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자전거 동호회'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10.03 151003 바이킹 정기라이딩 - 도전컵 코스 '구전모를 잡아라'
  2. 2015.08.02 15080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뉴 도전컵 코스)
  3. 2015.04.06 150405 4월 동해안 투어 (삼척-속초 자전거 여행) (2)
  4. 2014.08.06 140806 긴급 번개 라이딩 (도전컵 코스) (2)
  5. 2014.05.06 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151003 바이킹 정기라이딩 - 도전컵 코스 '구전모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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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의 정기라이딩 날입니다.

(바이킹 다음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yeojubiking)

 

 

아침에 기상하기가 싫었습니다. 명절 겸 휴가를 다녀오기도 했고, 라이딩 횟수가 적었습니다.

고민 잠시 하다, 기을러지기 싫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화장실에서 체중감량을 시도하며 생각해보니 먼저 출발하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먼저 출발해보기로 결심하고 출발 시간보다 20분 먼저 출발을 하였습니다.

 

오늘의 정라의 미션은 '구전모를 잡아라~'

 

 

 

 

 

 

 

처음으로 홀로 도전컵 코스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반계저수지에서 자전거 사진을 촬영하고 2분 휴식을 했습니다.

더 쉴까도 생각했지만 분명 저를 잡기 위해 오고 계실 바이킹 회원분들을 생각했습니다. ㅋㅋ  고고~

 

 

 

 

 

 

삿갓봉1을 열심히 올라 GU 슈퍼를 통과 하였습니다.

 

 

 

 

 

삿갓봉1을 내려와 캐슬파인으로 오르기 전에 반대편에서 이진수 형님께서 내려오시고 계셨습니다.

댓글에 감기로 불참하실거 같다고 하셨죠. 나오셨네요. 정말 대단~

 

사진을 찍어 주셨는데 정지하지 않고 페달을 박차고 나갑니다.

 

달리는 내내 생각합니다. 여성코스로 올라오셔서 이쪽으로 내려오실 시간을 감안하면 풀코스를 돌고 계신 회원분들은 곧 제 뒤에 붙을 거라는걸 ....

 

더 빨리 케이던스를 높이고 싶었지만 은근한 업힐구간, ㅠㅠ  속도가 나질 않았습니다. ㅎㅎ

 

 

 

 

 

 

아래 사진 일부는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하신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 양평 바이크루에서 도전컵 코스를 운동 나오셨다가 저를 지나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는 척을 안하셔서 ~  모르는 분인줄 알았네요~

캐슬파인 앞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 양평 김남수 형님 / 함께 자전거를 타보는건 대회때 잠깐 얼굴만 본게 몇번이고 나란히 주행을 몇초 해본건 처음이였네요 ㅎㅎ

 

 

 

 

 

 

 

 

 

 

 

▲ 최재준 형님과 양평 분

도싸 정라에도 나오셨었다는 최재준 형님을 처음 뵈었네요~ 자전거를 가볍게 잘 타시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 이진용 아우님~ 흑돌 / 백화사 오르며 함께 담소를 나누고자 여러가지 질문을 던졌으나 짧게 대답하고 더 질문을 할까봐 슝~ 올라가더군요~ ㅋㅋㅋ

 

 

 

 

 

 

 

 

 

 

 

 

 

▲ 이명기 형님 / 운동화가 아닌 클릿으로 나오셨네요. 체중이 증가하셔서 고민이신데~ 마른 모습도 멋졌지만 약간의 살도 잘 어울리셨습니다.

 

 

 

 

 

 

 

 

 

 

 

 

 

▲ 박경록 형님 / 언제 뵈어도 미소와 힘이 느껴지십니다~ 바이킹에서 자주 뵈어서 좋아요~

 

 

이진수 형님께서 사진을 제공해주셔서 후기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승주 형님과 구본만 형님 사진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  백화사 정상, 골인 지점입니다.

 

 

 

 

 

 

 

 

▲ 안승주 형님 / 제가 먼저 출발하여 사고날까 걱정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얼마나 걱정을 하셨는지 식은 땀을 뚝뚝뚝~

다음엔 함께 출발하겠습니다. 형님~

 

 

 

 

 

 

 

 

 

 

▲ 구본만 형님 / 평일에 형님 회사에 찾아가 커피 마시며 정라에 꼭 나오시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저.. 제 욕심에 형님을 버렸네요~

내일 도싸 정라때 나오시면 제가 뒤에 있을게요~

 

 

 

모든 회원이 도착하였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다운힐은 위험하므로 안전을 다시한번 강조했죠~

 

여주 시내로 가면서 꼬꼬치킨을 잠시 들리기로 했으나 오픈전이여서 잠시 정차 했다가 여주로 이동했습니다.

 

 

 

▲ 이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 식사를 마치고 이곳에서 헤어지게 되었죠~

아무런 사고 없이 모두 완주하여 기쁘네요!

 

 

 

 

 

 

 

 

▲ 정라를 마치고 제 카니발 차량이 입고 되어 있는 카용품점으로 갔습니다.

 

 

 

 

 

 

 

 

제 아이들이 카니발 차량에 탑승할때 직접 올라가는데 힘들어 하여 발판을 장착해줬습니다.

야간에도 LED 불빛이 6개가 점등되어 좋은거 같습니다.

 

 

 

 

 

 

▲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무사 복귀한 저의 콜나고 입니다. 좁은 현관에 자전거를 보관하여 있습니다.

올 겨울에는 거실로 들여 놓는게 목표죠~ ㅎㅎ

 

 

후기 작성하다가 잠시 다른 이야기를 적었군요~

 

도전컵 코스를 홀로 돌다보니 바람과의 훈련이였어요~

몇주 지나면 추워질거 같아요~ 남은 날 좋은날 열심히 자전거를 즐겨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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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뉴 도전컵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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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일

 

매주 토요일에는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의 정기 라이딩이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짐을 느끼고 있지만 좋아하는 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참석을 하였습니다.

 

코스는 '뉴 도전컵' 코스가 되겠습니다. 

 

 

 

 

 

 

▲ 출발전 준비 운동중

 

 

 

 

▲ 간략한 코스 소개와 인원 점검중입니다.

 

제 체력을 알기에 전체 코스중에 1/2 지점에서 도착지인 백화사 정상으로 가는 미디오폰도를 선택하게 되었고, 최원일 형님께서 저를 끌어 주기로 합니다.

다른 팀원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코스 완주를 하기로 합니다.

 

 

 

 

 

 

 

 

▲ 민경원 아우님의 헬멧에 뭔가 부착되어 있어서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후미등을 장착했더군요~  야간 라이딩에 필수품같죠~

 

 

 

 

 

▲ 출발전, 단체사진

(왼쪽부터, 구전모/김상용/양희권/민경원/홍성표/최영덕/안승주/최원일/이진수/이명기)

 

 

 

 

 

 

 

 

 

▲신륵사 앞 신호 대기중에 한장~  안승주 형님의 고글 멋지네요.

 

 

 

 

 

 

 

 

▲ 몸풀기로 출발선까지 이동을 하였고,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 됩니다.

제가 이곳에서 수 km를 35km/h의 속도로 열차운행을 했는데.... 속도가 더디게 올라가며 답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ㅠㅠ

짜증나셨는지 명기형님께서 새로운 열차를 만들어 저를 뒤로 뒤로~ 보내주셨습니다.

 

꼭 제가,,  아픈 사람 같았어요.

 

 

 

 

▲ 홀로 흐르고 있는데 원일형님께서 계속 같이 가주셨습니다.

지리산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도전컵의 백화사는 단숨에 오를수 있다며 정상을 찍고 내려오시고 다시 눈깜짝할 사이에 정상으로 올라가버리셨습니다.

세상에~

 

 

 

 

 

 

▲ 오랜만에 도로에 나온 나의 콜나고 clx 3.0

 

 

 

 

 

 

▲ 힘과 여유가 넘치시는 최원일형님

 

 

 

 

 

 

 

▲이번에 명판을 진행해주신 이승주형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일형님보다 자전거를 못 타는 이유가 뭘가요? ㅎㅎㅎ

알루미늄 MTB 타다가 카본 로드로 바꾸면 잘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순정휠 보다는 zipp 휠 쓰면 잘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안장도 바꿔보고, 피팅도 해보고...ㅠㅠ

 

여러가지 취미생활중,,  장비빨로 개인적인 만족감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라는 취미는 연습만이 만족감을 얻을수 있나봅니다. 저만 몰랐던 사실~

 

반성하며...

 

 

 

▲ 이진수형님께서 첫번째로 올라오셨습니다.

모타 달린 자전거 오늘 처음 만났는데.... 올 시즌 이진수형님의 시즌인걸까요~

저도 벤지를 살가요?

 

 

 

 

 

 

 

 

▲ 자전거 묘기를 보여주시며 재미있게 등장하신 이명기 형님~

 

월등한 신체 조건을 갖고 계신데, 저는 돈주고 살수가 없다는게 한탑스럽습니다.

 

 

 

 

 

 

 

 

▲ 다음으로 민경원 아우님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약10KG의 체중이 늘어났으나 땀도 흘리지 않으며 소리 없이 라이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오늘 라이딩 재미 없다'라는 느낌? 그의 파트너인 이진용 아우님의 불참으로 그런가 봅니다.

어서 살도 빼고 파워 넘치는 모습 기대 할게요~

 

 

 

 

 

 

 

 

▲ 안승주 형님께서 도착 하셨습니다.

카메라 안가지고 나오셨어요?  라이딩중에 독 사진을 담당하고 계신데 ... 오늘은 없군요~

형님의 땀은 찬 땀과 떠거운 땀으로 나눠 흐르신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 홍성표 형님께서 들어오고 계십니다.

아침 식사를 추천해주셨는데 식당의 준비가 늦어지는 바람에 다음 기회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에 꼭 가요~

 

 

 

 

 

 

▲ 이천에서 참석해주시는 김상용 형님~

훈련겸하여 여주까지 와주시는데요. 제가 속도를 줄이게 하는 요인이라 죄송하기도 합니다.

ZIPP 808의 위엄~ 글로는 흉내가 어렵군요~ 윙 윙~

 

 

 

 

 

 

 

▲ 최영덕 큰형님

자주 나오셔서 함께 라이딩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원일형님이 저와 여자코스를 선택하게된 이유셨군요~

 

 

 

 

▲ 모두 도착하고 숨을 고르는 중입니다.

 

 

 

 

 

 

 

 

▲ 안승주형님 자전거에서 오일이 줄줄줄 나오고 있다고 하시네요~

바닦에 땀이 보이시죠?

 

 

 

 

 

 

 

▲ 이진수형님의 땀도 많이 흘리셨네요.

 

 

 

짧은 코스이긴 하지만 매주마다 기록을 측정할수 있는 코스라서 좋은거 같습니다.

 

휴가 일정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신입 회원이 많으셨는데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하길 바랍니다.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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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05 4월 동해안 투어 (삼척-속초 자전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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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삼척에서 속초까지 자전거 여행 후기를 남깁니다.

 

 

2015년 4월 5일 일요일

 

참석해주신 회원 : 강명진, 구전모, 김남민, 민경원, 양희권, 이명기, 이상범, 이승주, 이진수, 임영수, 장기윤, 최원일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이 바쁜 1월~3월이 거이 지나갈 쯤,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습니다.

가족과 떠나면 되겠죠? 하지만 육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죠~ ^^

 

홀로 떠나고 파~

 

최원일형님에게 부탁드려 동해 투어를 회원들과 상의 하시도록 독촉을 계속하였습니다.

저로 인해 마음 고생이 많았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투어 날짜가 다가올수록 기상 예보에 신경이 많이 쓰셨습니다. 비와 바람 예보가 나와 있지만 틀리기를 바라며 강행하였습니다.

 


 

 

여주시. 집결지/현대모비스 앞

 

새벽 4시 30분 집결하여 30분간 상차 및 인원 파악을 하고 출발 준비를 완료 하였습니다.

 

 

 

 

 

 

 

 

 

 

동영상 / 2015년 4월 5일 동해안 투어 출발 준비중 영상

 

 

 

 

 

 

 

 

 

 

일부러 마중 및 음료수 찬조를 해주신 안승주형님 감사드립니다. 개인 새벽 운동을 망치셨다죠~ ^^

 

 

 

 

 

 

 

 

어느덧 아침이 밝아오고, 배가 고파오더군요~

이상범형님께서 추천해주신 맛집! 강릉휴게소에 조식을 하기로 합니다.

 

 

 

 

 

오늘 수고해줄 차량입니다. 행복한 자전거 장정식 대표님께서 신형 스타렉스 차량을 흥쾌히 대여해주셨고, 이상범 형님께서는 배차가 되어 있는줄도 모르고 어떨껼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사전에 부탁을 드렸던걸로 저희가 착각을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명확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맛집에 메뉴가 정말 다양했습니다. 메뉴 및 수량 체크는 이승주 형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맛 집입니까?"

 

원망하는거 같죠?  남을 원망하는걸 저를 계속 시키셨던 최원일 형님~ ㅎㅎㅎ

 

 

 

 

 

 

 

최원일 형님보다 더 심각한 민경원 아우님~

 

 

 

 

 

 

 

 

...

 

 

 

 

 

 

 

이번 투어에도 양희권 큰형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여행이 즐겁고 중심이 잘 잡혔습니다.

철저히 준비 안된 여행인데 큰형님 덕분에 한시름 놓았답니다.

 

 

 

 

 

 

 

즐거운 식사 시간.

다들 여행 생각으로 전날 잠을 설치신 분들이 대부분이라 얼굴 표정이 어둡죠?

 

저는 맛이 없었습니다.  여행때 조식을 간편하면서 속에 부담이 없는 아이템이 없을까요? 김밥 말고요~

 

 

 

 

 

 

 

 

어찌 어찌 하다가 이상범 형님께서 이곳 '이사부광장'으로 저희 일행을 인도해주셨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늘 스타렉스에서 수고해주시는 이승주 형님

 

하차는 상차의 역순이라고 하죠~

 

 

 

 

 

 

 

 

 

 

 

키가 크신 이명기 형님

제가 저 자세로 자전거를 받는다면 까치발을 딛고, 양손을 하늘위로 번쩍 들었을거에요....

 

 

 

 

 

 

장기윤 형님과 이상범 형님~

 

 

 

 

 

 

 

 

포즈를 취해주고 계신 임영수 형님

 

각자의 자전거를 검차하고 몸풀기를 실시하였습니다.

 

써포트 카는 강명진 형님과 구전모 제가 합니다. 2대가 운영되어 선두와 후미가 나눠지더라도 바로 대응이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해 포즈를 취해주고 계신 최원일 형님과 일행분들~

멀리 동해 바다가 멋지게 보여야 하는데 제 실력으로는 어렵군요~

 

 

 

 

 

 

 

 

 

 

임영수 형님과 써포트카

 

 

 

 

 

 

 

첫 업힐을 마치고 / 소망의 탑 에서 기념 촬영

 

 

 

 

 

 

 

이때까지 제가 상의 져지를 집에 두고 왔다는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최원일 형님께서 뒤쳐지면 교대 할 생각이였죠~ ㅠㅠ

 

 

 

 

 

 

 

다음 단체 사진 찍을 포인트에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팀원들은 이미 대회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쌩~쌩~

 

 

 

 

 

 

 

민경원 아우님과 이승주형님

 

 

 

 

 

 

이쁜 빨간 등대에서 사진 촬영

 

차량이 진입할수 없는 구간이여서 약 1km를 걸어서 등대까지 왕복 했답니다. ㅠㅠ

 

 

 

 

 

 

 

 

등대에서 개인 독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강한 바닷 바람으로 오래 촬영을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거센 파도

 

 

 

 

 

 

강명진 형님도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ㅠㅠ

 

 

 

 

 

 

 

 

 

서핑보드를 즐기는 보더~

 

일어나 타지는 못하고 저 상태로 헤엄만 치네요 ㅎㅎ  초보이신듯.

 

 

 

 

 

 

써포트카가 진입 할수 없는 자전거 전용 도로가 나타나 먼저 이동을 하여 팀원을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펑크가 있어 제 휠셋을 대여하고 가지고 있던 최원일 형님의 펑크 수리를 강명진 형님께서 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팀원이 언제 지나갈지 모르기에 손은 타이어에 시선은 도로를 향하고 있습니다.

 

 

 

 

 

 

 

구전모는 보조만 했습니다.

새 튜브 제공 구전모 / 수리 강명진

 

 

 

 

 

 

 

 

 

제가 가민이 없어서 몇% 경사도인지 모르겠지만 차량이 올라가기에도 부담스러운 경사도 였습니다.

먼저 올라가 보급을 준비하고 촬영을 했습니다.

 

힘 넘치시게 제일 먼저 올라오시는 장기윤 형님

 

이 업힐 구간전부터 팀원이 나뉘어 모래시계 공원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제일 먼저 도착한 팀원

여유있게 사진 촬영~

 

 

 

 

 

 

모든 팀원이 합류하여 단체 사진과 개인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 시간이 되어 중식은 가까운 두부 집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써포트 커플

겨울 패딩을 껴 입어도 추운 바닷 바람이였습니다.

 

 

 

 

 

 

 

강릉초당두부집에서 중식을 해결 하기로 합니다.

 

 

 

 

 

 

 

자전거 주차가 가장 걱정인데, 다행히 실내에 주차를 할수 있었습니다.

 

 

 

 

 

 

 

 

음식을 기달리며 라이딩 중간 코스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남은 코스에 대해서 담소를 나눴습니다.

최원일 형님은 녹초가 되어 있으셨죠~ 바닷 바람이 보통이 아니였음에도 불과하고 35~45km/h 속도로 달렸으니 힘들만 하죠~

 

 

 

 

 

 

 

 

 

초당 두부라는걸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

 

신기한 맛이였고 몸에 좋은 두부이니 다 먹었습니다.

 

 

 

 

 

 

 

 

라이딩하며 중간에 식사 메뉴로 두부가 좋은거 같습니다.

 

 

 

 

 

 

 

 

 

펑크로 휠셋이 여러번 교체되고 있는 벤지

 

 

 

 

 

 

 

 

여행을 대회 처럼~

 

 

 

 

 

 

 

 

 

경포 해수욕장 근처에서 대대적인 보급이 이뤄졌습니다.

헤어졌던 팀원들과 합류하고 화장실도 가고, 다음 코스에 대한 담소가 이어졌습니다.

 

 

 

 

 

 

 

 

 

오후 3시가 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빗길 라이딩은 위험하므로 여행을 중단하기로 합니다.

 

38선휴게소에서 개인 정비를 마치고 차량에 자전거를 상차하고 경기도 여주시로 복귀를 시작했습니다.

고속도로 상황은 몇몇 나들목에서 정체가 있었으나 금방 풀려 편안하게 여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녁 6시에 양희권 형님께서 영업하시는 '서울가든'에 도착하였습니다. 여주시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석식으로 삼겹살을 주문하였습니다.   오늘 새벽에 만나 모든 끼니를 함께 하는 날이였습니다.

 

 

 

 

 

 

여주시 서울가든 의 생삼겹살 드셔보셨습니까?  정말 맛있습니다.

 

 

 

 

 

 

 

 

 

 

 

식사를 즐기며 오늘의 투어에 대한 평이 있었고 회비 지출 내용 및 찬조에 대한 감사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차량 반납 바로 직전에 가득 주유하고 계신 이승주 형님

 

 

 

 

 

 

 

 

 

 

 

 

 

 

 

 

 

 

회비는 부족하였지만 여러 형님들께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셔서 동생들이 금전적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6월에 지리산 투어를 계획하고자 합니다. 인원 모집 글이 올라오면 적극적인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 준비한 동영상도 즐겁게 봐주세요.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촬영된 모든 사진은 아래 링크로 대신 합니다. 팀원분들은 개인 사진 찾아가세요~

 

http://koo9.kr/b/b01/42

 

http://koo9.kr/b/b01/43

 

http://koo9.kr/b/b01/44

 

http://koo9.kr/b/b01/45

 

http://koo9.kr/b/b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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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06 긴급 번개 라이딩 (도전컵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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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화


이번주는 여름 휴가 입니다. 

강원도에서 가족과 여행중에 번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빨리 여주시로 귀가를 하고 싶었죠.


하지만, 가족들은 귀가 코스에 먹거리와 놀거리를 3가지를 갑작스럽게 끼워서 네비를 눌러주더군요.

결국 코스를 모두 돌아서 집에 도착하여 바로 전조등과 후미등을 충전기에 꽂아두고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약속 시간은 밤 8시


45분경에 가보니 다들 나와서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카페에 공지하지 않고 갑작스레 샤방 샤방 라이딩이였습니다.






요즘 디카의 상태가 나빠지고 있습니다. 초점을 못 잡는 일이 생기네요.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이진수형님의 새로운 애마, 자이언트.... 



도전컵,,, 백화사 코스를 돌기 위해서 신륵사 뒤로 하여 이동을 합니다.

샤방 샤방 라이딩으로 약속을 했으나, 휴가중이라 그런걸까요? 컨디션이 좋습니다.

아무리 컨디션이 좋아도 형님들보다 잘 탈수는 없겠지요.


ㅋㅋㅋ


라이딩중 무리를 하여 치고 나갔습니다. 

저는 어차피 코스 돌다가 퍼질테니..형님들을 흔들어 놓을 생각을 하게 되었죠.


 







얼마 타지 않아 최원일형님께서 보급을 해주겠다고 하셔서 샤방 샤방 라이딩이니깐.. ok~

 




자전거 주차는 참 잘하시는거 같아요.

마트에서 보급물을 고르는 동안, 자물쇠가 없어서 제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두고 다니는데 마트 앞에 거동이 수상한 분이 보여서 불길 했습니다.









습한 더위로 인하여 일찍 지쳐버린 형님들...

근무시간에 고생이 많았다는 슬픈 사연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시각 강원도에서 아이들과 차가운 물에서 피서를....





이승주형님께서 동네 마트의 매출을 올려주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동네 마트로 갔으나 제가 즐겨 먹는 에너지 음료가 없었습니다.

물보다 흡수가 빠르다는 음료와 소세지가 보급이 되었습니다.


이후 도전컵 코스에서 서로를 끌어주며 피를 빨며 ^^ 샤방 샤방보다는 4배 빠를거에요? 안전하고 즐겁게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백화사 오르막 길에서 새끼 발까락이 너무 아파서 힘들었습니다. 


정말 습한 날이에요.



















백화사 오르막을 정복하고 꼬꼬치킨으로 향했습니다. 

맛있는 통닭과 시원한 콜라로 유명하죠~










자전거 타면서 못 다한 이야기꺼내며 통닭 2마리와 콜라 몇 리터인지 알수 없게 취하도록 마셨습니다.


짧은 코스이고, 야간이라 돌발에 대한 대비로 다운힐에서는 속도를 많이 줄였습니다.

안전하게 번개 라이딩이 마무리되어 기쁘고, 휴가 기간이라 다음날이 부담 안되어 좋네요~


내일 또~ 야간 정기라이딩이 있죠~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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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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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5.6


부처님 오신날 기념으로 이진수형님께서 번개를 여주 바이킹 동호회 홈페이지에 올리셨습니다.

저에게는 친히 전화로 꼭 참석을 바라시더군요 ^^


이번 연휴는 아이들과 집에서 딩굴 계획으로 로드를 회사에 방치하고 퇴근을 했었습니다.

다행히 집에 MTB가 아직 있어서 전화 연락을 받자 마자 꺼내어 세차를 실시 하였죠.


약속 장소는 여주 영월루 무료 주차장, 오전 7시



(사진 : 소니 사이버샷 DSC-TX10)




타이어 공기압은 어제 세차하면서 준비 했고, 시승까지 마쳤습니다. 가까운곳으로 라이딩이므로 공구 및 생수를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신뢰성 있는 후기 작성을 위해 가민은 필수죠~










약속시간 아침 7시에 맞춰 영월루에 도착해보니 많은 자전거들이 집결해 있었습니다.

다들 연휴때 착한 아빠 하셨나봅니다.









담소를 나누며 간단히 스트레칭을 실시 합니다.







이진수형님, 자전거를 체크 하고 계십니다. 














출발전 단체 사진을 빼먹을수 없겠죠~





영월루에서 이포보 방향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여주시청 아래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모습입니다.


로드는 선두에 MTB는 후미에서 달립니다. 안전을 위해서죠.







양섬을 통과하여 여주보 가는중








여주보 상단 입니다.  쌀쌀한 날씨로 겁 먹었지만 금방 햇살이 따사롭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군부대 초소를 통과하고 직선 구간이 나오자 선두에서 40KM/H 이상으로 끌기 시작합니다.

쩌~ 멀리 가시는군요. 


로드 였다면 어떻게든 따라가는데, MTB 라서? 그런지 마음의 위안을 삼으며 조금 붙다가 자연스럽게 멀어져 버립니다.


달리기 위해 운동 나온것인데 당연한것이죠~







예전에 이포보 까지 갈려면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는 순식간입니다.


이포보 상단에서 이웃사촌 황병달 형님~








청주한가 숯불갈비


이포보 근처에 아침 일찍 영업을 하고, 서비스 좋은 식당으로 가끔 들립니다.











사진으로는 맛 없게 생겼네요?  갈비탕 시켰습니다.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나와 간단한 자전거 점검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홍성표형님


출발전에 몸 풀고 계십니다.











이포보에서 상백리로 하여 여주보 방향으로 진행중입니다.


아침을 욕심내어 많이 먹어서? 인지..  못 붙겠더군요.










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from koojonmo on Vimeo.


동영상으로 보시듯, 황병달 형님께서 기어 변속 트러블로 인하여 속도를 못 내고 계시더군요.

제가 뭘 알아야 도와드리는데, 뒤에서 지켜보기만 했네요.












저를 포함한 모든 인원이 양섬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다들 운동량은 부족할껍니다. 홀로 자전거 타는것도 좋지만 가끔 단체로 여유있는 라이딩도 좋답니다.


하루하루 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 동호회 정기 라이딩 집결 시간도 새벽 6시로 정해질 날이 멀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 바쁜 5월이 어서어서 지나가고 6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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