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5.10.03 151003 바이킹 정기라이딩 - 도전컵 코스 '구전모를 잡아라'
  2. 2015.08.29 150829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부론)
  3. 2015.08.02 15080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뉴 도전컵 코스)
  4. 2015.04.11 150411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팀 바이킹 정기라이딩 / 양섬-벚꽃라이딩
  5. 2014.10.13 '팀 바이킹' 2014 영월 자전거 여행 (8)

151003 바이킹 정기라이딩 - 도전컵 코스 '구전모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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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의 정기라이딩 날입니다.

(바이킹 다음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yeojubiking)

 

 

아침에 기상하기가 싫었습니다. 명절 겸 휴가를 다녀오기도 했고, 라이딩 횟수가 적었습니다.

고민 잠시 하다, 기을러지기 싫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화장실에서 체중감량을 시도하며 생각해보니 먼저 출발하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먼저 출발해보기로 결심하고 출발 시간보다 20분 먼저 출발을 하였습니다.

 

오늘의 정라의 미션은 '구전모를 잡아라~'

 

 

 

 

 

 

 

처음으로 홀로 도전컵 코스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반계저수지에서 자전거 사진을 촬영하고 2분 휴식을 했습니다.

더 쉴까도 생각했지만 분명 저를 잡기 위해 오고 계실 바이킹 회원분들을 생각했습니다. ㅋㅋ  고고~

 

 

 

 

 

 

삿갓봉1을 열심히 올라 GU 슈퍼를 통과 하였습니다.

 

 

 

 

 

삿갓봉1을 내려와 캐슬파인으로 오르기 전에 반대편에서 이진수 형님께서 내려오시고 계셨습니다.

댓글에 감기로 불참하실거 같다고 하셨죠. 나오셨네요. 정말 대단~

 

사진을 찍어 주셨는데 정지하지 않고 페달을 박차고 나갑니다.

 

달리는 내내 생각합니다. 여성코스로 올라오셔서 이쪽으로 내려오실 시간을 감안하면 풀코스를 돌고 계신 회원분들은 곧 제 뒤에 붙을 거라는걸 ....

 

더 빨리 케이던스를 높이고 싶었지만 은근한 업힐구간, ㅠㅠ  속도가 나질 않았습니다. ㅎㅎ

 

 

 

 

 

 

아래 사진 일부는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하신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 양평 바이크루에서 도전컵 코스를 운동 나오셨다가 저를 지나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는 척을 안하셔서 ~  모르는 분인줄 알았네요~

캐슬파인 앞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 양평 김남수 형님 / 함께 자전거를 타보는건 대회때 잠깐 얼굴만 본게 몇번이고 나란히 주행을 몇초 해본건 처음이였네요 ㅎㅎ

 

 

 

 

 

 

 

 

 

 

 

▲ 최재준 형님과 양평 분

도싸 정라에도 나오셨었다는 최재준 형님을 처음 뵈었네요~ 자전거를 가볍게 잘 타시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 이진용 아우님~ 흑돌 / 백화사 오르며 함께 담소를 나누고자 여러가지 질문을 던졌으나 짧게 대답하고 더 질문을 할까봐 슝~ 올라가더군요~ ㅋㅋㅋ

 

 

 

 

 

 

 

 

 

 

 

 

 

▲ 이명기 형님 / 운동화가 아닌 클릿으로 나오셨네요. 체중이 증가하셔서 고민이신데~ 마른 모습도 멋졌지만 약간의 살도 잘 어울리셨습니다.

 

 

 

 

 

 

 

 

 

 

 

 

 

▲ 박경록 형님 / 언제 뵈어도 미소와 힘이 느껴지십니다~ 바이킹에서 자주 뵈어서 좋아요~

 

 

이진수 형님께서 사진을 제공해주셔서 후기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승주 형님과 구본만 형님 사진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  백화사 정상, 골인 지점입니다.

 

 

 

 

 

 

 

 

▲ 안승주 형님 / 제가 먼저 출발하여 사고날까 걱정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얼마나 걱정을 하셨는지 식은 땀을 뚝뚝뚝~

다음엔 함께 출발하겠습니다. 형님~

 

 

 

 

 

 

 

 

 

 

▲ 구본만 형님 / 평일에 형님 회사에 찾아가 커피 마시며 정라에 꼭 나오시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저.. 제 욕심에 형님을 버렸네요~

내일 도싸 정라때 나오시면 제가 뒤에 있을게요~

 

 

 

모든 회원이 도착하였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다운힐은 위험하므로 안전을 다시한번 강조했죠~

 

여주 시내로 가면서 꼬꼬치킨을 잠시 들리기로 했으나 오픈전이여서 잠시 정차 했다가 여주로 이동했습니다.

 

 

 

▲ 이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 식사를 마치고 이곳에서 헤어지게 되었죠~

아무런 사고 없이 모두 완주하여 기쁘네요!

 

 

 

 

 

 

 

 

▲ 정라를 마치고 제 카니발 차량이 입고 되어 있는 카용품점으로 갔습니다.

 

 

 

 

 

 

 

 

제 아이들이 카니발 차량에 탑승할때 직접 올라가는데 힘들어 하여 발판을 장착해줬습니다.

야간에도 LED 불빛이 6개가 점등되어 좋은거 같습니다.

 

 

 

 

 

 

▲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무사 복귀한 저의 콜나고 입니다. 좁은 현관에 자전거를 보관하여 있습니다.

올 겨울에는 거실로 들여 놓는게 목표죠~ ㅎㅎ

 

 

후기 작성하다가 잠시 다른 이야기를 적었군요~

 

도전컵 코스를 홀로 돌다보니 바람과의 훈련이였어요~

몇주 지나면 추워질거 같아요~ 남은 날 좋은날 열심히 자전거를 즐겨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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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29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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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9일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밖의 기상 상태를 확인해보니 비가 내릴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기상청에서는 비 예보는 없었고, 정라 폭파 메시지도 없기에 약속 장소인 영월루에 시간 맞춰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의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낙타등코스-부론-여주

정라 안내 링크 : http://cafe.daum.net/yeojubiking/M53x/357

 

 

 

 

 

 

▲ 많은 회원분들이 일찍 나오셨습니다. 자전거에 대해서 담소를 나누고 계신 사진 입니다.

 

 

 

 

 

▲ 구전모

 

 

 

 

 

 

 

 

 

 

▲ 구본만 형님

바이킹 우수회원으로 등급업 되셨고, 프로필 사진으로 찍어 드려봤네요~

SLR 카메라가 아니라 화질이 다소 떨어지네요

 

 

 

 

 

 

 

 

 

▲오른쪽에 이상범 형님께서 출근전에 일부러 얼굴보러 나와주셨습니다. 단체 사진도 찍어 주셨죠~

카페 정기라이딩 참석 댓글을 남겨준 회원중 불참한 인원에게 연락을 해보았으나 연락이 모두 안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셨다면 약속을 지키시고,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참석자에게 연락주시는게 좋겠습니다.

10여분을 출발 못하고 기달린거 같죠~

저는 1분이라도 늦지 않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날 준비물 챙겨두고 취침하거든요. 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확없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니 아깝자나요~

 

 

 

 

 

 

 

 

 

▲ 출발전 준비운동은 필수입니다. 간략한 코스 소개 시간.

 

 

 

 

 

 

 

▲ 단체사진 (왼쪽부터/ 이명기, 구본만, 구전모, 안승주, 양희권, 홍성표, 이진수, 이진용)

 

팀복 입고 나와야 한다는걸 몰랐던 이진용 아우님은 삐졌답니다.

 

 

 

 

 

 

 

 

▲ 자~ 라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볍고 빠르게 질주 하고 있고, 자리 싸움을 하는 사진 입니다.^^;

 

 

 

▲ 홍성표 형님께서 열차 운행을 시작하셨고 그 뒤로 자리가 정해졌습니다. 저는 늘 후미~ 헉헉~

신나게 달리다가 양희권 큰형님께서 열차 운행을 하시고, 이진수형님께서 다음 열차를 운행하셨습니다.

저는 잘 따라가다가.. 그만...

 

 

 

 

 

 

 

▲ 업힐 냄새만 나면 흐르는,,,저

창남이 고개 시작 전에 일행을 멀리 멀리 보내고 있었습니다.

 

 

 

 

 

 

▲ 떨어지긴 했지만, 저를 기달려주신 바이킹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중에 게을러 라이딩을 안했더니 다리 움직임이 편하지 않더군요~

 

 

 

 

 

 

 

 

▲ 창남이 고개 정상에 자전거 휴게소가 생겼답니다. 제가 호흡하느랴~ 사진을 못 남겼군요.

자전거 거치대도 있어요. 다음에 여유있는? 라이딩때 사진을 남겨 보겠습니다.

 

창남이 고개를 내려가 낙타등 코스가 엄청나게 나왔습니다. 계속 낙타등~ 낙타등,, 말할~

부론 읍내 접어들기 전에 양희권 큰형님께서 선두를 이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열차 옆을 달리고 있는 엉덩이가 보였습니다. = 이명기 형님

 

헉~ '드디어 올게 왔군'

 

저를 떨구기 위해 열차를 흘들어 놓으러 나오셨더거죠~

이명기 형님께서 쾌속으로 달려 나가자 몇분께서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음~ 솔로 라이딩을 하게 되겠네~' 직감했으나 이진수형님께서 다음 팩을 이루시며 일정 속도를 유지시켜 주셔서 부론을 통과할수 있었습니다.  

 

 

 

 

▲ 구전모가 홀로 쳐져 있으면 다음 언덕에 늘 기달려 주시는 홍성표 형님의 뒷 모습

 

ㅎㅎㅎㅎ 죄송합니다.

혼자는 다리가 무뎌지고, 등이 보이면 피를 빨게 되네요

 

법천 교차로에서 좀재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면서 약간의 업힐 구간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 그룹을 놓아 버립니다.

습관 같다고 할가요?

 

구본만 형님께서는 그룹에 붙어 유유히 사라지셨습니다. 제가 끌어드려야 하는데 늘 상황이 이래요~

 

낙타등을 몇개 열심히 달리니... 퍼지기 시작합니다. 이럴땐 쉽게 페달링을 해야 하죠~ 대신 속도가 줄어드는 단점이 저에게 있습니다.

이때면 생각나는 피 빨기...

 

그순간 홍성표 형님께서 홀로 라이딩하며 저를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감동과 함께 보답하기 위해 찰싹~ 붙습니다.

약속이라도 한듯,,, 호흡을 맞춰 일정 속도를 유지하며 낙타등을 평지처럼 달려 나갑니다.

 

 

 

▲ 곧 만나게 된 선두 그룹~

 

10월에 대만 아마추어 자전거 동호회 초청(?) 투어가 있어 제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홍성표 형님도 같이 가신답니다. ㅎㅎㅎ

 

 

 

 

 

 

 

 

 

 

 

▲ 업힐후 정상에 도착해보니 안개가 심한 구간이였습니다.

이곳에서 식사할 인원과 바로 여주로 복귀할 인원을 구분하고 인사를 나눈뒤 헤어집니다.

 

 

 

 

 

 

 

 

▲ 법천교차로

 

다시 이곳에서 만나게 될줄 알았다면...  저는 이곳에서 기달렸을겁니다. ㅎㅎㅎ

몰라서 돌아왔죠

 

 

 

 

 

 

 

 

 

 

▲ 부론에서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기 위해 자전거를 거치 했습니다.

 

부론은 정말 아침이 빨리 시작되는 곳 같아요~ 많은 상가들이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 메뉴는 이러 합니다. 식당 간판 사진을 안 찍었네요~

 

 

 

 

▲ 식사를 기달리고 있습니다~

 

 

 

 

 

 

▲ 푸짐하게 나온 칼국수

 

제가 라이딩도 느리지만 식사도 느리다는거~ 바이킹 우수회원이라면 대부분 아시죠~

그래서 칼국수를 남기고 국물을 많이 마시는 쪽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테이블 및 근처에 두고 나가신건 없는지 점검해보니 휴대폰 하나가 있더군요~

누군지 모르겠으나 챙겨드리기 위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네요? ......    식당 사장님 핸드폰을 제가 들고 나온 것이였습니다. ^^; 다시 식당 사장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잠시후, 화장실 가셨던 구본만 형님께서 그 휴대폰을 다시 들고 나오시네요~ ㅎㅎㅎ  주인은 식당 사장님~

 

 

 

 

 

 

 

▲ 복귀는 자전거 도로를 잠시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멋진 경치~

 

 

 

 

 

 

 

▲ 구전모

팔이 짧죠? 셀카가 너무 크게 나와요~

 

 

 

 

▲ 이명기 형님

긴장갑을 착용하셔서 자전거를 잘 타시는건가요? 저도 하나 구입할가봐요~

 

 

 

 

▲ 이진수 형님

전날 하남시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셔서 못 나오실줄 알았습니다.~

 

 

 

 

▲ 구본만 형님

라쳇 소리가 나지 않아 따라 오고 계신줄 알았어요~ 라체 소리나게 개조할가요?

 

 

 

 

 

 

 

▲ 구 영동고속도로 상단을 지나며 여주IC 방향과 여주시내 방향으로 나눠지게 되었습니다.

복귀중 캠핑 바이크에 잠시 들려 이재영 형님에게 대만 라이딩시 MTB에 깍두기 타이어를 꼭 장착해 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ㅋ

 

 

이번주에 최원일 형님께서 큰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모두를 걱정하게 하셨었죠.

물질적 피해는 많았지만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쾌차하시어 함께 라이딩 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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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뉴 도전컵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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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일

 

매주 토요일에는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의 정기 라이딩이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짐을 느끼고 있지만 좋아하는 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참석을 하였습니다.

 

코스는 '뉴 도전컵' 코스가 되겠습니다. 

 

 

 

 

 

 

▲ 출발전 준비 운동중

 

 

 

 

▲ 간략한 코스 소개와 인원 점검중입니다.

 

제 체력을 알기에 전체 코스중에 1/2 지점에서 도착지인 백화사 정상으로 가는 미디오폰도를 선택하게 되었고, 최원일 형님께서 저를 끌어 주기로 합니다.

다른 팀원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코스 완주를 하기로 합니다.

 

 

 

 

 

 

 

 

▲ 민경원 아우님의 헬멧에 뭔가 부착되어 있어서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후미등을 장착했더군요~  야간 라이딩에 필수품같죠~

 

 

 

 

 

▲ 출발전, 단체사진

(왼쪽부터, 구전모/김상용/양희권/민경원/홍성표/최영덕/안승주/최원일/이진수/이명기)

 

 

 

 

 

 

 

 

 

▲신륵사 앞 신호 대기중에 한장~  안승주 형님의 고글 멋지네요.

 

 

 

 

 

 

 

 

▲ 몸풀기로 출발선까지 이동을 하였고,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 됩니다.

제가 이곳에서 수 km를 35km/h의 속도로 열차운행을 했는데.... 속도가 더디게 올라가며 답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ㅠㅠ

짜증나셨는지 명기형님께서 새로운 열차를 만들어 저를 뒤로 뒤로~ 보내주셨습니다.

 

꼭 제가,,  아픈 사람 같았어요.

 

 

 

 

▲ 홀로 흐르고 있는데 원일형님께서 계속 같이 가주셨습니다.

지리산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도전컵의 백화사는 단숨에 오를수 있다며 정상을 찍고 내려오시고 다시 눈깜짝할 사이에 정상으로 올라가버리셨습니다.

세상에~

 

 

 

 

 

 

▲ 오랜만에 도로에 나온 나의 콜나고 clx 3.0

 

 

 

 

 

 

▲ 힘과 여유가 넘치시는 최원일형님

 

 

 

 

 

 

 

▲이번에 명판을 진행해주신 이승주형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일형님보다 자전거를 못 타는 이유가 뭘가요? ㅎㅎㅎ

알루미늄 MTB 타다가 카본 로드로 바꾸면 잘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순정휠 보다는 zipp 휠 쓰면 잘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안장도 바꿔보고, 피팅도 해보고...ㅠㅠ

 

여러가지 취미생활중,,  장비빨로 개인적인 만족감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라는 취미는 연습만이 만족감을 얻을수 있나봅니다. 저만 몰랐던 사실~

 

반성하며...

 

 

 

▲ 이진수형님께서 첫번째로 올라오셨습니다.

모타 달린 자전거 오늘 처음 만났는데.... 올 시즌 이진수형님의 시즌인걸까요~

저도 벤지를 살가요?

 

 

 

 

 

 

 

 

▲ 자전거 묘기를 보여주시며 재미있게 등장하신 이명기 형님~

 

월등한 신체 조건을 갖고 계신데, 저는 돈주고 살수가 없다는게 한탑스럽습니다.

 

 

 

 

 

 

 

 

▲ 다음으로 민경원 아우님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약10KG의 체중이 늘어났으나 땀도 흘리지 않으며 소리 없이 라이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오늘 라이딩 재미 없다'라는 느낌? 그의 파트너인 이진용 아우님의 불참으로 그런가 봅니다.

어서 살도 빼고 파워 넘치는 모습 기대 할게요~

 

 

 

 

 

 

 

 

▲ 안승주 형님께서 도착 하셨습니다.

카메라 안가지고 나오셨어요?  라이딩중에 독 사진을 담당하고 계신데 ... 오늘은 없군요~

형님의 땀은 찬 땀과 떠거운 땀으로 나눠 흐르신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 홍성표 형님께서 들어오고 계십니다.

아침 식사를 추천해주셨는데 식당의 준비가 늦어지는 바람에 다음 기회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에 꼭 가요~

 

 

 

 

 

 

▲ 이천에서 참석해주시는 김상용 형님~

훈련겸하여 여주까지 와주시는데요. 제가 속도를 줄이게 하는 요인이라 죄송하기도 합니다.

ZIPP 808의 위엄~ 글로는 흉내가 어렵군요~ 윙 윙~

 

 

 

 

 

 

 

▲ 최영덕 큰형님

자주 나오셔서 함께 라이딩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원일형님이 저와 여자코스를 선택하게된 이유셨군요~

 

 

 

 

▲ 모두 도착하고 숨을 고르는 중입니다.

 

 

 

 

 

 

 

 

▲ 안승주형님 자전거에서 오일이 줄줄줄 나오고 있다고 하시네요~

바닦에 땀이 보이시죠?

 

 

 

 

 

 

 

▲ 이진수형님의 땀도 많이 흘리셨네요.

 

 

 

짧은 코스이긴 하지만 매주마다 기록을 측정할수 있는 코스라서 좋은거 같습니다.

 

휴가 일정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신입 회원이 많으셨는데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하길 바랍니다.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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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1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팀 바이킹 정기라이딩 / 양섬-벚꽃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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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1일 토요일

 

아침 7시에 양섬에 팀 바이킹 회원분들이 모였습니다.

 

시즌중 손에 꼽힐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벚꽃 정기라이딩 날이랍니다.

 

 

 

 

 

 

▲ 양섬에 모인 팀 바이킹 회원분들

 

 

 

 

 

 

 

 

 

 

▲ 반 장갑을 착용하고 나오다 편의점에 들려 반코팅 작업 장갑을 구입했습니다. 700원 / 정말 따듯해요.

안승주형님께서 노하우를 알려주렸습니다. 내일도 끼고 타야죠 ㅋ

 

 

 

 

 

 

 

 

▲ 정기라이딩에 빠지면 안되는 단체 사진입니다.

 

 

 

 

 

 

 

▲ 보이시나요?  안승주형님과 안장 뒤에 캐릭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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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중 스냅 촬영을 몇 컷은 해야하는데..

올 시즌 첫 라이딩이라 겨우 겨우 따라 갔습니다.

반코팅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서 카메라 사용은 위험했죠.

 

 

 

 

 

 

 

▲ 쉼 없이 달려오시는 이명기 형님 / 올 시즌 기대 됩니다.

 

어느덧 목적지인 벚꽃 길에 도착하여 안전한 상황을 확인하고 사진을 담아 봅니다.

 

 

 

 

 

 

 

 

 

▲ 황병달 형님 / 크랭크 기변날인데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볼수 있겠네요.

 

 

 

 

 

 

 

 

 

▲ 안승주 형님 / 제가 겨우 겨우 팀원을 따라가는 정도라 사진을 잘 찍어 드릴수가 없었습니다. ^^

 

 

 

 

 

 

 

 

 

▲ 김현섭 형님 / 중간 복귀 하셔서 아쉬웠었습니다.

 

 

 

 

 

 

 

 

 

▲ 김태춘 형님 / 멀어져가는 일행을 보며 페달링을 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멀리 누군가가 저를 기달려주시더군요~ 바로 김태춘형님~

 

 

 

 

 

 

 

 

 

▲ 안승주 형님 / 제가 촬영한게 아니라 황병달 형님께서 촬영하신거죠~ 멋지네요.

 

 

 

 

 

 

 

 

▲ 덤프 트럭과 벚꽃 / 황병달 작가

 

 

 

 

 

 

 

 

 

 

▲ 기념 촬영을 간단히 마치고, 대열을 점검하고 식당으로 달려 갑니다.

 

 

 

 

 

 

 

 

 

▲ 아침 식사는 능서면에 '한우 소머리국밥.해장국'집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 양선지해장국과 돌솥쌀밥

 

 

 

 

 

 

 

 

 

 

 

 

 

▲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왼쪽 모퉁이의 제 머리가 보이죠? 저는 아직 식사중....

 

 

 

 

 

 

 

 

 

▲ 복귀는 오픈 / 안승주 형님께서 챙겨주셔서 겨우 겨우 여주시내로 들어와 삼천리자전거에 도착하였습니다.

 

 

 

 

 

 

 

 

▲ 최종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이진수 형님께서 자전거 점검차 들리셨네요~ 새벽 5시에 귀가 하셨다는데.... 아침 일찍 운동하시네요~

 

 

 

 

초기화된 제 몸을 이끌고 올 시즌 첫 라이딩을 안전하게 마쳤습니다.

내일은 도싸 정기라이딩 날인데 더더욱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게 하는 행복감과 웃음이 벌써 기대 됩니다.

 

 

동영상 입니다.~

 

150411-여주 벚꽃 라이딩 from koojonm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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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바이킹' 2014 영월 자전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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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코스안내]

영월군청 - 별마로 천문대(봉래산) - 국제현대미술관 - 연하계곡 - 석항삼거리 - 수라리재 - 김삿갓계곡 - 고씨동굴 - 영월군청


[참석자 14명]

양희권, 홍성표, 장기윤, 이상범, 김영덕, 이승주, 이진수, 강명진, 황병달, 최원일, 임영수, 구전모, 민경원, 이진용



'팀 바이킹' 영월 자전거 여행



▲ 영월군으로 출발전, 현대부품대리점 앞에서 단체 사진




서울과 양평, 여주 지역을 주로 라이딩하던 저에게 '진안그란폰도'를 대신할 좋은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경기도 여주시에서 활동하는 자전거 동호회 '팀 바이킹'의 이승주형님께서 이번 자전거 여행을 계획해 주셨습니다. 

(팀 바이킹 카페 : http://cafe.daum.net/yeojubiking)


여행 전달, 자전거와 옷, 기타 준비물을 챙겨두고 겨우 겨우 잠을 청했습니다. 이런 설레임 오랜만이네요.

다음날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하여 몇몇 형님들께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집결지인 이승주형님 회사로 일찍 갔습니다. 최원일형님께서 먼저와 기달리고 계시더군요.

저보다 심하게 설레여서 일찍 오셨다고 합니다. ㅎㅎㅎ


오늘 여행에는 함께 할수는 없지만 도싸 여주방 방장이신 안승주형님께서 격려차 와주셨습니다. 


협찬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여주 도싸방 정회원께서 금일봉을 전달해주셨고, 

양희권형님께서 파워젤, 홍성표형님께서 캔커피와 타우린음료, 안승주형님께서 스포츠음료,  김영덕형님께서 소세지, 임영수형님께서 국산에너지바를 따듯한 마음을 담아 전달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팀원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 구전모 COLNAGO 상차 모습





▲ 도싸 여주방장 안승주형님의 마중




약속 시간 새벽6시가 되니 어느정도 상차 작업이 완료 되었고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행복한자전거에서 그랜드스타랙스 차량을 대여해주셨고, 이상범형님의 자가용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차량 대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대여한 스타렉스 차량 내부 풍경


2대의 차량에 나이순으로 탑승을 하게 됩니다. 각 차량의 막내가 정해지는데....(생략)








▲ 원주시 설렁탕 전문점 주차장





▲ 설렁탕집 내부 모습, 테이블이 부족하여 나눠서 식사중




이상범형님께서 추천해주신 원주시의 설렁탕 집에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맛있었으나 100km 라이딩의 걱정으로 밥은 1/3만 먹었습니다.


차량에서 형님, 아우님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제천에 금방 도착하고 조금더 가니 금새 영월군에 도착하였습니다. 영월군청은 정문과 후문 모두 업힐이더군요~ㅎ










▲ 이승주형님, 리더






▲ 차량에서 하차하여 자전거를 하차하고 몸풀기를 시작하였습니다. 



▲ 구전모





▲ 각자 준비운동중






▲ 구전모는 자전거 점검중


저희 말고도 다른 2팀이 준비중이더군요. 영월 그란폰도 대회장 분위기라고 할까요?




영월군청 주차장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을 하면서 봉래산을 바라 봅니다. 

사진 우측 상단의 산 정상이 봉래산, 목적지







▲ 첫번째 목적지인 별마로 천문대(봉래산)으로 처음부터 업힐을 시작합니다. 








▲ 서포트카 강명진형님에게 웃으며 말을 걸고 있는 구전모







업힐 냄새를 맡으니 저는 업무와 학업 그리고 가정문제등 핑계로 운동을 소홀이 한 티가 이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멘탈이 붕괴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서포트카 운행이 없는걸로 알고 여행에 참여 했으나 강명진형님께서 어렵게 시간을 내주셔서 서포트카가 제 뒤에 따라 오고 있었습니다. 출발 4km를 달리니 이미 마음은 서포트카에 탑승했고, 육신만 자전거 페달을 꾹~꾹~ 누르고 있었습니다. 


타고 싶다. 타고 싶다. 차에 타고 싶다.


아무래 그래도 출발하자마자 회수차를 타면 웃기자나요?

별마로 천문대까지만 정복한다....라고 멘탈을 잡아 봅니다.


선두에서 달리던 구전모, 계속 계속 뒤로 뒤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계속 업힐인거에요.. --;  알고 왔는데.  그래도 계속 업힐이더라구요....


모두 제 앞으로 올라가시고 제 뒤에 남은분은 강명진형님(서포트카)


결국 멘탈과 협상을 합니다. 서포트카를 잡고 가자~







▲ 봉래산 2/3 지점








7km를 서포트카를 부여잡고 차량 속도에 맞춰 페달링을 하였습니다.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위험하고 페이스를 계속하여 맞추는것 또한 쉽지 않겠죠.

구불 구불한 길을 올라갈때면 더욱 위험합니다. 


하지만 저에겐 쉬운일이였어요. 




▲ 이상범형님


별마로 천문대 600m를 남겨두고는 서포트카가 사진촬영을 해야해서 먼저 올라가고 앞에 계신 이상범형님 피를 빨았습니다.

이상범형님께서는 자신 뒤에 있으면 회오리가 생기니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웃을수도 없고, 너무 힘들고, 어찌할바를 몰라 추월을 했습니다.


이상범형님 덕분에 정상에 오를수 있었습니다. ^^










▲ 함께 업힐중





▲ 홍성표형님




▲이상범형님






▲이진용아우님




▲최원일형님



▲이진수형님





▲홍성표형님





▲양희권형님





▲김영덕형님



▲구전모



▲구전모




▲이상범형님










▲봉래산 정상, 활공장에서 단체 사진





▲ 콜나고 형제












정상에서의 멋진 풍경이 저희들의 땀을 날려버리더군요~ 멋지죠~





잠시 쉬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을 합니다. 

서포트카를 잡고 균형을 잡기 위해서 바둥 바둥거려서 팔과 손에 힘이 없어서 서포트카를 타고 하산하기로 합니다. 




봉래산 중간쯤 내려와서 영월군청의 반대방향으로 내려가는 갈림길에서 집결하고 대열을 정렬 하였습니다. 

저는 멘붕이여서 계속 차 타고 여행을 하기로 마음을 먹어가고 있을차,,, 황병달형님께서 내리라고 항의?하셨습니다. 

멀리까지 와서 함께 즐겨야 한다고 하셨죠~ 맞는 말씀....   


다시 멘탈을 부여잡고 서포트카에서 하차 하였습니다. 







제 콜나고 체인이 탈거 되는 바람에 잠시 정차 했었습니다. 






은근 낙타등을 타며 팀원들과 함께하며 멋진 경치를 감상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서포트 강명진형님께서 계속 제 뒤에 계시니 언제든 탑승할수 있었습니다. 















석항 어느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보급 받고, 스폰 들어온 음료를 마셨습니다. 

빨리 아이스크림을 먹고 영양갱을 먹어야하는데 너무 얼어있는 아이스크림은 저를 괴롭게 하였습니다. ㅠㅠ






▲ 기차가 지나가고 출발 합니다.







▲구전모 얼굴은 핑크핏, 봉크 오는중


























좀더 달리니 작은 동굴이 나오네요~

기념 촬영하고 바로 달립니다. 








와석2리를 지나면서 급 정차, 이진수형님께서 펑크가 나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또 쉬고.. 










김삿갓 생가로 다던길에 배도 고프고 에너지바를 먹어도 효과도 모르겠고 이런게 봉크라는거구나.. 싶었습니다.

샤방 라이딩이라 평지에서는 따라가는데 낙타등이 나오면 뒤로 바로 흘러 버립니다. 

저때문에 민경원아우님은 저를 수차례 밀어줘야만 했습니다. 제가 밀라고도 했죠... 

서포트카는 뒤에 있고 팀원들은 멀어지고... 꼬리가 길어지게 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마침 이진수형님께서 또 정차 하시더군요. 펑크 다시 ... 


이틈에 저도 서포트카에 올랐습니다.  목표 라이딩을 다 체우지 못하고 60km 주행후 포기를 했습니다. 












1시를 넘으면서 팀원들은 식당을 찾기 시작했고 마땅한 식당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송어횟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식사하는줄 알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잘먹고 다시 라이딩해야겠다는 생각도 조금?


예약을 안했다는 이유로 송어횟집의 태도는 싸늘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주차장에 많은 차들이 있더군요. 


영월 여행을 왔는데 예약문제로 속상해하며 간단히 음료 보급을 실시하고 영월군청쪽으로 더 달리기로 합니다. 저는 계속 서포트카에...













좀더 가니 고씨동굴이 나오고 매표소 앞에 식당이 있어서 이곳에서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메뉴중 가장 비싼 정식을 주문 하였습니다. 


송어회를 못 먹어 아쉽기도 했지만 적당한 가격에 맛있는 정식이 더 훌륭했습니다. 이곳이 맛집임!

동동주를 맛있게 마셨네요.


식사후 잠시 휴식후 마지막 목적지인 영월군청으로 페달링을 시작합니다. 









(팀 바이킹에서 보급된 피로회복제들)



달리는 모습과 멋진 경치를 감상하다.....잤나봐요.. 눈떠보니 영월군청 주차장이더라구요. -_-;;;


최원일형님께서 업힐에서 맹 활약을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못 봤습니다. ㅠㅠ





복귀를 위해 차량에 상차를 하고 영월군의 재례시장 구경을 가기로 합니다.'영월 서부시장'

최원일형님께서 전병이 맛있는 지역이라며 추천을 해주셨지요.  전 인원이 맛있게 먹을 전병을 구입하고 여주로 바로 이동하였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쓰레기를 정리하고 영월 전병을 꺼내어 나눠 먹었습니다. 별미더군요~








복귀하는 차량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여주, 주유소에 들려 대여한 차량에 주유를 가득합니다. 














현대모비스 앞에 도착하여 자전거를 하차하고 귀가하셔야 할 분들은 인사를 나누고 귀가하셨고, 나머지 팀원은 중국집에서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하며 여행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완주 못하여 아쉽지만 사고가 없었고, 내년도 있자나요~ 


무사 완주해주신 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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