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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09.05 김장준비

삼승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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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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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9.26

 

본가 수해 복구 공사가 있어서 혼자 갔습니다.

 

고구마 수확을 해보고 싶다는 조카를 위해 초대를 했습니다.

 

신기한 고구마, 큰 고구마등 정말 많은 고구마를 수확했네요.

 

처형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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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수확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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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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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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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는 즐거운 하루

처형에겐 힘겨운 하루



P 땡모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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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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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30.


오랜만에 본가 스냅 사진을 올려 봅니다.

티스토리로 이사온 이후에는 처음이군요.
(예전 블러그 : http://blog.paran.com/jonmo)

사진 상으로는 모르시겠지만 정말 습하고 더운 날씨 였습니다.
지원씨는 출근했고, 저는 휴가라 솔로가 아니니깐 갈수 있는곳이 한정 되어 있었습니다.
아니, 허가 가능한 곳이 따로 있더군요. 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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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트렉터와 땡모 차량입니다. 제가 먼저 4월에 바꾸었는데 아버지께서도 6월에 새로 뽑으셨습니다.
트렉터에 대한 내용은 (http://blog.paran.com/jonmo/38664399)













고추인데,,, 오늘 제가 휴가 기간에 본가를 찾은 이유입니다.
고랑과 고랑 사이가 너무 쫍고, 고추도 많이 커버려서 통풍이 안되더군요.










속상합니다.








통풍이 잘 안되는 고랑입니다. 썩는거죠.

그래서 중간 중간 고랑 하나를 제거 했습니다.







복날을 잘 넘기고 있는 곰순이 3세











가지

신선한것을 바로 따서 집에 가지고 왔는데, 세상에 지원씨가 냉장고에 그냥 둬서 썩었어요. -_-;
냉장고에 넣으면 영구적으로 언제든 처음 넣은 상태로 먹을수 있다는 생각을 ...









방울 토마토

제가 먹어야 하기에 무기농 / 집에 한 바구니로 엄청나게 수확을 해왔습니다.
저말고는 먹을 사람이 없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별루 좋아하지 않으세요.

그런데,,, 냉장고에 넣어두고 주말에 친구들과 레프팅 다녀왔더니 처형과 조카가 맛있게 먹었다고 하네요. ㅎ














기다림

저를 기달리다가 그만.. ㅠㅠ  빨리 먹어줘야죠~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 트렉터가 아버지의 주력 농기계 였습니다.

감장 농사를 해보시겠다고 수확 장비를 또 지르셨습니다. 정말이지 대책이 없으셔요.
400만원 정도 한다고 하시던데.... 감자 수확해서 그 정도 이문이 많으시는지요?

땅속작물수확기 라는 장비래요.

하긴, 이게 없었다면 저는 호미로 감자 고랑을 몇일 동안 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포도나무

4년째 방치 되고 있습니다. 아무도 먹지 않아 저 상태로 썩어 떨어지네요.
관리를 잘 해줘야 하는데 본가와 좀 떨어진 곳에 있다보니 쯧쯧.












이곳은 어머니가 관상용으로 기르시는 닭장 입니다.
매일 신선한 달걀이 생산되고 있는 공장이기도 하죠.

결혼하기 전만 해도 본가에서 출퇴근을 했습니다.
아침마다 하나씩 먹었는데..ㅎㅎ























사과


제 주먹만하군요. 얼마나 더 커졌을지 궁금해요.

작은 평수의 사과 과수원도 하고 있습니다.











복숭아

아직 작지만,,  8월 14일 현재 수확이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을 도와 드려야 하는데 분가해서 살고 있고 회사 일로 그러지 못하네요.









복숭아 봉지

서울 이웃님들은 이거 모르시죠?
복숭아를 보호 하기 위해서 봉지를 씌운거에요.

노란 손수건이 아닙니다.









계란꽃

후라이가 생각나네요.












농원 전체를 이 대추 나무가 띄엄 띄엄 심어져 있습니다.
수확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노는 땅이 아까워서 심었습니다.

농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 따먹으면 남 줄것도 없더군요.










강아지풀









제가 요즘 열심히 먹고 있는 오이고추 입니다.

안맵죠~  영양가도 높다네요.  아무튼 반찬으로 먹싶습니다.

마트에 가면 2,500원정도면 아주 큰 오이고추를 사먹을수 있습니다.  필요한 수량 만큼 언제든지 말이죠~
힘들게 본가에서 기를 필요 없을듯 해요. 그런데 아버지 말씀으론 무기농이기 때문에 심는다고 하시네요.












일은 조금 하고 놀기만해서.. ㅋㅋ

어머니 모시고 가까운 닭백숙 잘 하는 집을 찾아 갔습니다.
집에 있는 닭에게 미안하지만,, ㅎㅎ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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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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