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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출발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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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도싸 진안 그란폰도 대회가 있는 날. 

약 한달 전부터 설레이며 기대와 걱정으로 운동을 더더욱 했던거 같다. 

업무가 어쩔수 없어 대회를 위한 최상의 컨디션 조절에 실패 했다.

일주간 야근의 연속, 끝은 금요일에 업무를 오전에 종료하고 산행 겸 회식이 있어 집에 새벽에 귀가하였고, 

식사시간에만 일어나 식사후 계속 취침을 반복했다. 완주보다는 회수차가 올때까지 뭘하며 기다릴지를 걱정했다. 


대회 당일, 일요일 새벽 2시에 기상하여 짐을 챙기고 모닝콜 서비스도 하고 여유를 부렸다. 

새벽 3시 30분까지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 집결고, 버스 출발은 4시, 

그동안 버스에 자전거를 상차해야 하기에 30분가량 여유 시간을 정했다. 몇분이 불참하시고, 출발 인원은 20명이다.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사진/구전모가 촬영한 사진 이외에 도싸 홈페이지등을 뒤져 퍼온 사진도 있음을 밝힌다.)





▲영월루 주차장에 나와 함께 도착한 세종투어 전세버스.

편안한 드라이브...











▲ 기사님과 회의중


자전거를 상차하는데 계획에 차질이 있었다.

차량 수배에 신경을 많이 쓰신 최원일형님과 방장님은 고민 고민중이시다.

머리 위 상단에 자전거 안장을 걸칠려고 했는데 약간의 유격을 고정시켜줄 고무끈을 준비 못했고, 생각처럼 안전한것도 아닌듯 했다.











▲ 여러 회원님들께서 협찬해주신 물품 집결















▲ 자전거 상차 장소를 준비







▲ 시간이 되니 속속, 회원님들이 밀러 오신다.











▲ 방장님의 세심한 자전거 상차 작업중









▲ 나의 꼴나고는 좋은 포지션에 있다. 그런데 핸들이 돌아가버려 당황했다.

복귀시에는 늦게 완주하여 트렁크로 갔다. 













▲ 회원님들이 다 도착을 하니 버스 안이나 밖이나 정신이 없었다.

서로 협심하여 자전거 상차를 끝내고 있다.



물론, 나는 사진을 찍어야 해서....









▲ 도그마까지 버스안으로 상차되고 .....









▲ 인원 점검 및 공지사항 등을 발표하고 계신 도싸 여주방 방장님, 안승주형님


그 누구보다 오늘을 기대하고, 걱정했을것이다.











▲ 버스안의 분위기는 이러했다.









▲ 짝궁 최원일 형님


뒷 좌석엔, 캄보디아 커플이 보인다.





▲ 시선처리에 협조해주신 황병달형님과 임영수형님께 감사드립니다. 







▲ 회원님들께서 협찬해주신 여러가지 상품이 설명되어지고 있다.

사진엔 없지만, 현금부터 .... 엄청났다.






▲ 구운계란 여러판, 출발하며, 복귀하며 계속 먹었다.







▲ 파워젤, 경품이였는데 난 못 받았다. 








▲ 도싸 여주방에서 기본으로 출전 회원에게 제공되는 보급품이다.

파워젤 1X, 2X, 두유, 생수 등등... 못 먹는건 가방에 챙긴다.







▲ 난 분명 버스에 타고 있는데 하늘을 날고 있다.  안개가 심하여 그렇다.

지난 경기 하일라이트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방장님의 인사말부터 보급품까지 배급을 받고, 축구경기 보다보니 진안군에 도착을 했다. 


생각보다 빨리 왔고, 지루하지 않았다.

버스의 승차감 매우 만족 스러웠다.


기사님의 매너 운전 덕인듯 하다.















▲ 도싸 여주방 단체 사진


진안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한 일은,,, 배번을 수령하고 장착, 그리고 운동장에 집결하여 단체 사진을 찍었다.


단합된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다.


여러 촬영 기사님들이 서로 앞 다퉈 촬영을 하셨다.

그런데 사진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임영수형님 형수님.

우리 지원씨도 함께 왔으면 좋았을텐데 둘째가 신생아, 어쩔수 없다.










▲심우철동생과 방장님


생각해보니 나랑 같이 사진 찍자는 사람이 없었다. 내가 키가 작아서 그런가?










▲ 내빈석에서 바라본 도싸 여주방







도싸 여주방 출발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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