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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0.28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출발편 사진

161117 베트남 1일 인천공항-하노이 무엉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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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목

 

드디어 아침이 밝아 영월루에 여행 멤머가 모여서 출발하였습니다.

 

여주시 → 인천공항

 

6명을 위해 대형 버스 리무진을 대여하여 편안하게 이동을 하였습니다.

제 카니발과 1톤 용달차량으로 이동을 해도 되지만 제가 피곤하여 전세버스로 하였습니다.

 

잠깐 누웠는데 금방 인천공항이네요.

 

 

 

 

 

자전거 짐이 크다보니 대형버스가 딱이네요.

 

 

베트남에 도착


공항에 현지 가이드 2명이 나와 인사를 나눕니다.

한명은 공항과 숙소를 왕복으로 도와줄 가이드이고, 

나머지 한명은 우리 일행이 베트남을 여행할때 밀착 동행해주는 가이드 였습니다.


밀착 가이드 이름은 '존' 이였습니다.

32세라고 했는데, 한국 나이로 계산해보면 저랑 1~2살 차이가 나는거죠~

먼지가 많이 날리는 베트남 하노이에도 아름다운 꽃이 있네요


저희가 머무르는 17층에서 바라본 베트남 하노이의 풍경입니다.

상상했던거보다 한산하고 하늘도 아름다웠습니다.



 

 

무엉탄 호텔에 도착하여 자전거 조립을 해두고 시내 관광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이번 여행중 저와 함께 방을 사용할 룸메이트 입니다.

이상범형님


조립을 다 하시고 뭔가 생각에 빠지셨네요~





조립된 자전거를 감상하며 di2를 재 충전해봅니다.









성표형님과 기윤형님 방입니다.

 

대만에서 머물럿던 호텔보다 조금더 넓어서 자전거 두고 작업하기에 좋았습니다.

 

 

 

 


서로의 자전거 조립 상태를 점검하고 시내 관광을 나가 보기로 합니다.


모두 로비로 내려와 7인승 택시를 기달립니다.

표정들이 어둡죠? 새벽부터 이동을 하여 피곤하신거 같습니다.






호텔 앞의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도로가 한산 합니다. 


호텔이 약간 외곽에 있어서 그런지 딱 좋네요





7인승 택시 맨 마지막 자리에 앉아 실내 사진을 담아 봅니다.

모자 착용자는 이진수형님 입니다.





저에요 ㅋㅋ

왼쪽은 하영석형님, 오른쪽은 장기윤형님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여러 건축물을 담아보았습니다.

어디 어디라고 설명을 들었지만,,,기억이 ...



하노이 먹을거리가 풍부한 골목을 다녀보기로 합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양꼬치


냄새가 날꺼라 생각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얼마인지..먹느랴고 못 물어봤군요.

가이드 '한'이 우선 자기 돈으로 계산을 합니다.

제가 계산하면 비싸게 받을거니깐요~
















동영상


시장이 아주 복잡함을 알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불편한 시선을 느끼지 못했어요~

필리핀에서는 외국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느껴졌었는데...



금방 어두워 졌군요




여러 채소와 과일을 파시는 아주머니를 만나 이것 저것 맛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먹을 만큼 구입을 하여 나눠 먹으며 시장등을 돌아녔습니다.





멋진 성당이 있네요~

프랑스가 식민지로 지배를 했을때 지어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잘 보존되어 있네요.


멋진 종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상범 형님은 일행과 떨어져 열심히 사진 촬영에 빠져 계시네요~

















동영상

종소리 들어보세요~













인터넷 블로거들이 추천했다는 베트남 하노이 맛집 / 쌀국수 집이랍니다.

뭐라고 읽어야하나요? ㅋㅋ


줄서서 기달리다가 자리가 나와서 겨우 들어가 앉을수 있었습니다.





베트남의 대부분의 건축물이 세금 문제로 좁게 건축되어 있습니다.

식당 내부 모습인데요.

역시 좁내요~


기윤 형님은 서양인과 한국 여성분들과 앉아 계시네요? ㅎ





긴장하며,, 첫 베트남 음식인 쌀국수를 먹어 보았습니다.


세상에...


맛있네요.


고수라는 채소만 먹지 않으면..제 입맛에는 좋았습니다.






쌀국수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3천원입니다.



쌀국수 주문하였는데 세트로 같이 나오네요.

겉은 딱딱해서 쌀국수에 찍어서 먹으니 부드럽게 되었습니다.

설탕만 뿌려놓으면 한국 길거리에 파는 그것과 같네요






상범형님은 기록하시는걸 좋아하시는거 같습니다.






이건 이름은 모르겠는데..

시장 지나가다가 구입한 열매 입니다.


가이드 '한'이 이야기 해줬는데.. 뒤 돌아서면 까먹네요.

발 마사지 하는 곳에 들러서 여 종업원들에게 나눠 줬드니 아주 잘 먹더라구요.




많이 돌아다녀서 피곤하므로 시장 투어는 발 마사지로 마무리를 합니다.







시장을 나와...택시를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갑니다.

제법 오토바이가 많아졌더군요.





아주머니가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그 뒤로 아이들이 함께 탑승한 모습을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사진이 흔들려 잘 안나왔지만, 엄마로 보이는 분이 아이를 허리에 묶고 주행하고 있습니다.




갓난 아이도 안고 뒷자리에 앉아 있는 엄마의 모습이네요.


하노이의 도로에는 매연이 아주 지독하였습니다.

저런 어린아이들이 성장하며 마셔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7인승 택시


요금 계산 중입니다.ㅎ 


무엉탄 호텔 앞 도착~~  이제 취침입니다.


새벽 3시30분부터 기상하여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하여 버스를 타고 호텔로 이동을 했고,

다시 택시를 타고 시내 시장등을 투어한뒤에 다시 택시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네요.

교통 수단을 이용하며 하루를 다 보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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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출발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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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도싸 진안 그란폰도 대회가 있는 날. 

약 한달 전부터 설레이며 기대와 걱정으로 운동을 더더욱 했던거 같다. 

업무가 어쩔수 없어 대회를 위한 최상의 컨디션 조절에 실패 했다.

일주간 야근의 연속, 끝은 금요일에 업무를 오전에 종료하고 산행 겸 회식이 있어 집에 새벽에 귀가하였고, 

식사시간에만 일어나 식사후 계속 취침을 반복했다. 완주보다는 회수차가 올때까지 뭘하며 기다릴지를 걱정했다. 


대회 당일, 일요일 새벽 2시에 기상하여 짐을 챙기고 모닝콜 서비스도 하고 여유를 부렸다. 

새벽 3시 30분까지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 집결고, 버스 출발은 4시, 

그동안 버스에 자전거를 상차해야 하기에 30분가량 여유 시간을 정했다. 몇분이 불참하시고, 출발 인원은 20명이다.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사진/구전모가 촬영한 사진 이외에 도싸 홈페이지등을 뒤져 퍼온 사진도 있음을 밝힌다.)





▲영월루 주차장에 나와 함께 도착한 세종투어 전세버스.

편안한 드라이브...











▲ 기사님과 회의중


자전거를 상차하는데 계획에 차질이 있었다.

차량 수배에 신경을 많이 쓰신 최원일형님과 방장님은 고민 고민중이시다.

머리 위 상단에 자전거 안장을 걸칠려고 했는데 약간의 유격을 고정시켜줄 고무끈을 준비 못했고, 생각처럼 안전한것도 아닌듯 했다.











▲ 여러 회원님들께서 협찬해주신 물품 집결















▲ 자전거 상차 장소를 준비







▲ 시간이 되니 속속, 회원님들이 밀러 오신다.











▲ 방장님의 세심한 자전거 상차 작업중









▲ 나의 꼴나고는 좋은 포지션에 있다. 그런데 핸들이 돌아가버려 당황했다.

복귀시에는 늦게 완주하여 트렁크로 갔다. 













▲ 회원님들이 다 도착을 하니 버스 안이나 밖이나 정신이 없었다.

서로 협심하여 자전거 상차를 끝내고 있다.



물론, 나는 사진을 찍어야 해서....









▲ 도그마까지 버스안으로 상차되고 .....









▲ 인원 점검 및 공지사항 등을 발표하고 계신 도싸 여주방 방장님, 안승주형님


그 누구보다 오늘을 기대하고, 걱정했을것이다.











▲ 버스안의 분위기는 이러했다.









▲ 짝궁 최원일 형님


뒷 좌석엔, 캄보디아 커플이 보인다.





▲ 시선처리에 협조해주신 황병달형님과 임영수형님께 감사드립니다. 







▲ 회원님들께서 협찬해주신 여러가지 상품이 설명되어지고 있다.

사진엔 없지만, 현금부터 .... 엄청났다.






▲ 구운계란 여러판, 출발하며, 복귀하며 계속 먹었다.







▲ 파워젤, 경품이였는데 난 못 받았다. 








▲ 도싸 여주방에서 기본으로 출전 회원에게 제공되는 보급품이다.

파워젤 1X, 2X, 두유, 생수 등등... 못 먹는건 가방에 챙긴다.







▲ 난 분명 버스에 타고 있는데 하늘을 날고 있다.  안개가 심하여 그렇다.

지난 경기 하일라이트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방장님의 인사말부터 보급품까지 배급을 받고, 축구경기 보다보니 진안군에 도착을 했다. 


생각보다 빨리 왔고, 지루하지 않았다.

버스의 승차감 매우 만족 스러웠다.


기사님의 매너 운전 덕인듯 하다.















▲ 도싸 여주방 단체 사진


진안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한 일은,,, 배번을 수령하고 장착, 그리고 운동장에 집결하여 단체 사진을 찍었다.


단합된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다.


여러 촬영 기사님들이 서로 앞 다퉈 촬영을 하셨다.

그런데 사진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임영수형님 형수님.

우리 지원씨도 함께 왔으면 좋았을텐데 둘째가 신생아, 어쩔수 없다.










▲심우철동생과 방장님


생각해보니 나랑 같이 사진 찍자는 사람이 없었다. 내가 키가 작아서 그런가?










▲ 내빈석에서 바라본 도싸 여주방







도싸 여주방 출발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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