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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15 양평->팔당댐 / 가민 엣지 500 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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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15.

 

아침일찍 준비를 하고 양평으로 향했습니다.

새로운 코스를 달려보고 싶었고, 새로 구입한 가민 엣지 500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속도계없이 무작정 페달링을 지루하게 했던 지난날들..ㅎㅎ 베터리 걱정도 이젠 없습니다. 한번 충전에 18시간 사용이 가능하니깐요.

 

영어로 된 가민 사이트에 업로드를 완료 했습니다. 우측 하단을 클릭하시면 'View Details' 자세히 데이터를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를 오면서 정수기를 교체 하였습니다. 약간 늦은 감은 있지만 얼음이 필요하기도 하죠.

 

 

 

 

 

 

카멜백 물주머니에 얼음을 넣어주면 아주 시원합니다.

 

 

 

 

 

 

 

 

정수기가 작아서인지 부족하네요.

신선한 어름을 넣어서 인지.. 냉장고에 있던 얼음은 넣기가 좀 그러네요.

 

 

 

 

 

 

 

 

 

 

 

부족한 부분은 냉수로 가득 넣어 줍니다.

이게 아마 3L 일꺼에요.

 

 

 

 

 

 

양평군 실내 체육관

 

 

 

 

 

 

 

 

양평역 앞에도 주차장이 몇개 있지만 혼잡할듯 하여 약간 떨어져 있는 양평 군민회관 주차장을 이용하였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바로 시작 되는 구간이기도 하고, 양평역이 인접해 있습니다.

 

 

 

 

 

 

 

 

군대에서 주로 사용되는 고무링을 이용하여 차량 주행중 공기 저항으로 흔들림을 방지 하였습니다. 그래도 부족하네요.

 

 

 

 

 

 

 

 

 

 

 

 

처음 찍어본 차대번호

종이 스티커네요?

 

 

 

 

 

 

 

 

 

 

어제 밤에 부랴 부랴 설치한 가민 엣지 500 거치대 입니다. 순정

 

 

 

 

 

 

 

 

 

 

 

 

 

 

 

 

 

 

 

자석인데,,

산 몇번 타면 어디론가 사라질듯이 약합니다.

 

 

 

 

 

오늘 함께 안전 라이딩을 도와주실 김영기 형님께서 도착을 하셨습니다.

 

 

 

 

 

 

 

 

 

 

 

검빨 엣지 500이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제 캐리어는 사리스 본즈 입니다.

 

 

 

 

 

 

 

 

 

첫 사용이라 떨립니다.

 

심박계도 가슴에 장착하고 있어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양평역에서 팔담댐역을 목표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처음 쉰 곳은 국수역

 

등산객과 라이더들을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나란히

 

 

국수역에 왔으니 국수를 먹고 가야겠죠.

 

국수리

 

 

 

 

 

 

 

 

 

 

 

 

 

 

 

 

 

 

 

양도 많았고, 제 입맛에 맞는곳이였습니다.

 

하지만 아침을 먹고 온 관계로 반은 영기형님에게 양보하였습니다.

 

 

먹었으니 힘이 나고,, 또 달립니다.

 

 

 

 

 

 

 

 

 

어느덧 목적지에 다 왔네요.

 

댐 앞에서 사진 찍는 분들이 많네요~ 저희도..

 

 

 

 

 

 

 

 

 

 

 

지나가시던 행인1 님에게 부탁하여 단체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팔당역에 도착~

 

금방이네요.

 

 

 

 

 

 

 

 

 

자전거를 돌려서 가면 되지만,,

지하철을 이용해보고 싶었습니다.

 

뉴스에서만 보았던 자전거 칸을 이용해보았어요.

 

 

팔달역 --> 양평역

 

출발

 

 

 

 

 

양평역에 도착하여 헤어지기 전에 식사를 한번 더 합니다.

 

그냥 지나가던 길에 들렸는데 맛있네요~

 

순대국 7,000원

 

 

 

 

 

 

 

저희 뒤에서 식사하시던 분들의 자전거

 

물통 위치에 막걸리와 사이다1.5L가 있었습니다.

 

생활자전거로 즐겁게 다니던 분들,,, 제 자전거가 10배 비싸지만 그분들은 저보다 더 즐거워 보였어요.

 

 

 

 

 

 

 

 

 

또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서 미술 박물관에 있는 커피숍을 찾았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도 4,500원

 

 

 

 

 

 

 

 

 

 

 

 

 

 

 

 

 

 

집 옥상에서 바라본 남한강과 예전 아파트 단지

 

헤어져서 저는 여주로 복귀를 하였습니다.

 

 

 

 

 

 

 

 

캐리어를 정리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두고 왔습니다.

 

 

가민 심박계가 작동되는지 알수가 없어서 답답했는데 가민사이트에 업로드 해보니 심박계가 측정 된 데이터가 있네요~

야호~

 

 

가민 사이트에 업로드를 할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http://connect.gar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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