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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5.11 140511 도싸 여주방 서해아라갑문 - 팔당 - 여주 투어 후기 (2)
  4. 2014.03.02 140302 도싸 여주방 첫 공식 라이딩 [2014 안전기원제] (4)
  5. 2014.02.17 140216 도싸 일요일 번개와 먹벙

140604 도싸 여주방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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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 여주방 번개 공지글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4806




2014년 6월 4일


도싸 정기라이딩이 아닌, 번개글이 올라왔습니다. 

참석 댓글을 남기고 약속장소인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나오신 형님들과 담소를 나누고, 충분한 스트레칭을 실시합니다.

스트레칭 순서는 보건소에서 홍보용으로 나온게 있기에 휴대폰에 사진으로 담아와서 시범을 보였습니다.

 

 

 

 

 


 

(왼쪽부터, 홍성표, 윤태환, 구전모, 이진수, 최원일, 안승주, 정범두)

 

영월루에 계시던 아주머니에게 부탁하여 단체 사진을 담을수 있었습니다.

 

라이딩 코스는 여주1 코스로 영월루 - 강천보 - 삿갓봉1 - 캐슬파인리조트 - 백화사에서 우측으로 도전리 - 신륵사 - 여주시내입니다.

 

 

 

 


 

 

강천보에 도착하여 안전을 위해 걸어서 내려가는 곳입니다.

안승주형님의 브레이크슈 부분에 잡소리가 발생되어 임시 점검 중이에요.

 

 

 

 

 


 

 

 

삿갓봉1 정상, 다들 먼저 올라오셔서 담소를 나누고 계십니다.

저는 쉬엄쉬엄 올라왔어요.


 

 

저와 함께했던 최원일형님, 정상 찍고 우리를 데릴러 내려오신 이진수형님

 

 

 

 

 

 

 

 


 

 

 

쉬는 시간은 짧게.. 바로 내려갑니다.

날이 뜨거워 삿갓봉 아래에 있는 슈퍼에 들리기로 했죠.

 

 

 


 




 

 

이 슈퍼에서 지나가던 자전거 여행 청년 3인방을 만나 음료를 나눠 먹었습니다.

부천에서 강릉, 묵호항에서 배를 타 을릉도까지 간다고 합니다.

 

빵구 대비도 없고, 안전장구류도 없는 묻지마 여행이더군요 ^^  그 용기에 놀랬습니다.

 

원주까지 가시고, 버스로 강릉까지 점프를 간절히 충고하였습니다. 과연! 그들의 선택은?

 

 

 

 

 

 


 


 

 

캐슬파인 리조트를 지나게 되면 꼭 찍는 사진입니다.

 

 


 


 

 

힘든 어필이지만 꾸역 꾸역 끝까지 올라가시는 최원일형님

 

 

 

 


 

 

안승주형님

 

 

 


 

 

최원일형님

 

 

 


 

 

오늘 처음 인사나눈 정범두아우님

 

 

 


 



 

늘푸른 식당에 집결하여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였습니다.

 

 

 

 

 


 



 

정범두아우님의 고글을 착용해보았습니다.

어울리나요?

 

 

 

 

 

 

 


 

 


 

 

 

뒤 일행을 찍어줄려고 했는데....

 

구전모의 아름다운 귀가 나왔네요.

 

 

 


 





 

 

 

오랜만에 만난 윤태환형님, 처음 인사나눈 정범두아우님이 나와 더더욱 라이딩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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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18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영월루-강천보-삿갓봉-캐슬파인-도전리-푸른들식당-강천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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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8일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오전 7시, 집결 장소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해보니 많은 회원님들께서 나와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특히 오랜만에 인사를 드린 양희곤형님과 윤왕채형님이 영월루 주차장에 나와 계셔서 반가웠습니다.

 

 

 

 

 

 

 

 

 

 

 

 

 

인원 체크 및 간단한 몸 풀기 시간입니다.

 

창남기고개, 경동대학교, 부론등을 지나며 낙타등이 많은 코스입니다.

중간 복귀자 3분이 계시고, 윤왕채형님께서 나오셔서 라이딩 코스를 변경하기로 합니다.

 

지난주 인천-여주 라이딩의 후휴증이 남아 있는 저에겐 코스 변경이 반가웠습니다.

 

 

 

 

 

 

 

 

 

(왼쪽부터, 황병달,심우철,최원일, 김우섭, 홍성표, 양희곤, 이진수, 윤왕채)

 

출발전 단체 사진을 남깁니다.

도싸 여주방장님이 불참하셔서 아쉽네요.

 

 

 

 

 

(왼쪽부터, 황병달, 구전모,최원일, 김우섭, 홍성표, 양희곤, 이진수, 윤왕채)

 

우철아우님이 제 사진을 촬영해줍니다. ^^

 

 

 

 

 

 

영월루에서 출발하여 돌발이 많이 나오는 강변유원지를 통과하여 강천보에 다다르게 됩니다.

 

 

 

 

 

 

 

 

 

왼편에 있는 심우철아우님이 촬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어 중간 복귀를 하였는데 사진도 기대 되고, 중요한 약속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듣고 싶네요.

 

 

 

 

[동영상 : 2014.05.18 강천보 부근 통과 영상]

 

 

 

 

 

 

창남이고개 앞 삼거리에서 삿갓봉 방향으로 진행중 이진수형님께서 윤왕채형님께 파워젤을 먹어 두라며 챙겨주시더군요.

윤왕채형님을 위해서 집에서 챙겨 나오셨다고 저는 안주셨습니다.

 

 

 

 

 

 

 

윤왕채형님을 위해 이진수형님께서 옷을 잡아 당기십니다.

 

끈끈한 선후배의 정이 느껴지더군요.

 

제 학교 선배님이신 최원일형님은 제 시야에서 사라지셨는데...

 

 

 

 

 

 

 

 

삿갓봉 정상 주차장

 

다음 코스에 대하여 홍성표고문님께서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김우섭형님은 중간 복귀를 하셔야 해서 주의 사항을 패스 하고 계십니다. ㅎㅎ

 

 

 

 

 

 

 

중요 약속을 걱정하고 있는 심우철아우님은 코를 파는 여유를 부리고, 윤왕채형님은 숨 돌리기 바쁘십니다.

 

윤왕채형님께서 끌어주셔서 삿갓봉-캐슬파인 구간을 편안하게 통과 하였습니다.

 

 

 

 

 

 

 

 

 

 

피부를 사랑하시는 이진수형님은 주차장의 그림자를 찾아서 쉬고 계십니다.

 

 

 

 

 

 

 

 

삿갓봉 정상에서, 중간 복귀자와 완주자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집니다.

이 시간이 가장 아쉬운 시간이죠.

 

중간 복귀자들은 함께 완주 못하여 미안하고,

완주자들은 중간 복귀자들이 아침 일찍 준비하고 나와 짧지만 함께 라이딩해준게 고마울껍니다.

 

 

 

 

 

 

캐슬파인리조트 정문을 통과 하다 인증샷 찍었습니다.

 

 

 

 

 

 

 

 

 

[동영상 : 140518, 댄싱 교육]

 

홍성표고문님께서 1:1 맞춤 교육으로 최원일형님을 위해 댄싱을 훈련시키고 계신 영상입니다.

이 영상을 최원일형님께 바칩니다.

 

영상 촬영중 베터리가 방전 되었네요.

 

 

 

 

 

 

도전리 코스를 재미있게 라이딩하고 아침 먹을 시간이 되어 푸른들 식당으로 갑니다.

 

 

 

 

 

 

 

 

 

기본 메뉴 입니다.

 

계란 후라이가 기본으로 인원수에 맞춰 나오는데 운동후라 아주 맛있습니다.

 

 

 

 

 

 

 

 

김치찌개3인분과 천국장3인분

 

기호에 맞춰 먹을수 있게 가운데에 세팅을 해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청국장이 맛있었습니다. ^^

 

 

 

 

 

 

 

 

 

 

 

즐겁게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다음 장소인 꼬꼬치킨&나인편의점에서 1일 총무인 제가 아이스크림 무한 보급을 약속하고 이동 준비를 합니다.

 

양희곤형님께서 마음이 급하셨는지 헬멧을 두고 출발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

 

 

 

 

 

 

 

 

출발을 해야하는데 헬멧을 중요성과 헬멧 미 착용자에 대한 죄인 취급하는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이야기가 끝없이 이여지네요.

 

일단,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에 참여할려면 단체를 위해, 개인을 위해 보호장비를 강제적으로 챙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꼬꼬치킨에 도착하여 아이스크림을 보급받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제34주년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토론이 끝없이 이여집니다.  ^^

 

 

 

 

 

 

 

 

 

 

 

목아박물관 앞을 지나 강천보를 향해 갑니다.

 

 

 

 

 

 

 

 

멀리, 강천보네요.

 

 

 

 

 

 

 

오늘 라이딩을 완주하신 윤왕채형님

 

40여km 라이딩후 살이 쏙 빠지셨습니다.

시원한 호프한잔을 요청하셨으나 형님의 건강을 위해 다음기회로 미뤘습니다.

 

"형님 자주 나오세요~ 최원일형님과 제가 응원합니다."

 

 

 

 

 

출발지인 영월루 주차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반가운 사람 만나 즐겁에 이야기 나누고, 격하게 땀흘리며 운동을 하였네요.

 

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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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11 도싸 여주방 서해아라갑문 - 팔당 - 여주 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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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11 도싸 여주방 서해아라갑문 - 팔당 - 여주 투어 후기

 

 

 

 


2014.5.11


도싸 여주방에서 계획하고 추진해오던 서해아라갑문부터 여주까지 투어 일정이 비 예보로 인하여 연기 되었다가 일기예보가 또 변경되어 급히 재 추진 되어 다행이였습니다.


도싸 여주방 투어 공지 :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4578



새벽 4시 20분까지 영월루 주차장에 집결이라 전날 모든 준비를 하였습니다.

(전날 준비 : http://koohh.net/1031)




일찍 취침에 들었고 새벽에 기상함과 동시에 모닝콜을 요청하신 황병달형님과 최원일형님에게 메시지를 보내어 기상여부를 체크해드렸습니다. 다들 큰 기대 탓이겠죠? 일찍 먼저 일어나셨더군요.





일찍 약속 장소에 도착을 했으나 10명중 6번째 더군요. 부지런 하십니다.









자전거 상차 작업에 열심히 임하고 계신 최원일형님


오른쪽에 함께 라이딩은 못하지만 응원을 나와주신 김현섭형님








도싸 여주방 방장 안승주형님


소중한 자전거에 기스가 날까~ 소중하게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상차해주고 계십니다.










자전거를 상차하기 위해서는 앞,뒤 휠을 제거해야 했습니다.

진안대회때는 45인승 버스라 자리가 충분하였으나 이번 버스는 25인승으로 이런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회원이 합심하여 자전거 해체 작업을 순식간에 했습니다.













자전거는 상차 했으나 휠셋이 남았죠.


두고 출발할까봐 불안? 했습니다.









제 콜나고가 마지막으로 상차 되면서 모든 자전거 위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젠 사람이 신속히 탑승









왼쪽부터 임영수형님, 황병달형님


얼굴이 보이지 않는 분은 김태춘형님 입니다. ^^












임영수형님과 김태춘형님께서 스폰해주셨습니다. ^^ 라이딩중 계속 먹어 주었습니다.












아침은 김밥과 라면으로 든든히!!! 김밥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라고 했죠.

하차는 상차의 역순


휠셋 판매 하시는 서해아라갑문 앞에서 황병달형님, 김태춘형님











드디어 저의 콜나고가 모든 회원들의 관심과 감독하에 하차 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팀을 이뤄 자전거 조립을 실시 합니다. 

조립후 검차는 본인이 직접 하였습니다.









콜나고 기념 촬영












자전거가 하나씩 하차 될때마다 조립이 됩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자전거 조립과 검차는 완료되었는데, 제 슈즈가 문제였습니다.










sidi 켈리퍼 버클 한개가 사라졌습니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버스에서도 찾아보고, 주변을 살펴보았으나 없었습니다.

새벽에 약속장소 나올때만해도 분명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침 식사했던 장소에서 분실된거 같네요.


이 작은 부품의 가격은 17,000원이라고 하네요. ^^;  










당장 없으니 라이딩을 포기 해야겠죠?

형님들께서 테잎으로 묶으라고 조언을 해주시더군요.


다행히 버스에 스카치테잎이 있어 감아 봅니다.


작업은 제가 아닌, 임영수형님께서 손수 해주셨습니다.







sidi 글짜가 약간 흐려지는 정보로 미관상 봐줄만합니다.

착용감 궁금하시죠?


세밀하게 쪼여주며 라이딩시 힘 전달이 부드럽습니다.

감탄하였습니다. 정말 편한한 착용감!


단점이 하나 있었어요, 휴식을 취할때 슈즈를 벚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ㅠㅠ.....











황병달형님










어머니와 아들 최원일형님










(사진 : 안승주)


출발전 단체 사진을 한장 찍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곤지암에서 자전거로 인천까지 올라오신 장기윤형님과 합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 심우철)


여주와 비슷한 풍경이죠~ 여유로운 라이딩


업힐 구간이 없고 대부분이 평지라 저에게는 천국 같은 곳이였습니다.



(사진 : 안승주)




(사진 : 안승주)










인증센터 도장 아저씨


이상범형님께서 우리 회원들을 위해 도장을 찍고 계십니다.

뒤에서 수첩을 내밀고 계신 황병달형님 ^^


제가 도장 찍어보니 잘 안 찍히더군요.

이상범형님께서 찍으니 팍팍!!! 찍혀요.









인증 센터가 나오면 바로 휴식 시간입니다.

오늘 완주해야할 거리가 좀 되다보니 휴식 시간이 짧았습니다. ^^

바람도 슬슬 불기 시작합니다.







여주와 다른건, 공기가 좀 그렇고 사람이 많아 불편하고, 요트가 있다는 정도인거 같아요.












여의도에서 최원일형님


최원일형님은 출발하면서 클릿을 삽입하는데 이물질로 인하여 삽입에 실패하여 이를 해결하는데 시간을 지체하게 되어 일행과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물질은 똥이 아니라 다행히 파워젤과 흡사한 건과류였습니다.














(사진 : 심우철)



63빌딩 옆으로 달리고 있는 2명 보이세요?


우철이가 저와 최원일형님을 찍어줬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옷 색상이 아니네요. 실망















사람이 많고, 주의해야할 구간이 많아 일행과 바로 합류하였습니다.













이곳이 유명하다는? 반포미니스톱입니다.


뭘 기대하고 왔던걸까요? 매우 실망....



암튼, 보급을 받습니다.












반포미니스톱의 특색을 찾기 위해 주위를 두리번 해보니 반디밭에 뭔가가 있더군요.

가까이 가보니 비둘기가 쉬고 있었습니다.












광나루 자전거공원 인증센터에 도착하여 도장 아저씨 이상범형님께서 인증확인 도장을 찍고 계십니다.

줄서 있는 회원님들











인증에 관심 없으신 형님들께선느 담소를 나누고 계십니다.


왼쪽 도싸 여주 방장 안승주형님과 곤지암에서 자전거로 올라오신 장기윤형님





이후 미사리 조정경기장 옆에서 양다리 종아리에 쥐님이 찾아오셔서 10분간 휴식을 꼭 취해야만 했습니다.






(사진 : 심우철)


보급존으로 들어 오시는 이상범형님







(사진 : 심우철)


뒤를 이어 안승주형님, 홍성표형님, 구전모, 황병달형님









(사진 : 심우철)


이승주형님이 갑작이 나타나셨네요.


모두 즐겁습니다.








(사진 : 심우철)



화이팅하시는 황병달형님










따따국수집에 들려 뒷편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모두 우리 회원님들 자전거 11대 입니다. 많네요.













따따국수는 국수에 고기를 같이 먹는게 특징인거 같은데 고기가 먼저 나와버려서 바로 다 먹었습니다.


주먹밥은 1인에 2개씩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









비빔 국수를 주문하신 형님들


폭풍 흡입중이십니다.



최원일형님은 남은 거리중 일부구간 약30km 점프를 할지 말지 고민하고 계십니다.

(점프 : 중앙선, 양평역 ----> 양평역)



저는 이곳에서 함께 점프할 안승주형님과 김태춘형님을 알게 됩니다.

원래는 혼자 점프 계획이였어요.











멸치국수를 주문하신 이상범형님과 안승주형님











저는 시원한 냉모밀을 주문했습니다.








김태춘형님과 임영수형님


식당 사장님께서 모밀에는 겨자를 쳐야 한다고 하여 임영수형님은 겨자를 치고 계십니다.











최원일형님께서 촬영해주신 사진







단체사진인데 협조가 아쉽군요 ^^









식사를 마치고 서로 갈 길을 찾아 출발을 합니다.


저 멀리 최원일형님이 함께 점프하자고 말해주길 바라시는거 같죠?

그러나 말하지 않았어요. 냉정하게!










양평역에 올라 열차를 기달립니다.










서울에 누가 자전거 타러 나오기 편한지를 검토하고 계신 형님들


주말이라 그런지 열차 기달린지 10여분후 도착하여 양평역까지 신속히 이동하였습니다.










양평역 -> 후미개고개 전 입니다.


퍼진 저로 인해 속도를 20km/h 이상 내질 못합니다.

오늘도 일하시는 안승주형님은 밀린 예약 업무가 걱정되셔서 먼저 여주로 출발하였습니다.


김태춘형님께서 저를 책임져주기로 하시고 약 5m 정도 바람을 온 몸으로 막아 주셨습니다.

25km/h 속도로 형님 피를 빨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아무말 없이 이포보에서 여주보까지 도착하였습니다.










여주보를 건너 휴식을 취하기로 합니다.


후미에 있을 일행에게 연락을 해보시는데요..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 보시죠.













(사진 : 심우철)


후미 팀에 있던 일 : 양평군청 앞을 통과하던중 황병달형님의 콜나고 뒷 타이어가 굉음을 내며 폭팔?하였답니다.

증거 사진을 보듯, 자신의 자전거를 버리고 임영수형님이 펑크 수리를 5분만에 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된다는게 단체 라이딩의 장점이겠지요.











(사진 : 심우철)


이포보에서 30분을 기달리고, 여주보에서 40분을 기달려 후미팀을 만나게 됩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사진 : 심우철)


컨디션 좋으시다는 임영수형님









이승주형님과 임영수형님


전 인원이 무사히 목적지 여주까지 즐겁게 도착하였습니다.






일정을 계획하신 도싸 여주방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러가지 신경써주신 회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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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02 도싸 여주방 첫 공식 라이딩 [2014 안전기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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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싸 여주방, 구전모입니다.

 

후기를 올리고 싶어 겨울내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회원님들 또한 후기를 기달리셨겠죠?

 

도싸 활동을 2013년 중반에 시작하여 안전 기원제는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위기 일까? 궁금하였는데요. 후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싸 여주방 2014 안전 기원제 공지글 연결.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4241

 

 


▲ 약 8시 50분 지나 약속장소인 영월루 주차장에 도착하였습니다. 많은 회원분들께서 모여 계시더군요.

저도 설레여 나왔는데, 회원님들도 설레여 일찍 나오셨나 봅니다. ^^












▲ 3월 1일 있었던 대회에서 무사히 5위를 하신 김남형선수(형님)

피곤하셨을텐데, 도싸 여주방의 안전 기원제를 위해 나오셨다고 합니다. 










▲ 여주군에서 여주시, 승격으로 인하여 간판도 승격 되었습니다.











▲ 겨울에 못 나눈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동영상1]


http://vimeo.com/87985074


▲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기본적인 스트레칭 체조















▲ 안전 기원제 출발전 단체사진

저는 없습니다.







[동영상2]


http://vimeo.com/87985121


▲ 도싸 여주 방장님, 안전을 위한 라이딩 코스 브리핑 시간












[동영상3]



http://vimeo.com/87987175









▲ 영월루 주차장에서 강천보를 통과하는 라이딩 코스, 미리 도착하여 촬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날씨 정말 좋죠~















▲ 드디어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자전거 도로 맨 끝을 보세요~














▲ 도싸 여주방 펠로톤













▲ 잠시 카메라에 시선을 주시고는 계속 진행하시네요.




























▲ 강천보를 떠나 삿갓봉으로 바로 올라와 안전 기원제 설치 작업을 돕다가 구경했습니다.














▲ 삿갓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42번 자동차 전용 도로








▲ 촬영 포인트를 찾아 장비를 들고 걸어 걸어 내려가다가 누군가가 올라오더군요? 벌써? ㅋㅋ 설마.


그런데 왠지 우리 일행 같아서 부랴 부랴 사진 촬영을 어정쩡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김남형 형님














▲ 제가 라이딩을 하지 않아 신나게 타시는거 같죠?  함께 라이딩을 했다면 후미에서 등을 밀어주셨을텐데요.

















▲ 맹~ 추격하는 심우철 동생

어제 마신 술로 인하여 옆에 힘들텐데, 대단합니다.









▲ 양희권 큰형님













▲ 이진수형님, 이승주형님















▲ 화이팅을 위해 다시 내려가시는 김남형 형님.  등짝 때리러 가시는걸가요?











▲ 안승주형님












▲ 경철현형님













▲ 이상범형님


2014년에 달릴 애마를 타고 나오셨네요.













▲ 주환정 친구












▲ 강명진형님













▲ 최원일형님









▲ 또 나타난 심우철동생











▲ 황병달형님












▲ 후미그룹 형님들

한곤형님, 김태춘형님, 김남형형님, 이진수형님




















▲ 후미 지원 차량으로 홍성표고문님












▲ 삿갓봉을 걸어 내려갔다가 촬영후 다시 올라와보니 준비를 다 해두셨네요.








▲ 헬멧~~~




























[동영상4]



홍성표고문님께서 성심 성의껏 준비해오신 안전 기원제 축원문 낭독을 하셨습니다.


여러 신들이 있으시지만, 도로의 신에게 우리의 마음을 빌었으니 2014년 안전라이딩만 즐기시면 됩니다.



























▲ 나이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 도싸 여주방 단체사진, 저도 나옵니다.






















▲ 안전 기원제를 마치고 삿갓봉 아래에 있는 두부명가 식당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행사때마다 고생해주시는 김현섭형님, 칼 들고 계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도싸 여주방, 2014 안전 기원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시한번,

방장님과 홍성표고문님, 행사 진행에 도움을 주신 형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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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6 도싸 일요일 번개와 먹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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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16.일요일


도싸 여주방의 시즌 시작을 알리는 일요일 번개와 양희곤 큰형님의 먹벙이 있던 날입니다.




[이승주형님의 일요일 번개]


여주현대자동차부품대리점 앞에 집결하여 팔당으로 몸풀기 110km 라이딩 번개


라이딩에 참석할수는 없지만 얼굴을 보기 위해 약속 장소로 가보았습니다. 



구전모 인증 단체사진













라이딩 전, 자전거 점검에 신중하신 회원님들












이곳은 이승주형님의 회사 입니다.


밖 온도가 쌀쌀했는데, 아늑한 장소 제공에 감사드립니다.













간접 광고 입니다. 


새로 구입한 헬멧인데, 현대 모비스 로고가 더 큰 간접 광고가 되었죠~














겨울 내내 다이어트를 즐기셨다는 황병달형님, 


여주 방장이신 안승주형님 옆에 있으니 홀~쭉하시네요.






여주방장 안승주형님











최원일형님과 황병달형님




라이딩에 참여를 못하는 최원일형님과 임영수형님이 음료와 간식을 준비해오셨습니다.


저도 참여 못했는데 단체사진에 얼굴 남길 생각만 하고 빈손으로 약속장소에 나갔다가 형님들의 눈초리에 혼이 났습니다.

아무래도 늘 얻어 먹고 다니는 직업이라 몸에 베인듯 합니다.



다음에 인증샷 촬영하러 나오시는 회원님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주현대부품대리점 간접광고 단체사진













[양희곤 큰형님의 먹벙]


큰 아드님께서 지난주에 결혼을 하였다고 합니다.

초대하고 싶었지만 부담을 느끼셨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먹기만 했네요. ^^







함윤승 동생의 아들님...


우리 혜림양과 친구














오전에 얼굴 잠시 보고, 저는 구로동에서 교육을 마치고 다시 여주로 내려와 먹벙에 참석하였습니다.

하루가 정말 짧네요.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도싸 여주방에서는 함께 라이딩 할 회원님을 찾고 있습니다. 용기내시어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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