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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1 150411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팀 바이킹 정기라이딩 / 양섬-벚꽃라이딩
  2. 2014.09.29 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6)
  3. 2013.11.16 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150411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팀 바이킹 정기라이딩 / 양섬-벚꽃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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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1일 토요일

 

아침 7시에 양섬에 팀 바이킹 회원분들이 모였습니다.

 

시즌중 손에 꼽힐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벚꽃 정기라이딩 날이랍니다.

 

 

 

 

 

 

▲ 양섬에 모인 팀 바이킹 회원분들

 

 

 

 

 

 

 

 

 

 

▲ 반 장갑을 착용하고 나오다 편의점에 들려 반코팅 작업 장갑을 구입했습니다. 700원 / 정말 따듯해요.

안승주형님께서 노하우를 알려주렸습니다. 내일도 끼고 타야죠 ㅋ

 

 

 

 

 

 

 

 

▲ 정기라이딩에 빠지면 안되는 단체 사진입니다.

 

 

 

 

 

 

 

▲ 보이시나요?  안승주형님과 안장 뒤에 캐릭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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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중 스냅 촬영을 몇 컷은 해야하는데..

올 시즌 첫 라이딩이라 겨우 겨우 따라 갔습니다.

반코팅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서 카메라 사용은 위험했죠.

 

 

 

 

 

 

 

▲ 쉼 없이 달려오시는 이명기 형님 / 올 시즌 기대 됩니다.

 

어느덧 목적지인 벚꽃 길에 도착하여 안전한 상황을 확인하고 사진을 담아 봅니다.

 

 

 

 

 

 

 

 

 

▲ 황병달 형님 / 크랭크 기변날인데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볼수 있겠네요.

 

 

 

 

 

 

 

 

 

▲ 안승주 형님 / 제가 겨우 겨우 팀원을 따라가는 정도라 사진을 잘 찍어 드릴수가 없었습니다. ^^

 

 

 

 

 

 

 

 

 

▲ 김현섭 형님 / 중간 복귀 하셔서 아쉬웠었습니다.

 

 

 

 

 

 

 

 

 

▲ 김태춘 형님 / 멀어져가는 일행을 보며 페달링을 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멀리 누군가가 저를 기달려주시더군요~ 바로 김태춘형님~

 

 

 

 

 

 

 

 

 

▲ 안승주 형님 / 제가 촬영한게 아니라 황병달 형님께서 촬영하신거죠~ 멋지네요.

 

 

 

 

 

 

 

 

▲ 덤프 트럭과 벚꽃 / 황병달 작가

 

 

 

 

 

 

 

 

 

 

▲ 기념 촬영을 간단히 마치고, 대열을 점검하고 식당으로 달려 갑니다.

 

 

 

 

 

 

 

 

 

▲ 아침 식사는 능서면에 '한우 소머리국밥.해장국'집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 양선지해장국과 돌솥쌀밥

 

 

 

 

 

 

 

 

 

 

 

 

 

▲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왼쪽 모퉁이의 제 머리가 보이죠? 저는 아직 식사중....

 

 

 

 

 

 

 

 

 

▲ 복귀는 오픈 / 안승주 형님께서 챙겨주셔서 겨우 겨우 여주시내로 들어와 삼천리자전거에 도착하였습니다.

 

 

 

 

 

 

 

 

▲ 최종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이진수 형님께서 자전거 점검차 들리셨네요~ 새벽 5시에 귀가 하셨다는데.... 아침 일찍 운동하시네요~

 

 

 

 

초기화된 제 몸을 이끌고 올 시즌 첫 라이딩을 안전하게 마쳤습니다.

내일은 도싸 정기라이딩 날인데 더더욱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게 하는 행복감과 웃음이 벌써 기대 됩니다.

 

 

동영상 입니다.~

 

150411-여주 벚꽃 라이딩 from koojonm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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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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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28.일



저의 낙차로 2주간 라이딩 참석을 못하여 리셋 된 상태로 정기라이딩에 나갔습니다.

설레임과 낙차의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을지 궁금하였습니다.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복탄(슈퍼)42km지점 1차보급-등대-소태-귀레-부론(아침식사)-여주(총 90km)' 이렇게 초안이 잡혀 있었으나 짙은 안개로 안전을 위해 복탄을 못가고 코스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 출발전 최종 인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 댓글을 달아주시면 출반전에 여주방장님께서 체크를 해주시고 늦는 분께는 전화도 드립니다. ^^

가급적 늦지 마시고 15분 일찍 나와주세요~  이야기 나눠야지요~






 





▲ 열심히 스트레칭 중입니다.  팔운동~

우측의 흰색 프라이드에 벤지가 올라가 있네요. 휠이 찌끄러졌죠?













▲ 가운데 구전모 / 정범두아우님 옆에 있으니 애기의 모습이군요~










▲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오늘의 코스에 대한 안내와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계십니다. 

정범두아우님이 안승주형님을 가렸네요.











▲ 오늘 처음 인사하게 된 팔리 라는 브랜드 입니다. 5초 시승해보았는데 놀랍더군요~

자전거는 비슷하게 생겼는데 왜 차이가 나죠? 수만개의 부품이 들어가는 자동차도 아닌데....












▲ 오랜만에 찾은 창남이고개

짙은 안개로 다시한번 주의 사항이 전달되고 다운힐 구간중에 사고가 있는것 같으니 더욱더 주의 하란 안내를 받았습니다. 


다운힐 중간 부분에 누군가가 5톤 카고차에 사고를 당하셨더군요...  생략









▲ 안개가 심한 모습













▲ 자전거 도로를 한참을 달려 부론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음 코스에 대해서 어찌할지 논의가 있었고 복태로 가는 길에도 안개가 심하면 안전을 위해 복귀 하기로 하였습니다.










▲ 안전한 코스에 대해 홍성표고문님께서 설명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 젊은피 아우님들~ 




















▲ 민경원아우님이 찍어준 사진~





▲ 복탄으로 넘어가는 중 언덕입니다. 

짙은 안개로 복귀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큰형님~








▲ 우철아우님은 틈만 나면 전화하고 초코바를 먹네요.








▲ 맛뜰 이라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기로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반찬이 정말 맛있어요.









▲ 제 자전거 앞에 핀 아름다운 꽃~

식당 뒷편에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습니다. 







▲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계신 모습입니다.







▲ 든든한 식사후 코스가 짧아 아쉽긴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 여주로 복귀를 합니다.









▲ 민혁친구와 안승주형님~~


민혁친구는 바이킹 카페 미 가입인가?  친구인데 서로 연락처를 모름~













▲ 진용아우님~   ㅠㅠ 내가 학교 선배인데 담배 달라고 싸인을 보내는데요?  










▲ 민혁친구~  휠 멋지다~








▲ 강천보 상단에 진입하여 다음 코스에 대한 주의사항을 전달 받았습니다.

"보급이 있을 예정이오니 대열에서 이탈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캠핑 바이크'로 와 주십시오~"










▲ 캠핑 바이크 매점에 도착하여 아이스크림 보급이 있었습니다.











▲  출발지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여 인원 점검을 마치고 헤어졌습니다.

안전한 복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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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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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6일


후기를 작성전에, 삼성성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고가 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 라이딩 약속이 오전 8시 양섬에 있었다.


10분 여유있게 도착하기 위해 준비를 서둘렀으나 이미 형님들 집합하여 기달리고 계셨다.







▲ 연예 및 결혼 준비로 몇달동안 바쁘셨던 우섭형님께서 라이딩에 참석하여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다.

드디어, 2014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리신다고 한다.


모두 방한 장비 이야기를 나누셨다. 특히 신발이 공통적이였다.





















▲ 라이딩 출발전 단체사진



안개가 짙은날이므로 속도는 30km/h 정도로 달렸다. 

손가락과 발등에 찬 바람이 들어와 힘들었다.

"6개월도 못 타고 시즌오프가 되는것인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여주 양섬(여주보)에서 이포보는 조금 달리면 도착하는 곳이라 아쉽다.












▲ 안승주형님









▲ 김우섭형님




이포보에 도착하여 우섭형님께서 바로 복귀하셔야 한다고 하여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닭갈비를 못 드시고 가시는 님은 얼마나 배고프시겠는가...


예비형수님과 예물 준비를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셨다.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최원일형님, 홍성표형님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구전모











▲ 구전모



방한복이 없는 나는 둔하긴 하겠지만 보온을 위해 여러겹을 끼여 있고 라이딩에 나왔다.

몸은 따듯할지 몰라도 손과 발이 아쉬운 날이였다.













▲ 이포보 인근에 아침 식사가 가능한,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였다.










▲ 최원일형님


드디어 라파가 도착하여 입고 나오셨다. 사진으로는 색감이 약간 다른데, 실제로 보면 눈에 확 들어온다.

내년 진안 대회때 입고 나가면 사진 잘 찍힐듯 하다.











▲ 예정대로 닭갈비를 주문하였으나 기달리는 동안 식당 주인이 드시던것으로 보이는 고구마를 가져다 먹었다.

작지만 아주 맛있었다.


홍성표형님께서

지난주 라이딩때 못다한 이야기를 이여 '식냥이'편이 계속 되었다.








▲ 달갈비와 닭내장








▲ 완성된 닭갈비와 닭내장이다. 맛있지만, 양이 만족스럽다.

맛있게 먹다보니 금방 먹었고, 밥 3개를 볶아 먹었다. 이 역시 금방 먹었다.









▲ 운동보다는 여유있는 라이딩을 즐기러 나온 날인 만큼 홍성표형님께서 추가로 사주셨다.

특히 남성 스테미너에 좋은 다슬기를 나에게 적극 권유하셨다.













▲ 펑크가 의심되어 예방 차원에서 바람 넣는 최원일형님





▲ 바람 주입하는 동영상






이렇게 공기압을 미리 체크한후 여유있게 여주로 복귀하고 안전하게 귀가하였다.


날이 추워지고 있는 만큼 라이딩 기회가 사라져, 아쉬움이 밀려오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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