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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8.23 150823 도싸 여주방 신륵사-블루베런cc-이포보
  4. 2014.09.29 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6)
  5. 2014.08.17 140817 비내리는 도싸 정기라이딩

160807 도싸 여주방 중급라이딩을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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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8.7.일


얼마만에 도싸 정기 라이딩에 참석하여 후기를 작성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후기를 기달리셨던 분들께 죄송하네요~  일이 바빳단 핑게뿐이 없군요 ^^



오늘의 정기라딩 중급자 코스

영월루-강천보-백화사-캐슬파인-삿갓봉2-반계저수지-황골터널

 

양동고개-블루헤런-하림리.외룡리고개-북네푸른들식당-여주




링크 :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8159






초심자의 시선에서 작성된 후기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정기 라이딩에 많은 초심자 분들을 환영합니다.







정기라이딩 모임 장소에 나가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많은 회원들이 약속 시간 보다 일찍 나오셔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도싸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자전거에 문제가 생기셨습니다. 

경원이가 오늘의 도싸 여주방장이 되어 전 인원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임시 방장님을 위해 최원일 형님께서 힘을 쓰고 계시네요~












라이딩 시작전에 간략한 코스 소개,

준비 운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출발전,  단체사진 촬영














안승주형님께서 촬영해주심


















출발부터.....


함께 라이딩 하기가 힘드네요


붙었다가 멀어지다가...붙었다가 멀어지다가...











여주 코스는 이제 다 꽤차고 있으니...


라이딩 코스의 지름길을 생각합니다.



강천보에서... 직진하는게 정규 코스라면,

우회전하여 다리를 건너면 비정규 코스죠~


백화사 정상에서 인원체크가 있으므로 원일형님과 함께 백화사 지름길로 갑니다.













강천보를 건너,

끌바를 하여 지름길로 갑니다.


원일형님은 지름길을 이용하신적이 있다고 하네요.

청소년 수련원에 닿기도 전에 선두에게 잡힐거라고....











정말,,


선두가 청소년 수련원에 닿기도 전에....ㅠㅠ


깜짝 놀랐습니다.







금새 추월당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ㅎ


이러고 있는 동안 황병달형님께서는 저를 기달리고 계셨네요.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는데....


원일형님 뒤통수에 하루살이 비슷한게 30마리가 날라다니고 있었습니다.

















선두 그룹은,,, 멀리 멀리 가버렸습니다. 

업힐 구간이라 따라 갈수가....없더군요










많은 회원분들이 쓩~ 쓩~  지나가셨습니다.













백화사 정상에 이미 수많은 회원분들이 인원체크를 위해 대기하고 계셨네요~









인원을 체크하고 코스를 제차 확인한뒤에 출발하였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일분 회원분들은 삿갓봉1,2 - 반계저수지를 달리지 않고 곧 바로 내려가 황골 터널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병달형님과 만나기로 한 활골 터널 전 삼거리 입니다. 


땡볕에서 20여분을 넘게 대기하였습니다. ^^;;  


이러다가는 그대로 열사병이 생길듯 하여 도전리 고개로 올라가 그늘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작은 그늘에서 쉬고 계신 분들.....


라이딩 시간보다 저렇게 모여 쉬는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 

물을 자주 마셔서 물 부족










멀리 홍콩에서 정라를 위해 비행기 타고 온 범두~


303 휠 마음에 드니?





















인원이 많고 원래 정라 코스에 식사 장소가 정해져 있었죠~



여주 푸른들 식당















중간 복귀자 전체 인원입니다. 


베트남 해외 라이딩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회의가 있어서 중복자가 많았네요.




음료와 푸짐한 메뉴 선택으로 회비가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임시 방장께서 계산하셨는데~  뒷 이야기는 모르겠네요~



만원으로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요거 아주 맛나더군요.   저는 처음 먹어봄















저도 베트남 라이딩에 함께 하기에 회의를 마치고 나니 모두 귀가를 하셨네요.


나머지 회원분들과 여주로 천천히 이동하였습니다. 


11시가 가까워지면서 기온이 많이 무덥네요~














아무런 사고 없이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colnago를 세차 해줬습니다.


가족들이 외출을 했네요~ ㅋㅋ












물병은 일광 건조하여 세균을 죽이고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문턱으로 넘어간다는 입추 입니다.


습한 땀 흘리며 업힐하던 날인데....


곧 시원한 가을 냄새를 맡으며 라이딩 하겠군요.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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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06 도싸 안전기원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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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23 도싸 여주방 신륵사-블루베런cc-이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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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3일 일요일

 

안녕하세요~ 구전모 입니다.

 

코스 안내

여주시 영월루-북내면(푸른식당)-신라cc-블루헤런-대신-이포보-상호리-산북면-세월리-이포보-여주보

 

도싸 여주방 공지 링크 :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6984

 

 

 

 

 

 

 

 

▲ 오전 7시가 되기 전에 약속 장소인 영월루에 도착하였습니다. 많은 회원분들이 이미 나오셔서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이진수형님은 모임 야유회가 있으셔서 평상복으로 제 얼굴을 보시러 오셨습니다.

 

 

 

 

 

 

 

▲ 왼쪽부터, 정범두 아우님, 강성희 형님, 홍성표 형님

 

 

 

 

 

▲ 왼쪽부터, 양희권 형님, 이상범 형님, 이승주 형님

 

 

 

 

 

 

▲ 왼쪽부터, 구본만 형님, 심우철 아우님, 정범두 아우님

 

 

 

 

 

▲ 오늘 함께 달려줄 자전거 들입니다.

 

 

 

 

 

▲ 오른쪽 끝에 제 콜나고가 있습니다. 귀엽죠~

 

 

 

 

 

 

 

 

 

 

▲ 인천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기 위해 달려와주신 김종국 형님

 

 

 

 

 

 

 

▲ 라이딩전 준비운동을 실시 합니다.  촬영은 이진수형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 단체 사진

앞열 왼쪽, 심우철 아우님, 구전모, 이승주 형님, 안승주 형님, 최원일 형님, 장기윤 형님, 박경록 형님

뒷열 왼쪽, 정범두 아우님, 양희권 형님, 구본만 형님, 이상범 형님, 홍성표 형님, 김종국 형님, 김민혁 친구, 강성희 형님, 임영수 형님

 

 

 

 

 

 

 

 

 

▲ 늦게 오신 김태춘 형님

단체 사진은 찍을수 없었지만 인증으로 하나 남겨 드렸습니다.

차량은 큰데 선물로 뭐 가져 갈게 없었습니다.

 

 

신륵사를 지나 신라cc까지는 무난하게 달려 갔습니다.

초반에 홍성표 형님께서 제가 잘 따라 붙을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열차 운행을 해주셨습니다.

신라 cc 근처에서 열차가 이승주 형님으로 바뀌면서 살짝 업힐 구간에서 가속을 하며 열차를 흔들어 놓으셨습니다.

이에 격하게 반응하는 우리 회원분들,,, 저도 반응을 나름 하였으나 저를 떨구기 위해서 흔드신거라? 어쩔수 없이 떨어져 나가고 말았습니다.

어떻게든 붙고 싶었는데...

 

열심히 달려가니 강성희 형님께서 홀로 달리고 계셔서 열차를 운행해달라고 요청해 보았습니다. 힘들다고는 하셨지만 안정적인 속도로 저를 끌어 주셨습니다.

고달사지 전 언덕부터는 후미 그룹과 함께 업힐을 하기로 하고 저는 계속 뒤로 뒤로

 

업힐 능력이 딸려서 겨우 겨우 올라갔습니다.

 

고달사지, 블루헤런cc 전부터 열차가 변경되는 타이밍에 자리 싸움에서 밀려 후미에 자리를 잡게 되어 힘들게 탄거 같습니다.

 

선수는 아니지만 선수들과 타는 기분으로 라이딩을 즐겼습니다. ㅋ

  

 

 

▲ 김민혁 친구가 2주만에 자전거를 타고 나왔습니다. 자전거 수리 기간이였다고 합니다.

블루헤런 업힐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정상에 골인~  도착하니 저에게 바나나 맛 파워젤을 나눠 주었습니다.  이 파워젤을 먹었기에 여주까지 무사히 도착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힘이 남더라구요~

 

다운힐 구간을 무사히 내려와

 

홍성표 형님께서 저만을 위한 열차를 45~50km/h의 속도로  운행해주셨습니다. 너무 빨라 가민을 보기가 부담스러웠답니다. 한눈 팔다 추돌하면 안되자나요~

일부러 저를 기달려주셔서 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느껴보셨나요?

로드, 피 빨면서 느껴지는 뭔가가 있습니다.

혼자서는 낼수 없던 스피드와 힘~ 따라 붙을수 없던 일행에게 붙는 맛! 

저는 중독 된거 같아요.

 

대신면 시내를 통과하여 이포보로 이동중에 콘크리트 길을 조심히 주행하여 선두 팩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붙고 싶어 옆에 계시던 김태춘 형님에게 열차 운행을 요청하였습니다.

 

'어차피 편의점에서 만날텐데?' 라고 하셨으나 달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붙을수가 없더군요~  열차는 승객칸 없이 홀로 질주를 해버립니다. 점점 멀어져 버렸죠~ 뒤도 안돌아 봐주시고..ㅠㅠ

 

포기 하고 혼자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릴 생각을 하며 뒤에 누가 오시나 힐끔 보았는데, 구본만 형님께서 스텔스 모드로 붙어 계셨습니다.

깜짝 놀라며 함께 갈 의지가 생겼습니다.

 

캠핑장까지는 35km/h 속도로 구전모 열차가 잘 달려주었으나 속도가 점점 줄더군요~

구본만 형님께서 잠시 앞으로 나오셔서 제가 쉴수 있게 바람을 막아주셨고, 30초 정도 쉬니 살아 나 다시 제가 끌어드렸습니다.

 

 

 

 

 

 

▲ 이포보를 넘어 산북면 코스 진행하기 전, 편의점에 들려 음료와 초코파이, 영양갱등 보급이 이뤄졌습니다.

저는 이곳을 기점으로 임영수 형님과 턴하여 중간 복귀를 해야 했습니다.

많은 회원분들이 중간 복귀에 대해서 아쉬워 하셨는데요~친동생의 상견례가 12시에 있어서 가야했어요~

 

안타는 것보다는 중간 복귀를 하는 코스라도 타주는게 앞으로 있을 대만 라이딩을 대비하는 자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처음 도싸 라이딩에 참석하신 구본만 형님을 모두들 잘 챙겨주셔서 안심하고 여주로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사실 잘 타셔서 큰 걱정은 안되었답니다.

 

중간 복귀 할거라 더더더 힘으로 라이딩을 하고 싶었는데 더더더가 안되네요~

무사고! 즐겁게 라이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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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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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28.일



저의 낙차로 2주간 라이딩 참석을 못하여 리셋 된 상태로 정기라이딩에 나갔습니다.

설레임과 낙차의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을지 궁금하였습니다.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복탄(슈퍼)42km지점 1차보급-등대-소태-귀레-부론(아침식사)-여주(총 90km)' 이렇게 초안이 잡혀 있었으나 짙은 안개로 안전을 위해 복탄을 못가고 코스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 출발전 최종 인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 댓글을 달아주시면 출반전에 여주방장님께서 체크를 해주시고 늦는 분께는 전화도 드립니다. ^^

가급적 늦지 마시고 15분 일찍 나와주세요~  이야기 나눠야지요~






 





▲ 열심히 스트레칭 중입니다.  팔운동~

우측의 흰색 프라이드에 벤지가 올라가 있네요. 휠이 찌끄러졌죠?













▲ 가운데 구전모 / 정범두아우님 옆에 있으니 애기의 모습이군요~










▲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오늘의 코스에 대한 안내와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계십니다. 

정범두아우님이 안승주형님을 가렸네요.











▲ 오늘 처음 인사하게 된 팔리 라는 브랜드 입니다. 5초 시승해보았는데 놀랍더군요~

자전거는 비슷하게 생겼는데 왜 차이가 나죠? 수만개의 부품이 들어가는 자동차도 아닌데....












▲ 오랜만에 찾은 창남이고개

짙은 안개로 다시한번 주의 사항이 전달되고 다운힐 구간중에 사고가 있는것 같으니 더욱더 주의 하란 안내를 받았습니다. 


다운힐 중간 부분에 누군가가 5톤 카고차에 사고를 당하셨더군요...  생략









▲ 안개가 심한 모습













▲ 자전거 도로를 한참을 달려 부론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음 코스에 대해서 어찌할지 논의가 있었고 복태로 가는 길에도 안개가 심하면 안전을 위해 복귀 하기로 하였습니다.










▲ 안전한 코스에 대해 홍성표고문님께서 설명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 젊은피 아우님들~ 




















▲ 민경원아우님이 찍어준 사진~





▲ 복탄으로 넘어가는 중 언덕입니다. 

짙은 안개로 복귀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큰형님~








▲ 우철아우님은 틈만 나면 전화하고 초코바를 먹네요.








▲ 맛뜰 이라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기로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반찬이 정말 맛있어요.









▲ 제 자전거 앞에 핀 아름다운 꽃~

식당 뒷편에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습니다. 







▲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계신 모습입니다.







▲ 든든한 식사후 코스가 짧아 아쉽긴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 여주로 복귀를 합니다.









▲ 민혁친구와 안승주형님~~


민혁친구는 바이킹 카페 미 가입인가?  친구인데 서로 연락처를 모름~













▲ 진용아우님~   ㅠㅠ 내가 학교 선배인데 담배 달라고 싸인을 보내는데요?  










▲ 민혁친구~  휠 멋지다~








▲ 강천보 상단에 진입하여 다음 코스에 대한 주의사항을 전달 받았습니다.

"보급이 있을 예정이오니 대열에서 이탈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캠핑 바이크'로 와 주십시오~"










▲ 캠핑 바이크 매점에 도착하여 아이스크림 보급이 있었습니다.











▲  출발지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여 인원 점검을 마치고 헤어졌습니다.

안전한 복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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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17 비내리는 도싸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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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7.일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날입니다.

매일 매일 자전거를 타니 좋습니다.




제 안장 끝을 보세요~ 방장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 저걸 뭐라고 하죠? ㅋㅋ  일부러 챙겨주셨는데 고맙습니다.


흐린 날이라 콜나고가 찐하네요.










간단히 준비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네요.


비를 염려하고 코스를 자전거 도로인 이포보로 변경합니다.









안개만 껴도 위험하다는 여주보에 도착하니 비가 더 내립니다. 

긴급 정차후 여주로 복귀하여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비가 내림으로 안전 안전 안전하게 라이딩을 권유 합니다.

제가 이런날엔 힘좋은 굇수 아우님들을 딸수 있죠~




도전컵때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셨던 이승주형님도 따고 갑니다.


하지만 이승주형님은, 절대 안전~


그렇습니다. 비 오는날은 안전이 최 우선입니다. 








세종대교 아래에서 비를 잠시 피합니다.

식당 예약 문제로 황병달형님께서 바쁘시군요...


이른 아침에 12명의 인원이 한번에 식사가 가능한 곳 3군대를 연락해보는데 전화를 안받네요.








여러곳 통화중이신 안승주방장님

방장님의 휴대폰에는 경기 여주방의 맛집 전화번호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황병달형님도 여전히 통화중, 모두 통화가 안됩니다. ㅠㅠ

결국 의견이 나온 한 식당으로 무작정 가기로 합니다. 










중간 복귀 예정자였던 임영수형님은 완주자가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코스로는 운동량이 부족하신 이진수형님












허름한 식당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와봐서....  간판이 없네요?  옆쪽에 있는건가요?


식당에 도착은 했지만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맛집인가봐요~

개인정비를 하며 자리가 나길 기달려 봅니다. 5분후 자리가 나내요.


역시 밥집은 방장님께서 예약해주시는 곳으로 가야 편해요~









처음 가보는 식당이라 많은 분들이 선택해주시는 순대국을 선택했습니다. 

매운걸 못 먹는 저에게 빨건 순대국이 나와서 매울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괜찮네요~








2분만 선택하신 선지해장국


소고기가 들어 있고 맛있어요~ 조금 짜요



정말 짧은 코스로 진정한 샤방 샤방 우중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다음주부터 주말다 대관령 대회가 이여져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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