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라이딩'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6.08.07 160807 도싸 여주방 중급라이딩을 따라가다....
  2. 2014.11.09 141109 도싸 정기라이딩
  3. 2014.09.29 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6)
  4. 2013.11.16 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5. 2013.09.22 130922 도싸 정기라이딩 블루헤런

160807 도싸 여주방 중급라이딩을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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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8.7.일


얼마만에 도싸 정기 라이딩에 참석하여 후기를 작성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후기를 기달리셨던 분들께 죄송하네요~  일이 바빳단 핑게뿐이 없군요 ^^



오늘의 정기라딩 중급자 코스

영월루-강천보-백화사-캐슬파인-삿갓봉2-반계저수지-황골터널

 

양동고개-블루헤런-하림리.외룡리고개-북네푸른들식당-여주




링크 :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8159






초심자의 시선에서 작성된 후기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정기 라이딩에 많은 초심자 분들을 환영합니다.







정기라이딩 모임 장소에 나가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많은 회원들이 약속 시간 보다 일찍 나오셔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도싸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자전거에 문제가 생기셨습니다. 

경원이가 오늘의 도싸 여주방장이 되어 전 인원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임시 방장님을 위해 최원일 형님께서 힘을 쓰고 계시네요~












라이딩 시작전에 간략한 코스 소개,

준비 운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출발전,  단체사진 촬영














안승주형님께서 촬영해주심


















출발부터.....


함께 라이딩 하기가 힘드네요


붙었다가 멀어지다가...붙었다가 멀어지다가...











여주 코스는 이제 다 꽤차고 있으니...


라이딩 코스의 지름길을 생각합니다.



강천보에서... 직진하는게 정규 코스라면,

우회전하여 다리를 건너면 비정규 코스죠~


백화사 정상에서 인원체크가 있으므로 원일형님과 함께 백화사 지름길로 갑니다.













강천보를 건너,

끌바를 하여 지름길로 갑니다.


원일형님은 지름길을 이용하신적이 있다고 하네요.

청소년 수련원에 닿기도 전에 선두에게 잡힐거라고....











정말,,


선두가 청소년 수련원에 닿기도 전에....ㅠㅠ


깜짝 놀랐습니다.







금새 추월당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ㅎ


이러고 있는 동안 황병달형님께서는 저를 기달리고 계셨네요.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는데....


원일형님 뒤통수에 하루살이 비슷한게 30마리가 날라다니고 있었습니다.

















선두 그룹은,,, 멀리 멀리 가버렸습니다. 

업힐 구간이라 따라 갈수가....없더군요










많은 회원분들이 쓩~ 쓩~  지나가셨습니다.













백화사 정상에 이미 수많은 회원분들이 인원체크를 위해 대기하고 계셨네요~









인원을 체크하고 코스를 제차 확인한뒤에 출발하였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일분 회원분들은 삿갓봉1,2 - 반계저수지를 달리지 않고 곧 바로 내려가 황골 터널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병달형님과 만나기로 한 활골 터널 전 삼거리 입니다. 


땡볕에서 20여분을 넘게 대기하였습니다. ^^;;  


이러다가는 그대로 열사병이 생길듯 하여 도전리 고개로 올라가 그늘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작은 그늘에서 쉬고 계신 분들.....


라이딩 시간보다 저렇게 모여 쉬는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 

물을 자주 마셔서 물 부족










멀리 홍콩에서 정라를 위해 비행기 타고 온 범두~


303 휠 마음에 드니?





















인원이 많고 원래 정라 코스에 식사 장소가 정해져 있었죠~



여주 푸른들 식당















중간 복귀자 전체 인원입니다. 


베트남 해외 라이딩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회의가 있어서 중복자가 많았네요.




음료와 푸짐한 메뉴 선택으로 회비가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임시 방장께서 계산하셨는데~  뒷 이야기는 모르겠네요~



만원으로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요거 아주 맛나더군요.   저는 처음 먹어봄















저도 베트남 라이딩에 함께 하기에 회의를 마치고 나니 모두 귀가를 하셨네요.


나머지 회원분들과 여주로 천천히 이동하였습니다. 


11시가 가까워지면서 기온이 많이 무덥네요~














아무런 사고 없이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colnago를 세차 해줬습니다.


가족들이 외출을 했네요~ ㅋㅋ












물병은 일광 건조하여 세균을 죽이고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문턱으로 넘어간다는 입추 입니다.


습한 땀 흘리며 업힐하던 날인데....


곧 시원한 가을 냄새를 맡으며 라이딩 하겠군요.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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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09 도싸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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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09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무섭죠~

아이 둘을 보는 날이라 라이딩에는 참석할수 없어 단체 사진이라도 남겨드리고자 나갔습니다.


이천지역에 거주하시는 두분 회원님도 함께 나오시고, 여름 내내 외도했던 우철아우님도 나왔습니다.


오늘의 코스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안개가 심하여 자전거 도로를 주로 이용하고 백화사와 삿갓봉1, 2를 통과하여 꼬꼬치킨에서 식사하는 코스가 되겠습니다.


꼬꼬치킨 대표이신 홍성표고문님께서 김장을 하는 날이라 수육을 준비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김장 준비만 해도 바쁘실텐데 저희 여주방을 위해 음식까지 준비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오전 7시 50분경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니 3분이 오손 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안개속에서 나타난 이마트 물류차량... 누굴까요?








물류차량의 차주이십니다.  뒷모습만 보셔도 아시겠죠? 






거친 숨소리가 들려서 옆을 보니...

이승주형님께서 나타나셨어요







방풍 고글이 멋지네요~  검정 망또가 필요해보입니다.





이승주형님~  이런 느낌이요~











새로 나오신 이천 회원님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성함과 아이디를 메모 했어야 하는데 놓쳤습니다. 

여주방장님께서 댓글 달아주세요.










준비운동을 시작~~~











▲(왼쪽부터) 이승주, 장기윤, 김영덕, 양희권, 심우철, 안승주, (이천회원님2분), 정환엽


출발전 단체사진 촬영



함께 라이딩은 못했지만 잠시라도 반가운 회원님들을 만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141109 도싸 정기라이딩 영월루 from koojonm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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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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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28.일



저의 낙차로 2주간 라이딩 참석을 못하여 리셋 된 상태로 정기라이딩에 나갔습니다.

설레임과 낙차의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을지 궁금하였습니다.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복탄(슈퍼)42km지점 1차보급-등대-소태-귀레-부론(아침식사)-여주(총 90km)' 이렇게 초안이 잡혀 있었으나 짙은 안개로 안전을 위해 복탄을 못가고 코스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 출발전 최종 인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 댓글을 달아주시면 출반전에 여주방장님께서 체크를 해주시고 늦는 분께는 전화도 드립니다. ^^

가급적 늦지 마시고 15분 일찍 나와주세요~  이야기 나눠야지요~






 





▲ 열심히 스트레칭 중입니다.  팔운동~

우측의 흰색 프라이드에 벤지가 올라가 있네요. 휠이 찌끄러졌죠?













▲ 가운데 구전모 / 정범두아우님 옆에 있으니 애기의 모습이군요~










▲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오늘의 코스에 대한 안내와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계십니다. 

정범두아우님이 안승주형님을 가렸네요.











▲ 오늘 처음 인사하게 된 팔리 라는 브랜드 입니다. 5초 시승해보았는데 놀랍더군요~

자전거는 비슷하게 생겼는데 왜 차이가 나죠? 수만개의 부품이 들어가는 자동차도 아닌데....












▲ 오랜만에 찾은 창남이고개

짙은 안개로 다시한번 주의 사항이 전달되고 다운힐 구간중에 사고가 있는것 같으니 더욱더 주의 하란 안내를 받았습니다. 


다운힐 중간 부분에 누군가가 5톤 카고차에 사고를 당하셨더군요...  생략









▲ 안개가 심한 모습













▲ 자전거 도로를 한참을 달려 부론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음 코스에 대해서 어찌할지 논의가 있었고 복태로 가는 길에도 안개가 심하면 안전을 위해 복귀 하기로 하였습니다.










▲ 안전한 코스에 대해 홍성표고문님께서 설명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 젊은피 아우님들~ 




















▲ 민경원아우님이 찍어준 사진~





▲ 복탄으로 넘어가는 중 언덕입니다. 

짙은 안개로 복귀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큰형님~








▲ 우철아우님은 틈만 나면 전화하고 초코바를 먹네요.








▲ 맛뜰 이라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기로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반찬이 정말 맛있어요.









▲ 제 자전거 앞에 핀 아름다운 꽃~

식당 뒷편에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습니다. 







▲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계신 모습입니다.







▲ 든든한 식사후 코스가 짧아 아쉽긴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 여주로 복귀를 합니다.









▲ 민혁친구와 안승주형님~~


민혁친구는 바이킹 카페 미 가입인가?  친구인데 서로 연락처를 모름~













▲ 진용아우님~   ㅠㅠ 내가 학교 선배인데 담배 달라고 싸인을 보내는데요?  










▲ 민혁친구~  휠 멋지다~








▲ 강천보 상단에 진입하여 다음 코스에 대한 주의사항을 전달 받았습니다.

"보급이 있을 예정이오니 대열에서 이탈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캠핑 바이크'로 와 주십시오~"










▲ 캠핑 바이크 매점에 도착하여 아이스크림 보급이 있었습니다.











▲  출발지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여 인원 점검을 마치고 헤어졌습니다.

안전한 복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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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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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6일


후기를 작성전에, 삼성성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고가 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 라이딩 약속이 오전 8시 양섬에 있었다.


10분 여유있게 도착하기 위해 준비를 서둘렀으나 이미 형님들 집합하여 기달리고 계셨다.







▲ 연예 및 결혼 준비로 몇달동안 바쁘셨던 우섭형님께서 라이딩에 참석하여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다.

드디어, 2014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리신다고 한다.


모두 방한 장비 이야기를 나누셨다. 특히 신발이 공통적이였다.





















▲ 라이딩 출발전 단체사진



안개가 짙은날이므로 속도는 30km/h 정도로 달렸다. 

손가락과 발등에 찬 바람이 들어와 힘들었다.

"6개월도 못 타고 시즌오프가 되는것인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여주 양섬(여주보)에서 이포보는 조금 달리면 도착하는 곳이라 아쉽다.












▲ 안승주형님









▲ 김우섭형님




이포보에 도착하여 우섭형님께서 바로 복귀하셔야 한다고 하여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닭갈비를 못 드시고 가시는 님은 얼마나 배고프시겠는가...


예비형수님과 예물 준비를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셨다.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최원일형님, 홍성표형님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구전모











▲ 구전모



방한복이 없는 나는 둔하긴 하겠지만 보온을 위해 여러겹을 끼여 있고 라이딩에 나왔다.

몸은 따듯할지 몰라도 손과 발이 아쉬운 날이였다.













▲ 이포보 인근에 아침 식사가 가능한,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였다.










▲ 최원일형님


드디어 라파가 도착하여 입고 나오셨다. 사진으로는 색감이 약간 다른데, 실제로 보면 눈에 확 들어온다.

내년 진안 대회때 입고 나가면 사진 잘 찍힐듯 하다.











▲ 예정대로 닭갈비를 주문하였으나 기달리는 동안 식당 주인이 드시던것으로 보이는 고구마를 가져다 먹었다.

작지만 아주 맛있었다.


홍성표형님께서

지난주 라이딩때 못다한 이야기를 이여 '식냥이'편이 계속 되었다.








▲ 달갈비와 닭내장








▲ 완성된 닭갈비와 닭내장이다. 맛있지만, 양이 만족스럽다.

맛있게 먹다보니 금방 먹었고, 밥 3개를 볶아 먹었다. 이 역시 금방 먹었다.









▲ 운동보다는 여유있는 라이딩을 즐기러 나온 날인 만큼 홍성표형님께서 추가로 사주셨다.

특히 남성 스테미너에 좋은 다슬기를 나에게 적극 권유하셨다.













▲ 펑크가 의심되어 예방 차원에서 바람 넣는 최원일형님





▲ 바람 주입하는 동영상






이렇게 공기압을 미리 체크한후 여유있게 여주로 복귀하고 안전하게 귀가하였다.


날이 추워지고 있는 만큼 라이딩 기회가 사라져, 아쉬움이 밀려오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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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2 도싸 정기라이딩 블루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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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2일 일, 맑음


명절 연휴가 가고 마지막 쉬는 날이다. 어찌나 아쉬운지...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출발 장소는 영월루 주차장, 늦지 않도록 준비를 하였다. 

6시에서.. 6시30분으로,,  오늘은 7시라.. 시간이 더더욱 여유있었다.



코스 : 영월루-강천보-삿갓봉1,2-반계저수지-황골터널-양동고개-블루헤런-대신(아침식사)-여주보-양섬(약 80km)




인천방, 김종국형님께서 참석하셨다. 지난 시즌에 자주 참석하셨다는데, 난 이번이 처음이다.

아침 식사하며 무정차 정기라이딩 이야기를 들려 주셨는데, 후덜덜했다. 

내가 후미에만 있다보니, 대화가 없었다. 자주 나오셨으면 좋겠다.


6월경 도싸 코스중 블루헤런 업힐이 있던날 무서워서 동생과 MTB를 탔었다.

그동안 연습을 했으니 블루헤런 코스가 기달려졌었다. 

드디어!!!  오늘이다.


코스를 많이 다녔지만 그 길이 그길 같고, 그 언덕이 그 언덕이였다. 머리속 네비가 꼬여 황골터널에서 양동고개로, 그리고 고달사지 부근이 연결이 안되였다.


업힐이 많은 코스이므로 블루헤런을 제외하곤 늘 하던 거지만, 후미에서 힘을 아끼기로 계획을 했다.

하지만, 삿갓봉2를 내려와 황골터널 중간쯤에서 방장님의 배려(?)로 선두에서 훈련을 받게 되었다.

3번 자리변경을 요청했으나 뒤에 계신 형님들의 엄청난 응원이 있어 계속 달려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가민 링크 :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79301040













영월루의 상징, 여주읍자율방범대 초소


누가 누가 약속장소로 오는지 지켜보고 계시다. 지각하게 되면 눈총을 받게 된다. ㅎㅎ

오늘은 지각하신 회원은 없었다.



























구, 영동고속도로 상단에서 심우철 동생과 합류했다.

이로써 인원은 15명이다. 차량 통행이 거이 없는 코스, 행렬이 길어도 괜찮다.

우철이 덕분에 잠시 숨을 고른다.



















삼광레미콘 공장 앞 언덕에서 후미를 기달려주는 회원님들, 주로 내가 후미이다.

물 한목음 마시고 바로 출발


다음 코스는 삿갓봉 업힐구간, 긴장하며 케이던스만 신경쓰기로 한다.


















삿갓봉 정상에 올라 황병달형님께서 반갑게 맞이 해주셨다. 

명절에 음식 많이 드셨을텐데, 배가 호올쭉~ 하시다. 얼굴 길이도 줄어드시고...














후기에 적어도 될지,, 

핑크 돼지 삼형제


형님들께서 제목을 정해주셨다.




















핑크 돼지 삼형제에 뒤질세라,  

구, 도싸 삼형제




기타 회원 사진도 남겼어야 했는데, 바로 출발~












삿갓봉 2 정상에서 후미를 기달려 대렬을 정비하고 다시 내려간다. 

아직까지는 모두 힘이 넘쳤고, 나 역시 블루헤런이라는 경험해보지 못한 곳을 위해 컨디션 조절 중이였다.







이후, 방장님의 선택으로 선두에서 형님들을 끌어야 했다?

나로썬 맞 바람과 싸우며 30km/h 속도를 넘을수가 없었지만 최선을 다 하였다.


침이 턱으로 줄줄 흐를정도로 호흡을 하며 뒤로 떨어져 나갔다.

형님들은 사야에서 사라졌다. 


"이런게 피 빨리다가 버려지는거구나...."









이 방향으로는 처음 황골 터널을 통과해본다.

반대방향을 지루하게 업힐이 길었는데, 흐흐,  반대이니 큰 보상이 기달리고 있다.






후미를 길달리시는 회원님들









내가 선두에 있기 직전의 선두,, 이규선형님

연습이 부족해서인지 힘들어 하신다.
















더 힘들어 하시는 김태춘형님

날라다니시는 형님인데, 전날 라이딩을 심하게 하여 피로가 아직 쌓여 계신듯 하였다.








주변에 계시던 형님들 말에 의하면

물통을 제외하곤 납을 넣어서 훈련중이라고 하셨다.










납 공구통 2개 

































황골 터널을 길게 내려와 기달리던, 첫 보급이 이뤄진다.

초코파이와 음료 2종세트






이후 양동고개를 넘고, 블루헤런을 넘게 되었다.

걱정을 너무 했나?  어느덧 정상이였다. 넘을만 했다.











정기라이딩의 꽃?  아침 식사!


대신면에 있는 보통집에서 부대찌개를 먹었다.








아직 자전거 동호인이 많이 찾지 않는곳인가?  자전거 거치대가 없어서 이렇게 거치한다.












식사를 마치고, 서비스로 나온 음료와 믹스커피한잔 마시고 여주보로 출발한다.













양섬 그늘 아래에 후미를 기달려 도싸 정기라이딩 종료를 방장님께서 알리신다.

이곳에서 아쉬운 인사를 나누고 여주 시내로 진행중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어제, 오늘 나와 B그룹을 함께한 이규선형님









멋진 내 고장 여주시



도싸 정기라이딩 후기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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