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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29 150829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부론)
  2. 2015.04.11 150411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팀 바이킹 정기라이딩 / 양섬-벚꽃라이딩
  3. 2014.09.29 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6)
  4. 2014.08.23 140823 바이킹 정기라이딩 (영월루-이포보) (2)
  5. 2013.04.20 2000바이크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

150829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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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9일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밖의 기상 상태를 확인해보니 비가 내릴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기상청에서는 비 예보는 없었고, 정라 폭파 메시지도 없기에 약속 장소인 영월루에 시간 맞춰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의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낙타등코스-부론-여주

정라 안내 링크 : http://cafe.daum.net/yeojubiking/M53x/357

 

 

 

 

 

 

▲ 많은 회원분들이 일찍 나오셨습니다. 자전거에 대해서 담소를 나누고 계신 사진 입니다.

 

 

 

 

 

▲ 구전모

 

 

 

 

 

 

 

 

 

 

▲ 구본만 형님

바이킹 우수회원으로 등급업 되셨고, 프로필 사진으로 찍어 드려봤네요~

SLR 카메라가 아니라 화질이 다소 떨어지네요

 

 

 

 

 

 

 

 

 

▲오른쪽에 이상범 형님께서 출근전에 일부러 얼굴보러 나와주셨습니다. 단체 사진도 찍어 주셨죠~

카페 정기라이딩 참석 댓글을 남겨준 회원중 불참한 인원에게 연락을 해보았으나 연락이 모두 안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셨다면 약속을 지키시고,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참석자에게 연락주시는게 좋겠습니다.

10여분을 출발 못하고 기달린거 같죠~

저는 1분이라도 늦지 않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날 준비물 챙겨두고 취침하거든요. 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확없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니 아깝자나요~

 

 

 

 

 

 

 

 

 

▲ 출발전 준비운동은 필수입니다. 간략한 코스 소개 시간.

 

 

 

 

 

 

 

▲ 단체사진 (왼쪽부터/ 이명기, 구본만, 구전모, 안승주, 양희권, 홍성표, 이진수, 이진용)

 

팀복 입고 나와야 한다는걸 몰랐던 이진용 아우님은 삐졌답니다.

 

 

 

 

 

 

 

 

▲ 자~ 라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볍고 빠르게 질주 하고 있고, 자리 싸움을 하는 사진 입니다.^^;

 

 

 

▲ 홍성표 형님께서 열차 운행을 시작하셨고 그 뒤로 자리가 정해졌습니다. 저는 늘 후미~ 헉헉~

신나게 달리다가 양희권 큰형님께서 열차 운행을 하시고, 이진수형님께서 다음 열차를 운행하셨습니다.

저는 잘 따라가다가.. 그만...

 

 

 

 

 

 

 

▲ 업힐 냄새만 나면 흐르는,,,저

창남이 고개 시작 전에 일행을 멀리 멀리 보내고 있었습니다.

 

 

 

 

 

 

▲ 떨어지긴 했지만, 저를 기달려주신 바이킹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중에 게을러 라이딩을 안했더니 다리 움직임이 편하지 않더군요~

 

 

 

 

 

 

 

 

▲ 창남이 고개 정상에 자전거 휴게소가 생겼답니다. 제가 호흡하느랴~ 사진을 못 남겼군요.

자전거 거치대도 있어요. 다음에 여유있는? 라이딩때 사진을 남겨 보겠습니다.

 

창남이 고개를 내려가 낙타등 코스가 엄청나게 나왔습니다. 계속 낙타등~ 낙타등,, 말할~

부론 읍내 접어들기 전에 양희권 큰형님께서 선두를 이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열차 옆을 달리고 있는 엉덩이가 보였습니다. = 이명기 형님

 

헉~ '드디어 올게 왔군'

 

저를 떨구기 위해 열차를 흘들어 놓으러 나오셨더거죠~

이명기 형님께서 쾌속으로 달려 나가자 몇분께서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음~ 솔로 라이딩을 하게 되겠네~' 직감했으나 이진수형님께서 다음 팩을 이루시며 일정 속도를 유지시켜 주셔서 부론을 통과할수 있었습니다.  

 

 

 

 

▲ 구전모가 홀로 쳐져 있으면 다음 언덕에 늘 기달려 주시는 홍성표 형님의 뒷 모습

 

ㅎㅎㅎㅎ 죄송합니다.

혼자는 다리가 무뎌지고, 등이 보이면 피를 빨게 되네요

 

법천 교차로에서 좀재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면서 약간의 업힐 구간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 그룹을 놓아 버립니다.

습관 같다고 할가요?

 

구본만 형님께서는 그룹에 붙어 유유히 사라지셨습니다. 제가 끌어드려야 하는데 늘 상황이 이래요~

 

낙타등을 몇개 열심히 달리니... 퍼지기 시작합니다. 이럴땐 쉽게 페달링을 해야 하죠~ 대신 속도가 줄어드는 단점이 저에게 있습니다.

이때면 생각나는 피 빨기...

 

그순간 홍성표 형님께서 홀로 라이딩하며 저를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감동과 함께 보답하기 위해 찰싹~ 붙습니다.

약속이라도 한듯,,, 호흡을 맞춰 일정 속도를 유지하며 낙타등을 평지처럼 달려 나갑니다.

 

 

 

▲ 곧 만나게 된 선두 그룹~

 

10월에 대만 아마추어 자전거 동호회 초청(?) 투어가 있어 제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홍성표 형님도 같이 가신답니다. ㅎㅎㅎ

 

 

 

 

 

 

 

 

 

 

 

▲ 업힐후 정상에 도착해보니 안개가 심한 구간이였습니다.

이곳에서 식사할 인원과 바로 여주로 복귀할 인원을 구분하고 인사를 나눈뒤 헤어집니다.

 

 

 

 

 

 

 

 

▲ 법천교차로

 

다시 이곳에서 만나게 될줄 알았다면...  저는 이곳에서 기달렸을겁니다. ㅎㅎㅎ

몰라서 돌아왔죠

 

 

 

 

 

 

 

 

 

 

▲ 부론에서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기 위해 자전거를 거치 했습니다.

 

부론은 정말 아침이 빨리 시작되는 곳 같아요~ 많은 상가들이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 메뉴는 이러 합니다. 식당 간판 사진을 안 찍었네요~

 

 

 

 

▲ 식사를 기달리고 있습니다~

 

 

 

 

 

 

▲ 푸짐하게 나온 칼국수

 

제가 라이딩도 느리지만 식사도 느리다는거~ 바이킹 우수회원이라면 대부분 아시죠~

그래서 칼국수를 남기고 국물을 많이 마시는 쪽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테이블 및 근처에 두고 나가신건 없는지 점검해보니 휴대폰 하나가 있더군요~

누군지 모르겠으나 챙겨드리기 위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네요? ......    식당 사장님 핸드폰을 제가 들고 나온 것이였습니다. ^^; 다시 식당 사장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잠시후, 화장실 가셨던 구본만 형님께서 그 휴대폰을 다시 들고 나오시네요~ ㅎㅎㅎ  주인은 식당 사장님~

 

 

 

 

 

 

 

▲ 복귀는 자전거 도로를 잠시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멋진 경치~

 

 

 

 

 

 

 

▲ 구전모

팔이 짧죠? 셀카가 너무 크게 나와요~

 

 

 

 

▲ 이명기 형님

긴장갑을 착용하셔서 자전거를 잘 타시는건가요? 저도 하나 구입할가봐요~

 

 

 

 

▲ 이진수 형님

전날 하남시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셔서 못 나오실줄 알았습니다.~

 

 

 

 

▲ 구본만 형님

라쳇 소리가 나지 않아 따라 오고 계신줄 알았어요~ 라체 소리나게 개조할가요?

 

 

 

 

 

 

 

▲ 구 영동고속도로 상단을 지나며 여주IC 방향과 여주시내 방향으로 나눠지게 되었습니다.

복귀중 캠핑 바이크에 잠시 들려 이재영 형님에게 대만 라이딩시 MTB에 깍두기 타이어를 꼭 장착해 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ㅋ

 

 

이번주에 최원일 형님께서 큰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모두를 걱정하게 하셨었죠.

물질적 피해는 많았지만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쾌차하시어 함께 라이딩 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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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1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팀 바이킹 정기라이딩 / 양섬-벚꽃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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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1일 토요일

 

아침 7시에 양섬에 팀 바이킹 회원분들이 모였습니다.

 

시즌중 손에 꼽힐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벚꽃 정기라이딩 날이랍니다.

 

 

 

 

 

 

▲ 양섬에 모인 팀 바이킹 회원분들

 

 

 

 

 

 

 

 

 

 

▲ 반 장갑을 착용하고 나오다 편의점에 들려 반코팅 작업 장갑을 구입했습니다. 700원 / 정말 따듯해요.

안승주형님께서 노하우를 알려주렸습니다. 내일도 끼고 타야죠 ㅋ

 

 

 

 

 

 

 

 

▲ 정기라이딩에 빠지면 안되는 단체 사진입니다.

 

 

 

 

 

 

 

▲ 보이시나요?  안승주형님과 안장 뒤에 캐릭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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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중 스냅 촬영을 몇 컷은 해야하는데..

올 시즌 첫 라이딩이라 겨우 겨우 따라 갔습니다.

반코팅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서 카메라 사용은 위험했죠.

 

 

 

 

 

 

 

▲ 쉼 없이 달려오시는 이명기 형님 / 올 시즌 기대 됩니다.

 

어느덧 목적지인 벚꽃 길에 도착하여 안전한 상황을 확인하고 사진을 담아 봅니다.

 

 

 

 

 

 

 

 

 

▲ 황병달 형님 / 크랭크 기변날인데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볼수 있겠네요.

 

 

 

 

 

 

 

 

 

▲ 안승주 형님 / 제가 겨우 겨우 팀원을 따라가는 정도라 사진을 잘 찍어 드릴수가 없었습니다. ^^

 

 

 

 

 

 

 

 

 

▲ 김현섭 형님 / 중간 복귀 하셔서 아쉬웠었습니다.

 

 

 

 

 

 

 

 

 

▲ 김태춘 형님 / 멀어져가는 일행을 보며 페달링을 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멀리 누군가가 저를 기달려주시더군요~ 바로 김태춘형님~

 

 

 

 

 

 

 

 

 

▲ 안승주 형님 / 제가 촬영한게 아니라 황병달 형님께서 촬영하신거죠~ 멋지네요.

 

 

 

 

 

 

 

 

▲ 덤프 트럭과 벚꽃 / 황병달 작가

 

 

 

 

 

 

 

 

 

 

▲ 기념 촬영을 간단히 마치고, 대열을 점검하고 식당으로 달려 갑니다.

 

 

 

 

 

 

 

 

 

▲ 아침 식사는 능서면에 '한우 소머리국밥.해장국'집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 양선지해장국과 돌솥쌀밥

 

 

 

 

 

 

 

 

 

 

 

 

 

▲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왼쪽 모퉁이의 제 머리가 보이죠? 저는 아직 식사중....

 

 

 

 

 

 

 

 

 

▲ 복귀는 오픈 / 안승주 형님께서 챙겨주셔서 겨우 겨우 여주시내로 들어와 삼천리자전거에 도착하였습니다.

 

 

 

 

 

 

 

 

▲ 최종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이진수 형님께서 자전거 점검차 들리셨네요~ 새벽 5시에 귀가 하셨다는데.... 아침 일찍 운동하시네요~

 

 

 

 

초기화된 제 몸을 이끌고 올 시즌 첫 라이딩을 안전하게 마쳤습니다.

내일은 도싸 정기라이딩 날인데 더더욱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게 하는 행복감과 웃음이 벌써 기대 됩니다.

 

 

동영상 입니다.~

 

150411-여주 벚꽃 라이딩 from koojonm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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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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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28.일



저의 낙차로 2주간 라이딩 참석을 못하여 리셋 된 상태로 정기라이딩에 나갔습니다.

설레임과 낙차의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을지 궁금하였습니다.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복탄(슈퍼)42km지점 1차보급-등대-소태-귀레-부론(아침식사)-여주(총 90km)' 이렇게 초안이 잡혀 있었으나 짙은 안개로 안전을 위해 복탄을 못가고 코스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 출발전 최종 인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 댓글을 달아주시면 출반전에 여주방장님께서 체크를 해주시고 늦는 분께는 전화도 드립니다. ^^

가급적 늦지 마시고 15분 일찍 나와주세요~  이야기 나눠야지요~






 





▲ 열심히 스트레칭 중입니다.  팔운동~

우측의 흰색 프라이드에 벤지가 올라가 있네요. 휠이 찌끄러졌죠?













▲ 가운데 구전모 / 정범두아우님 옆에 있으니 애기의 모습이군요~










▲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오늘의 코스에 대한 안내와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계십니다. 

정범두아우님이 안승주형님을 가렸네요.











▲ 오늘 처음 인사하게 된 팔리 라는 브랜드 입니다. 5초 시승해보았는데 놀랍더군요~

자전거는 비슷하게 생겼는데 왜 차이가 나죠? 수만개의 부품이 들어가는 자동차도 아닌데....












▲ 오랜만에 찾은 창남이고개

짙은 안개로 다시한번 주의 사항이 전달되고 다운힐 구간중에 사고가 있는것 같으니 더욱더 주의 하란 안내를 받았습니다. 


다운힐 중간 부분에 누군가가 5톤 카고차에 사고를 당하셨더군요...  생략









▲ 안개가 심한 모습













▲ 자전거 도로를 한참을 달려 부론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음 코스에 대해서 어찌할지 논의가 있었고 복태로 가는 길에도 안개가 심하면 안전을 위해 복귀 하기로 하였습니다.










▲ 안전한 코스에 대해 홍성표고문님께서 설명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 젊은피 아우님들~ 




















▲ 민경원아우님이 찍어준 사진~





▲ 복탄으로 넘어가는 중 언덕입니다. 

짙은 안개로 복귀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큰형님~








▲ 우철아우님은 틈만 나면 전화하고 초코바를 먹네요.








▲ 맛뜰 이라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기로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반찬이 정말 맛있어요.









▲ 제 자전거 앞에 핀 아름다운 꽃~

식당 뒷편에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습니다. 







▲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계신 모습입니다.







▲ 든든한 식사후 코스가 짧아 아쉽긴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 여주로 복귀를 합니다.









▲ 민혁친구와 안승주형님~~


민혁친구는 바이킹 카페 미 가입인가?  친구인데 서로 연락처를 모름~













▲ 진용아우님~   ㅠㅠ 내가 학교 선배인데 담배 달라고 싸인을 보내는데요?  










▲ 민혁친구~  휠 멋지다~








▲ 강천보 상단에 진입하여 다음 코스에 대한 주의사항을 전달 받았습니다.

"보급이 있을 예정이오니 대열에서 이탈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캠핑 바이크'로 와 주십시오~"










▲ 캠핑 바이크 매점에 도착하여 아이스크림 보급이 있었습니다.











▲  출발지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여 인원 점검을 마치고 헤어졌습니다.

안전한 복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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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3 바이킹 정기라이딩 (영월루-이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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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23.토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바이킹'의 정기라이딩 날입니다.

참석 댓글은 제법되는 날이였습니다. 막상 나가보니 여러 사정이 있으셔서 불참을 하셨네요.

 

 

 

 

 

 

영월루 주차장이 약속장소입니다.

그런데, 방범대초소가 위치를 이동하였습니다. 

주차공간을 넓게 쓰도록 배려해준거 같았습니다.

 

 

 

 

 

 

 

 

출발전 간단한 체조 및 스트레칭을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자전거 동호인에게 부탁드려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바이킹 정기라이딩에 오랜만에 홍성표형님께서 참석해주셨어요~

 

 

 

 

 

 

 

 

백화사 코스를 향해 달리던중 아침 메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닭갈비 콜~"  턴~~~

 

이진수형님은 벌초가 있는 날이라 그대로 직진하여 강천보를 통과, 귀가 하기로 하십니다.

나머지 일행은 이포보로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여긴 여주보 상단이에요. 널널 라이딩~

 

 

 

 

 

 

 

 

 

 

 

이포보에서 닭갈비를 먹는 날이면 꼭 이 식당을 찾습니다.

맛도 좋고 자전거 주차가 좋아요~

 

 

 

 

 

 

 

 

 

드디어 닭갈비가...

 

 

 

 

 

 

 

 

 

 

식당 사장님의 지극정성으로 닭갈비와 볶음밥을 해주셨습니다.

서비스로 과일까지 주셨어요. 볶음밥 너무 맛있었습니다.~

 

 

귀가 길은 경치를 감상하며 천천히 달리기로 합니다.

 

 

 

 

 

 

 

 

여주보 도착 직전에 백승태아우님을 마주치게 됩니다.

홀로 운동을 하던데~  조금 일찍 일어나서 우리와 함께 어울리면 더 좋았을텐데요~

 

 

 

 

 

 

 

 

 

 

 

 

후미등 자리에 라바 레드가 자리를 잡고 있네요.

귀엽긴 한데 물이 있는곳을 통과하면 더러워지겠네요.

 

 

 

 

 

 

짧게 바이킹 가입을 권유하고 헤어집니다.

 

토요일 바이킹 정기라이딩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정기라이딩으로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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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바이크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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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바이크 동호회에서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를 하기로 했다.

봉사 방법은 페트롤 요원이고 순환식으로 진행하다 마지막엔 후미 주자와 함께 골인하는 것이다.

동호회 활동도 중요하지만 바쁜 결산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부분이 늘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나도 놀고 싶었다.

2012년이후 첫 라이딩이다. 바이크는 샾에 점검을 미리 넣어놔서 샾으로 찾으러 가면 된다.


                                                           




이천도자기마라톤 배치도

제일 마음에 드는 무료먹거리 장소이다. 이 앞에서 동호회 집결.

무료먹거리에서 봉사하시는 분중에 고등학교 은사님을 우연히 이곳에서 만났다.

 

 

 

 

 

 

 

 

나는 여주에 살기에 약속 장소인 이천까지 갈려니 일찍 일어나야 했다.

혼자 후라이를 먹을려고 준비하는데 쌍이다~ 운이 좋네~

 

 

 

 아침을 꼭 먹어야하는 내몸

지원씨를 깨워서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신혼때 이야기다.

자식이 2명이 되면서 내 자린 없다.

애기들과 놀아주지 않고 이렇게 나갈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 사실 일어나기전에 몰래 나갔다.

나중에 지원씨가 말하길, 나가는거 다 알면서 모르척 했단다. 얄미워서

 

 

 

 

 

 

동호회 활동을 너무 못해서 팀복 바람막이가 샾에 있다. 저런 저런.

 

 

 

 

 해피 큰 누님께서 큰 봉다리에 이걸 수북히 가져오셨다.

너무 먹으면 탈 날듯하여 조금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분들

각장의 장비와 행사 진행에 관련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나도~ 페트롤 마크를 떨어지지 않게 장착~

이걸 보고 도와달라고 해야할텐데...

 

 

 

 

 

 

조심 조심 도로를 따라 이천종합운동장으로 집결~

 

 

 

 

 

회장님의 주의 사항이 이여지고....

 

 

 

 

 

 

 

 

밴드와 스프레이 파스가 모두 지급된다.

마라톤 하시는분들 파스 많이들 뿌리시더라.. 가지고 있던거 모두 뿌려 드림

 

 

 

 

 

 

 

 

 

 

회장님과 아드님이신 종혁군~ 고등학생이지만 후원받는 선수이다.

엄청나게 빠르다.

 

 

 

 

 

 

 

 

큰형님

 

전기자전거를 타고 나오셨는데 속도도 괜찮고.. 무엇보다 힘들지 않아 딱인거 같다.

애기 케리어 장착해서 끌어주면 좋을듯.

 

 

 

 

 

 

 

 

 

 

 

 

 

 

 

 

 

 

 

 

 

 

 

 

 

 

 

 

선두를 끌어주신 총무님과 종혁군~

나도 선두 하고 싶지만 마음만.. 몸은 후미를 맡고 있었음.

 

 

 

 

 

 

 

 

출발~

 

 

중간 과정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파스 뿌려주다가 까먹었다.

 

 

 

 

 

 

 

 

 

 

 

 

 

 

 

 

 

 

 

주최 측에서 충분한 도시락과 먹을거리를 제공해주셨고. 이천시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악수를 해주시고 고맙다고 하셨고, 육상관련 회장님과 많은 임원 분들이 일부러 오셔서 인사를 하고가셨다. 다음 행사때 불편함이 없도록 더 많은 후원을 약속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아무 사고없이 마라톤 대회 참가자와 우리 이천바이크 회원 모두 골인하여 기쁘다.

 

10km와 하프 코스를 모두 완주하였기에 기념 메달도 2개나 챙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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