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바이킹'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6.11.22 161117 베트남 1일 인천공항-하노이 무엉탄호텔
  2. 2016.03.06 160306 도싸 안전기원제 #1 (2)
  3. 2015.08.02 15080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뉴 도전컵 코스)
  4. 2014.08.16 제6회 도전컵 자전거대회 후기-바이킹-
  5. 2014.06.04 140604 도싸 여주방 번개 (2)

161117 베트남 1일 인천공항-하노이 무엉탄호텔

|

 

 

2016.11.17.목

 

드디어 아침이 밝아 영월루에 여행 멤머가 모여서 출발하였습니다.

 

여주시 → 인천공항

 

6명을 위해 대형 버스 리무진을 대여하여 편안하게 이동을 하였습니다.

제 카니발과 1톤 용달차량으로 이동을 해도 되지만 제가 피곤하여 전세버스로 하였습니다.

 

잠깐 누웠는데 금방 인천공항이네요.

 

 

 

 

 

자전거 짐이 크다보니 대형버스가 딱이네요.

 

 

베트남에 도착


공항에 현지 가이드 2명이 나와 인사를 나눕니다.

한명은 공항과 숙소를 왕복으로 도와줄 가이드이고, 

나머지 한명은 우리 일행이 베트남을 여행할때 밀착 동행해주는 가이드 였습니다.


밀착 가이드 이름은 '존' 이였습니다.

32세라고 했는데, 한국 나이로 계산해보면 저랑 1~2살 차이가 나는거죠~

먼지가 많이 날리는 베트남 하노이에도 아름다운 꽃이 있네요


저희가 머무르는 17층에서 바라본 베트남 하노이의 풍경입니다.

상상했던거보다 한산하고 하늘도 아름다웠습니다.



 

 

무엉탄 호텔에 도착하여 자전거 조립을 해두고 시내 관광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이번 여행중 저와 함께 방을 사용할 룸메이트 입니다.

이상범형님


조립을 다 하시고 뭔가 생각에 빠지셨네요~





조립된 자전거를 감상하며 di2를 재 충전해봅니다.









성표형님과 기윤형님 방입니다.

 

대만에서 머물럿던 호텔보다 조금더 넓어서 자전거 두고 작업하기에 좋았습니다.

 

 

 

 


서로의 자전거 조립 상태를 점검하고 시내 관광을 나가 보기로 합니다.


모두 로비로 내려와 7인승 택시를 기달립니다.

표정들이 어둡죠? 새벽부터 이동을 하여 피곤하신거 같습니다.






호텔 앞의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도로가 한산 합니다. 


호텔이 약간 외곽에 있어서 그런지 딱 좋네요





7인승 택시 맨 마지막 자리에 앉아 실내 사진을 담아 봅니다.

모자 착용자는 이진수형님 입니다.





저에요 ㅋㅋ

왼쪽은 하영석형님, 오른쪽은 장기윤형님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여러 건축물을 담아보았습니다.

어디 어디라고 설명을 들었지만,,,기억이 ...



하노이 먹을거리가 풍부한 골목을 다녀보기로 합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양꼬치


냄새가 날꺼라 생각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얼마인지..먹느랴고 못 물어봤군요.

가이드 '한'이 우선 자기 돈으로 계산을 합니다.

제가 계산하면 비싸게 받을거니깐요~
















동영상


시장이 아주 복잡함을 알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불편한 시선을 느끼지 못했어요~

필리핀에서는 외국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느껴졌었는데...



금방 어두워 졌군요




여러 채소와 과일을 파시는 아주머니를 만나 이것 저것 맛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먹을 만큼 구입을 하여 나눠 먹으며 시장등을 돌아녔습니다.





멋진 성당이 있네요~

프랑스가 식민지로 지배를 했을때 지어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잘 보존되어 있네요.


멋진 종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상범 형님은 일행과 떨어져 열심히 사진 촬영에 빠져 계시네요~

















동영상

종소리 들어보세요~













인터넷 블로거들이 추천했다는 베트남 하노이 맛집 / 쌀국수 집이랍니다.

뭐라고 읽어야하나요? ㅋㅋ


줄서서 기달리다가 자리가 나와서 겨우 들어가 앉을수 있었습니다.





베트남의 대부분의 건축물이 세금 문제로 좁게 건축되어 있습니다.

식당 내부 모습인데요.

역시 좁내요~


기윤 형님은 서양인과 한국 여성분들과 앉아 계시네요? ㅎ





긴장하며,, 첫 베트남 음식인 쌀국수를 먹어 보았습니다.


세상에...


맛있네요.


고수라는 채소만 먹지 않으면..제 입맛에는 좋았습니다.






쌀국수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3천원입니다.



쌀국수 주문하였는데 세트로 같이 나오네요.

겉은 딱딱해서 쌀국수에 찍어서 먹으니 부드럽게 되었습니다.

설탕만 뿌려놓으면 한국 길거리에 파는 그것과 같네요






상범형님은 기록하시는걸 좋아하시는거 같습니다.






이건 이름은 모르겠는데..

시장 지나가다가 구입한 열매 입니다.


가이드 '한'이 이야기 해줬는데.. 뒤 돌아서면 까먹네요.

발 마사지 하는 곳에 들러서 여 종업원들에게 나눠 줬드니 아주 잘 먹더라구요.




많이 돌아다녀서 피곤하므로 시장 투어는 발 마사지로 마무리를 합니다.







시장을 나와...택시를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갑니다.

제법 오토바이가 많아졌더군요.





아주머니가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그 뒤로 아이들이 함께 탑승한 모습을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사진이 흔들려 잘 안나왔지만, 엄마로 보이는 분이 아이를 허리에 묶고 주행하고 있습니다.




갓난 아이도 안고 뒷자리에 앉아 있는 엄마의 모습이네요.


하노이의 도로에는 매연이 아주 지독하였습니다.

저런 어린아이들이 성장하며 마셔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7인승 택시


요금 계산 중입니다.ㅎ 


무엉탄 호텔 앞 도착~~  이제 취침입니다.


새벽 3시30분부터 기상하여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하여 버스를 타고 호텔로 이동을 했고,

다시 택시를 타고 시내 시장등을 투어한뒤에 다시 택시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네요.

교통 수단을 이용하며 하루를 다 보냈어요 ㅎㅎ




Trackback 0 And Comment 0

160306 도싸 안전기원제 #1

|

















































































































Trackback 0 And Comment 2

15080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뉴 도전컵 코스)

|

2015년 8월 1일

 

매주 토요일에는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의 정기 라이딩이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짐을 느끼고 있지만 좋아하는 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참석을 하였습니다.

 

코스는 '뉴 도전컵' 코스가 되겠습니다. 

 

 

 

 

 

 

▲ 출발전 준비 운동중

 

 

 

 

▲ 간략한 코스 소개와 인원 점검중입니다.

 

제 체력을 알기에 전체 코스중에 1/2 지점에서 도착지인 백화사 정상으로 가는 미디오폰도를 선택하게 되었고, 최원일 형님께서 저를 끌어 주기로 합니다.

다른 팀원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코스 완주를 하기로 합니다.

 

 

 

 

 

 

 

 

▲ 민경원 아우님의 헬멧에 뭔가 부착되어 있어서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후미등을 장착했더군요~  야간 라이딩에 필수품같죠~

 

 

 

 

 

▲ 출발전, 단체사진

(왼쪽부터, 구전모/김상용/양희권/민경원/홍성표/최영덕/안승주/최원일/이진수/이명기)

 

 

 

 

 

 

 

 

 

▲신륵사 앞 신호 대기중에 한장~  안승주 형님의 고글 멋지네요.

 

 

 

 

 

 

 

 

▲ 몸풀기로 출발선까지 이동을 하였고,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 됩니다.

제가 이곳에서 수 km를 35km/h의 속도로 열차운행을 했는데.... 속도가 더디게 올라가며 답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ㅠㅠ

짜증나셨는지 명기형님께서 새로운 열차를 만들어 저를 뒤로 뒤로~ 보내주셨습니다.

 

꼭 제가,,  아픈 사람 같았어요.

 

 

 

 

▲ 홀로 흐르고 있는데 원일형님께서 계속 같이 가주셨습니다.

지리산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도전컵의 백화사는 단숨에 오를수 있다며 정상을 찍고 내려오시고 다시 눈깜짝할 사이에 정상으로 올라가버리셨습니다.

세상에~

 

 

 

 

 

 

▲ 오랜만에 도로에 나온 나의 콜나고 clx 3.0

 

 

 

 

 

 

▲ 힘과 여유가 넘치시는 최원일형님

 

 

 

 

 

 

 

▲이번에 명판을 진행해주신 이승주형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일형님보다 자전거를 못 타는 이유가 뭘가요? ㅎㅎㅎ

알루미늄 MTB 타다가 카본 로드로 바꾸면 잘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순정휠 보다는 zipp 휠 쓰면 잘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안장도 바꿔보고, 피팅도 해보고...ㅠㅠ

 

여러가지 취미생활중,,  장비빨로 개인적인 만족감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라는 취미는 연습만이 만족감을 얻을수 있나봅니다. 저만 몰랐던 사실~

 

반성하며...

 

 

 

▲ 이진수형님께서 첫번째로 올라오셨습니다.

모타 달린 자전거 오늘 처음 만났는데.... 올 시즌 이진수형님의 시즌인걸까요~

저도 벤지를 살가요?

 

 

 

 

 

 

 

 

▲ 자전거 묘기를 보여주시며 재미있게 등장하신 이명기 형님~

 

월등한 신체 조건을 갖고 계신데, 저는 돈주고 살수가 없다는게 한탑스럽습니다.

 

 

 

 

 

 

 

 

▲ 다음으로 민경원 아우님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약10KG의 체중이 늘어났으나 땀도 흘리지 않으며 소리 없이 라이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오늘 라이딩 재미 없다'라는 느낌? 그의 파트너인 이진용 아우님의 불참으로 그런가 봅니다.

어서 살도 빼고 파워 넘치는 모습 기대 할게요~

 

 

 

 

 

 

 

 

▲ 안승주 형님께서 도착 하셨습니다.

카메라 안가지고 나오셨어요?  라이딩중에 독 사진을 담당하고 계신데 ... 오늘은 없군요~

형님의 땀은 찬 땀과 떠거운 땀으로 나눠 흐르신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 홍성표 형님께서 들어오고 계십니다.

아침 식사를 추천해주셨는데 식당의 준비가 늦어지는 바람에 다음 기회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에 꼭 가요~

 

 

 

 

 

 

▲ 이천에서 참석해주시는 김상용 형님~

훈련겸하여 여주까지 와주시는데요. 제가 속도를 줄이게 하는 요인이라 죄송하기도 합니다.

ZIPP 808의 위엄~ 글로는 흉내가 어렵군요~ 윙 윙~

 

 

 

 

 

 

 

▲ 최영덕 큰형님

자주 나오셔서 함께 라이딩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원일형님이 저와 여자코스를 선택하게된 이유셨군요~

 

 

 

 

▲ 모두 도착하고 숨을 고르는 중입니다.

 

 

 

 

 

 

 

 

▲ 안승주형님 자전거에서 오일이 줄줄줄 나오고 있다고 하시네요~

바닦에 땀이 보이시죠?

 

 

 

 

 

 

 

▲ 이진수형님의 땀도 많이 흘리셨네요.

 

 

 

짧은 코스이긴 하지만 매주마다 기록을 측정할수 있는 코스라서 좋은거 같습니다.

 

휴가 일정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신입 회원이 많으셨는데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하길 바랍니다.

후기를 마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제6회 도전컵 자전거대회 후기-바이킹-

|



2014.8.15.금



광복절이자,

제6회 도전컵 자전거 대회가 있는 날 입니다. 

북내면 도전리 일대에서 힐클라임 대회죠~


우리 바이킹 동호회에서 약20여명 대회에 참가 합니다.



아침 7시 20분전까지 미플러스 미용실 앞으로 집결 합니다. 




제가 도착해보니 역시나~ 많은 회원분들이 모여 계십니다.

주민 신고가 있을까? 걱정되어 담소는 개회식장소인 경찰서에서 하기로 합니다.










써포트카 포터 입니다.

웨딩카처럼 꽃 단장~ 아니 땡땡이 단장을 합니다.


왼쪽부터, 김종문아우님, 최원일형님, 김현섭형님











도전컵 자전거대회 집결 장소인 여주경찰서 주차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역시, 많은 타 동호회 분들이 모여 계셨습니다.









바이킹 2대 회장님 원동국형님과 1대 회장님 장기윤형님

도전컵 자전거대회 자원봉사자로써 반환점에서 수고해주셨습니다.











휴가 기간인데 바이킹을 위해서 대회 참석해준 김종문






우리 바이킹의 새로운 피~ 


백승태아우님, 이진용아우님, 민경원아우님, 김종문아우님












이승주형님과 황병달형님







최원일형님과 이진수형님











땡땡이 현수막을 제작했습니다. 멋지죠! ㅋㅋㅋ


여주경찰서 앞에서 단체사진










최원일형님과 아버님~









여주시 이환설 의장님과 바이킹 회원들~











개회식에 좋은 말씀 해주시는 원경희 여주시장님~

행사 참석을 위해 자전거와 헬멧까지 쓰고 오셨습니다. 

함께 퍼레이드도~~~














바이킹 화이팅~


안전한 라이딩이 최 우선입니다.










퍼레이드 출발전 기념 촬영









자이언트팀.. 아니 두바퀴 동호회의 김남형형님께서 몸을 풀고 계시네요~








여주시내 퍼레이드중 선두에 계신 여주시장님과 여주시자전거연합회 김진명회장님








퍼레이드 후미에 몸 풀고 있는 바이킹~



























도전컵 자전거 대회 출발선


김현선형님께서 동호인들을 기달리고 있습니다.















퍼레이드를 마치고 오늘의 선수들이 출발선에 정렬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











출발 직전 제일 긴장되는 시간이죠~












출발~~











2분뒤, MTB 선수들이 출발합니다.










선수들을 모두 출발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골인점에 미리 이동하였습니다.

우리 동호회를 응원할 현수막도 설치 했죠~









써포트카 김현섭형님



이후 골인점에서 선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는데요.

관계 사진은 따로 올려두었습니다.











경기를 마친 바이킹 선수들~








순위 기록을 기달리며 단체사진을 남깁니다.










아직도 힘이 넘치시는 형님들~









이런 여유도 있네요~









벌써~ 시작된 시상식


경품 추첨이 있었는데 바이킹에서 스폰한 경품이 안승주형님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럴수가~~~ㅎㅎ















이번엔 원동국회장님께서 시상대에 올라가셨네요~








단체전 시상식인데요~


1위 이쌀자

2위 바이킹

3위 메리다



우리 동호회가 단체전 2위 입상했습니다.  


대회전 준비도 하고 작전도 세웠으나 대회날은 변수가 참 많죠~







어찌되었든 대회를 즐겨야지요~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마쳤습니다.


바이킹 화이팅~


카페주소 : http://cafe.daum.net/yeojubiking






Trackback 0 And Comment 0

140604 도싸 여주방 번개

|


도싸 여주방 번개 공지글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4806




2014년 6월 4일


도싸 정기라이딩이 아닌, 번개글이 올라왔습니다. 

참석 댓글을 남기고 약속장소인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나오신 형님들과 담소를 나누고, 충분한 스트레칭을 실시합니다.

스트레칭 순서는 보건소에서 홍보용으로 나온게 있기에 휴대폰에 사진으로 담아와서 시범을 보였습니다.

 

 

 

 

 


 

(왼쪽부터, 홍성표, 윤태환, 구전모, 이진수, 최원일, 안승주, 정범두)

 

영월루에 계시던 아주머니에게 부탁하여 단체 사진을 담을수 있었습니다.

 

라이딩 코스는 여주1 코스로 영월루 - 강천보 - 삿갓봉1 - 캐슬파인리조트 - 백화사에서 우측으로 도전리 - 신륵사 - 여주시내입니다.

 

 

 

 


 

 

강천보에 도착하여 안전을 위해 걸어서 내려가는 곳입니다.

안승주형님의 브레이크슈 부분에 잡소리가 발생되어 임시 점검 중이에요.

 

 

 

 

 


 

 

 

삿갓봉1 정상, 다들 먼저 올라오셔서 담소를 나누고 계십니다.

저는 쉬엄쉬엄 올라왔어요.


 

 

저와 함께했던 최원일형님, 정상 찍고 우리를 데릴러 내려오신 이진수형님

 

 

 

 

 

 

 

 


 

 

 

쉬는 시간은 짧게.. 바로 내려갑니다.

날이 뜨거워 삿갓봉 아래에 있는 슈퍼에 들리기로 했죠.

 

 

 


 




 

 

이 슈퍼에서 지나가던 자전거 여행 청년 3인방을 만나 음료를 나눠 먹었습니다.

부천에서 강릉, 묵호항에서 배를 타 을릉도까지 간다고 합니다.

 

빵구 대비도 없고, 안전장구류도 없는 묻지마 여행이더군요 ^^  그 용기에 놀랬습니다.

 

원주까지 가시고, 버스로 강릉까지 점프를 간절히 충고하였습니다. 과연! 그들의 선택은?

 

 

 

 

 

 


 


 

 

캐슬파인 리조트를 지나게 되면 꼭 찍는 사진입니다.

 

 


 


 

 

힘든 어필이지만 꾸역 꾸역 끝까지 올라가시는 최원일형님

 

 

 

 


 

 

안승주형님

 

 

 


 

 

최원일형님

 

 

 


 

 

오늘 처음 인사나눈 정범두아우님

 

 

 


 



 

늘푸른 식당에 집결하여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였습니다.

 

 

 

 

 


 



 

정범두아우님의 고글을 착용해보았습니다.

어울리나요?

 

 

 

 

 

 

 


 

 


 

 

 

뒤 일행을 찍어줄려고 했는데....

 

구전모의 아름다운 귀가 나왔네요.

 

 

 


 





 

 

 

오랜만에 만난 윤태환형님, 처음 인사나눈 정범두아우님이 나와 더더욱 라이딩이 즐거웠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