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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경기 및 종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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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수형님과 구전모


이때 최원일형님을 잃어버렸다. 보급소1에 도착할때까지 얼마나 걱정하면서 뒤를 목이 아프도록 돌아 봤는지 모른다.

낙차하신건 아닌지...펑크가 난건지, 역주행을 하고 계신건지... 별별 생각이 다 났다. 














































▲ 보급소1에서 만난 최원일형님. 







































▲ 보급소2


이곳을 거치지 말고 바로 통과했으면 컷오프 아닌데.. 아쉬운 장소이다. 

원일형님이 자봉 학생에게 말만 안 걸었어도...ㅋㅋ






















































▲ 컷오프 시간을 넘긴 4:42.14


시간내에 통과인줄 알고 임영수형님이 "힘이 남았으면 먼저 가라"라고 하셔서 열심히 달렸는데..

결승선에서도 여러명 추월하며 통과했는데...  부질없는 짓이였다.

그냥 사진 더 찍으면서 올껄....












▲ 오손도손 모여앉아 늦은 점심을 함께 나누고 있다.














▲ 형님들께서는 남김없이 드시던데,, 난 못 먹었다.

아무래도 열심히 달리지 않아서 인지.. 땡기지가 않았다. 아까워라.

간조해질때로 건조한 입줄에 닿는 느낌이 너무 싫었다.










▲ 구전모 낙차 상처



대회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같이 팩을 이루던 형님들을 버리고 다른 팩에 붙어서 달리다가 ...

혼자임을 알고, 업힐 정상에서 기달리기 위해서 

오른쪽 클릿을 빼고, 왼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클릿은 왼족을 빼고, 

지탱을 오른쪽이라니..


몰랐는데 많이 지쳤나보다. 그래서 어처구니 없는 낙차를 했다.


도착하여 응급처치하러 갔는데 이미 많은 인원이 치료를 하고 돌아가서 해줄수 있는건 소독뿐이 없다는 것이다.


7세트인가? 준비하셨다는데... 많은 분들이 다치셨나보다. 난 그냥 기스정도



도싸 여주방에서는 구전모만 피를 봄










▲ 당첨을 위해 대기중인 78 구전모






▲ 이승주형님 커플


멋지다, 유럽의 어느 공원에 일광욕을 나온 사람들 같다.










▲ 완주증 못 받아서 쓸쓸한 구전모




시상식, 경품 추첨.... 모든 일정을 지켜보며 박수를 열심히 쳤다!


난 아무것도 없었다.


완주증도 없었다.


ㅠㅠ


집에 뭐라고 들고 가야하는데....





모든 일정이 종료되고 여주로 복귀하기 위해 버스에 오른다.












▲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별도로 준비하신 경품 추첨


번호표를 나눠주고 계시다. 오~  확률이 1/20 


경품은 여러가지다~











▲ 여주방표 첫뻔째 파워젤 경품 당첨, 임영수형님










▲  여주방표 두번째 경품의 행운은 이승주형님








▲  여주방표 세번째 경품 행운은 이진수형님









▲ 여주방표 네번째 경품 당첨의 행운은 큰형님에게로....










▲  여주방표 다섯번째 경품의 행운은 황병달형님에게로...












▲ 여주방표 여섯번째 경품의 행운은 김태춘형수님께....




 





▲ 여주방표 일곱번째 경품의 행운은 내가 기대하던 드라이기인데, 이상범형님에게로...





난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난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난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난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완주증도 못 받았는데, 1/20 의 확률도 안되네....








▲ 감기약


정말 힘들면 마실려고 준비해왔는데, 마시고 한숨 자기로 한다. 












▲ 경품에 눈이 멀어서 쾡하다.


이진수형님께서 여러개 당첨되셔서 자전거 스탠드를 나에게 양보해 주셨다. ㅋㅋ

하나 구입했어야 했는데... 감사합니다.












▲ 도싸 여주방 전체의 안전 완주를 축하하며, 마지막 인사말을 하고 계신 안승주 여주방장님.















▲ 여주시 인텔존 1층에 위치한 부대찌개집에 저녁 식사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

대회 준비만 해주시고 어쩔수 없이 불참하신 김현섭형님도 보인다.


큰형님의 좋은 말씀을 끝으로 저녁 식사를 마치고 각자의 집으로......





대회 준비에 힘써 주신 도싸 여주방 방장님, 그리고 정회원분들과 귀한 경품을 협찬해주신 형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한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 무사히 완주해주신 우리 도싸 여주방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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