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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9.29 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6)
  4. 2013.09.21 13092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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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29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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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9일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밖의 기상 상태를 확인해보니 비가 내릴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기상청에서는 비 예보는 없었고, 정라 폭파 메시지도 없기에 약속 장소인 영월루에 시간 맞춰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의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낙타등코스-부론-여주

정라 안내 링크 : http://cafe.daum.net/yeojubiking/M53x/357

 

 

 

 

 

 

▲ 많은 회원분들이 일찍 나오셨습니다. 자전거에 대해서 담소를 나누고 계신 사진 입니다.

 

 

 

 

 

▲ 구전모

 

 

 

 

 

 

 

 

 

 

▲ 구본만 형님

바이킹 우수회원으로 등급업 되셨고, 프로필 사진으로 찍어 드려봤네요~

SLR 카메라가 아니라 화질이 다소 떨어지네요

 

 

 

 

 

 

 

 

 

▲오른쪽에 이상범 형님께서 출근전에 일부러 얼굴보러 나와주셨습니다. 단체 사진도 찍어 주셨죠~

카페 정기라이딩 참석 댓글을 남겨준 회원중 불참한 인원에게 연락을 해보았으나 연락이 모두 안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셨다면 약속을 지키시고,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참석자에게 연락주시는게 좋겠습니다.

10여분을 출발 못하고 기달린거 같죠~

저는 1분이라도 늦지 않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날 준비물 챙겨두고 취침하거든요. 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확없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니 아깝자나요~

 

 

 

 

 

 

 

 

 

▲ 출발전 준비운동은 필수입니다. 간략한 코스 소개 시간.

 

 

 

 

 

 

 

▲ 단체사진 (왼쪽부터/ 이명기, 구본만, 구전모, 안승주, 양희권, 홍성표, 이진수, 이진용)

 

팀복 입고 나와야 한다는걸 몰랐던 이진용 아우님은 삐졌답니다.

 

 

 

 

 

 

 

 

▲ 자~ 라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볍고 빠르게 질주 하고 있고, 자리 싸움을 하는 사진 입니다.^^;

 

 

 

▲ 홍성표 형님께서 열차 운행을 시작하셨고 그 뒤로 자리가 정해졌습니다. 저는 늘 후미~ 헉헉~

신나게 달리다가 양희권 큰형님께서 열차 운행을 하시고, 이진수형님께서 다음 열차를 운행하셨습니다.

저는 잘 따라가다가.. 그만...

 

 

 

 

 

 

 

▲ 업힐 냄새만 나면 흐르는,,,저

창남이 고개 시작 전에 일행을 멀리 멀리 보내고 있었습니다.

 

 

 

 

 

 

▲ 떨어지긴 했지만, 저를 기달려주신 바이킹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중에 게을러 라이딩을 안했더니 다리 움직임이 편하지 않더군요~

 

 

 

 

 

 

 

 

▲ 창남이 고개 정상에 자전거 휴게소가 생겼답니다. 제가 호흡하느랴~ 사진을 못 남겼군요.

자전거 거치대도 있어요. 다음에 여유있는? 라이딩때 사진을 남겨 보겠습니다.

 

창남이 고개를 내려가 낙타등 코스가 엄청나게 나왔습니다. 계속 낙타등~ 낙타등,, 말할~

부론 읍내 접어들기 전에 양희권 큰형님께서 선두를 이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열차 옆을 달리고 있는 엉덩이가 보였습니다. = 이명기 형님

 

헉~ '드디어 올게 왔군'

 

저를 떨구기 위해 열차를 흘들어 놓으러 나오셨더거죠~

이명기 형님께서 쾌속으로 달려 나가자 몇분께서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음~ 솔로 라이딩을 하게 되겠네~' 직감했으나 이진수형님께서 다음 팩을 이루시며 일정 속도를 유지시켜 주셔서 부론을 통과할수 있었습니다.  

 

 

 

 

▲ 구전모가 홀로 쳐져 있으면 다음 언덕에 늘 기달려 주시는 홍성표 형님의 뒷 모습

 

ㅎㅎㅎㅎ 죄송합니다.

혼자는 다리가 무뎌지고, 등이 보이면 피를 빨게 되네요

 

법천 교차로에서 좀재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면서 약간의 업힐 구간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 그룹을 놓아 버립니다.

습관 같다고 할가요?

 

구본만 형님께서는 그룹에 붙어 유유히 사라지셨습니다. 제가 끌어드려야 하는데 늘 상황이 이래요~

 

낙타등을 몇개 열심히 달리니... 퍼지기 시작합니다. 이럴땐 쉽게 페달링을 해야 하죠~ 대신 속도가 줄어드는 단점이 저에게 있습니다.

이때면 생각나는 피 빨기...

 

그순간 홍성표 형님께서 홀로 라이딩하며 저를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감동과 함께 보답하기 위해 찰싹~ 붙습니다.

약속이라도 한듯,,, 호흡을 맞춰 일정 속도를 유지하며 낙타등을 평지처럼 달려 나갑니다.

 

 

 

▲ 곧 만나게 된 선두 그룹~

 

10월에 대만 아마추어 자전거 동호회 초청(?) 투어가 있어 제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홍성표 형님도 같이 가신답니다. ㅎㅎㅎ

 

 

 

 

 

 

 

 

 

 

 

▲ 업힐후 정상에 도착해보니 안개가 심한 구간이였습니다.

이곳에서 식사할 인원과 바로 여주로 복귀할 인원을 구분하고 인사를 나눈뒤 헤어집니다.

 

 

 

 

 

 

 

 

▲ 법천교차로

 

다시 이곳에서 만나게 될줄 알았다면...  저는 이곳에서 기달렸을겁니다. ㅎㅎㅎ

몰라서 돌아왔죠

 

 

 

 

 

 

 

 

 

 

▲ 부론에서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기 위해 자전거를 거치 했습니다.

 

부론은 정말 아침이 빨리 시작되는 곳 같아요~ 많은 상가들이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 메뉴는 이러 합니다. 식당 간판 사진을 안 찍었네요~

 

 

 

 

▲ 식사를 기달리고 있습니다~

 

 

 

 

 

 

▲ 푸짐하게 나온 칼국수

 

제가 라이딩도 느리지만 식사도 느리다는거~ 바이킹 우수회원이라면 대부분 아시죠~

그래서 칼국수를 남기고 국물을 많이 마시는 쪽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테이블 및 근처에 두고 나가신건 없는지 점검해보니 휴대폰 하나가 있더군요~

누군지 모르겠으나 챙겨드리기 위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네요? ......    식당 사장님 핸드폰을 제가 들고 나온 것이였습니다. ^^; 다시 식당 사장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잠시후, 화장실 가셨던 구본만 형님께서 그 휴대폰을 다시 들고 나오시네요~ ㅎㅎㅎ  주인은 식당 사장님~

 

 

 

 

 

 

 

▲ 복귀는 자전거 도로를 잠시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멋진 경치~

 

 

 

 

 

 

 

▲ 구전모

팔이 짧죠? 셀카가 너무 크게 나와요~

 

 

 

 

▲ 이명기 형님

긴장갑을 착용하셔서 자전거를 잘 타시는건가요? 저도 하나 구입할가봐요~

 

 

 

 

▲ 이진수 형님

전날 하남시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셔서 못 나오실줄 알았습니다.~

 

 

 

 

▲ 구본만 형님

라쳇 소리가 나지 않아 따라 오고 계신줄 알았어요~ 라체 소리나게 개조할가요?

 

 

 

 

 

 

 

▲ 구 영동고속도로 상단을 지나며 여주IC 방향과 여주시내 방향으로 나눠지게 되었습니다.

복귀중 캠핑 바이크에 잠시 들려 이재영 형님에게 대만 라이딩시 MTB에 깍두기 타이어를 꼭 장착해 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ㅋ

 

 

이번주에 최원일 형님께서 큰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모두를 걱정하게 하셨었죠.

물질적 피해는 많았지만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쾌차하시어 함께 라이딩 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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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1 여주시 자전거동호회 팀 바이킹 정기라이딩 / 양섬-벚꽃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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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1일 토요일

 

아침 7시에 양섬에 팀 바이킹 회원분들이 모였습니다.

 

시즌중 손에 꼽힐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벚꽃 정기라이딩 날이랍니다.

 

 

 

 

 

 

▲ 양섬에 모인 팀 바이킹 회원분들

 

 

 

 

 

 

 

 

 

 

▲ 반 장갑을 착용하고 나오다 편의점에 들려 반코팅 작업 장갑을 구입했습니다. 700원 / 정말 따듯해요.

안승주형님께서 노하우를 알려주렸습니다. 내일도 끼고 타야죠 ㅋ

 

 

 

 

 

 

 

 

▲ 정기라이딩에 빠지면 안되는 단체 사진입니다.

 

 

 

 

 

 

 

▲ 보이시나요?  안승주형님과 안장 뒤에 캐릭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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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중 스냅 촬영을 몇 컷은 해야하는데..

올 시즌 첫 라이딩이라 겨우 겨우 따라 갔습니다.

반코팅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서 카메라 사용은 위험했죠.

 

 

 

 

 

 

 

▲ 쉼 없이 달려오시는 이명기 형님 / 올 시즌 기대 됩니다.

 

어느덧 목적지인 벚꽃 길에 도착하여 안전한 상황을 확인하고 사진을 담아 봅니다.

 

 

 

 

 

 

 

 

 

▲ 황병달 형님 / 크랭크 기변날인데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볼수 있겠네요.

 

 

 

 

 

 

 

 

 

▲ 안승주 형님 / 제가 겨우 겨우 팀원을 따라가는 정도라 사진을 잘 찍어 드릴수가 없었습니다. ^^

 

 

 

 

 

 

 

 

 

▲ 김현섭 형님 / 중간 복귀 하셔서 아쉬웠었습니다.

 

 

 

 

 

 

 

 

 

▲ 김태춘 형님 / 멀어져가는 일행을 보며 페달링을 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멀리 누군가가 저를 기달려주시더군요~ 바로 김태춘형님~

 

 

 

 

 

 

 

 

 

▲ 안승주 형님 / 제가 촬영한게 아니라 황병달 형님께서 촬영하신거죠~ 멋지네요.

 

 

 

 

 

 

 

 

▲ 덤프 트럭과 벚꽃 / 황병달 작가

 

 

 

 

 

 

 

 

 

 

▲ 기념 촬영을 간단히 마치고, 대열을 점검하고 식당으로 달려 갑니다.

 

 

 

 

 

 

 

 

 

▲ 아침 식사는 능서면에 '한우 소머리국밥.해장국'집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 양선지해장국과 돌솥쌀밥

 

 

 

 

 

 

 

 

 

 

 

 

 

▲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왼쪽 모퉁이의 제 머리가 보이죠? 저는 아직 식사중....

 

 

 

 

 

 

 

 

 

▲ 복귀는 오픈 / 안승주 형님께서 챙겨주셔서 겨우 겨우 여주시내로 들어와 삼천리자전거에 도착하였습니다.

 

 

 

 

 

 

 

 

▲ 최종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이진수 형님께서 자전거 점검차 들리셨네요~ 새벽 5시에 귀가 하셨다는데.... 아침 일찍 운동하시네요~

 

 

 

 

초기화된 제 몸을 이끌고 올 시즌 첫 라이딩을 안전하게 마쳤습니다.

내일은 도싸 정기라이딩 날인데 더더욱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게 하는 행복감과 웃음이 벌써 기대 됩니다.

 

 

동영상 입니다.~

 

150411-여주 벚꽃 라이딩 from koojonm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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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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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28.일



저의 낙차로 2주간 라이딩 참석을 못하여 리셋 된 상태로 정기라이딩에 나갔습니다.

설레임과 낙차의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을지 궁금하였습니다.


코스는 '영월루-강천보-부론-복탄(슈퍼)42km지점 1차보급-등대-소태-귀레-부론(아침식사)-여주(총 90km)' 이렇게 초안이 잡혀 있었으나 짙은 안개로 안전을 위해 복탄을 못가고 코스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 출발전 최종 인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 댓글을 달아주시면 출반전에 여주방장님께서 체크를 해주시고 늦는 분께는 전화도 드립니다. ^^

가급적 늦지 마시고 15분 일찍 나와주세요~  이야기 나눠야지요~






 





▲ 열심히 스트레칭 중입니다.  팔운동~

우측의 흰색 프라이드에 벤지가 올라가 있네요. 휠이 찌끄러졌죠?













▲ 가운데 구전모 / 정범두아우님 옆에 있으니 애기의 모습이군요~










▲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오늘의 코스에 대한 안내와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계십니다. 

정범두아우님이 안승주형님을 가렸네요.











▲ 오늘 처음 인사하게 된 팔리 라는 브랜드 입니다. 5초 시승해보았는데 놀랍더군요~

자전거는 비슷하게 생겼는데 왜 차이가 나죠? 수만개의 부품이 들어가는 자동차도 아닌데....












▲ 오랜만에 찾은 창남이고개

짙은 안개로 다시한번 주의 사항이 전달되고 다운힐 구간중에 사고가 있는것 같으니 더욱더 주의 하란 안내를 받았습니다. 


다운힐 중간 부분에 누군가가 5톤 카고차에 사고를 당하셨더군요...  생략









▲ 안개가 심한 모습













▲ 자전거 도로를 한참을 달려 부론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음 코스에 대해서 어찌할지 논의가 있었고 복태로 가는 길에도 안개가 심하면 안전을 위해 복귀 하기로 하였습니다.










▲ 안전한 코스에 대해 홍성표고문님께서 설명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 젊은피 아우님들~ 




















▲ 민경원아우님이 찍어준 사진~





▲ 복탄으로 넘어가는 중 언덕입니다. 

짙은 안개로 복귀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큰형님~








▲ 우철아우님은 틈만 나면 전화하고 초코바를 먹네요.








▲ 맛뜰 이라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기로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반찬이 정말 맛있어요.









▲ 제 자전거 앞에 핀 아름다운 꽃~

식당 뒷편에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습니다. 







▲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계신 모습입니다.







▲ 든든한 식사후 코스가 짧아 아쉽긴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 여주로 복귀를 합니다.









▲ 민혁친구와 안승주형님~~


민혁친구는 바이킹 카페 미 가입인가?  친구인데 서로 연락처를 모름~













▲ 진용아우님~   ㅠㅠ 내가 학교 선배인데 담배 달라고 싸인을 보내는데요?  










▲ 민혁친구~  휠 멋지다~








▲ 강천보 상단에 진입하여 다음 코스에 대한 주의사항을 전달 받았습니다.

"보급이 있을 예정이오니 대열에서 이탈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캠핑 바이크'로 와 주십시오~"










▲ 캠핑 바이크 매점에 도착하여 아이스크림 보급이 있었습니다.











▲  출발지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여 인원 점검을 마치고 헤어졌습니다.

안전한 복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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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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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안개 짙음.

 

연휴 마지막날이라 바이킹 정기라이딩이 없을듯 하였으나 정기라이딩이라는 말대로 정기적으로 이뤄져야한다.

오전 7시 양섬에서 모인다.

 

 


 

 

황병달형님께서 외삼촌과 함께 나오셨다.  흐뭇한 일이다.

자전거도 레드, 클릿은 철인용으로 무시무시한 실력자로 추측 된다.

처음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모든 회원들의 관심이 쏠렸고, 자전거 피팅 시간을 갖게 되었다.

 

렌치를 챙기지 않았었는데, 요근레 찾는 일이 많았다. 다음엔 챙겨봐야겠다.

 

함께 라이딩 하면 알수 있을꺼라 믿었지만, 난 우리 일행과 달리지 못하였다.

B 그룹을 억지로 이규선형님과 형성하여 달려야만 했다.

 

 


 

 

사복? 입은 이진수형님께서 응원을 나오셨다. 왠지 불참하시면 섭섭하다. 이유는 알수없지만,, 왠지 섭섭하다.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해주신 단체사진
배경이 아름답다. 무엇보다 '여주읍자율방범대'앞이 아닌 다른 배경이 참 마음에 든다.

 







 

이진수형님께서 깜짝 영상도 남겨주셨다.


이후, 대략 35km/h ~ 45km/h 의 속도로 그룹 라이딩을 실시 하였을것이다.

물론, 나도 함께 하였다. 몇분....

 

이규선형님이 내 앞에 계셔서 B그룹을 설득하여 2인 그룹 라이딩을 실시 하였다. 30~35km/h
안개가 심하여 A그룹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져버렸다.

 

 











 

이포보를 건너 편의점에 도착하여 일행을 찾았다.

함미영누님과 주환정 친구가 합류하기로 하였는데, 환정이는 바쁜 회사일로 불참을 통보하였다. 아쉽지만 다음에... 생업이 우선이니깐~

 

황병달형님께서 음료를 보급해주셨다. 나는 달달하고 따뜻한 커피를 선택하였다.

 

 

 

 


 

 

도싸 커플

 

이상범형님과 함미영누님

 

나도 바람막을 입고 나왔으면 삼각 관계를 형성할뻔 했다. 다행이다.

 

 

동영상

 

 

이포보 상단 라이딩 영상

 

 

 

 

 

 

 

 

 


 

 

안개가 심하여 예정된 산북방향 코스는 포기하고, 안전을 위해 저류지 훈련을 하기로 하였다.

업힐은 피할수 있지만, 저류지라니...

 

황병달형님은 기분이 아주 좋으신거 같다. 바이킹을 외치고 계시다.

바로 귀가를 하셔서 인터뷰를 못 땃다.

 

 

 

 

 

 

 

 


 

 

드디어 왔다. 저류지

 

심우철 동생이 심하게 끌까봐 두려웠다.

 

다행히. 함미영누님이 나를 살렸다.

어제의 부상으로 달리지 못하고 힘들어 하셨다. 안타까워라...

저속으로 저류지 훈련이 되었고, 영상도 조금 남길수 있었다.

 

 

 

 

 


 






 

 

 

 

 

 

동영상

 

 

여성회원을 위한 저류지 훈련 영상

 

 

 

 

 

 

 

 


 

 

샤방 샤방 저류지 훈련과 사진 촬영을 마치고 막국수를 먹으러 이동하였으나 문전박대를 당했다. 아직 안된단다..

다음 식사 코스인 다슬기 해장국으로 맛집인 춘천닭갈비집으로 향했다.

자전거 전용 거치대 및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안승주형님의 지시가 떨어지기 무섭게 이규선형님과 심우철동생이 분주하다.

나도 시킬까 두려워 사진 찍는척 했다.

 

 

 

 

 

 

 

 

 


 

 

다슬기 해장국을 시킬줄 알았는데, 역시. 안승주 형님이 나오셔서 그런지 메뉴가 닭갈비 + 닭내장이였다.

닭내장?

 

돼지 부산물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번엔 닭 부산물을 먹게 되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쫄깃 쫄깃 했다.

 

 

 


 

 

 

서비스로 나온 다슬기, 해장국으로는 먹어보았으나 이걸 이쑤시개로 뽑아 먹는건 처음이다. 맛있는데 많이 귀찮았다.

장모님께서 가끔 잡아 오셔서 온가족이 나눠먹는 모습을 보았었는데, 나는 먹지 않았던 거다. '장모님 죄송해요'

 

 

 

 

 

 

 


 

 

엄청난 양의 닭갈비 + 닭내장 + 볶음밥4공기

남김없이 먹었다.

 

 

 

 

 

 


 

 

함미영누님은 식사후 이포보 상단에서 내일 도싸 정기라이딩에 안나오겠다는 표정을 보이며 헤어졌다.

배부른데, 알딸딸한데 역시나 우철동생이 부앜부앜 밟았다. 다시 선두가 안승주형님이 되셨는데 미사일처럼 나가버리셔서 ....

최선을 다해볼려고 했는데 평지 심박이 181을 넘어서고 있었다.

맨 후미라 안전거리를 확보 하고 있었다.

 

 

 

 

 

 


 

 

여주시내 도착하여 양평팀을 만났다.

몇번 이포보 편의점에서 앞면이 있어서인지 반가웠다.

기회가 되면 연합 라이딩 하면 좋겠다.

 

짧은 코스를 다녀와서 후기가 무척 짧지만, 작성시간은 5시간이 걸린거 같다.

큰아이가 놀아달라고 하여 놀아주고 재웠다.

이후 둘째 아이가 찡찡거리는데 지원씨가 졸려워 하니 둘째와 산책을 나갔다.

이 과정을 3번 반복하였다. -_-;;;

 

내일 도싸 정기라이딩인데 두려운 업힐 구간이 있는데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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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14 비오늘 날 바이킹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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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4일 토요일


비가 내려 라이딩 코스는 공지조차 되지 않아 아쉬웠다.

다행이 안승주형님 샵인 미플러스헤어샵에서 로라 정모로 대체되었다.


새벽에 기성하였으나 비가 내리니 후방 케리어를 장착할 엄두가 나질 않았다.

무엇보다 귀찮았다.  정모도 참석하고 아침도 해결하고자 약속장소인 미플러스헤어샵으로 향했다.











































여주 계명설렁탕

맛이 깔끔하고, 작은 규모이지만 나오는 반찬의 퀄리티가 훌륭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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