

 

 

 

 

 

내 동생 개구쟁이 내동생

 

신체 조건이 MTB 타기에 딱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자신 만만하게 업힐

 

 

 

 

 

 

 

임도를 만나니 너무 기분 좋다.~ 역시~ MTB 코스야.

 

 

 

 

 

 

 

 

하지만, 곧 시련이 온다.

 

나는 늘 산에 가면 끌바를 한다. 동생은 오늘 처음 격겠지만 ㅋㅋㅋ

 

동생 넘어로 등산객 모습이 보이는데, 간단한 인사를 나눈뒤~ 하시는 말씀이. 여긴 자전거 타는 곳이 아니라며 웃으신다.

 

우린 자전거를 끌고 있는데 말이다.

 

 

 

 

 

 

 

금방 파사성 일부가 보인다.

 

 

 

 

 

 

 

 

 

 

 

기념 촬영

 

 

 

 

 

 

요정도는 나도 오른다. ㅋ

 

 

 

 

 

 

 

여기가 정상인줄 알았다.

 

 

발굴 현장이라고 하여 조심 조심

 

 

 

 

 

 

아직도 정상이 남았다

 

250M

 

 

 

 

 

꾸역 꾸역 올라간다.

살인 진득이가 있을지 몰라 끌바는 안된다.

 

 

 

 

 

 

바로 이포보가 보인다.

 

더 높이 올라가면 얼마나 멋있을까

 

 

 

 

 

 

 

 

 

생활차 말고, 첫 MTB 휠러 이글 30

 

 

 

 

 

 

 

 

짧다. -_-;

 

 

 

 

계속 올라가며 사진 촬영중.

 

이 길을 타고 온게 아니고 끌고, 들고 올라가고 있다.

 

 

 

 

 

 

 

 

 

계속 혼자 촬영

 

 

 

 

 

 

 

 

 

돌맹이에 휴대폰을 기대어 셀프 촬영 시도~

 

놀러왔으니 함께 기념 촬영을 해야지~

 

요즘 휴대폰 정말 편리하고 좋다.

 

 

 

 

 

 

 

 

설정샷이 아니다. 정말 저러고 계속 올랏다.

 

내 뒤에 이포보가 보인다. ㅋ

 

 

 

 

 

나보다 먼저 정상을 정복한 동생

 

역광 사진 찍기 놀이가 시작된다.

 

 

 

 

 

 

 

나와 자전거

 

 

 

 

 

 

 

정상에서 좋은 분을 만나 촬영을 부탁드렸다. 2방 찍어주심

 

올라왔으니 이제 내려가야한다. 날도 뜨워지 지고, 아침도 먹어야하기에~

 

 

 

 

 

 

파사성 돌 계단으로 내려갈수는 없으므로 다른 코스를 선택하여 발굴 현장까지 다운~

 

 

 

 

 

 

 

 

 

 

다운은 금방이다.

 

 

 

 

 

 

 

 

 

이포보를 건너 농협 맞은 편에 있는 식당을 찾았다.

얼마전 여주도싸 아침 식사를 했던곳인데 그때 참외를 드렸었는데 기억하시고 다시 나에게 참외를 건내주셨다. ㅋ

 

 

 

 

 

우리 형제는 매운걸 안 먹는다.ㅋ 그래서 황태

 

 

 

동생이 재미 있었을까? 복귀후 내가 동생집에 가보니 깊은 잠을 자고 있었다. 불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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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춘천시장배 MTB 대회 코스 사전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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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9

 

전날 이사를 어느정도 끝을 내두고 다음날 새벽에 몰래 강촌으로 왔습니다.

코스를 달리는 내내.. 빨리 집에 가서 정리 도와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했죠.

그러나.. 끌바의 연속으로 3시간 넘게 끌바를 한거 같습니다. ㅠㅠ

 

너무 높은 산이라 그런지 휴대폰 통화도 안되더군요. GPS어플도 위치를 잘 못잡아서 기록이 엉망이네요.

산을 두개를 넘어야하는 코스인데, 중간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 했습니다.

 

 

 

출발전 SLR카메라로 단체 사진을 찍습니다.

강촌 테마파크 옆에 있는 공터에서 집결한 2000바이크 회원님들~

 

 

 

출처 : http://cafe.daum.net/2000MTB

이후 사진은 2000바이크 카페지기 굿샷님의 사진을 퍼왔습니다.

 

 

 

 

 

처음 보는 역을 지나는중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해피님 뒤만 따라 다닙니다.

영기 형님과 이런 저런 담소도 나누었죠.

 

 

 

 

 

 

 

 

 

분명 날씨가 흐리다고 하여 썬글라스를 집에 두고 왔는데,,

날이 아주 좋더군요.

 

작은 눈을 가려야 하는데..

 

 

 

 

집결지에서 산으로 오르기 전에 12KM정도를 좋은 도로를 따라서 옵니다.

MTB 산행 코스 시작 부분에서 제 모습이 담겼군요~

 

 

 

 

 해피님과~ㅎㅎ   우리 장모님과 연세가 비슷 하실꺼 같은데요. 저보다 자전거를 잘 타셔요~

 

 

 

 

 

 

산에는 흙탕물이 좀 있고, 막 튀네요~

 

 

 

 

 

 

 

끌바의 끌바를..

 

첫번째 산 정상에서..

 

날은 더워지고, 태양은 강해지고, 점심시간은 지나고 ㅠㅠ

 

회원들간에 비상식량을 꺼내어 도시락처럼 먹었습니다.

 

 

 

 

 

다운 코스를 끝내고 마을 하나를 지나게 되네요.

 

그리곤, 다시 새로운 산으로 진입을 합니다.

 

 

 

 

 

 

 

 

영기형님도 신나시고, 저도 신이 났습니다.  더이상 업힐이 없는줄 알았거든요.ㅋ

 

지난 단체 라이딩때 다친 오른쪽 손목이 아직도 아프답니다.

물건을 못 들어요. 손목이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게 되더군요.

 

라이딩시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해줘야 해요.

 

 

 

두번째 산에서 영기형님이랑 세월아 내월아~ 경치 구경하면서 끌바 하다가 부회장님께서 다시 내려오셨습니다.

저희가 하도 안와서..

 

어쩔수없이 타고 올라갑니다. 부회장님은 계속 뒤에서 압박을 부악 부악~

 

 

 

 

처제가 선물해준 JDX .. 땀이 약간 나면서 바람을 느끼면 시원함이 끝내줘요.

 

 

 

 

 

 

 

마지막은~  잔차를 세차하는 곳입니다.

 

MTB 코스를 잘 정비해놓은 곳이라 그런지.. 이런곳이 있어서 놀랬습니다.

 

 

 

 

 

 

 

 

 

 

턱에 땀 보이세요? ㅋㅋ

 

 

 

 

 

 

 

GPS가 중간에 튀여서 코스 그림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언젠간 다시 올라가서 그림을 다시 만들어 오겠습니다.

 

 

 

 

 

5시간 53분의 라이딩

 

기대 하고 갔는데, GPS 문제로,, 슬프네요.

 

가민 엣지 500을 지르게 됩니다. ㅋㅋ

 

 

 

 

120909 강촌 MTB 코스 사전 답사 from koojonm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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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강촌 공터 집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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