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바이킹'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4.08.23 140823 바이킹 정기라이딩 (영월루-이포보) (2)
  2. 2014.02.07 여주 바이킹동호회, 여주 도싸 연합 먹벙 (4)
  3. 2013.11.16 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4. 2013.09.21 13092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5. 2013.09.07 130907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능서-오계리등

140823 바이킹 정기라이딩 (영월루-이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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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23.토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바이킹'의 정기라이딩 날입니다.

참석 댓글은 제법되는 날이였습니다. 막상 나가보니 여러 사정이 있으셔서 불참을 하셨네요.

 

 

 

 

 

 

영월루 주차장이 약속장소입니다.

그런데, 방범대초소가 위치를 이동하였습니다. 

주차공간을 넓게 쓰도록 배려해준거 같았습니다.

 

 

 

 

 

 

 

 

출발전 간단한 체조 및 스트레칭을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자전거 동호인에게 부탁드려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바이킹 정기라이딩에 오랜만에 홍성표형님께서 참석해주셨어요~

 

 

 

 

 

 

 

 

백화사 코스를 향해 달리던중 아침 메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닭갈비 콜~"  턴~~~

 

이진수형님은 벌초가 있는 날이라 그대로 직진하여 강천보를 통과, 귀가 하기로 하십니다.

나머지 일행은 이포보로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여긴 여주보 상단이에요. 널널 라이딩~

 

 

 

 

 

 

 

 

 

 

 

이포보에서 닭갈비를 먹는 날이면 꼭 이 식당을 찾습니다.

맛도 좋고 자전거 주차가 좋아요~

 

 

 

 

 

 

 

 

 

드디어 닭갈비가...

 

 

 

 

 

 

 

 

 

 

식당 사장님의 지극정성으로 닭갈비와 볶음밥을 해주셨습니다.

서비스로 과일까지 주셨어요. 볶음밥 너무 맛있었습니다.~

 

 

귀가 길은 경치를 감상하며 천천히 달리기로 합니다.

 

 

 

 

 

 

 

 

여주보 도착 직전에 백승태아우님을 마주치게 됩니다.

홀로 운동을 하던데~  조금 일찍 일어나서 우리와 함께 어울리면 더 좋았을텐데요~

 

 

 

 

 

 

 

 

 

 

 

 

후미등 자리에 라바 레드가 자리를 잡고 있네요.

귀엽긴 한데 물이 있는곳을 통과하면 더러워지겠네요.

 

 

 

 

 

 

짧게 바이킹 가입을 권유하고 헤어집니다.

 

토요일 바이킹 정기라이딩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정기라이딩으로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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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바이킹동호회, 여주 도싸 연합 먹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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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6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동안은 각자 개인 운동을 하며 시즌 온을 기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바쁜 업무 시즌이라 로라 운동도 못하고 있죠. 자전거가 너무 타고 싶습니다.


여주 자전거 동호회인 '바이킹'에 신규 우수회원 2명이 가입을 하여 축하 먹벙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반가운 자전거 동호인을 만날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자전거 이야기 할 사람이 필요했나봅니다.




약속 장소인 여주시 먹어봐뒷고기







이천시에서 여주시로 넘어가는데 조금 늦어져 늦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고기가 잘 구워지고 있었고, 형님들과 아우들이 식당이 떠나갈듯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죠.






2014년 1월에 우수회원으로 가입된 (왼쪽부터) 함윤승 동생, 주환정 친구













신혼여행을 다녀오신 김우섭형님의 선물들... 다시한번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라이딩 잘 나오셔야 할텐데...











식사를 마치고 다음 장소 및 1차 귀가자를 정하고 있습니다. 


100% 비흡연자 모임










여주시 '먹어바 뒷고기'  늘 마음편하게 식사를 하는곳 입니다. 











분위기가 심각하죠?


상범형님 아래로, 감기몸살등으로 몸이 죽을거 같은 사람만 열외하고, 전인원 볼링장으로 집합하라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자전거, 수영, 당구등은,,, 함께 해본적이 있으니 실력을 어느정도 아는데, 볼링장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남자가 100%인 오늘 번개에 볼링장이나리..













다들 실력은 그냥 그냥 이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상범형님은 선수시니깐....


그런데 다들 잘치시다니...


제가 상상하는 그런 분들이 아니셨습니다. 

우철이가 점수 데이터를 분석하여 팀을 재 구성할 예정입니다.












여성회원이 없어서 분위기가 딱딱해보이지만 

얼마나 웃고, 박수치고 화이팅을 외쳤는지 모릅니다. 


여주시 한강볼링장이 지상5층에서 지하1층으로 16레인 확장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니, 다음에 또 볼링 번개 해보면 좋겠습니다.



140206 여주 바이킹, 여주 도싸 연합 볼링 from koojonmo on Vimeo.







심우철 회원의 후기도 링크합니다. 

http://dilaiter.tistory.com/1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여주시 중앙동 | 먹어바뒷고기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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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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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6일


후기를 작성전에, 삼성성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고가 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 라이딩 약속이 오전 8시 양섬에 있었다.


10분 여유있게 도착하기 위해 준비를 서둘렀으나 이미 형님들 집합하여 기달리고 계셨다.







▲ 연예 및 결혼 준비로 몇달동안 바쁘셨던 우섭형님께서 라이딩에 참석하여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다.

드디어, 2014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리신다고 한다.


모두 방한 장비 이야기를 나누셨다. 특히 신발이 공통적이였다.





















▲ 라이딩 출발전 단체사진



안개가 짙은날이므로 속도는 30km/h 정도로 달렸다. 

손가락과 발등에 찬 바람이 들어와 힘들었다.

"6개월도 못 타고 시즌오프가 되는것인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여주 양섬(여주보)에서 이포보는 조금 달리면 도착하는 곳이라 아쉽다.












▲ 안승주형님









▲ 김우섭형님




이포보에 도착하여 우섭형님께서 바로 복귀하셔야 한다고 하여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닭갈비를 못 드시고 가시는 님은 얼마나 배고프시겠는가...


예비형수님과 예물 준비를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셨다.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최원일형님, 홍성표형님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구전모











▲ 구전모



방한복이 없는 나는 둔하긴 하겠지만 보온을 위해 여러겹을 끼여 있고 라이딩에 나왔다.

몸은 따듯할지 몰라도 손과 발이 아쉬운 날이였다.













▲ 이포보 인근에 아침 식사가 가능한,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였다.










▲ 최원일형님


드디어 라파가 도착하여 입고 나오셨다. 사진으로는 색감이 약간 다른데, 실제로 보면 눈에 확 들어온다.

내년 진안 대회때 입고 나가면 사진 잘 찍힐듯 하다.











▲ 예정대로 닭갈비를 주문하였으나 기달리는 동안 식당 주인이 드시던것으로 보이는 고구마를 가져다 먹었다.

작지만 아주 맛있었다.


홍성표형님께서

지난주 라이딩때 못다한 이야기를 이여 '식냥이'편이 계속 되었다.








▲ 달갈비와 닭내장








▲ 완성된 닭갈비와 닭내장이다. 맛있지만, 양이 만족스럽다.

맛있게 먹다보니 금방 먹었고, 밥 3개를 볶아 먹었다. 이 역시 금방 먹었다.









▲ 운동보다는 여유있는 라이딩을 즐기러 나온 날인 만큼 홍성표형님께서 추가로 사주셨다.

특히 남성 스테미너에 좋은 다슬기를 나에게 적극 권유하셨다.













▲ 펑크가 의심되어 예방 차원에서 바람 넣는 최원일형님





▲ 바람 주입하는 동영상






이렇게 공기압을 미리 체크한후 여유있게 여주로 복귀하고 안전하게 귀가하였다.


날이 추워지고 있는 만큼 라이딩 기회가 사라져, 아쉬움이 밀려오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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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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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안개 짙음.

 

연휴 마지막날이라 바이킹 정기라이딩이 없을듯 하였으나 정기라이딩이라는 말대로 정기적으로 이뤄져야한다.

오전 7시 양섬에서 모인다.

 

 


 

 

황병달형님께서 외삼촌과 함께 나오셨다.  흐뭇한 일이다.

자전거도 레드, 클릿은 철인용으로 무시무시한 실력자로 추측 된다.

처음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고, 자전거 피팅 시간을 갖게 되었다.

 

렌치를 챙기지 않았었는데, 요근레 찾는 일이 많았다. 다음엔 챙겨봐야겠다.

 

함께 라이딩 하면 알수 있을꺼라 믿었지만, 난 우리 일행과 달리지 못하였다.

B 그룹을 억지로 이규선형님과 형성하여 달려야만 했다.

 

 


 

 

사복? 입은 이진수형님께서 응원을 나오셨다. 왠지 불참하시면 섭섭하다. 이유는 알수없지만,, 왠지 섭섭하다.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해주신 단체사진
배경이 아름답다. 무엇보다 '여주읍자율방범대'앞이 아닌 다른 배경이 참 마음에 든다.

 







 

이진수형님께서 깜짝 영상도 남겨주셨다.


이후, 대략 35km/h ~ 45km/h 의 속도로 그룹 라이딩을 실시 하였을것이다.

물론, 나도 함께 하였다. 몇분....

 

이규선형님이 내 앞에 계셔서 B그룹을 설득하여 2인 그룹 라이딩을 실시 하였다. 30~35km/h
안개가 심하여 A그룹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져버렸다.

 

 











 

이포보를 건너 편의점에 도착하여 일행을 찾았다.

함미영누님과 주환정 친구가 합류하기로 하였는데, 환정이는 바쁜 회사일로 불참을 통보하였다. 아쉽지만 다음에... 생업이 우선이니깐~

 

황병달형님께서 음료를 보급해주셨다. 나는 달달하고 따뜻한 커피를 선택하였다.

 

 

 

 


 

 

도싸 커플

 

이상범형님과 함미영누님

 

나도 바람막을 입고 나왔으면 삼각 관계를 형성할뻔 했다. 다행이다.

 

 

동영상

 

 

이포보 상단 라이딩 영상

 

 

 

 

 

 

 

 

 


 

 

안개가 심하여 예정된 산북방향 코스는 포기하고, 안전을 위해 저류지 훈련을 하기로 하였다.

업힐은 피할수 있지만, 저류지라니...

 

황병달형님은 기분이 아주 좋으신거 같다. 바이킹을 외치고 계시다.

바로 귀가를 하셔서 인터뷰를 못 땃다.

 

 

 

 

 

 

 

 


 

 

드디어 왔다. 저류지

 

심우철 동생이 심하게 끌까봐 두려웠다.

 

다행히. 함미영누님이 나를 살렸다.

어제의 부상으로 달리지 못하고 힘들어 하셨다. 안타까워라...

저속으로 저류지 훈련이 되었고, 영상도 조금 남길수 있었다.

 

 

 

 

 


 






 

 

 

 

 

 

동영상

 

 

여성회원을 위한 저류지 훈련 영상

 

 

 

 

 

 

 

 


 

 

샤방 샤방 저류지 훈련과 사진 촬영을 마치고 막국수를 먹으러 이동하였으나 문전박대를 당했다. 아직 안된단다..

다음 식사 코스인 다슬기 해장국으로 맛집인 춘천닭갈비집으로 향했다.

자전거 전용 거치대 및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안승주형님의 지시가 떨어지기 무섭게 이규선형님과 심우철동생이 분주하다.

나도 시킬까 두려워 사진 찍는척 했다.

 

 

 

 

 

 

 

 

 


 

 

다슬기 해장국을 시킬줄 알았는데, 역시. 안승주 형님이 나오셔서 그런지 메뉴가 닭갈비 + 닭내장이였다.

닭내장?

 

돼지 부산물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번엔 닭 부산물을 먹게 되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쫄깃 쫄깃 했다.

 

 

 


 

 

 

서비스로 나온 다슬기, 해장국으로는 먹어보았으나 이걸 이쑤시개로 뽑아 먹는건 처음이다. 맛있는데 많이 귀찮았다.

장모님께서 가끔 잡아 오셔서 온가족이 나눠먹는 모습을 보았었는데, 나는 먹지 않았던 거다. '장모님 죄송해요'

 

 

 

 

 

 

 


 

 

엄청난 양의 닭갈비 + 닭내장 + 볶음밥4공기

남김없이 먹었다.

 

 

 

 

 

 


 

 

함미영누님은 식사후 이포보 상단에서 내일 도싸 정기라이딩에 안나오겠다는 표정을 보이며 헤어졌다.

배부른데, 알딸딸한데 역시나 우철동생이 부앜부앜 밟았다. 다시 선두가 안승주형님이 되셨는데 미사일처럼 나가버리셔서 ....

최선을 다해볼려고 했는데 평지 심박이 181을 넘어서고 있었다.

맨 후미라 안전거리를 확보 하고 있었다.

 

 

 

 

 

 


 

 

여주시내 도착하여 양평팀을 만났다.

몇번 이포보 편의점에서 앞면이 있어서인지 반가웠다.

기회가 되면 연합 라이딩 하면 좋겠다.

 

짧은 코스를 다녀와서 후기가 무척 짧지만, 작성시간은 5시간이 걸린거 같다.

큰아이가 놀아달라고 하여 놀아주고 재웠다.

이후 둘째 아이가 찡찡거리는데 지원씨가 졸려워 하니 둘째와 산책을 나갔다.

이 과정을 3번 반복하였다. -_-;;;

 

내일 도싸 정기라이딩인데 두려운 업힐 구간이 있는데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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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07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능서-오계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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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7.토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날이다. 매주 라이딩 코스가 새로왔고, 오늘 역시 안승주형님이 새로 코스를 계획해 주셔서 편안하게 즐길수 있었다.

정기라이딩후 장기윤형님, 이진수형님과 여주 고래산 MTB 임도를 탈 계획이라 MTB를 타고 나왔다가 뒤에서 졸졸졸 따라 다녔다. 

새벽시간 차량이 전혀 없어 은행나무가 멋진 영릉 진입로을 지나가며 단체 사진 및 개인 사진 촬영을 하였다. 노란 단풍이 생기는 시즌에도 다시 회원님들과 오고 싶다.

 


코스 :하리-영릉-부대앞-능서(세정중학교)-오계리-여주cc-제비골-여주(삼계탕)식사













약속시간 6시 30분




많은 회원분들이 아침일찍 나와주셨다.


오늘의 단체사진은 김영덕형님께서 수고해주셨다.







영릉 진입로에서 단체 사진


진행중 유턴 하시길래 경로를 이탈한줄 알았다. 알고보니,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였다.

열심히 운동도 정말 좋다. 가끔은 쉬어가며 함께하는 회원들과 사진 촬영도 즐겁다.

 

 

 



단체 사진 촬영후 원하시는 분만 영릉 은행나무길을 배경으로 촬영해드렸다.




 

 

















영릉에서 즐거운 사진 촬영을 마치고 새로운 코스로 접어들었다.


문제는,, 저 멀리 보이는 우리 회원님들....


난 혼자 뒤에서 달리고 있었다.











혼자이니 셀카 한번 남겨본다.









바람막이가 너무 더워 잠시 정차하고 출발 준비를 하였다.







홀로 주행중, 빛 내림이 멋져서 또 정차















덥지도 않고 바람도 없고 시원한 초가을 날씨였다.


어느덧 턴 지점까지 가셨던 회원분들께서 돌아오시고 나도 합류하여 같이 이동한다.

아침식사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MTB 탓을 하며 뒤쳐져 가다보면 사진처럼 모두 기달려주신다. 함께 달리지 못해 답답하긴 했지만 주행거리가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다.


여주는 도로가 새로 생기기도 하고 확장 공사로 로드 타기에 좋아지고 있다.






장수옥 영양탕


오늘의 아침 식사는 삼계탕이다. 

회비는 만원이다. 하하하  삼계탕에 시원한 환타~ 






주행 시간은 약 1시간 20분 / 나만 잘 달려줬다면 1시간 이내로 돌수 있는 업힐이 없는 코스이다.

여주바이킹 9월 7일 토요일 정기 라이딩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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