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루'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4.11.09 141109 도싸 정기라이딩
  2. 2013.10.28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출발편 사진
  3. 2013.10.05 131005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문막 (4)
  4. 2013.08.11 도싸 일요일 정모 - 여주방 / 여주-충주 약100km 라이딩
  5. 2012.09.02 토요일 새벽 남한강 자전거 도로 타기 여주-강천섬 (6)

141109 도싸 정기라이딩

|



14.11.09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무섭죠~

아이 둘을 보는 날이라 라이딩에는 참석할수 없어 단체 사진이라도 남겨드리고자 나갔습니다.


이천지역에 거주하시는 두분 회원님도 함께 나오시고, 여름 내내 외도했던 우철아우님도 나왔습니다.


오늘의 코스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안개가 심하여 자전거 도로를 주로 이용하고 백화사와 삿갓봉1, 2를 통과하여 꼬꼬치킨에서 식사하는 코스가 되겠습니다.


꼬꼬치킨 대표이신 홍성표고문님께서 김장을 하는 날이라 수육을 준비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김장 준비만 해도 바쁘실텐데 저희 여주방을 위해 음식까지 준비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오전 7시 50분경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니 3분이 오손 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안개속에서 나타난 이마트 물류차량... 누굴까요?








물류차량의 차주이십니다.  뒷모습만 보셔도 아시겠죠? 






거친 숨소리가 들려서 옆을 보니...

이승주형님께서 나타나셨어요







방풍 고글이 멋지네요~  검정 망또가 필요해보입니다.





이승주형님~  이런 느낌이요~











새로 나오신 이천 회원님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성함과 아이디를 메모 했어야 하는데 놓쳤습니다. 

여주방장님께서 댓글 달아주세요.










준비운동을 시작~~~











▲(왼쪽부터) 이승주, 장기윤, 김영덕, 양희권, 심우철, 안승주, (이천회원님2분), 정환엽


출발전 단체사진 촬영



함께 라이딩은 못했지만 잠시라도 반가운 회원님들을 만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141109 도싸 정기라이딩 영월루 from koojonmo on Vimeo.


Trackback 0 And Comment 0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출발편 사진

|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도싸 진안 그란폰도 대회가 있는 날. 

약 한달 전부터 설레이며 기대와 걱정으로 운동을 더더욱 했던거 같다. 

업무가 어쩔수 없어 대회를 위한 최상의 컨디션 조절에 실패 했다.

일주간 야근의 연속, 끝은 금요일에 업무를 오전에 종료하고 산행 겸 회식이 있어 집에 새벽에 귀가하였고, 

식사시간에만 일어나 식사후 계속 취침을 반복했다. 완주보다는 회수차가 올때까지 뭘하며 기다릴지를 걱정했다. 


대회 당일, 일요일 새벽 2시에 기상하여 짐을 챙기고 모닝콜 서비스도 하고 여유를 부렸다. 

새벽 3시 30분까지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 집결고, 버스 출발은 4시, 

그동안 버스에 자전거를 상차해야 하기에 30분가량 여유 시간을 정했다. 몇분이 불참하시고, 출발 인원은 20명이다.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사진/구전모가 촬영한 사진 이외에 도싸 홈페이지등을 뒤져 퍼온 사진도 있음을 밝힌다.)





▲영월루 주차장에 나와 함께 도착한 세종투어 전세버스.

편안한 드라이브...











▲ 기사님과 회의중


자전거를 상차하는데 계획에 차질이 있었다.

차량 수배에 신경을 많이 쓰신 최원일형님과 방장님은 고민 고민중이시다.

머리 위 상단에 자전거 안장을 걸칠려고 했는데 약간의 유격을 고정시켜줄 고무끈을 준비 못했고, 생각처럼 안전한것도 아닌듯 했다.











▲ 여러 회원님들께서 협찬해주신 물품 집결















▲ 자전거 상차 장소를 준비







▲ 시간이 되니 속속, 회원님들이 밀러 오신다.











▲ 방장님의 세심한 자전거 상차 작업중









▲ 나의 꼴나고는 좋은 포지션에 있다. 그런데 핸들이 돌아가버려 당황했다.

복귀시에는 늦게 완주하여 트렁크로 갔다. 













▲ 회원님들이 다 도착을 하니 버스 안이나 밖이나 정신이 없었다.

서로 협심하여 자전거 상차를 끝내고 있다.



물론, 나는 사진을 찍어야 해서....









▲ 도그마까지 버스안으로 상차되고 .....









▲ 인원 점검 및 공지사항 등을 발표하고 계신 도싸 여주방 방장님, 안승주형님


그 누구보다 오늘을 기대하고, 걱정했을것이다.











▲ 버스안의 분위기는 이러했다.









▲ 짝궁 최원일 형님


뒷 좌석엔, 캄보디아 커플이 보인다.





▲ 시선처리에 협조해주신 황병달형님과 임영수형님께 감사드립니다. 







▲ 회원님들께서 협찬해주신 여러가지 상품이 설명되어지고 있다.

사진엔 없지만, 현금부터 .... 엄청났다.






▲ 구운계란 여러판, 출발하며, 복귀하며 계속 먹었다.







▲ 파워젤, 경품이였는데 난 못 받았다. 








▲ 도싸 여주방에서 기본으로 출전 회원에게 제공되는 보급품이다.

파워젤 1X, 2X, 두유, 생수 등등... 못 먹는건 가방에 챙긴다.







▲ 난 분명 버스에 타고 있는데 하늘을 날고 있다.  안개가 심하여 그렇다.

지난 경기 하일라이트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방장님의 인사말부터 보급품까지 배급을 받고, 축구경기 보다보니 진안군에 도착을 했다. 


생각보다 빨리 왔고, 지루하지 않았다.

버스의 승차감 매우 만족 스러웠다.


기사님의 매너 운전 덕인듯 하다.















▲ 도싸 여주방 단체 사진


진안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한 일은,,, 배번을 수령하고 장착, 그리고 운동장에 집결하여 단체 사진을 찍었다.


단합된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다.


여러 촬영 기사님들이 서로 앞 다퉈 촬영을 하셨다.

그런데 사진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임영수형님 형수님.

우리 지원씨도 함께 왔으면 좋았을텐데 둘째가 신생아, 어쩔수 없다.










▲심우철동생과 방장님


생각해보니 나랑 같이 사진 찍자는 사람이 없었다. 내가 키가 작아서 그런가?










▲ 내빈석에서 바라본 도싸 여주방







도싸 여주방 출발편 끝.





Trackback 0 And Comment 0

131005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문막

|



.

.

.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안개,맑음


오전 6시 30분 여주 영월루 주차장에 집결하여 [영월루 - 강천보 - 부론 - 삼합리 - 금당리 - 비행장 - 오계리 - 여주] 코스가 준비되었으나, 짙은 안개로 인하여 안전제일을 외치며 코스가 단축되었다.


2013년 도전컵 1위 김남형 형님께서 우리와 함께 라이딩을 했었고,

대회 2위 입상자인 서원영 동생이 바이킹 정기라이딩에 참석하여 후미를 맡아주어 더욱 특별한 정기라이딩 이였다.

새로운 실력자분들의 방문은 정말 설레인다.


서원영 동생은 후미에서 내 등을 밀어줄꺼라는 예상과 달리 무심했다.(다음에 지켜 보겠음)


.

.

.






가민 기록 링크

http://connect.garmin.com/dashboard?cid=68188484






















출발 장소인 영월루 주차장


이곳과 제일 가까운 사람은 아마, 구전모 일꺼다.

그러므로 마지막에 도착.


늘 부지런한 우리 회원님들















처음 함께한 서원영 동생


앞으로도 쭉 보고 싶다.















안승주형님의 구령에 맞춰 스트레칭이 한창이다.





















왼)구전모,서원영,최원일,심우철,이승주,김태춘,안승주,이진수



사회야구인 동호회 분에게 부탁하여 단체사진을 남겼다.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분명 키가 크신 분이셨을꺼다.

내 키가 저렇게 작게 나오다니.
















안승주형님께서 촬영해주심.










MTB 서원영 동생은 그냥 타고 내려가버린다. 슝~











역시나, 이진수형님도 슝~ 내려가버리신다.












나머지 분들은 이렇게 타박 타박~










짙은 안개속의 강천보
















강천보를 빠져나와 강천섬 부근이다.

눈부신 햇살이다.





























동영상




사진으로만 남기기 아쉬워 영상을 담았다.



















강천섬을 통과중인 일행



이사진을 남기기 위해 먼저 달려 겨우 두장 찍었다.



















심우철 동생


바쁜 업무로 운동을 못 나왔었는데, 그로인해 자전거가 말썽이다.

전문용어로 양앵이 걸렸다.


주행하며 양앵이 복구하기 시범을 보였으나 실패














금새 수리하여 일행과 합류하였다.
















법천소공원

대열 정비 겸 쉬어 가는 곳















안개가 심각하여 긴급 회의중


오늘 코스중 자전거 도로 끝 부분이 이곳인데 안개로 인하여 복귀하기로 결정되었다.


운동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안정을 더 생각 하는 마음도 모두 같을 것이다.


복귀 전에 아쉬운 마음에 근처 식당에서 식사 하기로 한다.
























구전모 자전거






















희락맛집

맛집이다.


특이하게도 전화번호가 없다.


우선, 자전거 거치대가 2개나 있고, CCTV가 있어 든든하다.

거이에다가 외진 곳이다.



CCTV









자전거를 거치 하였는데 왠지 삐뚤이다.

왼쪽은 토끼가 있다.

















맛깔난 김치














만인의 사랑을 받은 두부전골














2인 추어탕


안승주형님과 구전모 선택























주문과 동시에 새밥.....

배불러 남기고 왔다. 지금 다시 먹고 싶다.












바이킹, 도싸에서 입맛 까다롭기로 인정되어 있는 최원일형님께서 추어탕을 드셨다.

인증샷 남긴다.



처음 함께한 서원영 동생과 '자기소개하기' 시간을 갖았다.

늘 그렇듯, 이야기와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맛있는 식사시간이였다.


















식사를 마치고 밖에 나와보니 이진수형님께서 배고파하는 토끼에게 고구마 줄기를 주고 계셨다.

한참을 저렇게 토끼에게 밥을 주셨다.  참, 정이 많으시다.




















과식 라이딩중....벼가 누렇게 익은 풍경속으로  복귀다.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해주심.


















후미에서 달리다, 이진수형님을 따라 방향을 달리 갔다.

알고보니 귀가 하셔야 해서 대열에서 빠지신거다.


그래서 열심히 혼자 다시 합류될 지점에서 기달렸다. 

왼쪽 길에 자전거가 보이시나요?
















확대










동영상





모두다 함께 음료를 마시며 헤어졌으면 좋았겠지만, 출근 시간에 쫓겨 가신분도 계셨다.

자전거 잡소리 난다고 사라진 서원영동생.... 집에 잘 갔겠지?


기달렸다가 함께 갈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감기 걸려 병원에 있다는 긴급 소환 메시지를 받고 갈수밖에 없었다.


자전거 타기 참 좋은 계절인 가을...

아침일찍 운동하는 우리들에게는 안개때문에 슬프다.


도싸 일요일 정기라이딩 후기를 써야하는데.....내일 나는 강촌MTB 대회 취재 간다.

누가 써주실지 궁금하다.


후기를 마친다.







Trackback 0 And Comment 4

도싸 일요일 정모 - 여주방 / 여주-충주 약100km 라이딩

|

.

.

.

 

2013.8.11.일

 

도싸 여주방 정모

 

코스 : 영월루-부론-소태(등대)-목계삼거리(목계교)-능암온촌-앙성고개-부론- 강천보-여주

 

.

.

.

 

 

 

 

 

 

 

아침 5시 기상하여 이것 저것 준비를 하고 간단히 몽키바나나와 카스테라, 우유를 흡입하고 약속장소인 영월루에 6시 도착

 

도싸 정모에는 늘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다. 정말 반갑다.

 

안전을 위해 간단히 몸을 풀고, 체조를 한다.

 

 

 

 

 

 

 

출발전 단체 사진

 

같이 있을수 있어, 난 이때가 좋다.

 

 

 

 

 

 

 

 

 

 

슝~~~~

 

처음엔 선두였다 체력이 금방 떨어져 후미에서 따라간다.

 

 

 

 

 

 

 

 

 

 

국토종주를 하다보면 통과하게 되는 강천섬에 진입 완료

 

이곳은 사방이 초록이다.

 

여주의 남이섬같다고 할까?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 있어 자전거로 올수 밖에 없다.

 

가족과 함께 오고 싶지만,,멀리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짐을 끌고 올생각을 하니, 덥다.

 

 

 

 

 

 

 

 

 

 

날 위해 쉬어 간다.

 

 

 

 

 

쉬어 가는 길에 단체 사진.

 

 

 

 

 

 

구전모 포함 단체사진

가장 의미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을 뒤로하고 쉬지 않고 창녕이 고개도 슝 넘어간다.

 

 

 

 

 

 

 

 

 

 

 

경기도에서 왔는데, 충청북도와 강원도에 도착했다.

 

 

 

 

 

물 한모금 마시며~~  캬~ 멋지다.

 

 

 

 

 

 

 

 

 

창녕이 고개 넘어 도져히 힘들어서 따라갈수 없었던 일행을 법천소공원쉼터에서 만났다.

 

물론, 나와 함께 달리고자 기달리고 계신다. ㅎㅎ

 

도착하면 물 한모금 마시고 바로 출발

 

 

 

 

 

 

 

 

 

 

 

 

 

 

쉬고,, 출발

 

 

 

 

 

 

 

 

 

이곳이 어딘지는 모르겠다.

 

중간 복귀 팀과 헤어진 장소

 

 

 

 

 

[동영상]

 

 

헤어짐이 아쉬워 동영상으로 조금 남긴다.

 

 

 

 

 

 

 

 

 

 

 

 

 

중간 복귀팀과 헤어지고 다음 쉬는 매점

 

지급된 초코파이 한상자와 콜라, 케토레인

 

난 형님들의 배려로 두개 먹을수 있었다.

 

 

 

 

 

 

 

 

 

 

황병달형님께서 촬영해주셨음.

 

이상범형님, 구전모 길 잃어버릴까 싶어 같이 달려주시다가 그만 체인 탈거되어 손으로 다시 복귀 시키셔서 손을 씻고 계시다.

 

탈거시 당황하지 말고, 주행하면서 복귀 시키는 노하우를 고문님께서 알려주셨다.

해볼일이 없길 바라지만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긴다면 당황하지 말아야할텐데. 아마 자빠링을 피해볼려는 본능적인 클릿 탈거 먼저 하지 않을까?

 

 

 

 

 

 

 

 

 

 

 

초코파이 흡입중인 구전모

 

진수형님은 내가 도착하는 때에도 화장중이셨는데, 계속 하신다.

 

뛰어난 미모는 그냥 가꿔지는게 아닌가보다.

 

난 스킨 로션만 바르고 나왔는데...

 

 

 

 

 

 

 

계속 화장중이심

 

 

 

 

 

 

화장 점검중이심.

 

 

 

 

 

 

이때 승주형님께서 나타나신다.

 

가끔 보는 모습이지만, 볼때마다 깜짝 놀란다.

 

신상, 썬크림 마스크 팩이다.

 

 

 

 

 

 

 

 

 

 

 

 

 

 

진수형님께서 화장을 계속 하신다면,, 난 도착후 계속 초코파이를 먹는다.

 

장거리엔 역시 먹어야~

 

 

 

 

 

 

 

 

 

 

경치 정말 좋았다.

 

다른 분들도 보셨을까? 뒤쳐지고, 힘들기만 했지만 경치를 보니 큰 보상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정차하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캬~ 경치 좋다.

 

 

 

 

 

 

 

 

 

 

 

 

 

 

 

 

 

 

 

 

 

 

 

 

 

위험을 무릎쓰고 풍경을 담아본다.

 

 

 

 

 

 

등대, 목계교를 지나 어느덧 아침 식사 장소인 할머니식당

 

[할매돌집식당 T.042-853-4280]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방겨주신다. 사장님도 도싸이신가보다???

 

 

 

 

 

 

 

 

 

 

 

가까이 가보니.....ㅋㅋㅋㅋ

우리 콜라고 브라더

황병달형님

 

 

 

 

 

 

 

 

 

 

 

나도 애마들과 단체사진

 

애마들이 달리고 싶어하는거 같다.

 

 

 

 

 

 

 

 

 

 

 

 

 

나의 적색 애마는 쓰러지기 일부직전이다.

주인 엔진이 부실하여....ㅋㅋ

 

 

 

 

 

 

 

 

식당안으로 들어가보니 더웠다.

계속 더웠고, 땀을 흘렸기에 금방 적응되었다.

 

천정에 진수형님 헬멧과 고글이 널려 있다.

 

 

 

 

난 개인적으로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었다. 고기

 

 

 

 

 

 

 

오늘 사진중 가장 야한 사진이 되시겠다.

촬영 당시에는 몰랐음.

 

내 입맛에 맞는 김치찌개

 

 

 

 

 

 

 

된장찌개도 맛있다.

반찬도 훌륭했다.

 

전반적으로 짠 편이다.

 

땀을 많이 흘렸으므로 음식물로 보충이 필요하다.

 

 

 

 

 

 

빠르게 식사를 하시고, 밖으로~ / 출발을 위해 준비중

 

 

 

 

 

 

평지는 잘 따라갔다.

 

업힐이다. -_-

 

 

 

 

 

 

업힐 정상에 잘 보면 형님들 보인다.

 

 

 

 

 

 

 

정상 올라가보니 역시~ 기달려주신다. 힘든 장거리~ 역시 함께하는 팀이 있어야 한다.

 

나로인해, 가다 스고, 가다 스고

 

미안한 마음 크지만, 기달려주면 기분 좋다. / 안 기달려주시면 쪼끔? 서운하다~

 

 

 

 

 

 

 

 

 

이상범형님~

 

어느덧 한바퀴를 돌아 다시 법천소공원에서 쉬었다가 가기로 한다.

 

나를 기달리셨던것이다.

 

 

 

 

 

 

 

 

^^

 

안승주형님

 

 

디카의 사진 pc로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눈이 정말 크신 황병달형님

 

 

 

 

 

 

 

이곳까지 함께 달려주신 홍성표고문님

 

 

 

 

 

류태환형님

 

업힐에서 추월을 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부러웠다.

저좀.. 뒤에서 밀어주시면 안될까요?

 

 

 

 

 

 

 

 

 

진수형님이 내가 안쓰러워 보이셨나보다?

 

전 괜찮아요.

 

 

 

 

 

 

 

 

 

 

수영금지

잉크금지

ㅋㅋㅋㅋ

 

승주형님 죄송합니다.

 

 

 

 

 

충청북도에서 강원도로 넘어와서 잠시 쉬고, 다시 경기도로 진입했다.

 

홍성표고문님과 심우철동생의 에스코트

 

이후 업힐이 크고 작은것이 몇개 더 나타나 나를 힘들게 했다.

 

 

 

 

 

 

힘들게 따라가던중 앞에 모두 정차하셨다.

 

나를 기달려줄 장소는 아닌데, 도로를 차단 시켜놨나?

 

 

 

 

 

 

 

자전거에 문제가 생겼는줄 알았는데, 도로 노면에 이끼가 있어서 팀원 한분이 넘어지셨다.

 

그냥 물 흐르는 정도면 지나갔을텐데 이끼라니.

 

자세히 보면 우렁이도 엉금 엉금 기여가고 있었다. --;

 

 

 

 

 

 

 

 

 

 

 

 

논 주인이 물 조절을 위해 도로로 물을 흘려 보낸것이 화근이다.

 

우리집도 논 농사 좀 한다고 말할 수 있는데... 물 고량을 도로로 내보내는건 아닌거 같다.

 

이끼가 생길정도면 오래도록 물길을 이렇게 해둔거다.

 

사고의 원인 제공 아닌가?

 

 

 

 

 

 

 

 

 

 

 

 

 

 

 

물 시작 부분부터 내가 서있는 곳 까지 일행분이 넘어 지셨다.

 

이차 사고로 이여지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다.

 

 

 

 

 

다들 분노하심.

 

마음이 안좋다.

 

 

다시 대열을 정비하고 달린다.

 

 

 

 

 

 

 

 

 

 

조금 더 가면 강천보

 

 

 

 

 

 

 

 

 

 

카메라 의식한 나

 

 

 

 

 

 

 

 

강천보 방향으로 복귀하면 꼭 들리는 캠핑바이크 매점

 

파란 음료가 모두에게 지급됨

 

 

 

 

 

 

 

 

나도 좋아하지만 황병달형님은 더더욱 사랑하신다.

 

 

 

 

 

 

 

 

 

음~ 맛있다.

 

 

 

 

 

 

 

 

다들 헤어지고, 신호등에 보니 자전거 타는 사람 많네.

이 신호를 건너면 바로 집인데, 지원씨가 뭐라고 할지 조금 걱정되었다. 메시지를 보내도 답장이 없어서... -_-;

 

어제 설매재를 다녀와 피곤했지만, 94km 큰 사고 없이 마쳤다.

 

(사진에 서명이 없는 사진 출처 : http://dilaiter.blog.me/ )

 

 

 

 

가민 기록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56816146

 

 

 

Trackback 0 And Comment 0

토요일 새벽 남한강 자전거 도로 타기 여주-강천섬

|

구전모

 

토요일 새벽 5시에 기상하여 지인분과 아침 운동을 하기로 약속 되어 있었습니다.

빨리 본가로 가서 태풍 피해 복구를 도와드려야 하는데 주말이면 껌딱지처럼 저와 붙어다니는 혜림양이 아침 8시까지는 취침시간입니다.

그 이전 시간을 이용하여 ~~ ㅎ

 

약속 장소는 여주 영월루 입니다. 5시 30분에 만나기로 하였는데 저는 화장실 문제로 오래 걸리고, 일행분은 늦잠을...

 

영월루로 말씀드릴꺼 같으면, 경기도문화재자료 제37호입니다.

예전에 군청 정문이래요. 대략 1925년 군청 이전 때 군수가 현 위치에 누각을 다시 세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주 창리 삼층석탑(보물 91)과 여주 하리 삼층석탑(보물 92)이 있답니다. 이 사진은 다음에 올리죠~

 

 

 

 

 

영월루에 가면 무료 주차장도 있고, 음용수를 얻을수도 있습니다.

저희 처가집은 이곳에서 식수를 이용 하고 있습니다.

 

급하게 나오느랴고 물을 못 챙겨와서 이곳을 이용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저 말고도 다른 자전거 동호인들이 집합을 하고 계시더군요.

 

 

 

 

 

제 일행분이 오셨습니다.~ ㅎㅎ

5시 30분 만나기로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5시 50분이 지나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혜림이 뱃속에 있을때 영월루 앞에 있는 공원에서 우연히 들려서 담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둘째가 뱃속에 있는데,, 언제 기회 봐서 가족 사진을 다시 찍으러 와야죠~ 곧 남매가 될듯 합니다.

 

 

 

 

 

 

여주 영월루에 목적지인 강천섬까지 쉬지 않고 진행 하였습니다. 가까운 거리죠.

 

 

 

강천섬의 종합안내

 

개인적으로 김밥 싸들고 가족과 잠깐 다녀가고 싶은 곳입니다.

우선 사람이 아무도 없고, 잔디가 잘 되어 있습니다.

 

 

 

 

노란색 색깔 표시길을 찾아서 차타고 와볼려고요~

 

 

 

 

 

 

 

 

 

도착하여 우선 인증샷 부터~

 

 

 

 

 

 

 

구전모

 

 

흙탕물을 바라보면 휴식중~

 

일행이 있으면 사진을 편하게 찍을수 있어서 좋아요~

 

 

 

 

 

 

 

강천보 입니다. 머.. 땜이죠

 

끌바 하다가 잠시 찍어봅니다.

 

 

그리고는 바로 집으로 복귀하여 샤워후 바로 본가로 고고싱 하였습니다.

 

 

 

 

 

 

 

 

주말이면 지원씨 없이 저와 둘이서만 본가로 갑니다. 혜림양은 아직도 새벽이군요.~ 이젠 발이 많이 나오네요~

 

 

 

 

 

 

 

 

 

아래는 http://www.endomondo.com 어플 사용을 하였습니다.

 

 

 

 

 

아~ 또 타고 싶습니다. 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 강천섬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And Comment 6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