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방'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4.08.10 140810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영월루-도전리-블루헤런-여주보) (3)
  2. 2014.03.02 140302 도싸 여주방 첫 공식 라이딩 [2014 안전기원제] (4)
  3. 2013.10.03 131003 여주-백화사-삿갓봉1 번개
  4. 2013.09.01 동영상포함, 도싸 여주방/여주-삿갓봉-도전컵코스 130901 (2)
  5. 2013.08.26 130825 도싸 여주방 여주-소태(등대)/매운탕

140810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영월루-도전리-블루헤런-여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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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즌 시작과 함께 오른발 통증으로 라이딩때 전력을 다 할수가 없었습니다. 핑게~?

새로운 슈즈를 영입해야 겠다는 생각이 가득차있던 차에 안승주형님께서 DMT 왜 안싣냐고 하셔서 도싸 정가리이딩때 싣어 보기로 했습니다.






신발장에서 꺼내보니 사진 처럼 클릿이 상했네요. 

조금 더 사용은 가능해 보이죠? 혹시 모르니 보관해둡니다.










이쪽은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2013년 시즌에 끌바를 즐겼던것이 원인 입니다.









시마노 SH-SH11 모델의 노란색 클릿으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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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10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코스 : 영월루-일성콘도-북네푸른식당-도전리고개-황골터널-양동사거리 (1차보급)-양동고개-블루헤런-대신(부대찌게 보통집)-여주보


모임 장소인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 아침 7시에 집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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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서원영아우님과 같은 팀을 이루게 되었죠.












로드로 처음 참석하는 서원영아우님의 간략 소개를 하고 미 도착자 이진수형님에게 전화를 드립니다.

집에서 출발하신다고 합니다. 버리고 가라고 하셨지만 그럴수 있나요~








도싸 여주방 방장님이신 안승주형님의 구령에 맞춰~

준비 운동과 스트레칭



코스 설명후 출발 합니다.








일성콘도 뒤로 하여 도전컵 출발 지점에 정렬 합니다. 이곳 부터 도전리 언덕까지 오픈 입니다.

다들 자전거 점검을 하고 계시네요.








황병달형님의 여유~








이곳은 도전리 언덕입니다.

대부분이 팩을 이뤄 도착하셨을테고, 저와 몇분은 한참뒤에 이곳에서 합류 하였습니다.

아무리 뒤 쳐져도 이렇게 기달려주시고 응원하러 다시 되 돌아 오시는 형님들이 계셔서 좋습니다.


다운힐시 주의 하라는 안내를 받고 출발합니다.






콜나고 CLX 3.0 

어제 세차 했답니다. 체인 청소도 하고요~

자전거 컨디션도 최고이고, 제 발의 컨디션도 최고~














신속한 다운힐로 활거리슈퍼 1차 보급존에 다들 도착해 계시네요.

저도 어서 달려가 보급을 받습니다.











우선 주차를 잘 해야죠~








이번 보급존의 특징은 그늘이 없다는 점 입니다. ㅋㅋ

땡볕에서 음료와 쵸코파이를 먹었습니다.








너무 지친 모습의 구전모


비타민D 생성을 위해 고글을 벗었습니다.

눈에 자외선이 들어와야 자극이 되어 몸에서 비타민D를 생성하기 시작한답니다.

썬글라스 끼고 테닝해봐야 몸만 타고 비타민D는 안 만들어져요. 









황병달형님의 콜나고 Di2 

옆 차도 Di2 입니다. 이진수형님의 다시 돌아온 닐프라이드









오랜만에 뵙는 경철현형님

즐거운 담소~







황병달형님께서 이 사진 꼭 올려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강명진형님 헬멧으로 주유소 보급이 되고 있으시죠~



보급을 마치고 다시 출발 합니다. 






스트라바 (http://www.strava.com) 친구 사이면서 경쟁자?인 두분이 앞서 나갑니다.

민경원아우님과 서원영아우님






이진수형님





양희권 큰형님







이승주형님






블루헤런 정상을 겨우 겨우 오르니 형님들께서 기달리고 계시네요.

서원영아우님이 밀어줘서 수월했네요.







휴식은 짧게 하고 다운힐의 주의 안내를 또 받고 출발합니다.









블루헤런을 내려와서 대신면으로 진행중입니다. 살짝 언덕이 나타나죠.

저에게 모두 쫓겨 달리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이곳을 지나면서 서원영아우님의 등에 빨대를 꽂아 피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제 허벅지가 아주 신나더군요~ ㅋㅋㅋㅋ










보통 본트레거팀 









오늘의 메뉴 부대찌게 입니다.









모든 분들이 오뎅 반찬을 드시면서 최원일형님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오뎅을 보면 원일이가 생각나 ㅠㅠ"


저역시 원일형님이 떠올라서 바로 카톡으로 사진을 보냈으나 잠수 타신듯 합니다.

연락이 없더군요.



식사를 마치고 여주보로 출발을 합니다. 

배도 부르고,, 샤방 샤방






그러나,,,,


김남형선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함께 훈련을 할 훈련생을 지목하십니다. 






황병달형님도 지목되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불참 의사를 밝히십니다.







이쪽 형님들도 바쁘시고....




이쪽 형님들도 귀가하셔야 한다고 아쉬워들 하셨습니다.


저는 시간은 되는데 다행히~ 지목 당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김남형선수님과 이승주형님, 강명진형님, 민경원아우님은 훈련을 하러 가시고 나머지 인원은 여주로 복귀 무사히 하였습니다.


강명진형님께서 따라가신게 아이러니한데... 잘 복귀 하셨죠?  후기를 마침니다.








가민 데이터 : http://connect.garmin.com/modern/activity/56164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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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02 도싸 여주방 첫 공식 라이딩 [2014 안전기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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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싸 여주방, 구전모입니다.

 

후기를 올리고 싶어 겨울내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회원님들 또한 후기를 기달리셨겠죠?

 

도싸 활동을 2013년 중반에 시작하여 안전 기원제는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위기 일까? 궁금하였는데요. 후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싸 여주방 2014 안전 기원제 공지글 연결.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4241

 

 


▲ 약 8시 50분 지나 약속장소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였습니다. 많은 회원분들께서 모여 계시더군요.

저도 설레여 나왔는데, 회원님들도 설레여 일찍 나오셨나 봅니다. ^^












▲ 3월 1일 있었던 대회에서 무사히 5위를 하신 김남형선수(형님)

피곤하셨을텐데, 도싸 여주방의 안전 기원제를 위해 나오셨다고 합니다. 










▲ 여주군에서 여주시, 승격으로 인하여 간판도 승격 되었습니다.











▲ 겨울에 못 나눈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동영상1]


http://vimeo.com/87985074


▲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기본적인 스트레칭 체조















▲ 안전 기원제 출발전 단체사진

저는 없습니다.







[동영상2]


http://vimeo.com/87985121


▲ 도싸 여주 방장님, 안전을 위한 라이딩 코스 브리핑 시간












[동영상3]



http://vimeo.com/87987175









▲ 영월루 주차장에서 강천보를 통과하는 라이딩 코스, 미리 도착하여 촬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날씨 정말 좋죠~















▲ 드디어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자전거 도로 맨 끝을 보세요~














▲ 도싸 여주방 펠로톤













▲ 잠시 카메라에 시선을 주시고는 계속 진행하시네요.




























▲ 강천보를 떠나 삿갓봉으로 바로 올라와 안전 기원제 설치 작업을 돕다가 구경했습니다.














▲ 삿갓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42번 자동차 전용 도로








▲ 촬영 포인트를 찾아 장비를 들고 걸어 걸어 내려가다가 누군가가 올라오더군요? 벌써? ㅋㅋ 설마.


그런데 왠지 우리 일행 같아서 부랴 부랴 사진 촬영을 어정쩡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김남형 형님














▲ 제가 라이딩을 하지 않아 신나게 타시는거 같죠?  함께 라이딩을 했다면 후미에서 등을 밀어주셨을텐데요.

















▲ 맹~ 추격하는 심우철 동생

어제 마신 술로 인하여 옆에 힘들텐데, 대단합니다.









▲ 양희권 큰형님













▲ 이진수형님, 이승주형님















▲ 화이팅을 위해 다시 내려가시는 김남형 형님.  등짝 때리러 가시는걸가요?











▲ 안승주형님












▲ 경철현형님













▲ 이상범형님


2014년에 달릴 애마를 타고 나오셨네요.













▲ 주환정 친구












▲ 강명진형님













▲ 최원일형님









▲ 또 나타난 심우철동생











▲ 황병달형님












▲ 후미그룹 형님들

한곤형님, 김태춘형님, 김남형형님, 이진수형님




















▲ 후미 지원 차량으로 홍성표고문님












▲ 삿갓봉을 걸어 내려갔다가 촬영후 다시 올라와보니 준비를 다 해두셨네요.








▲ 헬멧~~~




























[동영상4]



홍성표고문님께서 성심 성의껏 준비해오신 안전 기원제 축원문 낭독을 하셨습니다.


여러 신들이 있으시지만, 도로의 신에게 우리의 마음을 빌었으니 2014년 안전라이딩만 즐기시면 됩니다.



























▲ 나이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 도싸 여주방 단체사진, 저도 나옵니다.






















▲ 안전 기원제를 마치고 삿갓봉 아래에 있는 두부명가 식당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행사때마다 고생해주시는 김현섭형님, 칼 들고 계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도싸 여주방, 2014 안전 기원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시한번,

방장님과 홍성표고문님, 행사 진행에 도움을 주신 형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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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03 여주-백화사-삿갓봉1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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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일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념하는 번개~

 오늘의 번짱음 임영수형님~ 


 코      스 : 영월루-백화사-캐슬파인-삿갓봉2-반계저수지-도전리고개-신륵사-영월루

 하지만, 이상범형님의 펑크로 삿갓봉1으로 복귀하는 코스를 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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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장소에 도착해보니 내가 꼴지였고, 엄청난 양의 보급이 있었다.

 가민 세팅을 해야해서 미쳐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이벤트 보급이 있다면 사전 공지가 올라왔으면 좋겠다.ㅋ 













동영상



사진 기록도 좋지만, 요즘들어 영상을 많이 남길려고 노력중이다. 

사진에서 볼수 없었던 모습을 볼수 있다.













번짱의 구령에 맞춰 체조를 실시



고프로 히어로3 메모리 카드가 돌아가신듯 하다. 

준비를 철저히 했거늘, 이런거에서 구멍이 생기다니.

그래서 제거


형님들 힘내라고 트롯 100선을 mp3에 가득 담아왔는데, 출발 직전 사라졌다.

감량 이유로 안승주형님이 제거


모두 번짱 임영수형님 차량으로 들어가 문이 잠궜다.















운동 나오신 아주머니께 부탁드려 단체 사진을 남긴다.

그런데 사진 내공이 있으신듯 하다. 

비율이 딱이다.


반바지가 구전모

추웠음













고프로가 없으니 주행 영상을 담기 힘들었다. 위험하기도 하고.


왼쪽에 보이는 남한강이 너무 아름다워 사진을 몇장 담았다.
















백화사 정상


업힐 구간에서는 늘 후미를 책임졌었는데

후미에서 3위로 들어왔다.


최원일형님은 차량 이동주차 해달라는 전화로...

이상범형님은 도로에서 100원을 주우셨다.




































업힐 후에는 정상에서 휴식을 취한다기 보단, 구전모를 기달려주신다.


기달려주지 않는다면 나는 재미없었을 꺼다.


초보를 배려해주시는 형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싸 여주방장 안승주형님












캐슬파인리조트 앞을 통과하여 강문로에 접어든다.

구도로 를 이용한다.


원래 경로는 좌회전하여 문막으로 향하는 코스인데.....

이상범형님 실펑크를 이유로 복귀하기로 한다.


좋았다. ㅋㅋㅋ









펑크 발견 5분전 인증샷


이때 중간 복귀팀(이승주형님과 황병달형님)과 헤어지게 된다.













납 주머니를 발목에 장착하신 이진수형님


나도 사야겠다.














한명, 두명,,,,


눈길은 이상범형님 앞 타이어에 고정되기 시작하면서 실펑크를 알게 된다.


운동 번개가 어느덧 먹벙으로 바뀌게 되는 결정적 힘을 실어 주었던 펑크


꼬꼬치킨 보급센터로 신속히 이동한다.


중간복귀팀과 같이 갈껄....




















안개가 심한건가?


내눈이 침침한가?










안승주형님












임영수형님





동영상










삿갓봉1 정상에서 인증샷


멀리 보이는 분은 이상범형님














여주시 꼬꼬치킨 자전거 쉼터


출시! 왕족발 야채무침

매우며 맛있다.


















준비물 : 펌프와 실란트, 철사












정비의뢰인 이상범형님











도싸 여주방장님께서 시공













예전에 실란트 주입을 하였다고 한다. 막혀 있어 철사로 조심히 뚫어주고 있음.













도싸 홍성표고문님께서 신중하게 시공중이심







동영상








펑크 수리를 마치고, 아침 식사












아침에 통닭이라니...

그런데 맛있다.

꼭 아침에 운동후에 먹어야하는거 같은 맛













신메뉴 출시


왕족발 야채무침


꼬꼬치킨








치킨과 왕족발 야채무침에...

마지막은 라면에 밥을 말아서 끝~!




이렇게하여 먹벙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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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포함, 도싸 여주방/여주-삿갓봉-도전컵코스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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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 여주방/여주-삿갓봉-도전컵코스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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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1.일 맑음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날이다.

약속 시간이 6시에서 6시 30분으로 늦춰져 30분 여유가 생겼다.

올해도 가을이 어김없이 찾아와 아침 저녁으로 비교적 시원하다.

습한 기분으로 아침 운동을 나갔던게 엊그제인데 ^^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약속 장소인 영월루로 향했다.

 

코스 안내 : 영월루-강천보(강천섬)-삿갓봉-도전리(반계저수지)-도전리고개(라파엘집)-북네푸른들식당-가정리-여주

오늘과 다음주 일요일까지는 김남형형님께서 참석이 가능하다고 밝혀 오셔서 오늘 코스가 무척 기대 되었다.

지난주, 뒤에서 밀어주셔서 여주-충주 코스를 거이 선두에서 다녔다. 특히 업힐.

 

김남형형님 말씀대로, 나는 업힐 냄새만 나면 퍼질것을 미리 겁먹고 힘을 비축하기 위해서 흐른다.

전략적으로 흐른건 결코 아니며 본능이다. 이때마다 내 등에 손을 대시어 업힐을 힘 안들이고 정상까지 인도해주신다.

밀어 주시며 짧막한 팁을 주시는데, 이걸 잘 받아 먹어야 한다.

 

아직은 서먹한 사이라 밀어주셨는데, 친해지면 때리면서 훈련을 시키신다니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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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단체사진

 

촬영,심우철회원

 

 

 

 

 

 

 

 

 

 

 

 

30분 늦춰진 모임 시간에 여유있게 도착을 해보니 예상 밖에 사람이 적었다.

고작 3명?

 

6시 30분까지 집합이 아니라, 출발 시간이다.

다급히 참석 댓글을 확인하고 전화를 돌려본다~

 

출발이 늦어지면, 중간 코스에서 합류 할 회원분들이 기달리실텐데...

 

다행이,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다.

조촐하게 단체사진 찍을까 괜히 걱정했다.

 

 

 

 

 

 

 

 

 

새로 나오신 회원분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라이딩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한다.

나는 절을 하고 있다. -_-;;;

 

 

 

 

 

 

 

 

 

 

친구들과? 약속이 있는 심우철회원께서 준비해준 바나나~

참석한 인원이 다 먹을수 있는 만큼 지원해줬음.

 

내 카메라로 많은 사진을 남겨줘서 고마웠다. 특히나 내가 나온다.

 

 

 

 

 

 

 

 

 

 

 

 

 

 

 

 

 

 

심우철회원이 찍은 작품

 

여주강천보에서..

 

 

 

 

 

 

 

 

 

 

 

 

 

 

 

 

 

 

 

 

 

 

 

 

 

 

 

어찌하다보니 선두에 있다. 결코 잘 타서 선두가 아님. 그덕에 사진 잘 나왔다.

 

 

 

 

 

 

 

 

김태춘형님

앗~ 후미에 있어도 사진 나온다.

 

 

 

 

 

 

 

 

 

 

 

 

 

 

 구 영동고속도로 진입중. 이 구간이 차량과 만나면 사고 위험이 있다.

사진으로 보면 자전거 도로로 착각 할수 있을것이다.

자전거 도로가 결코 아니며 구 영동고속도로 다리를 유지보수 하기 위해 임시로 뚫어 놓은거 같다.

 

 

 

 

 

 

 

 

 

 구 영동고속도로 다리 상단

왼쪽에 영동고속도로 차량이 보인다.

 

 

 

 

 

 

 

 

 

 

 

 팔 구부려 타기 위해서 계속 생각해야 했다.

 

 

 

 

 

 

 

 

 

 

 

여기까지 우철이 덕에 사진이 많았다.

 

 

 

 

 

 

 

 

[[동영상]]

 

 

 

 

 

 

 

 

 

 

 

 

 

 

 

 

 

 

 

 

 

 

 

삿갓봉을 무사히 넘어 슈퍼에서 쉬어 간다.

 

 

 

 

 

 

골프장 초입에 위치한 슈퍼

그래서인가? 골프장에 있는 그늘집

24시간 편의점의 CU와 유사한 GU

버섯 로고는 .. 옆집이 버섯농장이라서 그런가보다.

 

 

 

 

 

 

 

 

넉넉한 음료가 보급된다.

 

마지막에 남아서 김남형형님과 내가 몇잔씩 마셨다.

 

 

 

 

 

 

 

 

 

 

 

 

 

 

 

 

주말 라이딩을 나오면 홍성표고문님께 한가지씩 우리 고을의 옛 풍경을 영화처럼 듣게 된다.

 

지난주 충주 코스때 들은 이야기이다.

장사를 하시는 부모님 신부름으로 어린이 홍성표고문님께서 막걸리를 쌀자전거에 싣고 자갈 비포장 길을 끌바로 다니셨던 전설을 들었다.

나무로된 막걸리통, 본적도 없고 TV에서도 못 본거 같아 휴대폰으로 검색해보았다. 막걸리까지 담으면 무게가 상당했을텐데....

이후 출시된 플라스틱 막걸리통, 넘어져 통이 깨지면 그분을 비닐을 녹여 수리해서 계속 사용했다고 한다. 맥가이버다.

 

 

오늘은 우리 고을의 옛 풍경 극장에서는 장작나무 갈취 청년회편과 남한강 리어커 도하 작전편이 상영되었다.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후기가 너무 길어져 생략한다.... 나만 좋아하는 같다.

 

 

 

'우리 고을의 옛 풍경'을 듣고 싶으신 젊은 라이더께서는 참석해주세요.

 

 

 

 

 

 

 

 

 

 

 

 

 

 

 

 

달리고 달려 마지막 업힐 구간 정상에서 재 집결중

 

 

 

 

 

 

도싸 여주방장님과 이승주형님

 

 

 

 

 

 

 

 

김태춘형님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계시다.

 

 

 

 

 

 

홍성표 고문님

'우리 고장의 옛 풍경' 역사 해설 전문가

 

 

 

 

 

 

 

 

 

 

 

 

 

 

 

 

 

최원일 형님~

 

멋지게 찍어 드릴려고 했는데 실력이 안되어 의도되지 않은 사진이 나왔다.

 

 

 

 

다운힐 한뒤 도전컵 출발선 부분에 있는 '푸른들식당'으로 향했다.

 

 

 

 

 

 

 

 

 

세팅중인 아침 상

 

 

내고장 여주에는 맛집이 참 많다.

 

아마 다른 고장으로 라이딩 가면 음식이 입에 맞을지 모르겠다.

 

 

 

 

 

 

 

 

 

식사를 해야하는데 즐거운 담소중이신 형님들.

허리를 다치신 이웃사촌 황병달형님께서 일부러 식사 장소로 와주셨다.

 

 

 

 

 

 

 

 

 

 

 

홍성표 고문님께서 직접 하사하신 계란이다.

 

나와 김남형형님만 받았음.

 

 

 

 

 

 

 

 

 

 

 

식사후, 여주 복귀중에 꼬꼬치킨에 들러 고문님과 헤어진다.

 

꼬꼬치킨 통닭은 안드셔보셨다면 꼭 한번 직접 방문하여 드셔보길 추천한다.

 

 

 

 

 

 

 

 

 

꼬꼬치킨 앞에서 아이스크림 보급이 이뤄졌다.

 

 

 

 

 

 

 

 

정기라이딩시 회비는 만원인데, 아침 식사+a, 중간 보급 2회..

방장님께서 돈 관리를 잘 하시는거 같다.

 

 

 

 

 

 

 

 

 

출발지였던 영월주 주차장에 도착하여 김남형형님께 약 1시간 30분간 '자전거란' 주제로 강습을 받았다.

많은 경험과 지식들을 알려주셨는데 책을 내도 되실듯 하다.

 

좀더 친해지면 정라에서 뵐때마다 블로그 포스팅용으로 한가지씩 이야기를 담아 와야겠다.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깝고, 강습받은걸 어설프게 다른 회원들께 알려주고 싶지는 않다.

 

 

 

 

 

 

 

 

영월루 사거리 신고 대기중

 

 

 

 

 

 

 

집에 도착하니 사랑스런 혜림양이 달려와 땀에 젖은 품에 좋다고 안긴다.

젖은 헬멧도 '아빠꺼야' 라며 써보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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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5 도싸 여주방 여주-소태(등대)/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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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25

 

안개가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인 오늘도 심했다. 하지만 그만큼 시원하다.

도싸 회원은 당연 참석하고, 동부철인 분들도 방향이 같아 함께 하신다고 하니 왠지 나때문에 쳐질까 살짝? 걱정되었다.

 

정해진 6시가 지나면서 바로 체조 하며 스트레칭을 해준다. 꼭 필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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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기록 링크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64801477

 

 

 

 

 

 

 

 

6시가 되면서 약속 장소인 영월루 주차장에 모이셨다. 어색 어색~

예상보다 인원이 많지는 않았다. 대회 출전, 휴가, 근무등으로 결석.

 

동부철인 분들과 몇번 안면은 있지만 나를 보신적은 없을꺼같다.

김남형선배님은 모두 도전컵때 지나가는 모습만 봤던 정도이다.

 

모두 어색하지만 함께 라이딩하며 금새 친해질것이다.

 

 

 

 

 



 

 

도싸 여주방장님(안승주형님)의 구령에 맞춰 모두 열심 열심!

모두 운동전에 준비운동을 해야한다는것은 국민학교나, 초등학교때 배웠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실천이 어렵다.

누군가가 하자고 해야 하는정도? ㅎㅎ

 

준비운동후 바로 출발을 할려 했으나 처음 참석하신 김남형선배님의 앞 바퀴가 펑크다. 출발도 안했는데 펑크라니 신기했다.

펑크 수리후 강천보에서 만나기로 하고 모두 출발해버린다. 강천보에 합류할 일행이 2분이 계시기 때문이다.

 

안개가 심하므로 시야 확보다 분명할때까지는 안전을 위해 자전거 도로만 이용하기로 한다.

 

 

 





 

 

 

강천보를 건너 만나게 되는 끌바 구간. 어찌보면 이색 관경을 볼수 있다.

클릿 슈즈가 미끄러질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사진 촬영하고 카메라를 챙기다 무심코 뒤를 보았는데 아까 펑크난 김형남선배님과 몇분이 계셔서 깜짝 놀랬다.

쉬지 않고 강천보를 건넌건데?

 

펑크 수리를 엄청난 속도로 하셨단다. 같이 펑크 수리 구경할껄 그랬다. 영상도 남기고, 좋은 구경도 되었을 텐데...

달인 펑크 수리~

 

 

 

 

 

 

 

 

 

 

 

 



 

   

나를 위해 1:1 레슨을 해주신 김남형선배님

이번 도전컵 MTB 1위, 내가 사진 촬영하면서 보았는데 전체 인원중에서 사이클 다음으로 골인 지점에 오셔서 깜짝 놀랬다.

가까운 지역의 대회에 출전하여 순위권에 들어가시는 분이라고 알고 있다. 그 이상일지도 모르겠다.

 

양평에 거주하시는데 도싸 여주방 분들과 친분을 위해 새벽4시부터 준비하여 나오셨다고 한다.

 

교대근무 조건으로 언제 나오실지 불투명한데, 오늘 불참하신 회원님들에겐 아쉬운 날이다.

 

 

 

 

 

 

 

 

 

 

 


 

도싸 여주방 방장님/ 안승주형님

우리들의 일정 및 식사를 계속하여 체크하시느라 전화가 불이 난다.

새벽 시간에 아침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이 시골에 얼마나 될까?

내가 아는건 해장국집 뿐~ 

 

늘 라이딩 나오면 아침 메뉴가 궁금하다.

 

 

 

 

 

 

 



 

심우철 동생~ 김남형선배님의 레슨을 받고 싶어했지만 잘 타기에 나 혼자만 레슨 받았다. 삐진거 아니지?

금요일날 마신 술로 토요일 모임에도 불참하고 오늘도 컨디션이 별루인거 같다.

무릎도 아프다던데 그래도 잘 탄다.

 

 

술 이야기 하니, 환정이가 생각난다. 잘 살고 있을까? 금요일 술 모임 이후 연락이 없다. 내가 실수라도 했나?

이글을 보면 전화해라

 

 

 

 

 

 

 


 

도싸 여주방 정회원 이상범형님

 

뒤 쳐진 회원 챙기시느라 바쁜 모습이다. 갈비뼈 아프시다는데 아직도 병원을 안가고 계시다.

오늘 펑크신을 만나셔서 완주를 못하셨다.

다행이 이규선형님께서 얼굴을 비추기 위해 야간 근무를 마치고 차량으로 아침 식사 장소에 왔었고, 복귀 중인 차량을 돌려 오게 하였다.

타이어 교체하고 함께 이동해도 되지만 시간이 걸리고 차선책이 있어 헤어지게 되었다.

 

섭섭해 하셨을까? 대신 이규선형님과 차량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까워 지셨을꺼다.

 

 

 

 

 

 

 

 

 


사연이 있는 사진이다. 쐐기라는 녀석이 이렇게 만들고 사라졌다.

네이버로 쐐기가 어떻게 생긴건지 검색을 해보니 송충이 처럼 생겼다.  벌이 아니면 쐐기라고 하셨는데? 이상하다.

 

라이딩중에 다리부터 뻔쩍~ 쇼크를 주기에 쳐바도니 뭔가가 내 다리에 붙어 있다 떨어졌다.

안개가 심해 고글에 습기가 약간 있었고 앞사람과 간격이 가까웠기에 오래 볼수가 없었다.

검정색 벌 같기도 했다.

 

쏘이는 순간 너무 아팟고 충격 자체였다.

 

2열 라이딩 중인데 앞,옆,뒤 모두 동부철인 분들이 계셔서 정차할수 없었다. 돌발 행동했다가 사고 날꺼 같았다.

 

내 머리속엔, 홍성표 고문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났다.

"나는 벌에 쏘이면 죽어, 바로 병원가야해"

"나는 벌에 쏘이면 죽어, 바로 병원가야해"

"나는 벌에 쏘이면 죽어, 바로 병원가야해"

"나는 벌에 쏘이면 죽어, 바로 병원가야해"

"나는 벌에 쏘이면 죽어, 바로 병원가야해"

 

내 나이 32세, 모기 말고는 물려본게 없다. 강아지도 날 물지 못했다.

 

적이 누군지 명확치 않고, 처음 당해보는 침이라 두러웠다.

 

몇키로를 통증을 참으며 이동하며 기회를 봤으나,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았다.

 

창남이고개 초입에 들어서면서 순간 대열이 흔들리더니 홍성표고문님께서 내 옆에 계시게 되었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다리에 벌에 쏘인거 같다고 불쌍하게 말씀드렸다.

 

역시! 나를 대열에서 빼주시고 정차하라고 하신다. 내가 원하는거였다.

나만 정차하고 싶었는데, 정상 진행하라는 외침에도 동부철인분들은 약속 시간때문에 가시고, 도싸 여주방 분들은 다 정차하셨다.

미안했다.  이러지 않을려고 몇키로를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참아가면서 온건데...

 

암튼, 홍성표 고문님께서 구전모는 죽지 않는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라이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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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남이고개를 오르며 꼴찌로 슬슬 뒤로 빠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내 엉덩이를 만졌다.

프랑스 중계에서 봤었다. 도와주기도 하지만 매너를 위해서 하기도 했다.

 

김남형선배님이셨다. 무지 편했다. 달콤하기 까지 했다. 탄력으로 쭉 밀어줄때는 평지에서 타는 느낌을 받아 신기했다.

창남이고개를 쉽게 넘어가고, 다음 고개도 너무 쉽게 넘어갔다.

 

그런데 김남형선배님이 뒤에서 계속 따라 오시면서 페달을 쉬지 못하게 하시고, 자세에 대해 알려주시면 압박하셨다.

몇번 업힐은 좋았는데, 계속 이여지니 심장이 터질꺼 같고, 쉬면서 오르고 싶었다.

 

업힐마다 밀어주시니 차마 쉬고 싶다고 할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시키는데로 심장아 터져라 달렸다.

이후, 모든 업힐을 힘 안드리고 평안하게 선두로 나가고 심장이 터지게 달리고 또 달렸다.

쳐지면 밀어주시고, 쳐지면 밀어주시고, 사실 이러면 안되는데 나중엔 은근 기달리기도 했다.

 

그룹 라이딩인데 모두에게 미안했다. 그룹을 이탈하고 선두에서 개인 레슨을 받으니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여주에서 소태까지 이동했다.

 


 

 

 

 

 

  

동부철인분들과 헤어지기로 약속 등대까지 심장이 터져라 왔다.

몇주전에 여길 왔었는데 이렇게 빨리 도착하다니. 신기했다.

 

등대에 오를수 있는 계단이 있어서 호기심에 올라가보았다. 10계단도 오르지 못하고 무서워서 내려왔다.

클릿슈즈도 미끄럽고, 계속 경사도 심하고 나무로 되어 있어서 부러질듯 소리도 났다.

전망 좋을텐데....

 

 

 

 

 

 

 

 

 

 

 

 

 

 

 



 

 

 

 

 

 

 

 


 

김남형선배님과 기념 촬영

내 머리 떡~되었다.

 

 

 

 

 

 

 

 

 

 

 

 

 

 

 

 

 

 

오늘의 메뉴가 매운탕이였다. 난 매운건 자극적이라 싫은데... 다행이 맵지 않고, 시원하며 메기가 너무 맛있어서 엄청난 속도로 먹었다.

안승주형님이 옆에서 보셨음

 



 

이규선형니의 사진을 빼먹었네...

 

식사를 마치고 여주로 복귀한다.

 

내 뒤를 밀어줄 김남형선배님이 계시니 언제 여주까지 가나~ 라는 생각이 사라졌다.

 

 

 

 

 

 

 


 

 

 

 

 

 


 

 

류태환형님이 넘어지신 구간을 모두 안전하게 통과한후 홍성표 고문님의 안전교육 실시 및 오늘 라이딩의 종료를 알리셨다.

 

안개로 안전에 신경이 더 쓰였고, 나로써는 로드 구입후 너무 빠른 속도를 즐긴 날이다. 코너 돌때는 넘어질까 살짝 두럽기까지 했다.

힘든 업힐을 쉽게 올라 꿀맛같은 다운힐을 즐겼고, 맵지 않고 맛있는 매운탕으로 포식했던 행복한 날로 기억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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