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고'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8.04 13.08.04 여주 - 이포 - 양평 - 팔당
  2. 2013.07.06 2013년7월6일 여주바이킹 정모
  3. 2013.06.16 여주바이킹 정모
  4. 2013.06.16 자이언트 평로라 구입
  5. 2013.06.02 2013년 6월 2일 여주 도싸 정기라이딩 첫 참석/콜라고 clx 3.0

13.08.04 여주 - 이포 - 양평 - 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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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4.일

 

아주 오랜만에 영기형님과 양평 번개가 있었다.

 

비가 내려서 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고, 서로 얼굴 볼 기회가 점점 더 적어지는거 같아 강행하기로 했다.

 

빗길이 뻔해서 로드보다는  MTB가 맞지만 요즘 로드에 너무 빠져서 로드를 타고 나갔다.

 

언제 비가 왔냐는듯 엄청나게 날씨가 좋았고 햇볕도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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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노면에 물기만 있어도 위험하다는 여주보

조심 또 조심

 

 

 

 

 

 

 

 

 

혼자 왔으니 셀프

 

 

 

 

 

 

 

 

슬렁 슬렁 영기형님과 약속 시간을 정했기에 맞춰 안전하게 이포보에 도착했다.

오전에라 그런지 사람이 없다.

 

주렁 주렁 MP3와 라이트, 가민 500

여주에서 이포보까지 18.8KM이며 47분이나 걸렸다. 온도는 35.1도

오랜시간이 걸린건 휠때문이다.ㅋㅋ

 

 

 

 

 

 

방류

 

 

 

 

 

영기형님과 친구분께서는 흥천면을 지나고 계시다고 한다.

만나면 바로 양평으로 출발할테니 미리 당분을 섭취했다.

 

 

 

 

 

 

 

많은 당분을 섭취했는데, 일행과 함류 즉시 해장국 집으로 향한다.

어제 과음들을 하셨다고 한다.

 

자전거 거치대에 CCTV까지 있다.

 

 

 

 

 

다슬기 해장국

 

처음 먹어보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내장탕보다는 별루이긴 하지만, 속이 시원하고 라이딩시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우리 일행 / 왼쪽 형님은 2번째 인사드리고, 오른쪽은 영기 형님

 

 

 

 

 

 

양평 거이다 와서 엄청난 비 폭탄을 만나게 된다. 간이 쉼터에 몸과 자전거를 맡겨본다.

 

 

 

 

 

 

엄청난 비가 내리고 있는데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된다.

 

 

 

 

 

 

 

 

비가 그칠줄을 몰라 사진 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한참을 떠들었던거 같다.

 

 

 

 

비가 그치고 바로 출발하다가 영기형님이 그만 동심의 세계로 빠져 버리고 마신다. 대책없이 아이처럼 분수대에 몸을 맡기신다.

 

 

 

 

 

 

 

우연히 이천에 사시는 동호인께서 지나가시는것을 목격하게 되어 급히 따라가게 되었다.

다행이다.  나도 같이 분수대에 들어가자고 할까봐 걱정했다. ㅋㅋ

 

 

 

 

 

 

 

그냥 지나칠뻔 했는데 영기형님은 인증부스를 참 잘 찾으시는거 같다.

선물로 수첩도 하나 주셨는데~ ㅎㅎ

 

 

 

 

 

 

 

인증부스앞에서 뒷 모습을 찍어보니 똥물이 엄청나게 묻어 있었다. 지원씨에게 혼나기전에 손빨래를 해놔야한다.

 

 

 

 

 

 

 

국수역을 지나 간식을 먹기로 한다. 자리를 잡고 앉은지 몇분 안되어 또 비가 내린다. 무시 무시 했다.

 

 

 

 

 

 

 

 

 

함께 라이딩한 부부이시다.  자전거 구입하신지 얼마 안되시는거 같은데 두분다 너무 잘 타신다.  부부가 함께 취미를 즐기는게 부럽다.

 

 

 

 

 

 

디카가 적응이 안되어 촬영 실력이 형편없다. 내 생각과 결과물은 너무 다르다.

형님 죄송해요.

 

 

 

 

 

 

또 인증부스

 

 

 

 

 

팔당댐

시원하다.

 

 

 

 

 

가마우지가 쉬고 있다.

 

 

 

 

 

 

 

 

 

 

 

 

 

 

 

오늘의 목적인 초계국수

 

먹었으니 가장 가까운 팔당역에서 점프를 양평역까지 한다.

 

 

 

 

 

 

 

 

 

 

 

 

가게에서 자전거 거치대에 시건장치를 해주는것이 감동이였다.

 

 

 

 

 

 

 

 

만남

 

 

 

 

 

 

 

 

쉬는 타임마다 민원처리중이시다.

 

 

 

 

 

 

 

 

전망쉼터

 

 

깔딱고개 오르기 전에 쉰다.

 

 

 

 

 

 

 

 

 

 

모두 끌바 없이 정상에 가뿐히 올라오신다.

 

휴식을 취하고 이포보까지 쉬지 않고 달렸고, 아쉽지만 나는 가족이 이포보에 태우러 와줘서 또 점프했다.

 

 

 

 

빗물과 똥물을 달렸으므로 내 몸보다 자전거를 먼저 샤워 시켜준다.

구입후 처음이다.

 

 

 

 

 

 

 

엉망이 된 져지는 손 빨래

 

 

 

 

 

 

 

 

혼자 자전거 샤워중에 혜림양이 도와주겠다고 하여 도움을 받고 있다.

 

 

 

 

 

즐거워 한다. 기특한것!

나중에 로드 여신으로 만들어봐야겠다.

 

 

 

일행 모두 사고 없이 귀가 하셔서 다행이다.

운동도 좋지만, 오랜만에 먹고, 웃고, 떠드는 라이딩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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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7월6일 여주바이킹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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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6

 

여주바이킹 정모

 

코스는 양섬 - 여주보 - 저류지 3바퀴 - 아침식사 - 복귀

 

지난 일주일간 새벽에 로라 연습을 했어야 했는데 게으름뱅이가 되었다.

업힐을 싫어하지만, 기달려주지 않는 평지 라이딩은 더더욱 나에게 난관이다.

무시 무시한 드래프팅

 

저류지에서 한바퀴 돌고 홀로 떨어져서 방황하다가 지름길을 찾아 그룹과 합류하기도 했다.

가민 gps 기록을 보면 알수 있다.

 

새로 회원이 오셨는데, 나랑 동갑이고 씩씩한 친구다. 앞으로 자주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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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 장소인 여주 양섬

일주일 만에 만나는 회원들, 정말 반가운 형님들이다.

 

이른 새벽인데 자전거 및 산책을 하는 군민들이 많았다.

 

 

 

 

 

 

 

 

 

 

 

 

 

 

라이딩 전 기념 촬영

 

 

 

 

 

 

 

 

 

 

 

 

이게 얼마만의 내 사진인가~ 기쁘다.

 

옆에는 나와 같은 브랜드의 자전거를 타시는 황장군 형님~

 

 

 

 

 

 

 

 

 

 

 

 

드래프팅 사진

 

파란색 옷이 구전모

 

 

 

 

 

 

 

 

 

 

드래프팅은 위험하다.

 

홍성표 고문님께서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계시다.

나의 잘못된 점도 있어서 지적을 당했다.

 

드래프팅시 큰 소리로 떠들었다. ^^;;

너무 큰 화이팅을 외쳤다가 선두에서 깜짝놀랐었다.

 

 

 

고문님의 지적에 기분 나빠할 회원이 있을지 모르지만, 라이딩 전 안전교육이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우린 선수가 아니다. 우린 함께 자전거를 즐기러 나온 아마추어다.

 

 

 

 

 

 

 

 

 

 

주인 잘못 만난? 나의 콜나고

 

난 쉬고 있지만 회원들은 저류지를 열심히 드래프팅 하고 있을것이다.

 

기초 체력이 약하다는걸 매주 느낀다.

 

아마? 휠셋 때문인가?

 

 

 

 

 

 

 

 

 

 

 

 

어쩌다보니 나의 새벽 운동은 형님들과 즐거운 아침 식사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맛집을 찾아다니며 운동후 허기진 배를 체우는 일

 

내장탕 너무 맛있다. 다들 빨리 드셔서 먹다가 남겨뒀는데, 지금도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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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바이킹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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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15

 

여주 바이킹 정모

 

코스 : 양섬-여주보-귀백리-다대리-복하천-금사면-이포보-여주보-양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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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전에 모두 집합

단체 사진을 찍고 출발을 한다.

 

 

 

 

 

새로 영입한 도그마를 보여주고 계시다.

나도 처음본다.

 

모임 몇번 나오면서 타인의 자전거를 타보는 경우는 못 본거 같다.

 

 

 

 

 

나의 콜라고는 늘 색상이 튄다.

 

 

 

 

 

정해진 코스를 모두 돌고 마지막으로 이포보 편의점에 들려 당 섭취를 한다.

 

 

 

 

 

나를 대신면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줄 알고 보급되는 배지밀등을 거부했었다.

 

내가 사진 찍는동안 회원님들끼리 바로 여주로 복귀해서 아침 식사를 하기로 하셨다.

 

 

 

 

 

 

여차 저차 하여 8명의 회원중 50%가 바로 귀가

 

아침 식사 장소는 여주 계명 설렁탕집

 

 

 

 

 

 

 

 

 

조촐하게 4명이 아침 식사를 하게 되었다.

 

 

안승주형님 죄송합니다.

 

 

 

 

 

 

 

 

 

역시 운동후에 먹는 아침 식사는 꿀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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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평로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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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15

 

로드 모임에 나가면 체력이 없다는걸 느끼게 되어 큰맘 먹고 집에서 틈틈히 연습할수 있도록 평 로라를 구입하였다.

 

넘어질까봐 두려웠는데 처음 해보았는데 잘 되었다. 정말 다행이다.

 

지원씨가 현재를 업고 나와서 동영상 촬영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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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일 여주 도싸 정기라이딩 첫 참석/콜라고 clx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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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2.

 

여주 도싸 정기 라이딩 참석을 위해 새벽 5시에 알람을 맞췄으나 몇십분을 더 잔거 같습니다.

헐레벌떡~ 준비를 하고 약속 장소인 여주 영월루 주차장으로 급히 갔습니다.

제가 꼴지더군요.

 

도싸 방장님과 콜라고 형제이신 황장군님만 구면이고 모두 처음 인사 드려서 어색했습니다.

 

평속이 엄청나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는데, 어느정도인지 체험을 감히 해보고 싶었습니다.

버림받아도 여주니깐 집에는 혼자 돌아올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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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가 작은 사진은 도싸 방장님 사진 입니다. 도싸 여주방에서 퍼옴 ***

 

 

 

 

 

 

 

 

 

 

 

 

인원 점검 및 준비운동을 하고 ~

함께 라이딩을 못하신 회원님은 미안하다며 응원하러 나오셨네요. 끈끈한 정이 느껴졌습니다.

 

 

 

 

 

 

 

 

 

라이딩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방장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콜라고와 함께 씽씽 달려서 씐났음.

 

 

 

 

 

 

이때부터 힘들어지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후미 대열에서 땅만 보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웃을 여유가 없음을 사진으로 알수 있습니다.

 

 

 

 

 

 

 

창녕이 고개 정상에서

같은 브랜드 콜라고를 타시는 황장군님과~

 

 

 

 

 

 

 

 

 

 

 

 

씐난것도 잠시. 20km를 달린지 얼만 안되어 씐내가 날 정도로 땀과 피로가 급습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5월달 내내 일을 잘 못해서 야근을 많이 한 탓에 ?

 

컨디션을 생각하여 다음 정모때 다시 인사를 드려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방장님께 포기를 말씀 드렸습니다.

다행이 몸이 우선이니~ 회원들에게 인사 하고 반환 하라고 해주시네요.

 

이게 함정입니다.

 

회원님들에게 인사할려고 죽을 힘을 다해 따라갔지만 방장님까지 저렇게 사라지셨습니다.

결국 쉬고 계신 지점에 가서 복귀하겠다고 인사를 드렸죠.

 

 

 

 

 

 

 

 

복귀한다니 다들 쳐다보 안보십니다.

ㅋㅋ

 

끝까지 완주 하자는 회원님들의 불타는 의지앞에.. 저는 계속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멋진 풍경인데, 감상도 잠시~ 바로 출발 합니다.

 

 

 

 

 

 

 

 

 

 

 

여주에서 강원도까지 왔네요.   조금 더 가면 충청도입니다.

 

 

 

 

 

 

 

잠시 쉬었던, 방장님의 시원한 냉 커피 한목음 얻어 마실수 있었던 법천소공원쉼터

 

 

 

 

업힐 몇개를 겔겔 거리면서 따라왔습니다. 

 

제가 퍼질까봐 방장님께서 급히 아침 식사할 곳을 알아보고 계십니다.

 

 

 

 

 

 

 

 

저는 힘들어서 틈만 나면 쉬는데, 회원님들은 계속 페달링

 

 

 

 

 

 

 

 

 

 

 

저 때문? 

 

 

 

힘을 내기 위해 삼겹살로 아침 식사를 하시는 여주 도싸 회원님들~

 

맛집이라 그런지 엄청 맛났습니다. 여주 점동 당진리에 있는 늘푸른 가든 입니다.

 

 

 

 

 

 

 

 

 

 

 

 

식사후 삼승리를 지나 연대리까지 왔습니다.  제가 결혼전에 출퇴근 하던 코스라 잘아는 데...

바이크로 와보니 완전 힘드네요. 작은 언덕이 은근 계속 이여지는,,,

 

 

 

 

 

 

 

 

 

 

어느덧, 41km에 2,317칼로리를 소모하고 있네요.

 

 

 

 

 

 

 

 

 

 

 

코스를 저때문에 짧게 변경하고 여주로 복귀하여 시원한 냉커피로 ~

 

 

 

 

 

 

 

 

 

함께 달려준 녀석들,,  일부

 

이곳에서 모두 헤어집니다.

 

 

 

 

 

 

 

 

 

 

저는 여주 삼천리자전거 중앙점 샵에 잠시 들려서 야간 라이딩의 필수품인 똥뿔을 장착 합니다.

직접하기엔 자신이 없어서요. ^^   뻔뻔하게 외상 달았습니다.   가벼운 라이딩을 위해 지갑을 두고 와서요.

 

 

 

 

 

 

 

 

 

신차 기념으로 띠지 않았던 보호 비닐을 여주 삼천리 자전거 중앙점 사장님께서 제거 해주셨습니다.

 

신차의 기억을 위해 사진으로 남기며.. 오늘 62km 여주 도싸 정기 라이딩 기록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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