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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7월6일 여주바이킹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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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6

 

여주바이킹 정모

 

코스는 양섬 - 여주보 - 저류지 3바퀴 - 아침식사 - 복귀

 

지난 일주일간 새벽에 로라 연습을 했어야 했는데 게으름뱅이가 되었다.

업힐을 싫어하지만, 기달려주지 않는 평지 라이딩은 더더욱 나에게 난관이다.

무시 무시한 드래프팅

 

저류지에서 한바퀴 돌고 홀로 떨어져서 방황하다가 지름길을 찾아 그룹과 합류하기도 했다.

가민 gps 기록을 보면 알수 있다.

 

새로 회원이 오셨는데, 나랑 동갑이고 씩씩한 친구다. 앞으로 자주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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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 장소인 여주 양섬

일주일 만에 만나는 회원들, 정말 반가운 형님들이다.

 

이른 새벽인데 자전거 및 산책을 하는 군민들이 많았다.

 

 

 

 

 

 

 

 

 

 

 

 

 

 

라이딩 전 기념 촬영

 

 

 

 

 

 

 

 

 

 

 

 

이게 얼마만의 내 사진인가~ 기쁘다.

 

옆에는 나와 같은 브랜드의 자전거를 타시는 황장군 형님~

 

 

 

 

 

 

 

 

 

 

 

 

드래프팅 사진

 

파란색 옷이 구전모

 

 

 

 

 

 

 

 

 

 

드래프팅은 위험하다.

 

홍성표 고문님께서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계시다.

나의 잘못된 점도 있어서 지적을 당했다.

 

드래프팅시 큰 소리로 떠들었다. ^^;;

너무 큰 화이팅을 외쳤다가 선두에서 깜짝놀랐었다.

 

 

 

고문님의 지적에 기분 나빠할 회원이 있을지 모르지만, 라이딩 전 안전교육이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우린 선수가 아니다. 우린 함께 자전거를 즐기러 나온 아마추어다.

 

 

 

 

 

 

 

 

 

 

주인 잘못 만난? 나의 콜나고

 

난 쉬고 있지만 회원들은 저류지를 열심히 드래프팅 하고 있을것이다.

 

기초 체력이 약하다는걸 매주 느낀다.

 

아마? 휠셋 때문인가?

 

 

 

 

 

 

 

 

 

 

 

 

어쩌다보니 나의 새벽 운동은 형님들과 즐거운 아침 식사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맛집을 찾아다니며 운동후 허기진 배를 체우는 일

 

내장탕 너무 맛있다. 다들 빨리 드셔서 먹다가 남겨뒀는데, 지금도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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