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5.01.01 겨울을 맞이한 블루베리와 아로니아 농장 (2)
  2. 2014.05.08 140508 옥상 블루베리 키우기 냉해의 무서움
  3. 2014.05.01 옥상 블루베리의 적, 벌레 (2)
  4. 2014.04.26 140426 여주 블루베리, 오미농원 모습
  5. 2012.11.25 마늘, 양파 심기, 단풍든 블루베리

겨울을 맞이한 블루베리와 아로니아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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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주말을 맞이하여 아버지와 블루베리와 아로니아 농장을 돌아보았습니다.

 

수확시기엔 자주 가보는 농장이였습니다. 수확이 종료된 이후엔 뭘 하고 지냈는지 발걸음이 뜸했죠~

 

 

 

 

오래된 포터를 중고로 팔고 신형 포터2 더블캡으로 차량 구매를 해드렸습니다. 할부로요.

차량을 막 타셔서 그런지 14년도 6월경에 구입했는데 벌써 중고틱 해졌네요.

 

 

 

 

 

 

 

 

 

하우스에 있는 블루베리입니다.

3년생, 키가 상당히 커있더군요~ 비닐을 찢어버릴 기세~

 

 

 

 

 

 

 

 

정부 보조를 받아 관수 시설을 14년도에 했었습니다.

직접 적인 도움은 제 시간이 안되어 사진 촬영 관련된거만 도와드렸네요.

 

블루베리는 물 주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물만 잘 줘도 폭풍 성장하네요.

 

 

 

 

 

 

3줄이 아닌 2줄.

 

처음 하우스에 블루베리를 고민할때 고민을 했었습니다.

많은 량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3줄이고,

작업하는 제가 편할려면 2줄이였죠~

 

결국 나무가 잘 자라고 제가 편하고자 2줄로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블루베리 하우스 농장2입니다.

 

 

 

 

아래부터는 노지에 있는 블루베리 1농장입니다.

 

 

 

 

 

노지 블루베리는 5년생.

 

강하게 길러서 인지 겨울의 모습은 투박하네요~

14년 여름에 신나게 따 먹었죠~

 

블루베리 수확 체험을 오셨던 분들은 아실꺼에요~

15년에 미리 홍보를 해서 많은 가족 분들을 오시게 하고 싶네요.

 

 

 

 

 

 

몇달안으로 전정이라는걸 해줘야 합니다.

14년 초에 전정을 조금 해주었었고, 이번엔 많이 해줘야 할거 같습니다.

수확때 아까운 블루베리가 아주 많이 땅에 닿아 수확을 안했거든요.

 

15년도에는 다량의 수확이 아니라 대과 수확이 목표입니다.

 

 

 

 

 

 

 

 

 

 

 

 

 

 

 

 

 

14년에 식재한 블루베리 묘목입니다.  이렇게 은색 끈으로 표시를 해두었어요.







 


 

이곳은,, 제 4농장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로니아 묘목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아주 많이 있습니다. 


약1만평 규모의 농장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아로니아 묘목입니다. ㅠㅠ

추운 겨울인데 잘 살아 있네요~


아로니아가 잘 안보이다보니 주변 분들이 오셨다가 밟아놓은게 여러개 있었어요~


15년 올해 많이 성장할것입니다. 


풀을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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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08 옥상 블루베리 키우기 냉해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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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진 햇살때문에 블루베리의 잎 색상이 붉은기가 돌기 시작하네요. 보름정도 지나야 적응을 하고 원래의 녹색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20일정도 되면 좋아질지 봐야죠.








 

이번 봄에 냉해를 받은 블루베리 삼총사 입니다.

버기리는 아깝고 계속 지켜보니 뿌리가 살아 있더군요. 다행이에요.





 

정상적인 블루베리 묘목이 되기위해서는 약 2년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작은 송충이는 많이 잡았는데, 이렇게 큰 사이즈의 송충이는 처음 발견했습니다.

저희 사무실 대표님이 발견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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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블루베리의 적,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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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4.30

 

 

눈에 너무 잘 보였던 벌레

 

 

 

 

 

 

 

 

사진 가운데를 자세히 보시면 털이 달린 녀석이 숨어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저도 열매를 먹어야 하기에 벌레를 잡았습니다.

 

 

 

 

 

 

 

 

점심시간 또는 쉬는 시간에 옥상에 올라가 블루베리를 관찰하는데요.

왕탱이 벌이 와 있더군요~

 

자연 수정이 되면 좋은데, 안될까봐 인공 꽃가루액을 구해와 분사 했거든요.

그 냄새를 맡고 온걸까요?

 

 

 

 

 

 

분명 벌이 맞는데 웃기게 생겼어요.

 

 

 

 

 

 

 

 

 

블루베리 잎에 부터 있는 벌레 집 입니다.

위장의 달인 이에요

 

이렇게 위장하고 있는 벌레 10마리 정도 죽였습니다.

 

 

 

 

 

 

 

 

 

 

 

 

 

사람이 감아둔듯한 벌레집 입니다.

 

안에 무엇이 , 어떤 녀석이 있을지 몰라 두려웠던 벌레집

 

장갑 끼고 제거 했습니다.

 

 

 

 

 

 

 

 

 

 

 

 

호기심에 아까 그 벌레집을 분해를 해보았습니다.

집안 구경해보세요.

 

 

 

 

 

 

2014.5.1

 

 

 

 

비대기에 들어가는 블루베리 열매

 

휴대폰 카메라입니다. 다음에 SLR 카메라로 자세히 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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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6 여주 블루베리, 오미농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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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6일, 주말을 이용하여 오미농원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수 많은 꽃들이 보였고, 벌도 많이 날라 다니고 있었습니다.  날이 흐리지 않았다면 더 멋진 풍경을 볼수 있었을텐데요. 아쉽습니다.



아직 생과 수확은 정확한 날짜를 모르겠습니다. 


오미농원 홈페이지 http://www.5me.co.kr








밑으로는 사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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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양파 심기, 단풍든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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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5일


이른 아침부터 홀로 본가로 향했습니다. 마늘을 오전에 빨리 심기로 아버지와 약속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죠~

본가 식구들이 함께 심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미리 준비해놓으신 마늘 비닐 입니다. 구경 12개짜리 할려다가 저희가 힘들어 할까봐 9개로 변경을 하셨다고 하네요. 감동이.ㅠㅠ





손으로 하나 하나 땅에 힘을 줘서 눌러 넣어야 하는데, 땅이 얼어있네요. -_-; 




땅 표면에 서리가 보이시죠?  오늘 할당량 입니다.






블루베리 농장으로 잠시 방향을 돌려서.. 단풍 든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마늘만 심기로 했는데...  이것은 양파





겨우 겨우 오전 내내 해서 마늘을 다 넣었네요




숨어 있는 마늘.




점심 식사를 하고,, 다시 양파를 심으러 갔습니다. ㅠㅠ  예정에 없었던 것인데, 아버지는 늘 이렇게 ... 






마늘보다 더 더딘 양파.. 하지만 갯수가 생각보다 적어서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마늘 비닐 위에 흙 덮기 ㅠㅠ  삽질을 해야 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더군요.





양파는 작은 하우스를 만들어 줘야 한데요.




마음데로 심어 놓은 양파들








오늘 작업은 여기까지 입니다.ㅠㅠ


점심 식사후 동생이 데이터 하러 도망가버려서 오후엔 정말 너무 힘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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