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도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8.11 도싸 일요일 정모 - 여주방 / 여주-충주 약100km 라이딩
  2. 2013.07.14 2013.7.14 장마에 여주 바이킹 / 여주 도싸방은 로라를 탑니다.
  3. 2013.06.02 2013년 6월 2일 여주 도싸 정기라이딩 첫 참석/콜라고 clx 3.0

도싸 일요일 정모 - 여주방 / 여주-충주 약100km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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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11.일

 

도싸 여주방 정모

 

코스 : 영월루-부론-소태(등대)-목계삼거리(목계교)-능암온촌-앙성고개-부론- 강천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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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 기상하여 이것 저것 준비를 하고 간단히 몽키바나나와 카스테라, 우유를 흡입하고 약속장소인 영월루에 6시 도착

 

도싸 정모에는 늘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다. 정말 반갑다.

 

안전을 위해 간단히 몸을 풀고, 체조를 한다.

 

 

 

 

 

 

 

출발전 단체 사진

 

같이 있을수 있어, 난 이때가 좋다.

 

 

 

 

 

 

 

 

 

 

슝~~~~

 

처음엔 선두였다 체력이 금방 떨어져 후미에서 따라간다.

 

 

 

 

 

 

 

 

 

 

국토종주를 하다보면 통과하게 되는 강천섬에 진입 완료

 

이곳은 사방이 초록이다.

 

여주의 남이섬같다고 할까?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 있어 자전거로 올수 밖에 없다.

 

가족과 함께 오고 싶지만,,멀리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짐을 끌고 올생각을 하니, 덥다.

 

 

 

 

 

 

 

 

 

 

날 위해 쉬어 간다.

 

 

 

 

 

쉬어 가는 길에 단체 사진.

 

 

 

 

 

 

구전모 포함 단체사진

가장 의미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을 뒤로하고 쉬지 않고 창녕이 고개도 슝 넘어간다.

 

 

 

 

 

 

 

 

 

 

 

경기도에서 왔는데, 충청북도와 강원도에 도착했다.

 

 

 

 

 

물 한모금 마시며~~  캬~ 멋지다.

 

 

 

 

 

 

 

 

 

창녕이 고개 넘어 도져히 힘들어서 따라갈수 없었던 일행을 법천소공원쉼터에서 만났다.

 

물론, 나와 함께 달리고자 기달리고 계신다. ㅎㅎ

 

도착하면 물 한모금 마시고 바로 출발

 

 

 

 

 

 

 

 

 

 

 

 

 

 

쉬고,, 출발

 

 

 

 

 

 

 

 

 

이곳이 어딘지는 모르겠다.

 

중간 복귀 팀과 헤어진 장소

 

 

 

 

 

[동영상]

 

 

헤어짐이 아쉬워 동영상으로 조금 남긴다.

 

 

 

 

 

 

 

 

 

 

 

 

 

중간 복귀팀과 헤어지고 다음 쉬는 매점

 

지급된 초코파이 한상자와 콜라, 케토레인

 

난 형님들의 배려로 두개 먹을수 있었다.

 

 

 

 

 

 

 

 

 

 

황병달형님께서 촬영해주셨음.

 

이상범형님, 구전모 길 잃어버릴까 싶어 같이 달려주시다가 그만 체인 탈거되어 손으로 다시 복귀 시키셔서 손을 씻고 계시다.

 

탈거시 당황하지 말고, 주행하면서 복귀 시키는 노하우를 고문님께서 알려주셨다.

해볼일이 없길 바라지만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긴다면 당황하지 말아야할텐데. 아마 자빠링을 피해볼려는 본능적인 클릿 탈거 먼저 하지 않을까?

 

 

 

 

 

 

 

 

 

 

 

초코파이 흡입중인 구전모

 

진수형님은 내가 도착하는 때에도 화장중이셨는데, 계속 하신다.

 

뛰어난 미모는 그냥 가꿔지는게 아닌가보다.

 

난 스킨 로션만 바르고 나왔는데...

 

 

 

 

 

 

 

계속 화장중이심

 

 

 

 

 

 

화장 점검중이심.

 

 

 

 

 

 

이때 승주형님께서 나타나신다.

 

가끔 보는 모습이지만, 볼때마다 깜짝 놀란다.

 

신상, 썬크림 마스크 팩이다.

 

 

 

 

 

 

 

 

 

 

 

 

 

 

진수형님께서 화장을 계속 하신다면,, 난 도착후 계속 초코파이를 먹는다.

 

장거리엔 역시 먹어야~

 

 

 

 

 

 

 

 

 

 

경치 정말 좋았다.

 

다른 분들도 보셨을까? 뒤쳐지고, 힘들기만 했지만 경치를 보니 큰 보상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정차하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캬~ 경치 좋다.

 

 

 

 

 

 

 

 

 

 

 

 

 

 

 

 

 

 

 

 

 

 

 

 

 

위험을 무릎쓰고 풍경을 담아본다.

 

 

 

 

 

 

등대, 목계교를 지나 어느덧 아침 식사 장소인 할머니식당

 

[할매돌집식당 T.042-853-4280]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방겨주신다. 사장님도 도싸이신가보다???

 

 

 

 

 

 

 

 

 

 

 

가까이 가보니.....ㅋㅋㅋㅋ

우리 콜라고 브라더

황병달형님

 

 

 

 

 

 

 

 

 

 

 

나도 애마들과 단체사진

 

애마들이 달리고 싶어하는거 같다.

 

 

 

 

 

 

 

 

 

 

 

 

 

나의 적색 애마는 쓰러지기 일부직전이다.

주인 엔진이 부실하여....ㅋㅋ

 

 

 

 

 

 

 

 

식당안으로 들어가보니 더웠다.

계속 더웠고, 땀을 흘렸기에 금방 적응되었다.

 

천정에 진수형님 헬멧과 고글이 널려 있다.

 

 

 

 

난 개인적으로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었다. 고기

 

 

 

 

 

 

 

오늘 사진중 가장 야한 사진이 되시겠다.

촬영 당시에는 몰랐음.

 

내 입맛에 맞는 김치찌개

 

 

 

 

 

 

 

된장찌개도 맛있다.

반찬도 훌륭했다.

 

전반적으로 짠 편이다.

 

땀을 많이 흘렸으므로 음식물로 보충이 필요하다.

 

 

 

 

 

 

빠르게 식사를 하시고, 밖으로~ / 출발을 위해 준비중

 

 

 

 

 

 

평지는 잘 따라갔다.

 

업힐이다. -_-

 

 

 

 

 

 

업힐 정상에 잘 보면 형님들 보인다.

 

 

 

 

 

 

 

정상 올라가보니 역시~ 기달려주신다. 힘든 장거리~ 역시 함께하는 팀이 있어야 한다.

 

나로인해, 가다 스고, 가다 스고

 

미안한 마음 크지만, 기달려주면 기분 좋다. / 안 기달려주시면 쪼끔? 서운하다~

 

 

 

 

 

 

 

 

 

이상범형님~

 

어느덧 한바퀴를 돌아 다시 법천소공원에서 쉬었다가 가기로 한다.

 

나를 기달리셨던것이다.

 

 

 

 

 

 

 

 

^^

 

안승주형님

 

 

디카의 사진 pc로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눈이 정말 크신 황병달형님

 

 

 

 

 

 

 

이곳까지 함께 달려주신 홍성표고문님

 

 

 

 

 

류태환형님

 

업힐에서 추월을 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부러웠다.

저좀.. 뒤에서 밀어주시면 안될까요?

 

 

 

 

 

 

 

 

 

진수형님이 내가 안쓰러워 보이셨나보다?

 

전 괜찮아요.

 

 

 

 

 

 

 

 

 

 

수영금지

잉크금지

ㅋㅋㅋㅋ

 

승주형님 죄송합니다.

 

 

 

 

 

충청북도에서 강원도로 넘어와서 잠시 쉬고, 다시 경기도로 진입했다.

 

홍성표고문님과 심우철동생의 에스코트

 

이후 업힐이 크고 작은것이 몇개 더 나타나 나를 힘들게 했다.

 

 

 

 

 

 

힘들게 따라가던중 앞에 모두 정차하셨다.

 

나를 기달려줄 장소는 아닌데, 도로를 차단 시켜놨나?

 

 

 

 

 

 

 

자전거에 문제가 생겼는줄 알았는데, 도로 노면에 이끼가 있어서 팀원 한분이 넘어지셨다.

 

그냥 물 흐르는 정도면 지나갔을텐데 이끼라니.

 

자세히 보면 우렁이도 엉금 엉금 기여가고 있었다. --;

 

 

 

 

 

 

 

 

 

 

 

 

논 주인이 물 조절을 위해 도로로 물을 흘려 보낸것이 화근이다.

 

우리집도 논 농사 좀 한다고 말할 수 있는데... 물 고량을 도로로 내보내는건 아닌거 같다.

 

이끼가 생길정도면 오래도록 물길을 이렇게 해둔거다.

 

사고의 원인 제공 아닌가?

 

 

 

 

 

 

 

 

 

 

 

 

 

 

 

물 시작 부분부터 내가 서있는 곳 까지 일행분이 넘어 지셨다.

 

이차 사고로 이여지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다.

 

 

 

 

 

다들 분노하심.

 

마음이 안좋다.

 

 

다시 대열을 정비하고 달린다.

 

 

 

 

 

 

 

 

 

 

조금 더 가면 강천보

 

 

 

 

 

 

 

 

 

 

카메라 의식한 나

 

 

 

 

 

 

 

 

강천보 방향으로 복귀하면 꼭 들리는 캠핑바이크 매점

 

파란 음료가 모두에게 지급됨

 

 

 

 

 

 

 

 

나도 좋아하지만 황병달형님은 더더욱 사랑하신다.

 

 

 

 

 

 

 

 

 

음~ 맛있다.

 

 

 

 

 

 

 

 

다들 헤어지고, 신호등에 보니 자전거 타는 사람 많네.

이 신호를 건너면 바로 집인데, 지원씨가 뭐라고 할지 조금 걱정되었다. 메시지를 보내도 답장이 없어서... -_-;

 

어제 설매재를 다녀와 피곤했지만, 94km 큰 사고 없이 마쳤다.

 

(사진에 서명이 없는 사진 출처 : http://dilaiter.blog.me/ )

 

 

 

 

가민 기록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5681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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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14 장마에 여주 바이킹 / 여주 도싸방은 로라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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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13 여주 바이킹 정모날

 

장마로 인하여 도로에서 정모를 할수 없어, 미플러스 원장님의 허락하에 장소를 제공받아 로라방을 만들었다.

 

집 옥상에서 혼자 타던 로라를 회원들과 나란이 타보니 느낌이 다르다. 그동안 슬렁 탓다는걸 깨닫게 된 날이기도 하다.

 

바테잎에 땀으로 범벅되어 집중하지 않으면 미끄러지게 되고 낙차로 이여질수 있어 위험하다.

 

10km 거리를 타는데 땀이 비 맞은듯 온몸이 젖고, 바닦에 땀이 흥건해져서 원장님께 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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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로라를 중심으로 안전바가 제작되어 있다.

처음 로라에 오를때 중심을 잡기 위해 손으로 잡아야할 무언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조립식으로 튼튼하게 잘 만들었다.

 

집에서 로라 탈때는 벽에 손일 집고 자전거에 오른다.

 

 

 

 

 

 

 사진을 위해 웃는다. 위험하지만 브이도 한다.

 

 

 

 

 

 

 

 

출근길이시던 이승주 형님이 오셔서 응원을 해주신다.

책으로 자전거를 타시는 분이라고 들었다.

자전거 메뉴얼?

 

 

 

 

 

 

 

 

 

 

사진으로 보이는가? 땀

 

 

 

 

 

 

홀로 로라

내가 꼴지다.

 

 

 

 

동영상

 

 

2013.7.13 여주 바이킹 정모 / 로라 동영상 / pc에서만 확인 가능

 

 

 

 

 

 

 

 

 

 

 

 

 

 

 

 

 

 

 

 

 

 

2013.7.14

 

오늘은 여주 도싸방 정모날

 

비는 내리지 않지만 도로가 모두 젖어 있고,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른다.

 

로라 댓수가 적어서인지 참석율이 저조했다.

 

각자 30분씩 타면 한시간에 10명은 탈수 있으니 홍보를 더 해봐야겠다.

 

 

 

 

 

난 늘 첫번째 자리에서 달린다.

이상하게 내 로라가 첫번째 놓이게 된다. ㅎ

 

 

 

 

 

 

 

 

친구 환정이가 찍어줬는데 얼굴 표정 관리를 못했다.ㅎ

선풍기의 옆풍이 강하여 힘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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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일 여주 도싸 정기라이딩 첫 참석/콜라고 clx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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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2.

 

여주 도싸 정기 라이딩 참석을 위해 새벽 5시에 알람을 맞췄으나 몇십분을 더 잔거 같습니다.

헐레벌떡~ 준비를 하고 약속 장소인 여주 영월루 주차장으로 급히 갔습니다.

제가 꼴지더군요.

 

도싸 방장님과 콜라고 형제이신 황장군님만 구면이고 모두 처음 인사 드려서 어색했습니다.

 

평속이 엄청나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는데, 어느정도인지 체험을 감히 해보고 싶었습니다.

버림받아도 여주니깐 집에는 혼자 돌아올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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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가 작은 사진은 도싸 방장님 사진 입니다. 도싸 여주방에서 퍼옴 ***

 

 

 

 

 

 

 

 

 

 

 

 

인원 점검 및 준비운동을 하고 ~

함께 라이딩을 못하신 회원님은 미안하다며 응원하러 나오셨네요. 끈끈한 정이 느껴졌습니다.

 

 

 

 

 

 

 

 

 

라이딩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방장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콜라고와 함께 씽씽 달려서 씐났음.

 

 

 

 

 

 

이때부터 힘들어지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후미 대열에서 땅만 보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웃을 여유가 없음을 사진으로 알수 있습니다.

 

 

 

 

 

 

 

창녕이 고개 정상에서

같은 브랜드 콜라고를 타시는 황장군님과~

 

 

 

 

 

 

 

 

 

 

 

 

씐난것도 잠시. 20km를 달린지 얼만 안되어 씐내가 날 정도로 땀과 피로가 급습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5월달 내내 일을 잘 못해서 야근을 많이 한 탓에 ?

 

컨디션을 생각하여 다음 정모때 다시 인사를 드려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방장님께 포기를 말씀 드렸습니다.

다행이 몸이 우선이니~ 회원들에게 인사 하고 반환 하라고 해주시네요.

 

이게 함정입니다.

 

회원님들에게 인사할려고 죽을 힘을 다해 따라갔지만 방장님까지 저렇게 사라지셨습니다.

결국 쉬고 계신 지점에 가서 복귀하겠다고 인사를 드렸죠.

 

 

 

 

 

 

 

 

복귀한다니 다들 쳐다보 안보십니다.

ㅋㅋ

 

끝까지 완주 하자는 회원님들의 불타는 의지앞에.. 저는 계속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멋진 풍경인데, 감상도 잠시~ 바로 출발 합니다.

 

 

 

 

 

 

 

 

 

 

 

여주에서 강원도까지 왔네요.   조금 더 가면 충청도입니다.

 

 

 

 

 

 

 

잠시 쉬었던, 방장님의 시원한 냉 커피 한목음 얻어 마실수 있었던 법천소공원쉼터

 

 

 

 

업힐 몇개를 겔겔 거리면서 따라왔습니다. 

 

제가 퍼질까봐 방장님께서 급히 아침 식사할 곳을 알아보고 계십니다.

 

 

 

 

 

 

 

 

저는 힘들어서 틈만 나면 쉬는데, 회원님들은 계속 페달링

 

 

 

 

 

 

 

 

 

 

 

저 때문? 

 

 

 

힘을 내기 위해 삼겹살로 아침 식사를 하시는 여주 도싸 회원님들~

 

맛집이라 그런지 엄청 맛났습니다. 여주 점동 당진리에 있는 늘푸른 가든 입니다.

 

 

 

 

 

 

 

 

 

 

 

 

식사후 삼승리를 지나 연대리까지 왔습니다.  제가 결혼전에 출퇴근 하던 코스라 잘아는 데...

바이크로 와보니 완전 힘드네요. 작은 언덕이 은근 계속 이여지는,,,

 

 

 

 

 

 

 

 

 

 

어느덧, 41km에 2,317칼로리를 소모하고 있네요.

 

 

 

 

 

 

 

 

 

 

 

코스를 저때문에 짧게 변경하고 여주로 복귀하여 시원한 냉커피로 ~

 

 

 

 

 

 

 

 

 

함께 달려준 녀석들,,  일부

 

이곳에서 모두 헤어집니다.

 

 

 

 

 

 

 

 

 

 

저는 여주 삼천리자전거 중앙점 샵에 잠시 들려서 야간 라이딩의 필수품인 똥뿔을 장착 합니다.

직접하기엔 자신이 없어서요. ^^   뻔뻔하게 외상 달았습니다.   가벼운 라이딩을 위해 지갑을 두고 와서요.

 

 

 

 

 

 

 

 

 

신차 기념으로 띠지 않았던 보호 비닐을 여주 삼천리 자전거 중앙점 사장님께서 제거 해주셨습니다.

 

신차의 기억을 위해 사진으로 남기며.. 오늘 62km 여주 도싸 정기 라이딩 기록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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