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자전거 동호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5.18 14051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영월루-강천보-삿갓봉-캐슬파인-도전리-푸른들식당-강천보-여주)
  2. 2014.05.06 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14051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영월루-강천보-삿갓봉-캐슬파인-도전리-푸른들식당-강천보-여주)

|

 

 

2014년 5월 18일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오전 7시, 집결 장소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해보니 많은 회원님들께서 나와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특히 오랜만에 인사를 드린 양희곤형님과 윤왕채형님이 영월루 주차장에 나와 계셔서 반가웠습니다.

 

 

 

 

 

 

 

 

 

 

 

 

 

인원 체크 및 간단한 몸 풀기 시간입니다.

 

창남기고개, 경동대학교, 부론등을 지나며 낙타등이 많은 코스입니다.

중간 복귀자 3분이 계시고, 윤왕채형님께서 나오셔서 라이딩 코스를 변경하기로 합니다.

 

지난주 인천-여주 라이딩의 후휴증이 남아 있는 저에겐 코스 변경이 반가웠습니다.

 

 

 

 

 

 

 

 

 

(왼쪽부터, 황병달,심우철,최원일, 김우섭, 홍성표, 양희곤, 이진수, 윤왕채)

 

출발전 단체 사진을 남깁니다.

도싸 여주방장님이 불참하셔서 아쉽네요.

 

 

 

 

 

(왼쪽부터, 황병달, 구전모,최원일, 김우섭, 홍성표, 양희곤, 이진수, 윤왕채)

 

우철아우님이 제 사진을 촬영해줍니다. ^^

 

 

 

 

 

 

영월루에서 출발하여 돌발이 많이 나오는 강변유원지를 통과하여 강천보에 다다르게 됩니다.

 

 

 

 

 

 

 

 

 

왼편에 있는 심우철아우님이 촬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어 중간 복귀를 하였는데 사진도 기대 되고, 중요한 약속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듣고 싶네요.

 

 

 

 

[동영상 : 2014.05.18 강천보 부근 통과 영상]

 

 

 

 

 

 

창남이고개 앞 삼거리에서 삿갓봉 방향으로 진행중 이진수형님께서 윤왕채형님께 파워젤을 먹어 두라며 챙겨주시더군요.

윤왕채형님을 위해서 집에서 챙겨 나오셨다고 저는 안주셨습니다.

 

 

 

 

 

 

 

윤왕채형님을 위해 이진수형님께서 옷을 잡아 당기십니다.

 

끈끈한 선후배의 정이 느껴지더군요.

 

제 학교 선배님이신 최원일형님은 제 시야에서 사라지셨는데...

 

 

 

 

 

 

 

 

삿갓봉 정상 주차장

 

다음 코스에 대하여 홍성표고문님께서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김우섭형님은 중간 복귀를 하셔야 해서 주의 사항을 패스 하고 계십니다. ㅎㅎ

 

 

 

 

 

 

 

중요 약속을 걱정하고 있는 심우철아우님은 코를 파는 여유를 부리고, 윤왕채형님은 숨 돌리기 바쁘십니다.

 

윤왕채형님께서 끌어주셔서 삿갓봉-캐슬파인 구간을 편안하게 통과 하였습니다.

 

 

 

 

 

 

 

 

 

 

피부를 사랑하시는 이진수형님은 주차장의 그림자를 찾아서 쉬고 계십니다.

 

 

 

 

 

 

 

 

삿갓봉 정상에서, 중간 복귀자와 완주자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집니다.

이 시간이 가장 아쉬운 시간이죠.

 

중간 복귀자들은 함께 완주 못하여 미안하고,

완주자들은 중간 복귀자들이 아침 일찍 준비하고 나와 짧지만 함께 라이딩해준게 고마울껍니다.

 

 

 

 

 

 

캐슬파인리조트 정문을 통과 하다 인증샷 찍었습니다.

 

 

 

 

 

 

 

 

 

[동영상 : 140518, 댄싱 교육]

 

홍성표고문님께서 1:1 맞춤 교육으로 최원일형님을 위해 댄싱을 훈련시키고 계신 영상입니다.

이 영상을 최원일형님께 바칩니다.

 

영상 촬영중 베터리가 방전 되었네요.

 

 

 

 

 

 

도전리 코스를 재미있게 라이딩하고 아침 먹을 시간이 되어 푸른들 식당으로 갑니다.

 

 

 

 

 

 

 

 

 

기본 메뉴 입니다.

 

계란 후라이가 기본으로 인원수에 맞춰 나오는데 운동후라 아주 맛있습니다.

 

 

 

 

 

 

 

 

김치찌개3인분과 천국장3인분

 

기호에 맞춰 먹을수 있게 가운데에 세팅을 해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청국장이 맛있었습니다. ^^

 

 

 

 

 

 

 

 

 

 

 

즐겁게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다음 장소인 꼬꼬치킨&나인편의점에서 1일 총무인 제가 아이스크림 무한 보급을 약속하고 이동 준비를 합니다.

 

양희곤형님께서 마음이 급하셨는지 헬멧을 두고 출발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

 

 

 

 

 

 

 

 

출발을 해야하는데 헬멧을 중요성과 헬멧 미 착용자에 대한 죄인 취급하는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이야기가 끝없이 이여지네요.

 

일단,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에 참여할려면 단체를 위해, 개인을 위해 보호장비를 강제적으로 챙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꼬꼬치킨에 도착하여 아이스크림을 보급받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제34주년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토론이 끝없이 이여집니다.  ^^

 

 

 

 

 

 

 

 

 

 

 

목아박물관 앞을 지나 강천보를 향해 갑니다.

 

 

 

 

 

 

 

 

멀리, 강천보네요.

 

 

 

 

 

 

 

오늘 라이딩을 완주하신 윤왕채형님

 

40여km 라이딩후 살이 쏙 빠지셨습니다.

시원한 호프한잔을 요청하셨으나 형님의 건강을 위해 다음기회로 미뤘습니다.

 

"형님 자주 나오세요~ 최원일형님과 제가 응원합니다."

 

 

 

 

 

출발지인 영월루 주차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반가운 사람 만나 즐겁에 이야기 나누고, 격하게 땀흘리며 운동을 하였네요.

 

아~ 너무 좋아요.

Trackback 0 And Comment 0

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



2014.5.6


부처님 오신날 기념으로 이진수형님께서 번개를 여주 바이킹 동호회 홈페이지에 올리셨습니다.

저에게는 친히 전화로 꼭 참석을 바라시더군요 ^^


이번 연휴는 아이들과 집에서 딩굴 계획으로 로드를 회사에 방치하고 퇴근을 했었습니다.

다행히 집에 MTB가 아직 있어서 전화 연락을 받자 마자 꺼내어 세차를 실시 하였죠.


약속 장소는 여주 영월루 무료 주차장, 오전 7시



(사진 : 소니 사이버샷 DSC-TX10)




타이어 공기압은 어제 세차하면서 준비 했고, 시승까지 마쳤습니다. 가까운곳으로 라이딩이므로 공구 및 생수를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신뢰성 있는 후기 작성을 위해 가민은 필수죠~










약속시간 아침 7시에 맞춰 영월루에 도착해보니 많은 자전거들이 집결해 있었습니다.

다들 연휴때 착한 아빠 하셨나봅니다.









담소를 나누며 간단히 스트레칭을 실시 합니다.







이진수형님, 자전거를 체크 하고 계십니다. 














출발전 단체 사진을 빼먹을수 없겠죠~





영월루에서 이포보 방향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여주시청 아래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모습입니다.


로드는 선두에 MTB는 후미에서 달립니다. 안전을 위해서죠.







양섬을 통과하여 여주보 가는중








여주보 상단 입니다.  쌀쌀한 날씨로 겁 먹었지만 금방 햇살이 따사롭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군부대 초소를 통과하고 직선 구간이 나오자 선두에서 40KM/H 이상으로 끌기 시작합니다.

쩌~ 멀리 가시는군요. 


로드 였다면 어떻게든 따라가는데, MTB 라서? 그런지 마음의 위안을 삼으며 조금 붙다가 자연스럽게 멀어져 버립니다.


달리기 위해 운동 나온것인데 당연한것이죠~







예전에 이포보 까지 갈려면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는 순식간입니다.


이포보 상단에서 이웃사촌 황병달 형님~








청주한가 숯불갈비


이포보 근처에 아침 일찍 영업을 하고, 서비스 좋은 식당으로 가끔 들립니다.











사진으로는 맛 없게 생겼네요?  갈비탕 시켰습니다.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나와 간단한 자전거 점검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홍성표형님


출발전에 몸 풀고 계십니다.











이포보에서 상백리로 하여 여주보 방향으로 진행중입니다.


아침을 욕심내어 많이 먹어서? 인지..  못 붙겠더군요.










140506 바이킹 번개 여주-이포보 from koojonmo on Vimeo.


동영상으로 보시듯, 황병달 형님께서 기어 변속 트러블로 인하여 속도를 못 내고 계시더군요.

제가 뭘 알아야 도와드리는데, 뒤에서 지켜보기만 했네요.












저를 포함한 모든 인원이 양섬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다들 운동량은 부족할껍니다. 홀로 자전거 타는것도 좋지만 가끔 단체로 여유있는 라이딩도 좋답니다.


하루하루 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 동호회 정기 라이딩 집결 시간도 새벽 6시로 정해질 날이 멀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 바쁜 5월이 어서어서 지나가고 6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