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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20 130920 백화사-삿갓봉 / 고래산 임도
  2. 2013.09.18 130918 연합 번개 / 여주-부론-귀래-문막
  3. 2013.09.14 130914 비오늘 날 바이킹 정모
  4. 2013.09.07 130907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능서-오계리등
  5. 2013.08.15 제5회 도전컵 지원 후기 (6)

130920 백화사-삿갓봉 / 고래산 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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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0일 금, 맑음



업힐 번개를 올렸고, 이상범형님, 이승주형님, 김현섭형님께서 참석해주셨다. 

다른 분들은 아마도 처가집 코스를 가셨을테니 숙취로 인하여 못 나오신듯 하다.





가민 기록 :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78332285







약속 장소인 영월루 주차장,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셀카 촬영을 실시하였다.

마음에 든다.











백화사 정상


끌바는 안했지만 최저 속도로 올라왔다. 예전에 비하면 자신있게 올라가긴 했지만 더 연습을 해야겠다.

잠시 쉬면서 담소를 나눈다.










백화사 정상을 지나, 캐슬파인리조트 정상을 올라 다운... 길어서 좋다.


다시 삿갓봉 정상을 향하여 오르고 있다. 







삿갓봉 정상 주차장에서 이승주형님 독사진을 찍어드렸다.


아침 식사를 했으면 했는데 다음 약속이 다들 있으셔서 집에서 해결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아침 일찍 만나 짧게 코스를 돌았고, 적은 인원이 타보니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


30km 조금 넘는 코스라 양에 차질 않아 동생을 집으로 불렀다. 









































고래산 임도를 타기 위해서 동생차로 이동하였다.





고래산 임도 시작부근에 주차를 해두고 있는 동생









어렵게 꼬셔서 MTB를 구입하게 했는데, 내가 로드를 사는 구입하는 바람에 이번 고래산 임도가 2번째 라이딩이다. 미안하다 주모야.ㅋ 로드 한대 더 사면 안될까?










임도에 밤 나무가 참 많다~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한다.














486 지점을 통과하다 동생이 정차 한다.
















많은 밤 송이가 떨어져 있던 것이다. 우린 자전거 타던걸 잊고 정신없이 밤을 까기 시작했다.

중딩때 이후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때는 동생과 늘 함께 다녔었다.옛날 이야기를 나누며 모기 물리는줄 모르고 ....















밤을 계속 까다보니 가방이 무거워 졌고, 시간도 계속 흘러 점심을 집에서 먹기로 예약했기에 그만 까기로 한다. 다람쥐도 먹어야지...

이후 계속 산을 오르며 아까운 밤알들이 계속 타이어에 치인다... 세상에 이렇게 많다니. 몇주전에 왔을때는 없었는데.














조금 올라오니 바로 고래산 정상 표지판이 보인다.  벌써 다왔나?   / 아니다.  한참을 더 가니.. 또 이런 간판이 있었다. 

동생은 임도 처음이라 무리하면 다음에 안올지 모르지 지원씨에게 부탁하여 과일을 조금 싸왔다. 

꿀맛나는 배와 사과, 초코파이를 흡입했다.







또 쉬며 동생과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본다.


자전거 잘 탄다. 못 따라오겠지 하고 뒤를 보면.. 뒤에 있다.












코스 소개를 해주었다.











고래산 임도는 짧은 6~7% 경사가 계속 이여진다. 큰 돌이 많아 스릴를 더해준다.

명절이라 그런지 임도에 차량이 5대가 있었다. 다운힐중 모닝을 만나 놀라기도 했다. 위험하지는 않았다.


정상에서 라면 끓여 먹을 계획이였는데 밤을 메고 다니는것도 무거웠다.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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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18 연합 번개 / 여주-부론-귀래-문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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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8일 안개후 맑음


바이킹, 도싸 여주방, 세종바이크. 연합 번개가 된 날이다. 

새로운 분들과 라이딩을 한다니 새벽 5시 30분에 눈이 떠져서 얼마나 설레이는지 몸의 반응으로 보여준다.









자전거 도로가 아닌 지방국도를 탐사하기에 업힐이 분명 존재한다. 당을 높여주기 위해 혜림양 간식을 꺼내어 먹는다. 

식탁위에 왠 햄이 이리 많이 있지? 











약속 장소인 영월루에 도착해보니 많은 회원들이 모여 계셨다. 다른 동호회 가족분께서 바나나를 나눠 주셔서 얼떨결에 맛있게 먹었다.










여주읍자율방범대 초소 앞에서 단체 사진



명절 연휴가 시작되어 귀성 행렬에 걱정이 없으신지 많은 분들이 모이셨다.

난 점동이 본가이고, 여주읍이 처가라 걱정이 없었다. 

하지만 와이프는 시댁에 늦게 가게되어 많이 불안해 하였다.







번개 시간을 7시 30분으로 늦게 잡았음에도 불과하고 안개는 심했다.









창녕이고개









단양으로 귀성해야하는데, 시간 쪼개어 참석해주신 우섭형님





이상범형님, 가민 업데이트 해드린다고 했는데 헤어질때 열심히 인사를 드렸다. -_-;









서로를 도와주고, 격려해주며 첫 업힐 구간을 순조롭게 넘어 오신다.









화질이 안좋게 나왔는데, 아까운 사진 이다.


업무로 잠수타다 번개에 참석해준, 심우철 동생









연합라이딩의 특징?  집결지를 정해놓고 오픈으로 달린다. 장단점이 있지만, 후미에 늘 있는 나에겐 더더욱 힘들다. 


대회같은 착각을 느끼게 되었고 페이스 오버를 하게 되어 후반부에서는 조심하였다.









흘러 흘러 뒤로 흐르고 있는중이다.

섬강교








섬강교를 건너 자전거 도로로 진입하지 않고 그대로 직진한다.

계속 흐른다. 뒤로.








너무 흘렀나?  경동대학교 정문을 지나 우회전하니 업힐이 지루하게 나왔다. 

끝 구간에서 회원분들이 기달려 주시고 응원을 해주셨다.


내려가면 슈퍼가 있다하였으나 가보니 문을 닫았다. 허기를 달래고 가기로 했는데, 너무 아쉬웠다.








성환자전거공장을 멀리저 보고, 대회 코스가 시작됨을 김진명선생님으로 부터 안내를 받았다.


이제부터 코스 탐사라니~

이제부터 코스 탐사라니~

이제부터 코스 탐사라니~


절반은 코스를 탄것이 아니란 말인가?









슈퍼 찾기가 어려워 부론에서 쉬기로 하고 막내가 총무를 하기로 결정을 하셨다.

모두들 나를 지목하셨는데, 우철이다 나보다 한살 더 어리다. -_-;;


아무생각없이 달리다가 돈을 각출해야 하므로 인원을 파악해보니 15명이다. 

간단한 간식을 몇번 사다 드렸더니 내가 먹을 간식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슈퍼에 들어가서 몇개 더 사와서 먹었다.


먼저 드신 분들은 출발을 하실려고 하고 나는 아직 반도 못 먹어서 우걱 우걱 씹어 먹어야만 했다.

배가 고픈건 아니고 다음 목적지까지 퍼지지 않을려면 먹어야만 했다.









MTB와 로드의 연합라이딩이라 속도를 맞추기위해 쉬엄 쉬엄 탈꺼라는 루머가 돌았는데, 그냥 루머였다.

생각보다 일행으로 속도가 아주 빨랐고, 같이가는걸 일찍 접고 퍼지지 않기 위해서 케이던스에만 집중했다.


가다보니 우섭형님이 힘들어 하고 계셨다. 혼자 가는것보다는 함께가 좋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다음 집결지인 귀래로 가는길.







옥로 원조2대 손짜장


아침에 짜장면, 아침에 영업을 하는게 생각만해도 신기했다.

자전거 가게처럼 보인다.








엄청난 양의 짜장면이 도착과 동시에 나왔다. 입 짧은 나는 1/2 남겼다.


나중에 계산하면서 물어보니 모두 곱베기 주문이였다. 












아침 식사 짜장면을 모두 맛있게 드시고 다시 출발 준비를 한다.

우섭형님과 중간 복귀를 계획하였으나 되 돌아가는게 더 멀다고 한다.

당연 코스 탐사를 계속 한다.














업힐을 끝내고 다음 업힐 시작전 삼거리에서 기념 촬영을 하기로 한다.

생각보다 잘 협조 해주셨다. ㅎㅎ


이곳에서 우섭형님 다리가 ㄱ자로 쥐가 오신다.

업힐할수 있는 상태가 아니셔서 나와 문막쪽으로 지방도로를 타고 가기로 하고 다른 분들은 코스 탐사를 계속 한다.







우섭형님과 널널하게 고속도로 정체를 즐기며 경동대학교에 도착하여 20여분 쉬었다. 

업힐에서 계속 쥐가 오셔서... 괴로워 하셨다. 


집결장소인 섬강교를 건너 모두 만났고 바로 출발한다.







오랜만에 찾은 캠핑바이크


회비가 넉넉히 남아 이곳에서 충분한 영양 보충을 한다.

집에서는 언제오냐고 전화가 오고, 앉아서 음료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너무 즐겁다.


본가도 넘어가야하니 일부 회원분들과 귀가하기로 한다.








영월루 사거리 신고대기


우섭형님은 잘 가셨을까? 오늘 너무 힘들어서 자전거 파시는거 아닐지?




집에 도착하여 지원씨에게 잔소리를 듣지 않았지만, 알수 없는 원망의 눈빛 신호를 감지 하였다.

본가로 바로 이동하여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지원씨는 바로 음식을 만들었다.

미안했지만 ^^;; 동생과 막걸리를 나눠 마시고 기절했다.



자전거 타는게 너무 즐겁니다. 당분간은 지원씨에게 무한 양보를 강요를 해야한다.ㅋㅋ


아무런 사고없이 모두, 약100KM코스를 완주하여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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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14 비오늘 날 바이킹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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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4일 토요일


비가 내려 라이딩 코스는 공지조차 되지 않아 아쉬웠다.

다행이 안승주형님 샵인 미플러스헤어샵에서 로라 정모로 대체되었다.


새벽에 기성하였으나 비가 내리니 후방 케리어를 장착할 엄두가 나질 않았다.

무엇보다 귀찮았다.  정모도 참석하고 아침도 해결하고자 약속장소인 미플러스헤어샵으로 향했다.











































여주 계명설렁탕

맛이 깔끔하고, 작은 규모이지만 나오는 반찬의 퀄리티가 훌륭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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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07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능서-오계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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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7.토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날이다. 매주 라이딩 코스가 새로왔고, 오늘 역시 안승주형님이 새로 코스를 계획해 주셔서 편안하게 즐길수 있었다.

정기라이딩후 장기윤형님, 이진수형님과 여주 고래산 MTB 임도를 탈 계획이라 MTB를 타고 나왔다가 뒤에서 졸졸졸 따라 다녔다. 

새벽시간 차량이 전혀 없어 은행나무가 멋진 영릉 진입로을 지나가며 단체 사진 및 개인 사진 촬영을 하였다. 노란 단풍이 생기는 시즌에도 다시 회원님들과 오고 싶다.

 


코스 :하리-영릉-부대앞-능서(세정중학교)-오계리-여주cc-제비골-여주(삼계탕)식사













약속시간 6시 30분




많은 회원분들이 아침일찍 나와주셨다.


오늘의 단체사진은 김영덕형님께서 수고해주셨다.







영릉 진입로에서 단체 사진


진행중 유턴 하시길래 경로를 이탈한줄 알았다. 알고보니,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였다.

열심히 운동도 정말 좋다. 가끔은 쉬어가며 함께하는 회원들과 사진 촬영도 즐겁다.

 

 

 



단체 사진 촬영후 원하시는 분만 영릉 은행나무길을 배경으로 촬영해드렸다.




 

 

















영릉에서 즐거운 사진 촬영을 마치고 새로운 코스로 접어들었다.


문제는,, 저 멀리 보이는 우리 회원님들....


난 혼자 뒤에서 달리고 있었다.











혼자이니 셀카 한번 남겨본다.









바람막이가 너무 더워 잠시 정차하고 출발 준비를 하였다.







홀로 주행중, 빛 내림이 멋져서 또 정차















덥지도 않고 바람도 없고 시원한 초가을 날씨였다.


어느덧 턴 지점까지 가셨던 회원분들께서 돌아오시고 나도 합류하여 같이 이동한다.

아침식사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MTB 탓을 하며 뒤쳐져 가다보면 사진처럼 모두 기달려주신다. 함께 달리지 못해 답답하긴 했지만 주행거리가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다.


여주는 도로가 새로 생기기도 하고 확장 공사로 로드 타기에 좋아지고 있다.






장수옥 영양탕


오늘의 아침 식사는 삼계탕이다. 

회비는 만원이다. 하하하  삼계탕에 시원한 환타~ 






주행 시간은 약 1시간 20분 / 나만 잘 달려줬다면 1시간 이내로 돌수 있는 업힐이 없는 코스이다.

여주바이킹 9월 7일 토요일 정기 라이딩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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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도전컵 지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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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도전컵 힐클라임 대회

 

 

 

여주군자전거연합회에서 동호회간의 친목 도모 및 화합과 나아가 자전거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슬로건 아래 '제5회 도전컵 대회 및 합동야유회'가 2013년 5월 18일 여주 경찰서 주차장에서 시작 되었다.

 

-. 주 관 : 국민생활체육 여주군자전거연합회

-. 일 시 : 2013년 8월 15일(목)

-. 장 소 : 여주경찰서 집결 개회식(경기 시작점까지 약 6km 퍼레이드 후 경기 진행)

-. 타이어규정 : MTB 1.75 이상

 

-. 대회코스 : 남성부 23km, 여성부 14km

   여강고등학교 앞 출발-도전리-반계저수지고개 U턴-도전삼거리-백화사정상 골인

-. 시상식 및 야유회 장소 : 여주학생야영장(강천면 걸은리)

 

대회 출전 신청을 완료 하였으나 여주바이킹 동호회에 지원조가 필요하여 참여에 뜻을 두기로 했다.

 

 

[도전컵 우철동생 데이터 링크]

 

 

 

 

 

 

 

 

 

 

 

 

 

 

 

 

 

 

 

 

 

 

 

 

 

 

 

 

현섭형님과 7시 30분 직전으로 다소 늦게 도착한걸로 기억한다. 많은 회원분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땡땡이 져지

 

 

 

 

 

 

 

 

삼천리자전거 중앙점 지원 차량을 중심으로 자전차들이 정렬하고 공기압 등을 체크한다.

 

 

 

 

 

 

 

 

 

 

 

 

 

 

 

직접 출전은 못하지만, 참가비는 입금했으므로 배번이 나와 있다. 나를 대신하여 콜라고 브라더께 좋은 기록을 부탁드렸다.

 

 

 

 

 

 

 

 

 

 

아빠와 아들

 

동호회 소속은 다르지만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즐기시는 부자가 너무 부럽다.

 

 

 

 

 

행사를 위해 전 동호회인들이 집결

어딘지 모르지만 비디오 카메라도 보인다. 어떻게하면 영상을 볼수 있는지 물어봤어야 했는데 까먹고 말았다.

 

 

 

 

 

 

 

 

 

 

 

 

 

 

 

 

 

준비운동중

 

 

 

 

 

 

 

 

퍼레이드를 먼저 하게 되는데. 출발 준비중이다.

 

 

 

 

 

 

처음 인사드리는 관리소장님께서 비타 음료를 사들고 응원을 나오셨다.

 

 

 

 

여주 바이킹 동호회 인원이 많아서 인지 눈에 확 들어온다.

 

 

 

 

 

 

 

 

[여주경찰서 주차장 출발 영상]

PC에서만 플레이 됨

 

 

 

 

 

 

 

 

 

 

 

 

 

 

 

 

 

 

 

 

 

 

자전거 퍼레이드는 시내를 가로질러 가고, 나는 따르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진행~

 

 

 

 

 

 

퍼레이드 종료 지점이자 이번 대회 출발점

 

행복한자전거 사장님과 진행요원분들이 먼저 도착하여 안전과 원활한 대회를 위해 분주하다.

 

 

 

 

 

 

 

 

 

MTB 먼저 출발이라 정렬중

 

 

 

 

 

 

 

 

 

기념 촬영

 

 

 

 

 

 

 

 

 

 

 

[로드 출발 영상]

PC에서만 플레이 됨

 

 

 

 

 

 

 

 

 

 

 

 

 

 

 

 

대회중 개인별 사진은 160여명분의 사진이라 너무 많아서 아래 링크로 대신한다.

 

http://koohh.net/890

 

 

 

 

 

 

 

 

 

 

 

 

 

 

 

 

 

 

다른 분들의 추억을 위해 모기에 5방 물려가며 갓길에서 촬영했다.

거이 모든 인원이 복귀하여 나도 걸어서 골인 지점으로 향했다.

 

 

 

 

 

 

 

 

주최측에서 열약한 환경속에서 정확한 기록 측정을 위해 수고하고 계셨다.

지역 대회이다보니 칩 측정 방식을 도입하기엔 비용문제가 있을꺼 같다.

 

 

 

 

 

 

 

 

 

정상에서 쉬고 계신 일부 인원분들

 

골인 하신 분들은 시상 및 식사 장소인 여주학생야영장에 내려가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고 계시다.

 

 

 

 

 

 

 

여주학생야영장 강당

20여년전에 학교에서 단체로 왔던 기억이 조금 난다. 기합 받았던 기억과 운동장에서 야영을 했었다.

 

행사전에 경품 추첨

 

 

 

 

 

 

 

 

 

 

 

여주 바이킹 동호회에서 이상범형님과 원동국 회장님께서 추첨을 하여 당첨된 동호인에게 경품을 전달하고 계시다.

우리 동호회 인원이 꽤 되는데 이진수형님 혼자만 당첨되시고 이하 인원은 박수만 열심히 치다가 끝이 났다. 혈액 순환이 너무 되었다. -_-;;

 

 

 

 

 

 

 

 

고생하신 김진명선생님

 

 

 

 

 

 

 

 

 

 

 

무사고 경기와 행사, 식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

몇분 먼저 귀가 하여 아쉽다.

 

 

식사는 했지만 꼬꼬치킨에서 한끼 더 하기로 하고 출발한다.

 

 

 

 

 

 

도싸 고문님께서 쉬시는 시간을 포기 하시고 화채를 준비하고 계시다.

 

 

 

 

 

 

 

 

 

 

동생이 해야하는데, 사진을 찍어야 되서,,,

형님 죄송합니다. 우철이는 밖에 있었어요.

 

 

 

 

 

 

 

설매재 정상 매점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미남은 뭘 하든 잘 되'

 

여주 바이킹에서 유일하게 경품 당첨 되신 이진수형님

매년 경품을 받았다고 하신다.

 

 

 

 

 

 

 

 

 

보는 자전거

 

 

 

 

 

 

 

류태환 사장님

 

 

 

 

 

 

 

 

 

 

이진수형님 가족

막내가 이번주 돌,

축하 드립니다. 형수님~

 

 

많은 치킨과 콜라를 계속 먹고 지원차량을 타고 편하게 귀가하였다.

 

대회에서 좋은 기록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다.

더운날 자전거 타지 않고 사진 찍어서 정말 운이 좋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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