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보'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4.05.06 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2. 2013.11.16 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3. 2013.09.21 13092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4. 2013.09.08 13090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여주보-이포보-후미개고개-양평
  5. 2013.08.04 13.08.04 여주 - 이포 - 양평 - 팔당

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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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5.6


부처님 오신날 기념으로 이진수형님께서 번개를 여주 바이킹 동호회 홈페이지에 올리셨습니다.

저에게는 친히 전화로 꼭 참석을 바라시더군요 ^^


이번 연휴는 아이들과 집에서 딩굴 계획으로 로드를 회사에 방치하고 퇴근을 했었습니다.

다행히 집에 MTB가 아직 있어서 전화 연락을 받자 마자 꺼내어 세차를 실시 하였죠.


약속 장소는 여주 영월루 무료 주차장, 오전 7시



(사진 : 소니 사이버샷 DSC-TX10)




타이어 공기압은 어제 세차하면서 준비 했고, 시승까지 마쳤습니다. 가까운곳으로 라이딩이므로 공구 및 생수를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신뢰성 있는 후기 작성을 위해 가민은 필수죠~










약속시간 아침 7시에 맞춰 영월루에 도착해보니 많은 자전거들이 집결해 있었습니다.

다들 연휴때 착한 아빠 하셨나봅니다.









담소를 나누며 간단히 스트레칭을 실시 합니다.







이진수형님, 자전거를 체크 하고 계십니다. 














출발전 단체 사진을 빼먹을수 없겠죠~





영월루에서 이포보 방향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여주시청 아래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모습입니다.


로드는 선두에 MTB는 후미에서 달립니다. 안전을 위해서죠.







양섬을 통과하여 여주보 가는중








여주보 상단 입니다.  쌀쌀한 날씨로 겁 먹었지만 금방 햇살이 따사롭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군부대 초소를 통과하고 직선 구간이 나오자 선두에서 40KM/H 이상으로 끌기 시작합니다.

쩌~ 멀리 가시는군요. 


로드 였다면 어떻게든 따라가는데, MTB 라서? 그런지 마음의 위안을 삼으며 조금 붙다가 자연스럽게 멀어져 버립니다.


달리기 위해 운동 나온것인데 당연한것이죠~







예전에 이포보 까지 갈려면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는 순식간입니다.


이포보 상단에서 이웃사촌 황병달 형님~








청주한가 숯불갈비


이포보 근처에 아침 일찍 영업을 하고, 서비스 좋은 식당으로 가끔 들립니다.











사진으로는 맛 없게 생겼네요?  갈비탕 시켰습니다.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나와 간단한 자전거 점검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홍성표형님


출발전에 몸 풀고 계십니다.











이포보에서 상백리로 하여 여주보 방향으로 진행중입니다.


아침을 욕심내어 많이 먹어서? 인지..  못 붙겠더군요.










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from koojonmo on Vimeo.


동영상으로 보시듯, 황병달 형님께서 기어 변속 트러블로 인하여 속도를 못 내고 계시더군요.

제가 뭘 알아야 도와드리는데, 뒤에서 지켜보기만 했네요.












저를 포함한 모든 인원이 양섬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다들 운동량은 부족할껍니다. 홀로 자전거 타는것도 좋지만 가끔 단체로 여유있는 라이딩도 좋답니다.


하루하루 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 동호회 정기 라이딩 집결 시간도 새벽 6시로 정해질 날이 멀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 바쁜 5월이 어서어서 지나가고 6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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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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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6일


후기를 작성전에, 삼성성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고가 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 라이딩 약속이 오전 8시 양섬에 있었다.


10분 여유있게 도착하기 위해 준비를 서둘렀으나 이미 형님들 집합하여 기달리고 계셨다.







▲ 연예 및 결혼 준비로 몇달동안 바쁘셨던 우섭형님께서 라이딩에 참석하여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다.

드디어, 2014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리신다고 한다.


모두 방한 장비 이야기를 나누셨다. 특히 신발이 공통적이였다.





















▲ 라이딩 출발전 단체사진



안개가 짙은날이므로 속도는 30km/h 정도로 달렸다. 

손가락과 발등에 찬 바람이 들어와 힘들었다.

"6개월도 못 타고 시즌오프가 되는것인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여주 양섬(여주보)에서 이포보는 조금 달리면 도착하는 곳이라 아쉽다.












▲ 안승주형님









▲ 김우섭형님




이포보에 도착하여 우섭형님께서 바로 복귀하셔야 한다고 하여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닭갈비를 못 드시고 가시는 님은 얼마나 배고프시겠는가...


예비형수님과 예물 준비를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셨다.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최원일형님, 홍성표형님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구전모











▲ 구전모



방한복이 없는 나는 둔하긴 하겠지만 보온을 위해 여러겹을 끼여 있고 라이딩에 나왔다.

몸은 따듯할지 몰라도 손과 발이 아쉬운 날이였다.













▲ 이포보 인근에 아침 식사가 가능한,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였다.










▲ 최원일형님


드디어 라파가 도착하여 입고 나오셨다. 사진으로는 색감이 약간 다른데, 실제로 보면 눈에 확 들어온다.

내년 진안 대회때 입고 나가면 사진 잘 찍힐듯 하다.











▲ 예정대로 닭갈비를 주문하였으나 기달리는 동안 식당 주인이 드시던것으로 보이는 고구마를 가져다 먹었다.

작지만 아주 맛있었다.


홍성표형님께서

지난주 라이딩때 못다한 이야기를 이여 '식냥이'편이 계속 되었다.








▲ 달갈비와 닭내장








▲ 완성된 닭갈비와 닭내장이다. 맛있지만, 양이 만족스럽다.

맛있게 먹다보니 금방 먹었고, 밥 3개를 볶아 먹었다. 이 역시 금방 먹었다.









▲ 운동보다는 여유있는 라이딩을 즐기러 나온 날인 만큼 홍성표형님께서 추가로 사주셨다.

특히 남성 스테미너에 좋은 다슬기를 나에게 적극 권유하셨다.













▲ 펑크가 의심되어 예방 차원에서 바람 넣는 최원일형님





▲ 바람 주입하는 동영상






이렇게 공기압을 미리 체크한후 여유있게 여주로 복귀하고 안전하게 귀가하였다.


날이 추워지고 있는 만큼 라이딩 기회가 사라져, 아쉬움이 밀려오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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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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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안개 짙음.

 

연휴 마지막날이라 바이킹 정기라이딩이 없을듯 하였으나 정기라이딩이라는 말대로 정기적으로 이뤄져야한다.

오전 7시 양섬에서 모인다.

 

 


 

 

황병달형님께서 외삼촌과 함께 나오셨다.  흐뭇한 일이다.

자전거도 레드, 클릿은 철인용으로 무시무시한 실력자로 추측 된다.

처음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고, 자전거 피팅 시간을 갖게 되었다.

 

렌치를 챙기지 않았었는데, 요근레 찾는 일이 많았다. 다음엔 챙겨봐야겠다.

 

함께 라이딩 하면 알수 있을꺼라 믿었지만, 난 우리 일행과 달리지 못하였다.

B 그룹을 억지로 이규선형님과 형성하여 달려야만 했다.

 

 


 

 

사복? 입은 이진수형님께서 응원을 나오셨다. 왠지 불참하시면 섭섭하다. 이유는 알수없지만,, 왠지 섭섭하다.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해주신 단체사진
배경이 아름답다. 무엇보다 '여주읍자율방범대'앞이 아닌 다른 배경이 참 마음에 든다.

 







 

이진수형님께서 깜짝 영상도 남겨주셨다.


이후, 대략 35km/h ~ 45km/h 의 속도로 그룹 라이딩을 실시 하였을것이다.

물론, 나도 함께 하였다. 몇분....

 

이규선형님이 내 앞에 계셔서 B그룹을 설득하여 2인 그룹 라이딩을 실시 하였다. 30~35km/h
안개가 심하여 A그룹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져버렸다.

 

 











 

이포보를 건너 편의점에 도착하여 일행을 찾았다.

함미영누님과 주환정 친구가 합류하기로 하였는데, 환정이는 바쁜 회사일로 불참을 통보하였다. 아쉽지만 다음에... 생업이 우선이니깐~

 

황병달형님께서 음료를 보급해주셨다. 나는 달달하고 따뜻한 커피를 선택하였다.

 

 

 

 


 

 

도싸 커플

 

이상범형님과 함미영누님

 

나도 바람막을 입고 나왔으면 삼각 관계를 형성할뻔 했다. 다행이다.

 

 

동영상

 

 

이포보 상단 라이딩 영상

 

 

 

 

 

 

 

 

 


 

 

안개가 심하여 예정된 산북방향 코스는 포기하고, 안전을 위해 저류지 훈련을 하기로 하였다.

업힐은 피할수 있지만, 저류지라니...

 

황병달형님은 기분이 아주 좋으신거 같다. 바이킹을 외치고 계시다.

바로 귀가를 하셔서 인터뷰를 못 땃다.

 

 

 

 

 

 

 

 


 

 

드디어 왔다. 저류지

 

심우철 동생이 심하게 끌까봐 두려웠다.

 

다행히. 함미영누님이 나를 살렸다.

어제의 부상으로 달리지 못하고 힘들어 하셨다. 안타까워라...

저속으로 저류지 훈련이 되었고, 영상도 조금 남길수 있었다.

 

 

 

 

 


 






 

 

 

 

 

 

동영상

 

 

여성회원을 위한 저류지 훈련 영상

 

 

 

 

 

 

 

 


 

 

샤방 샤방 저류지 훈련과 사진 촬영을 마치고 막국수를 먹으러 이동하였으나 문전박대를 당했다. 아직 안된단다..

다음 식사 코스인 다슬기 해장국으로 맛집인 춘천닭갈비집으로 향했다.

자전거 전용 거치대 및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안승주형님의 지시가 떨어지기 무섭게 이규선형님과 심우철동생이 분주하다.

나도 시킬까 두려워 사진 찍는척 했다.

 

 

 

 

 

 

 

 

 


 

 

다슬기 해장국을 시킬줄 알았는데, 역시. 안승주 형님이 나오셔서 그런지 메뉴가 닭갈비 + 닭내장이였다.

닭내장?

 

돼지 부산물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번엔 닭 부산물을 먹게 되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쫄깃 쫄깃 했다.

 

 

 


 

 

 

서비스로 나온 다슬기, 해장국으로는 먹어보았으나 이걸 이쑤시개로 뽑아 먹는건 처음이다. 맛있는데 많이 귀찮았다.

장모님께서 가끔 잡아 오셔서 온가족이 나눠먹는 모습을 보았었는데, 나는 먹지 않았던 거다. '장모님 죄송해요'

 

 

 

 

 

 

 


 

 

엄청난 양의 닭갈비 + 닭내장 + 볶음밥4공기

남김없이 먹었다.

 

 

 

 

 

 


 

 

함미영누님은 식사후 이포보 상단에서 내일 도싸 정기라이딩에 안나오겠다는 표정을 보이며 헤어졌다.

배부른데, 알딸딸한데 역시나 우철동생이 부앜부앜 밟았다. 다시 선두가 안승주형님이 되셨는데 미사일처럼 나가버리셔서 ....

최선을 다해볼려고 했는데 평지 심박이 181을 넘어서고 있었다.

맨 후미라 안전거리를 확보 하고 있었다.

 

 

 

 

 

 


 

 

여주시내 도착하여 양평팀을 만났다.

몇번 이포보 편의점에서 앞면이 있어서인지 반가웠다.

기회가 되면 연합 라이딩 하면 좋겠다.

 

짧은 코스를 다녀와서 후기가 무척 짧지만, 작성시간은 5시간이 걸린거 같다.

큰아이가 놀아달라고 하여 놀아주고 재웠다.

이후 둘째 아이가 찡찡거리는데 지원씨가 졸려워 하니 둘째와 산책을 나갔다.

이 과정을 3번 반복하였다. -_-;;;

 

내일 도싸 정기라이딩인데 두려운 업힐 구간이 있는데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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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0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여주보-이포보-후미개고개-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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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9.8.일

 

도싸 여주방 정기 라이딩 / 코스 : 여주보-이포보-후미개고개-양평

 

오전 6시 30분, 여주 영월루 주차장에 많은 도싸 회원분들이 모여 있다. 오늘 정모는 참석률이 매우 좋았다. 무려 17명이다. 6월부터 도싸에 나왔는데 이렇게 많은 인원은 처음이라 설레였고, 그룹라이딩시 작은 실수로 큰 사고로 이여질수 있어 긴장이 되었다.

 

부론방향으로 코스인데 안개가 심하여 운영진에서 자전거 도로로 안전하게 탈수 있는 양평으로 방향을 잡았다.

 

 

 

 

 

 

 

가민 데이터 링크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72327805

 

 

 

 

 

 

 

 

 

 

 

 

 

 

 

 

 

 

 

 

 

코스에 대한 주의사항과 간단한 준비운동을 하였다.

사진으로 보아도 안개가 심하다는걸 알수 있다.

 

김남형선배님은 양평에서 영월루까지 자전거로 이동을 하셨고, 이천에서도 두형님께서 나와주셨다.

내가 영월루에서 제일 가까운 회원인데 늘 시간 맞춰 도착하게 된다.

 

그래도 난 지각은 안한다. 하하하하

 

 

 

 

 

 

 

내친구 주환정~ 오랜만에 얼굴 보았다. 아침 식사후 내가 계속 피 빨아서 힘들었을텐데 ^^;;

 

 

 

 

 

여주보 통과중에 아무도 없는 시간이라 단체 사진을 찍어본다.

이승주형님의 어떤 대화인지 난 사진 세팅하느랴 못 들었는데, 모든 회원이 초 집중을 하였다.

 

 

 

 

 

 

 

 

여주보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고, 내가 없어서 한장 더 찍었다. "감사합니다"

 

 

 

 

 

 

 

오~ 나의 콜나고 clx3.0

 

 

 

 

 

 

방장님과 이규선형님의 통화 내용을 모두 들으며 ㅎㅎㅎ

코스도 변경되고, 어느때보다 인원이 많았고, 중간 합류 회원도 있고 어수선 하였다.

 

하지만, 그룹라이딩이 실시 되면서 일정 속도를 유지하며 로테이션으로 선두를 교체하며 이포보까지 순식간에 안전하게 이동하였다.

역시 모두 잘 타신다. 그룹 라이딩 결코 쉬운게 아닌데...

 

 

 

 

[동영상]

드래프팅 이론 교육

 

130908 도싸 여주방 드래프팅 이론교육

 

 

 

 

 

 

 

 

 

 

 

 

이포보 전망대에 도착

 

건너편의 상징물 등은 보이지 않는다. 안개가 심하였다.

함미영회원님, 최원일형님, 이규선형님과 중간 합류에 성공하였고, 원일형님이 박카스 캔을 모두에게 보급 하였다.

훈훈하다. 맛있고 배부르게 마셨다. 양이 정말 많다.

 

 

 

 

 

 

유일한 여성회원, 함미영회원님의 공기압을 서로 앞 다투어 체크하고 있다.

정말 훈훈하다. 다음부터는 나도 바람 체크하지 말고 나와야겠다. ^^

 

 

 

 

 

 

 

 

 

 

 

 

 

 

후미개고개를 단숨에 넘어 양덕리 마을회관 앞에 재 정렬후 양평으로 계속 진행한다.

 

이천 동호회 라이딩때 사고가 크게 났던 곳이고, 지난 목요일날 업힐 훈련을 현기증 나도록 했던 힘들었던 추억의 장소이다. ㅎ

 

 

 

 

 

 

 

 

 

 

 

 

 

 

양평 체육공원까지 왔을때 행사 모습이 보여서 정차하여 확인해본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오늘이 마지막 행사날이였고 모터바이크 경기가 있는거 같았다.

 

 

 

 

 

 

 

 

왼, 최원일형님

오, 이승주형님

 

이승주형님께서, 자신의 로드로 3분 이내로 모터바이크 코스를 완주하면 도그마 완차를 선물로 주신다고 했다.

 

 

 

 

 

 

 

 

 

 

코스를 보니 MTB 타고 가기에도 힘들어 보였다. 푹푹 파이는거 같다.

 

구경을 너무 오래 했다.

 

[동영상]

 

00004 from koojonmo1 on Vimeo.

 

 

 

 

 

 

 

조금 진행을 했을까? 회원들이 또 모여 있다?

많은 회원들이 그룹 라이딩을 하기엔 양평 부군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아 흐름이 원할하지 못하다.

 

이진수형님의 ZIPP 튜블러가 말썽이다. 작은 펑크가 아닌 큰 펑크인것이다.

 

오늘 출발전에 일부러 다른 회원을 위해 / 나를 위해 공구통을 체크하고 무겁지만? 달고 나왔다.

도움을 드리고 싶었지만 내 공구로를 도움이 못되어 무척 안타까웠다. 2차 사고가 나지 않게 통행하는 자전거와 사람들에게 주변을 환기 시켰다.

 

 

도싸 여주방은 쳐진 회원을 버리지 않습니다.

 

모든 회원이 해결 방안을 함께 찾고 해결될 때까지 기달려줍니다.

 

특히 펑크는 누구나 닥칠수 있는 일이지요.

 

 

 

 

 

 

펑크 당사자보다 더욱 더 괴로워 하고 계신 함미영회원님과 심우철동생

 

 

 

 

 

 

 

 

 

선두로 먼저 양평으로 갔던 방장님 복귀하고, 상황을 긴급 정리합니다.

이른 시간이라 오픈하지 않은 양평 샵에 연락을 하여 펑크를 해결하기로 하고 나머지 인원은 후미고개로 턴하여 훈련을 받기로 합니다.

 

이런, 신난다. 정기라이딩날 훈련이라니....

이런, 신난다. 정기라이딩날 훈련이라니....

이런, 신난다. 정기라이딩날 훈련이라니....

 

 

 

 

 

 

 

 

 

내눈을 의심하는 라이더가 지나갔다. 멍 때리고 있는데 방장님께서 사진을 빨리 찍으라고 하여 부랴 부랴 줌 땡겨서 찍었다.

 

계량 한복에 입문용 로드인데,, 헬멧도 착용하셨다. 멋진 할아버지셨다.

 

 

 

 

 

 

 

은근 잘 어울리는 두분...?

 

배경이 그림 같다.

 

 

 

 

 

 

 

 

 

 

 

 

김남형선배님도 함께 사진을 남길려 했으나 초상권이 있으셔서 손 모자이크 처리 하셨다.

하하 나랑은 같이 촬영한 사진이 있다.

 

(2013.8.25/충주 소태, 등대아래에서)

 

 

 

 

 

 

 

 

 

-다시 오늘 라이딩으로-

 

 

 

사진 촬영은 거부 하셨지만, 배고픈 동생들을 위해 소중히 간직하던 땅콩버터 샌드위치를 나눠 주셨다.

샌드위치 하나를 조각 내어 3명이 나눠 먹는다. 훈훈하다.

 

 

 

 

 

인증사진 찍으시고, 먹던걸 날 주셨다.

 

 

 

 

 

 

 

 

훈련을 받기 위해 후미개고개로 턴 하는중.

 

 

 

 

 

 

 

 

후미개고개 정상이다.

 

사진 찍을 시간도 없이 바로 바로 훈련이 진행되었다.

 

지난 목요일에 연습을 했으니 두렵지 않았다.

 

사람이 많아 김남형선배님은 계속 정상을 오르락 내리락 하셨다.  나를 챙길 시간이 없으셨는지? 그냥 못 본척 하신건지?

다행이 난 2회만 연습을 하고 쉬었다.

 

 

 

[동영상]

무시무시한 업힐 훈련

 

130908 from koojonmo on Vimeo.

 

 

 

 

 

 

 

 

이포보에서 금사쪽으로 있는 청주한가 숯불갈비집에서 육개장과 북어 해장국으로 아침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넓고, 자전거 거치도 배려해주시고, 반찬도 계속 주시고 아침식사가 가능하여 가끔 오는 식당이다.

 

 

 

 

 

 

 

 

 

 

 

 

자전거 대여 샾을 연상케 한다.

 

 

 

 

 

 

 

 

 

 

 

 

반찬이 적어 보일수 있겠으나 맛이 깔끔했고, 계속 주신다.

 

 

 

 

 

 

 

렌즈에 김이 서렸다. 난 매운음식을 싫어하여 시원한 북어해장국이다.  두부가 들어있는게 특징인데 쉰내도 안나고 부드럽다. 단, 조금 짜다.

 

식사를 마치고, 김남형선배님을 주측으로 저류지 훈련 희망자와 여주 복귀자로 나뉘어 헤어졌다. 난 복귀자

 

음료를 욕심냈고, 밥을 다 먹어서인지 속도가 붙질 않아 친구 환정이를 잡아 같이 가자고 했다.

 

맞 바람이 심하여 환정이를 앞에 스라고 하고 난 뒤에서 피를 빨았다. 정말 편했다. 속도도 36KM/H 정도로 괜찮았다.

 

종종 편하게 앞장 세워야겠다.

 

 

 

 

 

 

 

 

여주 양섬앞에 모두들 나를 기달리고 계셨다.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으로 홍성표고문님의 종례가 이여졌고, 방장님의 정기라이딩을 마치는 인사말이 있었다.

모두 집중하는데 친구 결혼식 시간에 쫓기고 있는 심우철동생은 애가 타는 모양이다.

 

여주 도착하여 달리며 인사 나누고 헤어지는것보다 형식적일수 있지만 이렇게 끝을 분명히 하는게 좋다.

또한 도싸에 모임에 새로 나오신 회원님들에겐 더더욱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계속 도싸 회원이 늘어나고 있고, 운영진에서도 환영하며 안전하고 유익한 운동 시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신다.

 

로드를 소유하고 있고, 자전거를 타고 싶은데...

'도싸 회원들을 따라 다닐수 있을까?' 걱정되어 망설이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꼭 도싸 여주방 게시판에 글을 남기시길 바란다.

 

결코, 버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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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04 여주 - 이포 - 양평 - 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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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4.일

 

아주 오랜만에 영기형님과 양평 번개가 있었다.

 

비가 내려서 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고, 서로 얼굴 볼 기회가 점점 더 적어지는거 같아 강행하기로 했다.

 

빗길이 뻔해서 로드보다는  MTB가 맞지만 요즘 로드에 너무 빠져서 로드를 타고 나갔다.

 

언제 비가 왔냐는듯 엄청나게 날씨가 좋았고 햇볕도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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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노면에 물기만 있어도 위험하다는 여주보

조심 또 조심

 

 

 

 

 

 

 

 

 

혼자 왔으니 셀프

 

 

 

 

 

 

 

 

슬렁 슬렁 영기형님과 약속 시간을 정했기에 맞춰 안전하게 이포보에 도착했다.

오전에라 그런지 사람이 없다.

 

주렁 주렁 MP3와 라이트, 가민 500

여주에서 이포보까지 18.8KM이며 47분이나 걸렸다. 온도는 35.1도

오랜시간이 걸린건 휠때문이다.ㅋㅋ

 

 

 

 

 

 

방류

 

 

 

 

 

영기형님과 친구분께서는 흥천면을 지나고 계시다고 한다.

만나면 바로 양평으로 출발할테니 미리 당분을 섭취했다.

 

 

 

 

 

 

 

많은 당분을 섭취했는데, 일행과 함류 즉시 해장국 집으로 향한다.

어제 과음들을 하셨다고 한다.

 

자전거 거치대에 CCTV까지 있다.

 

 

 

 

 

다슬기 해장국

 

처음 먹어보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내장탕보다는 별루이긴 하지만, 속이 시원하고 라이딩시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우리 일행 / 왼쪽 형님은 2번째 인사드리고, 오른쪽은 영기 형님

 

 

 

 

 

 

양평 거이다 와서 엄청난 비 폭탄을 만나게 된다. 간이 쉼터에 몸과 자전거를 맡겨본다.

 

 

 

 

 

 

엄청난 비가 내리고 있는데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된다.

 

 

 

 

 

 

 

 

비가 그칠줄을 몰라 사진 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한참을 떠들었던거 같다.

 

 

 

 

비가 그치고 바로 출발하다가 영기형님이 그만 동심의 세계로 빠져 버리고 마신다. 대책없이 아이처럼 분수대에 몸을 맡기신다.

 

 

 

 

 

 

 

우연히 이천에 사시는 동호인께서 지나가시는것을 목격하게 되어 급히 따라가게 되었다.

다행이다.  나도 같이 분수대에 들어가자고 할까봐 걱정했다. ㅋㅋ

 

 

 

 

 

 

 

그냥 지나칠뻔 했는데 영기형님은 인증부스를 참 잘 찾으시는거 같다.

선물로 수첩도 하나 주셨는데~ ㅎㅎ

 

 

 

 

 

 

 

인증부스앞에서 뒷 모습을 찍어보니 똥물이 엄청나게 묻어 있었다. 지원씨에게 혼나기전에 손빨래를 해놔야한다.

 

 

 

 

 

 

 

국수역을 지나 간식을 먹기로 한다. 자리를 잡고 앉은지 몇분 안되어 또 비가 내린다. 무시 무시 했다.

 

 

 

 

 

 

 

 

 

함께 라이딩한 부부이시다.  자전거 구입하신지 얼마 안되시는거 같은데 두분다 너무 잘 타신다.  부부가 함께 취미를 즐기는게 부럽다.

 

 

 

 

 

 

디카가 적응이 안되어 촬영 실력이 형편없다. 내 생각과 결과물은 너무 다르다.

형님 죄송해요.

 

 

 

 

 

 

또 인증부스

 

 

 

 

 

팔당댐

시원하다.

 

 

 

 

 

가마우지가 쉬고 있다.

 

 

 

 

 

 

 

 

 

 

 

 

 

 

 

오늘의 목적인 초계국수

 

먹었으니 가장 가까운 팔당역에서 점프를 양평역까지 한다.

 

 

 

 

 

 

 

 

 

 

 

 

가게에서 자전거 거치대에 시건장치를 해주는것이 감동이였다.

 

 

 

 

 

 

 

 

만남

 

 

 

 

 

 

 

 

쉬는 타임마다 민원처리중이시다.

 

 

 

 

 

 

 

 

전망쉼터

 

 

깔딱고개 오르기 전에 쉰다.

 

 

 

 

 

 

 

 

 

 

모두 끌바 없이 정상에 가뿐히 올라오신다.

 

휴식을 취하고 이포보까지 쉬지 않고 달렸고, 아쉽지만 나는 가족이 이포보에 태우러 와줘서 또 점프했다.

 

 

 

 

빗물과 똥물을 달렸으므로 내 몸보다 자전거를 먼저 샤워 시켜준다.

구입후 처음이다.

 

 

 

 

 

 

 

엉망이 된 져지는 손 빨래

 

 

 

 

 

 

 

 

혼자 자전거 샤워중에 혜림양이 도와주겠다고 하여 도움을 받고 있다.

 

 

 

 

 

즐거워 한다. 기특한것!

나중에 로드 여신으로 만들어봐야겠다.

 

 

 

일행 모두 사고 없이 귀가 하셔서 다행이다.

운동도 좋지만, 오랜만에 먹고, 웃고, 떠드는 라이딩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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