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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08 단무지 밭에 비닐 씌우기 작업
  2. 2010.06.02 트렉터 LS (2)

단무지 밭에 비닐 씌우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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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8.7

휴가 이틀째

 

낮 기온이 대부분 35도 이상을 유지하는 때인지라 새벽부터 부런히 본가를 찾았습니다.

오늘의 미션은 단무지 밭에 비닐을 씌우는 작업으로 농기계가 제 역활을 대부분 해줍니다.

저는 그져 거들뿐~

 

 

 

 

작은 트렉터로 작업중

 

사진으로 보니 고량 간격이 넓어보이네요. 아마도 흙을 양쪽으로 많이 덮어줘서 그렇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3줄 작업했는데 로터리 기계에 문제가 생겨서 본가로 다시 복귀 합니다.

상태를 보니 기어가 고장난거 같고 저희가 해결할수 있는게 아니기에 분해를 합니다.

 

 

요 녀석들이 회전을 안합니다.

트렉터에서 로터리로 힘을 전달하는 기어가 고장났기 때문이죠.

 

참 원인은 돌입니다. -_-;

 

 

기존 제품에 약간의 개조를 한 녀석

가격은 500여만원이라고 합니다.

 

농기계는 기본이 몇백이 넘네요.

 

 

 

 

 

비닐의 덮어주는 녀석들

 

 

 

 

 

 

 

 

아버지께서 위험하다고 못 타게 하는 작은 트렉터입니다.

예전에 몰래 집에서 시승하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딱~ 오셔서 혼났었죠. ㅋ

 

 

 

 

 

 

 

 

뒤에 로터리를 작은 트렉터에서 분리 했습니다.

이를 1톤 트럭에 싣고 대리점으로 가야하는데 무게가 엄청나네요

 

큰 트렉터로 들어서 실어야 하죠

 

 

 

 

 

 

 

 

이 녀석이 고장?

 

 

 

 

 

오른쪽 끝 부분에 기어가 들어있는데요.

 

이녀석이 고장?

 

 

 

 

 

 

 

1톤 트럭 적제함에 완벽히 하차

 

 

 

 

 

 

 

큰 트렉터는 밭으로 올라가는 진입로에 방치 합니다.

 

이녀석으로 비닐 작업을 하면 에어컨도 빵빵하고 힘도 좋고 편한데 타이어 폭이 너무 커서 고량 넓이가 엄청 나게 됩니다.

 

 

 

 

 

 

 

 

 

대리점으로 도착하여 하차를 시작

 

 

 

쉽게 고장날수 있는 부분부터 분해를 시작

 

 

 

 

 

 

오일이 가득 들어있네요.

 

 

 

 

 

분해 했지만 멀쩡~

 

 

 

 

 

 

 

 

결국 이 부분이 고장난거 같아서 분해를 합니다.

 

 

 

 

 

 

음~ 이 녀석이 문제였습니다.

 

기어 이빨이 다 나갔네요.

 

 

 

 

 

 

 

 

깨진 녀석들

 

 

 

 

열심히 일하고자 새벽 6시 전에 본가로 출발했는데....

농기계 수리하는 과정만 지켜보고 하루를 그냥 보냅니다.

 

 

부속이 없어서 택배로 배송되고 수리해야하고 2일은 걸린다네요.

새 농기계이긴 하지만 기어 관련 고장은 사용자 부주의니깐 유상처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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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터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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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지방 선거일 입니다.

투표 다들 하셨죠?

저도 투표후 시골집으로 직행했습니다.

그런데 깜놀 할일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장비가 도착해 있더군요

제 YF소나타 보다 2배 비싼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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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마력인데 농사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듯 합니다.

충분한 힘~ ㅋㅋ

기존 트렉터는 오래 되다 보니 힘도 딸리고 기능성 면에서 떨어졌습니다.


비닐도 뜯지 않은 조립후 출고된 트렉터입니다.



뒤에 있는게 다목적 로터리 라고 할가요?

논을 곱게 깔아준후 파란색의 판으로 흙탕물을 진정시켜 줍니다.

옛날엔 소가 대들보 같은 나무를 끌고 가면서 했죠.

써레질이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이게 그 장비입니다. 오리발이라는 애칭이 있네요.




계기판


세상에

저희 집 트럭터도 드디어 에어컨 있는 모델이 왔군요.

으흐흐흐


YF에도 없는 냉/온 박스 입니다.

시원한 음료 넣어두고 농사일 중 마시면 꿀맛이겠네요.



여러가지 기능이 많아진 트럭터 / 조작해야 할 레버도 늘어났습니다.

더 좋은건, 포크레인 처럼 조이스틱으로 바가지?를 조작 가능했습니다.


허접하지만,, 트럭터에 사제 오디오라니. 하하하



제가 아닌, 제 동생입니다. 바퀴 사이즈 비교를 위해서 모델이 되어 주었네요.

당분간 새 장비라 아버지께서 키를 안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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