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3.12.21 131220 바이킹 먹벙 -김우섭-
  2. 2013.11.16 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3. 2013.10.05 131005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문막 (4)
  4. 2013.10.03 131003 여주-백화사-삿갓봉1 번개
  5. 2013.09.21 13092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131220 바이킹 먹벙 -김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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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카페에 결혼을 앞두신 김우섭형님께서 형님, 아우들 얼굴을 보고자 마련한 자리하신다는 공지글을 확인하고 꼭 참석코자 회사 야근도 빼먹었다.


너무 서둘렀나?  자동차 베터리가 망전되어 보험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고, 조취를 받고 약속 시간인 오후 8시를 훌쩍 넘겨서 약속장소인 강천면에 위치한 꼬꼬치킨을 찾았다.


2~3분만 도착 전이고 모두 참석하셨다. 참석률에서 알수 있든 김우섭 형님의 인기가 높았다.



동영상 먼저 보고, 사진으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 동영상 : 바이킹 회장님의 인사말씀.













▲ 동영상 : 예비 신랑의 중대 발표~








▲ 도착하여 바로 단체 촬영 시작







▲ 맛있고, 배고파서 흡입한 파닭












▲ 밤이 깊은줄도 모르고 이야기는 계속 되었다.









▲ 계속 이여지는 각종 메뉴들










▲ 먹벙 번짱이신 김우섭형님.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결혼.  "축하드립니다"



먼저 결혼을 한 선배로써....ㅎㅎ




일단 아내를 우선시 할것.


두번째는 부모를 우선시 할것.


세번째는 자식을 우선시 할것.



이렇게 우선 순위를 먼저 정해 두어야 집안이 편안하다.


글처럼 쉽지 않다는게 함정이다.




지금 나는 자식을 우선시하는 순위로 변해버렸다.














▲ 다음 예비 신랑 심우철동생~  



















▲ 몇분은 근무등으로 먼저 가시거나 불참하셨지다.

많은 회원분들이 모여 김우섭 형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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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6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양섬-이포보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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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6일


후기를 작성전에, 삼성성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고가 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 라이딩 약속이 오전 8시 양섬에 있었다.


10분 여유있게 도착하기 위해 준비를 서둘렀으나 이미 형님들 집합하여 기달리고 계셨다.







▲ 연예 및 결혼 준비로 몇달동안 바쁘셨던 우섭형님께서 라이딩에 참석하여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다.

드디어, 2014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리신다고 한다.


모두 방한 장비 이야기를 나누셨다. 특히 신발이 공통적이였다.





















▲ 라이딩 출발전 단체사진



안개가 짙은날이므로 속도는 30km/h 정도로 달렸다. 

손가락과 발등에 찬 바람이 들어와 힘들었다.

"6개월도 못 타고 시즌오프가 되는것인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여주 양섬(여주보)에서 이포보는 조금 달리면 도착하는 곳이라 아쉽다.












▲ 안승주형님









▲ 김우섭형님




이포보에 도착하여 우섭형님께서 바로 복귀하셔야 한다고 하여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닭갈비를 못 드시고 가시는 님은 얼마나 배고프시겠는가...


예비형수님과 예물 준비를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셨다.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최원일형님, 홍성표형님








▲ 왼쪽부터) 이진수형님, 구전모











▲ 구전모



방한복이 없는 나는 둔하긴 하겠지만 보온을 위해 여러겹을 끼여 있고 라이딩에 나왔다.

몸은 따듯할지 몰라도 손과 발이 아쉬운 날이였다.













▲ 이포보 인근에 아침 식사가 가능한,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였다.










▲ 최원일형님


드디어 라파가 도착하여 입고 나오셨다. 사진으로는 색감이 약간 다른데, 실제로 보면 눈에 확 들어온다.

내년 진안 대회때 입고 나가면 사진 잘 찍힐듯 하다.











▲ 예정대로 닭갈비를 주문하였으나 기달리는 동안 식당 주인이 드시던것으로 보이는 고구마를 가져다 먹었다.

작지만 아주 맛있었다.


홍성표형님께서

지난주 라이딩때 못다한 이야기를 이여 '식냥이'편이 계속 되었다.








▲ 달갈비와 닭내장








▲ 완성된 닭갈비와 닭내장이다. 맛있지만, 양이 만족스럽다.

맛있게 먹다보니 금방 먹었고, 밥 3개를 볶아 먹었다. 이 역시 금방 먹었다.









▲ 운동보다는 여유있는 라이딩을 즐기러 나온 날인 만큼 홍성표형님께서 추가로 사주셨다.

특히 남성 스테미너에 좋은 다슬기를 나에게 적극 권유하셨다.













▲ 펑크가 의심되어 예방 차원에서 바람 넣는 최원일형님





▲ 바람 주입하는 동영상






이렇게 공기압을 미리 체크한후 여유있게 여주로 복귀하고 안전하게 귀가하였다.


날이 추워지고 있는 만큼 라이딩 기회가 사라져, 아쉬움이 밀려오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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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05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문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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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5일 토요일 안개,맑음


오전 6시 30분 여주 영월루 주차장에 집결하여 [영월루 - 강천보 - 부론 - 삼합리 - 금당리 - 비행장 - 오계리 - 여주] 코스가 준비되었으나, 짙은 안개로 인하여 안전제일을 외치며 코스가 단축되었다.


2013년 도전컵 1위 김남형 형님께서 우리와 함께 라이딩을 했었고,

대회 2위 입상자인 서원영 동생이 바이킹 정기라이딩에 참석하여 후미를 맡아주어 더욱 특별한 정기라이딩 이였다.

새로운 실력자분들의 방문은 정말 설레인다.


서원영 동생은 후미에서 내 등을 밀어줄꺼라는 예상과 달리 무심했다.(다음에 지켜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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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기록 링크

http://connect.garmin.com/dashboard?cid=68188484






















출발 장소인 영월루 주차장


이곳과 제일 가까운 사람은 아마, 구전모 일꺼다.

그러므로 마지막에 도착.


늘 부지런한 우리 회원님들















처음 함께한 서원영 동생


앞으로도 쭉 보고 싶다.















안승주형님의 구령에 맞춰 스트레칭이 한창이다.





















왼)구전모,서원영,최원일,심우철,이승주,김태춘,안승주,이진수



사회야구인 동호회 분에게 부탁하여 단체사진을 남겼다.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분명 키가 크신 분이셨을꺼다.

내 키가 저렇게 작게 나오다니.
















안승주형님께서 촬영해주심.










MTB 서원영 동생은 그냥 타고 내려가버린다. 슝~











역시나, 이진수형님도 슝~ 내려가버리신다.












나머지 분들은 이렇게 타박 타박~










짙은 안개속의 강천보
















강천보를 빠져나와 강천섬 부근이다.

눈부신 햇살이다.





























동영상




사진으로만 남기기 아쉬워 영상을 담았다.



















강천섬을 통과중인 일행



이사진을 남기기 위해 먼저 달려 겨우 두장 찍었다.



















심우철 동생


바쁜 업무로 운동을 못 나왔었는데, 그로인해 자전거가 말썽이다.

전문용어로 양앵이 걸렸다.


주행하며 양앵이 복구하기 시범을 보였으나 실패














금새 수리하여 일행과 합류하였다.
















법천소공원

대열 정비 겸 쉬어 가는 곳















안개가 심각하여 긴급 회의중


오늘 코스중 자전거 도로 끝 부분이 이곳인데 안개로 인하여 복귀하기로 결정되었다.


운동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안정을 더 생각 하는 마음도 모두 같을 것이다.


복귀 전에 아쉬운 마음에 근처 식당에서 식사 하기로 한다.
























구전모 자전거






















희락맛집

맛집이다.


특이하게도 전화번호가 없다.


우선, 자전거 거치대가 2개나 있고, CCTV가 있어 든든하다.

거이에다가 외진 곳이다.



CCTV









자전거를 거치 하였는데 왠지 삐뚤이다.

왼쪽은 토끼가 있다.

















맛깔난 김치














만인의 사랑을 받은 두부전골














2인 추어탕


안승주형님과 구전모 선택























주문과 동시에 새밥.....

배불러 남기고 왔다. 지금 다시 먹고 싶다.












바이킹, 도싸에서 입맛 까다롭기로 인정되어 있는 최원일형님께서 추어탕을 드셨다.

인증샷 남긴다.



처음 함께한 서원영 동생과 '자기소개하기' 시간을 갖았다.

늘 그렇듯, 이야기와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맛있는 식사시간이였다.


















식사를 마치고 밖에 나와보니 이진수형님께서 배고파하는 토끼에게 고구마 줄기를 주고 계셨다.

한참을 저렇게 토끼에게 밥을 주셨다.  참, 정이 많으시다.




















과식 라이딩중....벼가 누렇게 익은 풍경속으로  복귀다.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해주심.


















후미에서 달리다, 이진수형님을 따라 방향을 달리 갔다.

알고보니 귀가 하셔야 해서 대열에서 빠지신거다.


그래서 열심히 혼자 다시 합류될 지점에서 기달렸다. 

왼쪽 길에 자전거가 보이시나요?
















확대










동영상





모두다 함께 음료를 마시며 헤어졌으면 좋았겠지만, 출근 시간에 쫓겨 가신분도 계셨다.

자전거 잡소리 난다고 사라진 서원영동생.... 집에 잘 갔겠지?


기달렸다가 함께 갈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감기 걸려 병원에 있다는 긴급 소환 메시지를 받고 갈수밖에 없었다.


자전거 타기 참 좋은 계절인 가을...

아침일찍 운동하는 우리들에게는 안개때문에 슬프다.


도싸 일요일 정기라이딩 후기를 써야하는데.....내일 나는 강촌MTB 대회 취재 간다.

누가 써주실지 궁금하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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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03 여주-백화사-삿갓봉1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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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일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념하는 번개~

 오늘의 번짱음 임영수형님~ 


 코      스 : 영월루-백화사-캐슬파인-삿갓봉2-반계저수지-도전리고개-신륵사-영월루

 하지만, 이상범형님의 펑크로 삿갓봉1으로 복귀하는 코스를 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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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장소에 도착해보니 내가 꼴지였고, 엄청난 양의 보급이 있었다.

 가민 세팅을 해야해서 미쳐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이벤트 보급이 있다면 사전 공지가 올라왔으면 좋겠다.ㅋ 













동영상



사진 기록도 좋지만, 요즘들어 영상을 많이 남길려고 노력중이다. 

사진에서 볼수 없었던 모습을 볼수 있다.













번짱의 구령에 맞춰 체조를 실시



고프로 히어로3 메모리 카드가 돌아가신듯 하다. 

준비를 철저히 했거늘, 이런거에서 구멍이 생기다니.

그래서 제거


형님들 힘내라고 트롯 100선을 mp3에 가득 담아왔는데, 출발 직전 사라졌다.

감량 이유로 안승주형님이 제거


모두 번짱 임영수형님 차량으로 들어가 문이 잠궜다.















운동 나오신 아주머니께 부탁드려 단체 사진을 남긴다.

그런데 사진 내공이 있으신듯 하다. 

비율이 딱이다.


반바지가 구전모

추웠음













고프로가 없으니 주행 영상을 담기 힘들었다. 위험하기도 하고.


왼쪽에 보이는 남한강이 너무 아름다워 사진을 몇장 담았다.
















백화사 정상


업힐 구간에서는 늘 후미를 책임졌었는데

후미에서 3위로 들어왔다.


최원일형님은 차량 이동주차 해달라는 전화로...

이상범형님은 도로에서 100원을 주우셨다.




































업힐 후에는 정상에서 휴식을 취한다기 보단, 구전모를 기달려주신다.


기달려주지 않는다면 나는 재미없었을 꺼다.


초보를 배려해주시는 형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싸 여주방장 안승주형님












캐슬파인리조트 앞을 통과하여 강문로에 접어든다.

구도로 를 이용한다.


원래 경로는 좌회전하여 문막으로 향하는 코스인데.....

이상범형님 실펑크를 이유로 복귀하기로 한다.


좋았다. ㅋㅋㅋ









펑크 발견 5분전 인증샷


이때 중간 복귀팀(이승주형님과 황병달형님)과 헤어지게 된다.













납 주머니를 발목에 장착하신 이진수형님


나도 사야겠다.














한명, 두명,,,,


눈길은 이상범형님 앞 타이어에 고정되기 시작하면서 실펑크를 알게 된다.


운동 번개가 어느덧 먹벙으로 바뀌게 되는 결정적 힘을 실어 주었던 펑크


꼬꼬치킨 보급센터로 신속히 이동한다.


중간복귀팀과 같이 갈껄....




















안개가 심한건가?


내눈이 침침한가?










안승주형님












임영수형님





동영상










삿갓봉1 정상에서 인증샷


멀리 보이는 분은 이상범형님














여주시 꼬꼬치킨 자전거 쉼터


출시! 왕족발 야채무침

매우며 맛있다.


















준비물 : 펌프와 실란트, 철사












정비의뢰인 이상범형님











도싸 여주방장님께서 시공













예전에 실란트 주입을 하였다고 한다. 막혀 있어 철사로 조심히 뚫어주고 있음.













도싸 홍성표고문님께서 신중하게 시공중이심







동영상








펑크 수리를 마치고, 아침 식사












아침에 통닭이라니...

그런데 맛있다.

꼭 아침에 운동후에 먹어야하는거 같은 맛













신메뉴 출시


왕족발 야채무침


꼬꼬치킨








치킨과 왕족발 야채무침에...

마지막은 라면에 밥을 말아서 끝~!




이렇게하여 먹벙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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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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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안개 짙음.

 

연휴 마지막날이라 바이킹 정기라이딩이 없을듯 하였으나 정기라이딩이라는 말대로 정기적으로 이뤄져야한다.

오전 7시 양섬에서 모인다.

 

 


 

 

황병달형님께서 외삼촌과 함께 나오셨다.  흐뭇한 일이다.

자전거도 레드, 클릿은 철인용으로 무시무시한 실력자로 추측 된다.

처음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고, 자전거 피팅 시간을 갖게 되었다.

 

렌치를 챙기지 않았었는데, 요근레 찾는 일이 많았다. 다음엔 챙겨봐야겠다.

 

함께 라이딩 하면 알수 있을꺼라 믿었지만, 난 우리 일행과 달리지 못하였다.

B 그룹을 억지로 이규선형님과 형성하여 달려야만 했다.

 

 


 

 

사복? 입은 이진수형님께서 응원을 나오셨다. 왠지 불참하시면 섭섭하다. 이유는 알수없지만,, 왠지 섭섭하다.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해주신 단체사진
배경이 아름답다. 무엇보다 '여주읍자율방범대'앞이 아닌 다른 배경이 참 마음에 든다.

 







 

이진수형님께서 깜짝 영상도 남겨주셨다.


이후, 대략 35km/h ~ 45km/h 의 속도로 그룹 라이딩을 실시 하였을것이다.

물론, 나도 함께 하였다. 몇분....

 

이규선형님이 내 앞에 계셔서 B그룹을 설득하여 2인 그룹 라이딩을 실시 하였다. 30~35km/h
안개가 심하여 A그룹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져버렸다.

 

 











 

이포보를 건너 편의점에 도착하여 일행을 찾았다.

함미영누님과 주환정 친구가 합류하기로 하였는데, 환정이는 바쁜 회사일로 불참을 통보하였다. 아쉽지만 다음에... 생업이 우선이니깐~

 

황병달형님께서 음료를 보급해주셨다. 나는 달달하고 따뜻한 커피를 선택하였다.

 

 

 

 


 

 

도싸 커플

 

이상범형님과 함미영누님

 

나도 바람막을 입고 나왔으면 삼각 관계를 형성할뻔 했다. 다행이다.

 

 

동영상

 

 

이포보 상단 라이딩 영상

 

 

 

 

 

 

 

 

 


 

 

안개가 심하여 예정된 산북방향 코스는 포기하고, 안전을 위해 저류지 훈련을 하기로 하였다.

업힐은 피할수 있지만, 저류지라니...

 

황병달형님은 기분이 아주 좋으신거 같다. 바이킹을 외치고 계시다.

바로 귀가를 하셔서 인터뷰를 못 땃다.

 

 

 

 

 

 

 

 


 

 

드디어 왔다. 저류지

 

심우철 동생이 심하게 끌까봐 두려웠다.

 

다행히. 함미영누님이 나를 살렸다.

어제의 부상으로 달리지 못하고 힘들어 하셨다. 안타까워라...

저속으로 저류지 훈련이 되었고, 영상도 조금 남길수 있었다.

 

 

 

 

 


 






 

 

 

 

 

 

동영상

 

 

여성회원을 위한 저류지 훈련 영상

 

 

 

 

 

 

 

 


 

 

샤방 샤방 저류지 훈련과 사진 촬영을 마치고 막국수를 먹으러 이동하였으나 문전박대를 당했다. 아직 안된단다..

다음 식사 코스인 다슬기 해장국으로 맛집인 춘천닭갈비집으로 향했다.

자전거 전용 거치대 및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안승주형님의 지시가 떨어지기 무섭게 이규선형님과 심우철동생이 분주하다.

나도 시킬까 두려워 사진 찍는척 했다.

 

 

 

 

 

 

 

 

 


 

 

다슬기 해장국을 시킬줄 알았는데, 역시. 안승주 형님이 나오셔서 그런지 메뉴가 닭갈비 + 닭내장이였다.

닭내장?

 

돼지 부산물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번엔 닭 부산물을 먹게 되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쫄깃 쫄깃 했다.

 

 

 


 

 

 

서비스로 나온 다슬기, 해장국으로는 먹어보았으나 이걸 이쑤시개로 뽑아 먹는건 처음이다. 맛있는데 많이 귀찮았다.

장모님께서 가끔 잡아 오셔서 온가족이 나눠먹는 모습을 보았었는데, 나는 먹지 않았던 거다. '장모님 죄송해요'

 

 

 

 

 

 

 


 

 

엄청난 양의 닭갈비 + 닭내장 + 볶음밥4공기

남김없이 먹었다.

 

 

 

 

 

 


 

 

함미영누님은 식사후 이포보 상단에서 내일 도싸 정기라이딩에 안나오겠다는 표정을 보이며 헤어졌다.

배부른데, 알딸딸한데 역시나 우철동생이 부앜부앜 밟았다. 다시 선두가 안승주형님이 되셨는데 미사일처럼 나가버리셔서 ....

최선을 다해볼려고 했는데 평지 심박이 181을 넘어서고 있었다.

맨 후미라 안전거리를 확보 하고 있었다.

 

 

 

 

 

 


 

 

여주시내 도착하여 양평팀을 만났다.

몇번 이포보 편의점에서 앞면이 있어서인지 반가웠다.

기회가 되면 연합 라이딩 하면 좋겠다.

 

짧은 코스를 다녀와서 후기가 무척 짧지만, 작성시간은 5시간이 걸린거 같다.

큰아이가 놀아달라고 하여 놀아주고 재웠다.

이후 둘째 아이가 찡찡거리는데 지원씨가 졸려워 하니 둘째와 산책을 나갔다.

이 과정을 3번 반복하였다. -_-;;;

 

내일 도싸 정기라이딩인데 두려운 업힐 구간이 있는데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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