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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7 베트남 1일 인천공항-하노이 무엉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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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목

 

드디어 아침이 밝아 영월루에 여행 멤머가 모여서 출발하였습니다.

 

여주시 → 인천공항

 

6명을 위해 대형 버스 리무진을 대여하여 편안하게 이동을 하였습니다.

제 카니발과 1톤 용달차량으로 이동을 해도 되지만 제가 피곤하여 전세버스로 하였습니다.

 

잠깐 누웠는데 금방 인천공항이네요.

 

 

 

 

 

자전거 짐이 크다보니 대형버스가 딱이네요.

 

 

베트남에 도착


공항에 현지 가이드 2명이 나와 인사를 나눕니다.

한명은 공항과 숙소를 왕복으로 도와줄 가이드이고, 

나머지 한명은 우리 일행이 베트남을 여행할때 밀착 동행해주는 가이드 였습니다.


밀착 가이드 이름은 '존' 이였습니다.

32세라고 했는데, 한국 나이로 계산해보면 저랑 1~2살 차이가 나는거죠~

먼지가 많이 날리는 베트남 하노이에도 아름다운 꽃이 있네요


저희가 머무르는 17층에서 바라본 베트남 하노이의 풍경입니다.

상상했던거보다 한산하고 하늘도 아름다웠습니다.



 

 

무엉탄 호텔에 도착하여 자전거 조립을 해두고 시내 관광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이번 여행중 저와 함께 방을 사용할 룸메이트 입니다.

이상범형님


조립을 다 하시고 뭔가 생각에 빠지셨네요~





조립된 자전거를 감상하며 di2를 재 충전해봅니다.









성표형님과 기윤형님 방입니다.

 

대만에서 머물럿던 호텔보다 조금더 넓어서 자전거 두고 작업하기에 좋았습니다.

 

 

 

 


서로의 자전거 조립 상태를 점검하고 시내 관광을 나가 보기로 합니다.


모두 로비로 내려와 7인승 택시를 기달립니다.

표정들이 어둡죠? 새벽부터 이동을 하여 피곤하신거 같습니다.






호텔 앞의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도로가 한산 합니다. 


호텔이 약간 외곽에 있어서 그런지 딱 좋네요





7인승 택시 맨 마지막 자리에 앉아 실내 사진을 담아 봅니다.

모자 착용자는 이진수형님 입니다.





저에요 ㅋㅋ

왼쪽은 하영석형님, 오른쪽은 장기윤형님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여러 건축물을 담아보았습니다.

어디 어디라고 설명을 들었지만,,,기억이 ...



하노이 먹을거리가 풍부한 골목을 다녀보기로 합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양꼬치


냄새가 날꺼라 생각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얼마인지..먹느랴고 못 물어봤군요.

가이드 '한'이 우선 자기 돈으로 계산을 합니다.

제가 계산하면 비싸게 받을거니깐요~
















동영상


시장이 아주 복잡함을 알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불편한 시선을 느끼지 못했어요~

필리핀에서는 외국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느껴졌었는데...



금방 어두워 졌군요




여러 채소와 과일을 파시는 아주머니를 만나 이것 저것 맛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먹을 만큼 구입을 하여 나눠 먹으며 시장등을 돌아녔습니다.





멋진 성당이 있네요~

프랑스가 식민지로 지배를 했을때 지어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잘 보존되어 있네요.


멋진 종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상범 형님은 일행과 떨어져 열심히 사진 촬영에 빠져 계시네요~

















동영상

종소리 들어보세요~













인터넷 블로거들이 추천했다는 베트남 하노이 맛집 / 쌀국수 집이랍니다.

뭐라고 읽어야하나요? ㅋㅋ


줄서서 기달리다가 자리가 나와서 겨우 들어가 앉을수 있었습니다.





베트남의 대부분의 건축물이 세금 문제로 좁게 건축되어 있습니다.

식당 내부 모습인데요.

역시 좁내요~


기윤 형님은 서양인과 한국 여성분들과 앉아 계시네요? ㅎ





긴장하며,, 첫 베트남 음식인 쌀국수를 먹어 보았습니다.


세상에...


맛있네요.


고수라는 채소만 먹지 않으면..제 입맛에는 좋았습니다.






쌀국수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3천원입니다.



쌀국수 주문하였는데 세트로 같이 나오네요.

겉은 딱딱해서 쌀국수에 찍어서 먹으니 부드럽게 되었습니다.

설탕만 뿌려놓으면 한국 길거리에 파는 그것과 같네요






상범형님은 기록하시는걸 좋아하시는거 같습니다.






이건 이름은 모르겠는데..

시장 지나가다가 구입한 열매 입니다.


가이드 '한'이 이야기 해줬는데.. 뒤 돌아서면 까먹네요.

발 마사지 하는 곳에 들러서 여 종업원들에게 나눠 줬드니 아주 잘 먹더라구요.




많이 돌아다녀서 피곤하므로 시장 투어는 발 마사지로 마무리를 합니다.







시장을 나와...택시를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갑니다.

제법 오토바이가 많아졌더군요.





아주머니가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그 뒤로 아이들이 함께 탑승한 모습을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사진이 흔들려 잘 안나왔지만, 엄마로 보이는 분이 아이를 허리에 묶고 주행하고 있습니다.




갓난 아이도 안고 뒷자리에 앉아 있는 엄마의 모습이네요.


하노이의 도로에는 매연이 아주 지독하였습니다.

저런 어린아이들이 성장하며 마셔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7인승 택시


요금 계산 중입니다.ㅎ 


무엉탄 호텔 앞 도착~~  이제 취침입니다.


새벽 3시30분부터 기상하여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하여 버스를 타고 호텔로 이동을 했고,

다시 택시를 타고 시내 시장등을 투어한뒤에 다시 택시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네요.

교통 수단을 이용하며 하루를 다 보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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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06 도싸 안전기원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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