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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일 여주 도싸 정기라이딩 첫 참석/콜라고 clx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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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2.

 

여주 도싸 정기 라이딩 참석을 위해 새벽 5시에 알람을 맞췄으나 몇십분을 더 잔거 같습니다.

헐레벌떡~ 준비를 하고 약속 장소인 여주 영월루 주차장으로 급히 갔습니다.

제가 꼴지더군요.

 

도싸 방장님과 콜라고 형제이신 황장군님만 구면이고 모두 처음 인사 드려서 어색했습니다.

 

평속이 엄청나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는데, 어느정도인지 체험을 감히 해보고 싶었습니다.

버림받아도 여주니깐 집에는 혼자 돌아올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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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가 작은 사진은 도싸 방장님 사진 입니다. 도싸 여주방에서 퍼옴 ***

 

 

 

 

 

 

 

 

 

 

 

 

인원 점검 및 준비운동을 하고 ~

함께 라이딩을 못하신 회원님은 미안하다며 응원하러 나오셨네요. 끈끈한 정이 느껴졌습니다.

 

 

 

 

 

 

 

 

 

라이딩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방장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콜라고와 함께 씽씽 달려서 씐났음.

 

 

 

 

 

 

이때부터 힘들어지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후미 대열에서 땅만 보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웃을 여유가 없음을 사진으로 알수 있습니다.

 

 

 

 

 

 

 

창녕이 고개 정상에서

같은 브랜드 콜라고를 타시는 황장군님과~

 

 

 

 

 

 

 

 

 

 

 

 

씐난것도 잠시. 20km를 달린지 얼만 안되어 씐내가 날 정도로 땀과 피로가 급습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5월달 내내 일을 잘 못해서 야근을 많이 한 탓에 ?

 

컨디션을 생각하여 다음 정모때 다시 인사를 드려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방장님께 포기를 말씀 드렸습니다.

다행이 몸이 우선이니~ 회원들에게 인사 하고 반환 하라고 해주시네요.

 

이게 함정입니다.

 

회원님들에게 인사할려고 죽을 힘을 다해 따라갔지만 방장님까지 저렇게 사라지셨습니다.

결국 쉬고 계신 지점에 가서 복귀하겠다고 인사를 드렸죠.

 

 

 

 

 

 

 

 

복귀한다니 다들 쳐다보 안보십니다.

ㅋㅋ

 

끝까지 완주 하자는 회원님들의 불타는 의지앞에.. 저는 계속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멋진 풍경인데, 감상도 잠시~ 바로 출발 합니다.

 

 

 

 

 

 

 

 

 

 

 

여주에서 강원도까지 왔네요.   조금 더 가면 충청도입니다.

 

 

 

 

 

 

 

잠시 쉬었던, 방장님의 시원한 냉 커피 한목음 얻어 마실수 있었던 법천소공원쉼터

 

 

 

 

업힐 몇개를 겔겔 거리면서 따라왔습니다. 

 

제가 퍼질까봐 방장님께서 급히 아침 식사할 곳을 알아보고 계십니다.

 

 

 

 

 

 

 

 

저는 힘들어서 틈만 나면 쉬는데, 회원님들은 계속 페달링

 

 

 

 

 

 

 

 

 

 

 

저 때문? 

 

 

 

힘을 내기 위해 삼겹살로 아침 식사를 하시는 여주 도싸 회원님들~

 

맛집이라 그런지 엄청 맛났습니다. 여주 점동 당진리에 있는 늘푸른 가든 입니다.

 

 

 

 

 

 

 

 

 

 

 

 

식사후 삼승리를 지나 연대리까지 왔습니다.  제가 결혼전에 출퇴근 하던 코스라 잘아는 데...

바이크로 와보니 완전 힘드네요. 작은 언덕이 은근 계속 이여지는,,,

 

 

 

 

 

 

 

 

 

 

어느덧, 41km에 2,317칼로리를 소모하고 있네요.

 

 

 

 

 

 

 

 

 

 

 

코스를 저때문에 짧게 변경하고 여주로 복귀하여 시원한 냉커피로 ~

 

 

 

 

 

 

 

 

 

함께 달려준 녀석들,,  일부

 

이곳에서 모두 헤어집니다.

 

 

 

 

 

 

 

 

 

 

저는 여주 삼천리자전거 중앙점 샵에 잠시 들려서 야간 라이딩의 필수품인 똥뿔을 장착 합니다.

직접하기엔 자신이 없어서요. ^^   뻔뻔하게 외상 달았습니다.   가벼운 라이딩을 위해 지갑을 두고 와서요.

 

 

 

 

 

 

 

 

 

신차 기념으로 띠지 않았던 보호 비닐을 여주 삼천리 자전거 중앙점 사장님께서 제거 해주셨습니다.

 

신차의 기억을 위해 사진으로 남기며.. 오늘 62km 여주 도싸 정기 라이딩 기록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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