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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7 MTB로 파사성 끌고 오르기 (1)

MTB로 파사성 끌고 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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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16

 

동생과 함께 라이딩 하기로 꼬셔서 MTB를 지르셨다.

 

이후 몇주후에 내가 로드를 질럿다.

 

난 매주 토,일 로드만 탓다~ 동생이 삐질려고 하기도 하고, 여주 도싸 정모의 코스가 험난한듯 하여 불참을 조심스레 댓글로 남겼다.

 

얼마만에 창고에서 나온 MTB인지... 확실히 안정감이 느껴진다~

 

산을 궁금해 하는 동생과 이포보 옆에 있는 파사성을 체험하기로 했다.

 

새벽에 우리집으로 오기로 했는데, 아 글쎄 앞 바퀴를 집에 두고 오셨단다...하하하. 다시 집에 가서 가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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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집에서 출발하여 금방 이포보에 도착하였다. 사진은 이포보 전망대

 

 

 

 

 

 

 

파성성 주차장

 

 

 

 

 

 

 

파사성 종합안내판

 

 

 

 

 

 

 

유의사항을 정독한다.

 

현역 시절 사격장에서 사로통제에 대한 유의사항을 큰소리로 외쳐 읽었던...

 

 

 

 

 

 

차량 출입을 금지하여 자전거를 들고 올라야 했다.ㅎ

 

 

 

 

 

 

 

내 동생 개구쟁이 내동생

 

신체 조건이 MTB 타기에 딱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자신 만만하게 업힐

 

 

 

 

 

 

 

임도를 만나니 너무 기분 좋다.~ 역시~ MTB 코스야.

 

 

 

 

 

 

 

 

하지만, 곧 시련이 온다.

 

나는 늘 산에 가면 끌바를 한다. 동생은 오늘 처음 격겠지만 ㅋㅋㅋ

 

동생 넘어로 등산객 모습이 보이는데, 간단한 인사를 나눈뒤~ 하시는 말씀이. 여긴 자전거 타는 곳이 아니라며 웃으신다.

 

우린 자전거를 끌고 있는데 말이다.

 

 

 

 

 

 

 

금방 파사성 일부가 보인다.

 

 

 

 

 

 

 

 

 

 

 

기념 촬영

 

 

 

 

 

 

요정도는 나도 오른다. ㅋ

 

 

 

 

 

 

 

여기가 정상인줄 알았다.

 

 

발굴 현장이라고 하여 조심 조심

 

 

 

 

 

 

아직도 정상이 남았다

 

250M

 

 

 

 

 

꾸역 꾸역 올라간다.

살인 진득이가 있을지 몰라 끌바는 안된다.

 

 

 

 

 

 

바로 이포보가 보인다.

 

더 높이 올라가면 얼마나 멋있을까

 

 

 

 

 

 

 

 

 

생활차 말고, 첫 MTB 휠러 이글 30

 

 

 

 

 

 

 

 

짧다. -_-;

 

 

 

 

계속 올라가며 사진 촬영중.

 

이 길을 타고 온게 아니고 끌고, 들고 올라가고 있다.

 

 

 

 

 

 

 

 

 

계속 혼자 촬영

 

 

 

 

 

 

 

 

 

돌맹이에 휴대폰을 기대어 셀프 촬영 시도~

 

놀러왔으니 함께 기념 촬영을 해야지~

 

요즘 휴대폰 정말 편리하고 좋다.

 

 

 

 

 

 

 

 

설정샷이 아니다. 정말 저러고 계속 올랏다.

 

내 뒤에 이포보가 보인다. ㅋ

 

 

 

 

 

나보다 먼저 정상을 정복한 동생

 

역광 사진 찍기 놀이가 시작된다.

 

 

 

 

 

 

 

나와 자전거

 

 

 

 

 

 

 

정상에서 좋은 분을 만나 촬영을 부탁드렸다. 2방 찍어주심

 

올라왔으니 이제 내려가야한다. 날도 뜨워지 지고, 아침도 먹어야하기에~

 

 

 

 

 

 

파사성 돌 계단으로 내려갈수는 없으므로 다른 코스를 선택하여 발굴 현장까지 다운~

 

 

 

 

 

 

 

 

 

 

다운은 금방이다.

 

 

 

 

 

 

 

 

 

이포보를 건너 농협 맞은 편에 있는 식당을 찾았다.

얼마전 여주도싸 아침 식사를 했던곳인데 그때 참외를 드렸었는데 기억하시고 다시 나에게 참외를 건내주셨다. ㅋ

 

 

 

 

 

우리 형제는 매운걸 안 먹는다.ㅋ 그래서 황태

 

 

 

동생이 재미 있었을까? 복귀후 내가 동생집에 가보니 깊은 잠을 자고 있었다. 불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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