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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29 150829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부론)
  2. 2013.09.18 130918 연합 번개 / 여주-부론-귀래-문막
  3. 2013.08.11 도싸 일요일 정모 - 여주방 / 여주-충주 약100km 라이딩
  4. 2013.06.08 2013년 6월 8일 여주바이킹 정모

150829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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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9일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밖의 기상 상태를 확인해보니 비가 내릴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기상청에서는 비 예보는 없었고, 정라 폭파 메시지도 없기에 약속 장소인 영월루에 시간 맞춰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의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낙타등코스-부론-여주

정라 안내 링크 : http://cafe.daum.net/yeojubiking/M53x/357

 

 

 

 

 

 

▲ 많은 회원분들이 일찍 나오셨습니다. 자전거에 대해서 담소를 나누고 계신 사진 입니다.

 

 

 

 

 

▲ 구전모

 

 

 

 

 

 

 

 

 

 

▲ 구본만 형님

바이킹 우수회원으로 등급업 되셨고, 프로필 사진으로 찍어 드려봤네요~

SLR 카메라가 아니라 화질이 다소 떨어지네요

 

 

 

 

 

 

 

 

 

▲오른쪽에 이상범 형님께서 출근전에 일부러 얼굴보러 나와주셨습니다. 단체 사진도 찍어 주셨죠~

카페 정기라이딩 참석 댓글을 남겨준 회원중 불참한 인원에게 연락을 해보았으나 연락이 모두 안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셨다면 약속을 지키시고,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참석자에게 연락주시는게 좋겠습니다.

10여분을 출발 못하고 기달린거 같죠~

저는 1분이라도 늦지 않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날 준비물 챙겨두고 취침하거든요. 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확없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니 아깝자나요~

 

 

 

 

 

 

 

 

 

▲ 출발전 준비운동은 필수입니다. 간략한 코스 소개 시간.

 

 

 

 

 

 

 

▲ 단체사진 (왼쪽부터/ 이명기, 구본만, 구전모, 안승주, 양희권, 홍성표, 이진수, 이진용)

 

팀복 입고 나와야 한다는걸 몰랐던 이진용 아우님은 삐졌답니다.

 

 

 

 

 

 

 

 

▲ 자~ 라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볍고 빠르게 질주 하고 있고, 자리 싸움을 하는 사진 입니다.^^;

 

 

 

▲ 홍성표 형님께서 열차 운행을 시작하셨고 그 뒤로 자리가 정해졌습니다. 저는 늘 후미~ 헉헉~

신나게 달리다가 양희권 큰형님께서 열차 운행을 하시고, 이진수형님께서 다음 열차를 운행하셨습니다.

저는 잘 따라가다가.. 그만...

 

 

 

 

 

 

 

▲ 업힐 냄새만 나면 흐르는,,,저

창남이 고개 시작 전에 일행을 멀리 멀리 보내고 있었습니다.

 

 

 

 

 

 

▲ 떨어지긴 했지만, 저를 기달려주신 바이킹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중에 게을러 라이딩을 안했더니 다리 움직임이 편하지 않더군요~

 

 

 

 

 

 

 

 

▲ 창남이 고개 정상에 자전거 휴게소가 생겼답니다. 제가 호흡하느랴~ 사진을 못 남겼군요.

자전거 거치대도 있어요. 다음에 여유있는? 라이딩때 사진을 남겨 보겠습니다.

 

창남이 고개를 내려가 낙타등 코스가 엄청나게 나왔습니다. 계속 낙타등~ 낙타등,, 말할~

부론 읍내 접어들기 전에 양희권 큰형님께서 선두를 이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열차 옆을 달리고 있는 엉덩이가 보였습니다. = 이명기 형님

 

헉~ '드디어 올게 왔군'

 

저를 떨구기 위해 열차를 흘들어 놓으러 나오셨더거죠~

이명기 형님께서 쾌속으로 달려 나가자 몇분께서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음~ 솔로 라이딩을 하게 되겠네~' 직감했으나 이진수형님께서 다음 팩을 이루시며 일정 속도를 유지시켜 주셔서 부론을 통과할수 있었습니다.  

 

 

 

 

▲ 구전모가 홀로 쳐져 있으면 다음 언덕에 늘 기달려 주시는 홍성표 형님의 뒷 모습

 

ㅎㅎㅎㅎ 죄송합니다.

혼자는 다리가 무뎌지고, 등이 보이면 피를 빨게 되네요

 

법천 교차로에서 좀재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면서 약간의 업힐 구간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 그룹을 놓아 버립니다.

습관 같다고 할가요?

 

구본만 형님께서는 그룹에 붙어 유유히 사라지셨습니다. 제가 끌어드려야 하는데 늘 상황이 이래요~

 

낙타등을 몇개 열심히 달리니... 퍼지기 시작합니다. 이럴땐 쉽게 페달링을 해야 하죠~ 대신 속도가 줄어드는 단점이 저에게 있습니다.

이때면 생각나는 피 빨기...

 

그순간 홍성표 형님께서 홀로 라이딩하며 저를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감동과 함께 보답하기 위해 찰싹~ 붙습니다.

약속이라도 한듯,,, 호흡을 맞춰 일정 속도를 유지하며 낙타등을 평지처럼 달려 나갑니다.

 

 

 

▲ 곧 만나게 된 선두 그룹~

 

10월에 대만 아마추어 자전거 동호회 초청(?) 투어가 있어 제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홍성표 형님도 같이 가신답니다. ㅎㅎㅎ

 

 

 

 

 

 

 

 

 

 

 

▲ 업힐후 정상에 도착해보니 안개가 심한 구간이였습니다.

이곳에서 식사할 인원과 바로 여주로 복귀할 인원을 구분하고 인사를 나눈뒤 헤어집니다.

 

 

 

 

 

 

 

 

▲ 법천교차로

 

다시 이곳에서 만나게 될줄 알았다면...  저는 이곳에서 기달렸을겁니다. ㅎㅎㅎ

몰라서 돌아왔죠

 

 

 

 

 

 

 

 

 

 

▲ 부론에서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기 위해 자전거를 거치 했습니다.

 

부론은 정말 아침이 빨리 시작되는 곳 같아요~ 많은 상가들이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 메뉴는 이러 합니다. 식당 간판 사진을 안 찍었네요~

 

 

 

 

▲ 식사를 기달리고 있습니다~

 

 

 

 

 

 

▲ 푸짐하게 나온 칼국수

 

제가 라이딩도 느리지만 식사도 느리다는거~ 바이킹 우수회원이라면 대부분 아시죠~

그래서 칼국수를 남기고 국물을 많이 마시는 쪽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테이블 및 근처에 두고 나가신건 없는지 점검해보니 휴대폰 하나가 있더군요~

누군지 모르겠으나 챙겨드리기 위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네요? ......    식당 사장님 핸드폰을 제가 들고 나온 것이였습니다. ^^; 다시 식당 사장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잠시후, 화장실 가셨던 구본만 형님께서 그 휴대폰을 다시 들고 나오시네요~ ㅎㅎㅎ  주인은 식당 사장님~

 

 

 

 

 

 

 

▲ 복귀는 자전거 도로를 잠시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멋진 경치~

 

 

 

 

 

 

 

▲ 구전모

팔이 짧죠? 셀카가 너무 크게 나와요~

 

 

 

 

▲ 이명기 형님

긴장갑을 착용하셔서 자전거를 잘 타시는건가요? 저도 하나 구입할가봐요~

 

 

 

 

▲ 이진수 형님

전날 하남시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셔서 못 나오실줄 알았습니다.~

 

 

 

 

▲ 구본만 형님

라쳇 소리가 나지 않아 따라 오고 계신줄 알았어요~ 라체 소리나게 개조할가요?

 

 

 

 

 

 

 

▲ 구 영동고속도로 상단을 지나며 여주IC 방향과 여주시내 방향으로 나눠지게 되었습니다.

복귀중 캠핑 바이크에 잠시 들려 이재영 형님에게 대만 라이딩시 MTB에 깍두기 타이어를 꼭 장착해 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ㅋ

 

 

이번주에 최원일 형님께서 큰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모두를 걱정하게 하셨었죠.

물질적 피해는 많았지만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쾌차하시어 함께 라이딩 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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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18 연합 번개 / 여주-부론-귀래-문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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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8일 안개후 맑음


바이킹, 도싸 여주방, 세종바이크. 연합 번개가 된 날이다. 

새로운 분들과 라이딩을 한다니 새벽 5시 30분에 눈이 떠져서 얼마나 설레이는지 몸의 반응으로 보여준다.









자전거 도로가 아닌 지방국도를 탐사하기에 업힐이 분명 존재한다. 당을 높여주기 위해 혜림양 간식을 꺼내어 먹는다. 

식탁위에 왠 햄이 이리 많이 있지? 











약속 장소인 영월루에 도착해보니 많은 회원들이 모여 계셨다. 다른 동호회 가족분께서 바나나를 나눠 주셔서 얼떨결에 맛있게 먹었다.










여주읍자율방범대 초소 앞에서 단체 사진



명절 연휴가 시작되어 귀성 행렬에 걱정이 없으신지 많은 분들이 모이셨다.

난 점동이 본가이고, 여주읍이 처가라 걱정이 없었다. 

하지만 와이프는 시댁에 늦게 가게되어 많이 불안해 하였다.







번개 시간을 7시 30분으로 늦게 잡았음에도 불과하고 안개는 심했다.









창녕이고개









단양으로 귀성해야하는데, 시간 쪼개어 참석해주신 우섭형님





이상범형님, 가민 업데이트 해드린다고 했는데 헤어질때 열심히 인사를 드렸다. -_-;









서로를 도와주고, 격려해주며 첫 업힐 구간을 순조롭게 넘어 오신다.









화질이 안좋게 나왔는데, 아까운 사진 이다.


업무로 잠수타다 번개에 참석해준, 심우철 동생









연합라이딩의 특징?  집결지를 정해놓고 오픈으로 달린다. 장단점이 있지만, 후미에 늘 있는 나에겐 더더욱 힘들다. 


대회같은 착각을 느끼게 되었고 페이스 오버를 하게 되어 후반부에서는 조심하였다.









흘러 흘러 뒤로 흐르고 있는중이다.

섬강교








섬강교를 건너 자전거 도로로 진입하지 않고 그대로 직진한다.

계속 흐른다. 뒤로.








너무 흘렀나?  경동대학교 정문을 지나 우회전하니 업힐이 지루하게 나왔다. 

끝 구간에서 회원분들이 기달려 주시고 응원을 해주셨다.


내려가면 슈퍼가 있다하였으나 가보니 문을 닫았다. 허기를 달래고 가기로 했는데, 너무 아쉬웠다.








성환자전거공장을 멀리저 보고, 대회 코스가 시작됨을 김진명선생님으로 부터 안내를 받았다.


이제부터 코스 탐사라니~

이제부터 코스 탐사라니~

이제부터 코스 탐사라니~


절반은 코스를 탄것이 아니란 말인가?









슈퍼 찾기가 어려워 부론에서 쉬기로 하고 막내가 총무를 하기로 결정을 하셨다.

모두들 나를 지목하셨는데, 우철이다 나보다 한살 더 어리다. -_-;;


아무생각없이 달리다가 돈을 각출해야 하므로 인원을 파악해보니 15명이다. 

간단한 간식을 몇번 사다 드렸더니 내가 먹을 간식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슈퍼에 들어가서 몇개 더 사와서 먹었다.


먼저 드신 분들은 출발을 하실려고 하고 나는 아직 반도 못 먹어서 우걱 우걱 씹어 먹어야만 했다.

배가 고픈건 아니고 다음 목적지까지 퍼지지 않을려면 먹어야만 했다.









MTB와 로드의 연합라이딩이라 속도를 맞추기위해 쉬엄 쉬엄 탈꺼라는 루머가 돌았는데, 그냥 루머였다.

생각보다 일행으로 속도가 아주 빨랐고, 같이가는걸 일찍 접고 퍼지지 않기 위해서 케이던스에만 집중했다.


가다보니 우섭형님이 힘들어 하고 계셨다. 혼자 가는것보다는 함께가 좋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다음 집결지인 귀래로 가는길.







옥로 원조2대 손짜장


아침에 짜장면, 아침에 영업을 하는게 생각만해도 신기했다.

자전거 가게처럼 보인다.








엄청난 양의 짜장면이 도착과 동시에 나왔다. 입 짧은 나는 1/2 남겼다.


나중에 계산하면서 물어보니 모두 곱베기 주문이였다. 












아침 식사 짜장면을 모두 맛있게 드시고 다시 출발 준비를 한다.

우섭형님과 중간 복귀를 계획하였으나 되 돌아가는게 더 멀다고 한다.

당연 코스 탐사를 계속 한다.














업힐을 끝내고 다음 업힐 시작전 삼거리에서 기념 촬영을 하기로 한다.

생각보다 잘 협조 해주셨다. ㅎㅎ


이곳에서 우섭형님 다리가 ㄱ자로 쥐가 오신다.

업힐할수 있는 상태가 아니셔서 나와 문막쪽으로 지방도로를 타고 가기로 하고 다른 분들은 코스 탐사를 계속 한다.







우섭형님과 널널하게 고속도로 정체를 즐기며 경동대학교에 도착하여 20여분 쉬었다. 

업힐에서 계속 쥐가 오셔서... 괴로워 하셨다. 


집결장소인 섬강교를 건너 모두 만났고 바로 출발한다.







오랜만에 찾은 캠핑바이크


회비가 넉넉히 남아 이곳에서 충분한 영양 보충을 한다.

집에서는 언제오냐고 전화가 오고, 앉아서 음료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너무 즐겁다.


본가도 넘어가야하니 일부 회원분들과 귀가하기로 한다.








영월루 사거리 신고대기


우섭형님은 잘 가셨을까? 오늘 너무 힘들어서 자전거 파시는거 아닐지?




집에 도착하여 지원씨에게 잔소리를 듣지 않았지만, 알수 없는 원망의 눈빛 신호를 감지 하였다.

본가로 바로 이동하여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지원씨는 바로 음식을 만들었다.

미안했지만 ^^;; 동생과 막걸리를 나눠 마시고 기절했다.



자전거 타는게 너무 즐겁니다. 당분간은 지원씨에게 무한 양보를 강요를 해야한다.ㅋㅋ


아무런 사고없이 모두, 약100KM코스를 완주하여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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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 일요일 정모 - 여주방 / 여주-충주 약100km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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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11.일

 

도싸 여주방 정모

 

코스 : 영월루-부론-소태(등대)-목계삼거리(목계교)-능암온촌-앙성고개-부론- 강천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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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 기상하여 이것 저것 준비를 하고 간단히 몽키바나나와 카스테라, 우유를 흡입하고 약속장소인 영월루에 6시 도착

 

도싸 정모에는 늘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다. 정말 반갑다.

 

안전을 위해 간단히 몸을 풀고, 체조를 한다.

 

 

 

 

 

 

 

출발전 단체 사진

 

같이 있을수 있어, 난 이때가 좋다.

 

 

 

 

 

 

 

 

 

 

슝~~~~

 

처음엔 선두였다 체력이 금방 떨어져 후미에서 따라간다.

 

 

 

 

 

 

 

 

 

 

국토종주를 하다보면 통과하게 되는 강천섬에 진입 완료

 

이곳은 사방이 초록이다.

 

여주의 남이섬같다고 할까?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 있어 자전거로 올수 밖에 없다.

 

가족과 함께 오고 싶지만,,멀리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짐을 끌고 올생각을 하니, 덥다.

 

 

 

 

 

 

 

 

 

 

날 위해 쉬어 간다.

 

 

 

 

 

쉬어 가는 길에 단체 사진.

 

 

 

 

 

 

구전모 포함 단체사진

가장 의미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을 뒤로하고 쉬지 않고 창녕이 고개도 슝 넘어간다.

 

 

 

 

 

 

 

 

 

 

 

경기도에서 왔는데, 충청북도와 강원도에 도착했다.

 

 

 

 

 

물 한모금 마시며~~  캬~ 멋지다.

 

 

 

 

 

 

 

 

 

창녕이 고개 넘어 도져히 힘들어서 따라갈수 없었던 일행을 법천소공원쉼터에서 만났다.

 

물론, 나와 함께 달리고자 기달리고 계신다. ㅎㅎ

 

도착하면 물 한모금 마시고 바로 출발

 

 

 

 

 

 

 

 

 

 

 

 

 

 

쉬고,, 출발

 

 

 

 

 

 

 

 

 

이곳이 어딘지는 모르겠다.

 

중간 복귀 팀과 헤어진 장소

 

 

 

 

 

[동영상]

 

 

헤어짐이 아쉬워 동영상으로 조금 남긴다.

 

 

 

 

 

 

 

 

 

 

 

 

 

중간 복귀팀과 헤어지고 다음 쉬는 매점

 

지급된 초코파이 한상자와 콜라, 케토레인

 

난 형님들의 배려로 두개 먹을수 있었다.

 

 

 

 

 

 

 

 

 

 

황병달형님께서 촬영해주셨음.

 

이상범형님, 구전모 길 잃어버릴까 싶어 같이 달려주시다가 그만 체인 탈거되어 손으로 다시 복귀 시키셔서 손을 씻고 계시다.

 

탈거시 당황하지 말고, 주행하면서 복귀 시키는 노하우를 고문님께서 알려주셨다.

해볼일이 없길 바라지만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긴다면 당황하지 말아야할텐데. 아마 자빠링을 피해볼려는 본능적인 클릿 탈거 먼저 하지 않을까?

 

 

 

 

 

 

 

 

 

 

 

초코파이 흡입중인 구전모

 

진수형님은 내가 도착하는 때에도 화장중이셨는데, 계속 하신다.

 

뛰어난 미모는 그냥 가꿔지는게 아닌가보다.

 

난 스킨 로션만 바르고 나왔는데...

 

 

 

 

 

 

 

계속 화장중이심

 

 

 

 

 

 

화장 점검중이심.

 

 

 

 

 

 

이때 승주형님께서 나타나신다.

 

가끔 보는 모습이지만, 볼때마다 깜짝 놀란다.

 

신상, 썬크림 마스크 팩이다.

 

 

 

 

 

 

 

 

 

 

 

 

 

 

진수형님께서 화장을 계속 하신다면,, 난 도착후 계속 초코파이를 먹는다.

 

장거리엔 역시 먹어야~

 

 

 

 

 

 

 

 

 

 

경치 정말 좋았다.

 

다른 분들도 보셨을까? 뒤쳐지고, 힘들기만 했지만 경치를 보니 큰 보상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정차하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캬~ 경치 좋다.

 

 

 

 

 

 

 

 

 

 

 

 

 

 

 

 

 

 

 

 

 

 

 

 

 

위험을 무릎쓰고 풍경을 담아본다.

 

 

 

 

 

 

등대, 목계교를 지나 어느덧 아침 식사 장소인 할머니식당

 

[할매돌집식당 T.042-853-4280]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방겨주신다. 사장님도 도싸이신가보다???

 

 

 

 

 

 

 

 

 

 

 

가까이 가보니.....ㅋㅋㅋㅋ

우리 콜라고 브라더

황병달형님

 

 

 

 

 

 

 

 

 

 

 

나도 애마들과 단체사진

 

애마들이 달리고 싶어하는거 같다.

 

 

 

 

 

 

 

 

 

 

 

 

 

나의 적색 애마는 쓰러지기 일부직전이다.

주인 엔진이 부실하여....ㅋㅋ

 

 

 

 

 

 

 

 

식당안으로 들어가보니 더웠다.

계속 더웠고, 땀을 흘렸기에 금방 적응되었다.

 

천정에 진수형님 헬멧과 고글이 널려 있다.

 

 

 

 

난 개인적으로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었다. 고기

 

 

 

 

 

 

 

오늘 사진중 가장 야한 사진이 되시겠다.

촬영 당시에는 몰랐음.

 

내 입맛에 맞는 김치찌개

 

 

 

 

 

 

 

된장찌개도 맛있다.

반찬도 훌륭했다.

 

전반적으로 짠 편이다.

 

땀을 많이 흘렸으므로 음식물로 보충이 필요하다.

 

 

 

 

 

 

빠르게 식사를 하시고, 밖으로~ / 출발을 위해 준비중

 

 

 

 

 

 

평지는 잘 따라갔다.

 

업힐이다. -_-

 

 

 

 

 

 

업힐 정상에 잘 보면 형님들 보인다.

 

 

 

 

 

 

 

정상 올라가보니 역시~ 기달려주신다. 힘든 장거리~ 역시 함께하는 팀이 있어야 한다.

 

나로인해, 가다 스고, 가다 스고

 

미안한 마음 크지만, 기달려주면 기분 좋다. / 안 기달려주시면 쪼끔? 서운하다~

 

 

 

 

 

 

 

 

 

이상범형님~

 

어느덧 한바퀴를 돌아 다시 법천소공원에서 쉬었다가 가기로 한다.

 

나를 기달리셨던것이다.

 

 

 

 

 

 

 

 

^^

 

안승주형님

 

 

디카의 사진 pc로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눈이 정말 크신 황병달형님

 

 

 

 

 

 

 

이곳까지 함께 달려주신 홍성표고문님

 

 

 

 

 

류태환형님

 

업힐에서 추월을 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부러웠다.

저좀.. 뒤에서 밀어주시면 안될까요?

 

 

 

 

 

 

 

 

 

진수형님이 내가 안쓰러워 보이셨나보다?

 

전 괜찮아요.

 

 

 

 

 

 

 

 

 

 

수영금지

잉크금지

ㅋㅋㅋㅋ

 

승주형님 죄송합니다.

 

 

 

 

 

충청북도에서 강원도로 넘어와서 잠시 쉬고, 다시 경기도로 진입했다.

 

홍성표고문님과 심우철동생의 에스코트

 

이후 업힐이 크고 작은것이 몇개 더 나타나 나를 힘들게 했다.

 

 

 

 

 

 

힘들게 따라가던중 앞에 모두 정차하셨다.

 

나를 기달려줄 장소는 아닌데, 도로를 차단 시켜놨나?

 

 

 

 

 

 

 

자전거에 문제가 생겼는줄 알았는데, 도로 노면에 이끼가 있어서 팀원 한분이 넘어지셨다.

 

그냥 물 흐르는 정도면 지나갔을텐데 이끼라니.

 

자세히 보면 우렁이도 엉금 엉금 기여가고 있었다. --;

 

 

 

 

 

 

 

 

 

 

 

 

논 주인이 물 조절을 위해 도로로 물을 흘려 보낸것이 화근이다.

 

우리집도 논 농사 좀 한다고 말할 수 있는데... 물 고량을 도로로 내보내는건 아닌거 같다.

 

이끼가 생길정도면 오래도록 물길을 이렇게 해둔거다.

 

사고의 원인 제공 아닌가?

 

 

 

 

 

 

 

 

 

 

 

 

 

 

 

물 시작 부분부터 내가 서있는 곳 까지 일행분이 넘어 지셨다.

 

이차 사고로 이여지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다.

 

 

 

 

 

다들 분노하심.

 

마음이 안좋다.

 

 

다시 대열을 정비하고 달린다.

 

 

 

 

 

 

 

 

 

 

조금 더 가면 강천보

 

 

 

 

 

 

 

 

 

 

카메라 의식한 나

 

 

 

 

 

 

 

 

강천보 방향으로 복귀하면 꼭 들리는 캠핑바이크 매점

 

파란 음료가 모두에게 지급됨

 

 

 

 

 

 

 

 

나도 좋아하지만 황병달형님은 더더욱 사랑하신다.

 

 

 

 

 

 

 

 

 

음~ 맛있다.

 

 

 

 

 

 

 

 

다들 헤어지고, 신호등에 보니 자전거 타는 사람 많네.

이 신호를 건너면 바로 집인데, 지원씨가 뭐라고 할지 조금 걱정되었다. 메시지를 보내도 답장이 없어서... -_-;

 

어제 설매재를 다녀와 피곤했지만, 94km 큰 사고 없이 마쳤다.

 

(사진에 서명이 없는 사진 출처 : http://dilaiter.blog.me/ )

 

 

 

 

가민 기록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5681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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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8일 여주바이킹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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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8

 

여주바이킹 정모

 

코스 : 영월루-강천보-섬강-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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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에 펑크에 대한 대책반을 체크 해보았다.

일부는 MTB에서 꺼내고

 

펌프를 대신해  CO2라는 녀석을 구입해 두었다.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재질의 뉴랩사의 랩으로 비상 튜브를 감싸 준다.

 

부피도 줄일수 있고 혹시 모르는 햇빛으로 인한 튜브 손상을 줄이기 위함이다.

 

안승주선배님의 팁

 

 

 

 

 

 

 

잘 한것인가? 다음에 검사 받아봐야겠음.

 

 

 

 

 

출발 준비를 위해 거실에 몰래 들어놓았다.

 

 

 

 

 

 

 

 

 

 

냉동 물병

 

 

 

 

 

 

 

 

 

안전을 위해 몇일전 공동구매로 15,000원에 구입한 문라이트

 

가볍고 나의 위치를 상대방에게 쉽게 알릴수 있어서 좋다.

 

 

 

 

 

 

 

 

 

 

 

 

 

 

 

 

 

 

 

 

 

 

 

 

오늘 정모에는 8명이 참여 하였다.

 

여유있는 라이딩이 오늘의 목표

 

 

 

 

 

 

 

 

 

 

새벽 라이딩은 시원하다~

 

 

 

 

 

 

 

어느덧 창남이 고개 정상

 

내가 먼저 도착한거 같지만,, 모두들 다시 내려오셔서 내 뒤에서 밀어주셨다.

 

 

 

 

 

 

 

 

 

 

 

 

 

 

 아름다운 꽃

 

지원씨도 육아를 졸업하면 나랑 같이 꽃 구경 하면 좋을텐데... 미안하다.

 

 

 

 

 

 

 

 

 

 

 

 

 

모두들 꽃 구경에 정신이 없으시다...?

 

 

 

 

 

 

 

 

 

부론에 있는 오늘의 맛집

 

 

 

 

 

 

 

나의 자전거가 기스 날까? 선배님께서 기스 방지 비닐을 급조 해주셨음.

 

 

 

 

 

 

 

 

 

 

 

 

나와 바이킹 회장님만 콩국수를,, 다른 회원님들은 칼국수를 선택하셨다.

 

콩국수 면을 잘 먹지 않는데,,, 맛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먹게되었다.

 

 

 

 

 

 

 

 

 

 

맛나게 먹고, 진빵셔틀을 볼수 있는 날이였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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