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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07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능서-오계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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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7.토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날이다. 매주 라이딩 코스가 새로왔고, 오늘 역시 안승주형님이 새로 코스를 계획해 주셔서 편안하게 즐길수 있었다.

정기라이딩후 장기윤형님, 이진수형님과 여주 고래산 MTB 임도를 탈 계획이라 MTB를 타고 나왔다가 뒤에서 졸졸졸 따라 다녔다. 

새벽시간 차량이 전혀 없어 은행나무가 멋진 영릉 진입로을 지나가며 단체 사진 및 개인 사진 촬영을 하였다. 노란 단풍이 생기는 시즌에도 다시 회원님들과 오고 싶다.

 


코스 :하리-영릉-부대앞-능서(세정중학교)-오계리-여주cc-제비골-여주(삼계탕)식사













약속시간 6시 30분




많은 회원분들이 아침일찍 나와주셨다.


오늘의 단체사진은 김영덕형님께서 수고해주셨다.







영릉 진입로에서 단체 사진


진행중 유턴 하시길래 경로를 이탈한줄 알았다. 알고보니,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였다.

열심히 운동도 정말 좋다. 가끔은 쉬어가며 함께하는 회원들과 사진 촬영도 즐겁다.

 

 

 



단체 사진 촬영후 원하시는 분만 영릉 은행나무길을 배경으로 촬영해드렸다.




 

 

















영릉에서 즐거운 사진 촬영을 마치고 새로운 코스로 접어들었다.


문제는,, 저 멀리 보이는 우리 회원님들....


난 혼자 뒤에서 달리고 있었다.











혼자이니 셀카 한번 남겨본다.









바람막이가 너무 더워 잠시 정차하고 출발 준비를 하였다.







홀로 주행중, 빛 내림이 멋져서 또 정차















덥지도 않고 바람도 없고 시원한 초가을 날씨였다.


어느덧 턴 지점까지 가셨던 회원분들께서 돌아오시고 나도 합류하여 같이 이동한다.

아침식사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MTB 탓을 하며 뒤쳐져 가다보면 사진처럼 모두 기달려주신다. 함께 달리지 못해 답답하긴 했지만 주행거리가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다.


여주는 도로가 새로 생기기도 하고 확장 공사로 로드 타기에 좋아지고 있다.






장수옥 영양탕


오늘의 아침 식사는 삼계탕이다. 

회비는 만원이다. 하하하  삼계탕에 시원한 환타~ 






주행 시간은 약 1시간 20분 / 나만 잘 달려줬다면 1시간 이내로 돌수 있는 업힐이 없는 코스이다.

여주바이킹 9월 7일 토요일 정기 라이딩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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