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싸'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4.08.25 2014 대관령 그란폰도 사진 #10
  2. 2014.08.17 140817 비내리는 도싸 정기라이딩
  3. 2014.08.10 140810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영월루-도전리-블루헤런-여주보) (3)
  4. 2014.07.27 140727 도싸 정기라이딩
  5. 2014.07.13 140713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2)

2014 대관령 그란폰도 사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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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17 비내리는 도싸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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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7.일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날입니다.

매일 매일 자전거를 타니 좋습니다.




제 안장 끝을 보세요~ 방장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 저걸 뭐라고 하죠? ㅋㅋ  일부러 챙겨주셨는데 고맙습니다.


흐린 날이라 콜나고가 찐하네요.










간단히 준비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네요.


비를 염려하고 코스를 자전거 도로인 이포보로 변경합니다.









안개만 껴도 위험하다는 여주보에 도착하니 비가 더 내립니다. 

긴급 정차후 여주로 복귀하여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비가 내림으로 안전 안전 안전하게 라이딩을 권유 합니다.

제가 이런날엔 힘좋은 굇수 아우님들을 딸수 있죠~




도전컵때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셨던 이승주형님도 따고 갑니다.


하지만 이승주형님은, 절대 안전~


그렇습니다. 비 오는날은 안전이 최 우선입니다. 








세종대교 아래에서 비를 잠시 피합니다.

식당 예약 문제로 황병달형님께서 바쁘시군요...


이른 아침에 12명의 인원이 한번에 식사가 가능한 곳 3군대를 연락해보는데 전화를 안받네요.








여러곳 통화중이신 안승주방장님

방장님의 휴대폰에는 경기 여주방의 맛집 전화번호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황병달형님도 여전히 통화중, 모두 통화가 안됩니다. ㅠㅠ

결국 의견이 나온 한 식당으로 무작정 가기로 합니다. 










중간 복귀 예정자였던 임영수형님은 완주자가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코스로는 운동량이 부족하신 이진수형님












허름한 식당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와봐서....  간판이 없네요?  옆쪽에 있는건가요?


식당에 도착은 했지만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맛집인가봐요~

개인정비를 하며 자리가 나길 기달려 봅니다. 5분후 자리가 나내요.


역시 밥집은 방장님께서 예약해주시는 곳으로 가야 편해요~









처음 가보는 식당이라 많은 분들이 선택해주시는 순대국을 선택했습니다. 

매운걸 못 먹는 저에게 빨건 순대국이 나와서 매울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괜찮네요~








2분만 선택하신 선지해장국


소고기가 들어 있고 맛있어요~ 조금 짜요



정말 짧은 코스로 진정한 샤방 샤방 우중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다음주부터 주말다 대관령 대회가 이여져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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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10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영월루-도전리-블루헤런-여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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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즌 시작과 함께 오른발 통증으로 라이딩때 전력을 다 할수가 없었습니다. 핑게~?

새로운 슈즈를 영입해야 겠다는 생각이 가득차있던 차에 안승주형님께서 DMT 왜 안싣냐고 하셔서 도싸 정가리이딩때 싣어 보기로 했습니다.






신발장에서 꺼내보니 사진 처럼 클릿이 상했네요. 

조금 더 사용은 가능해 보이죠? 혹시 모르니 보관해둡니다.










이쪽은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2013년 시즌에 끌바를 즐겼던것이 원인 입니다.









시마노 SH-SH11 모델의 노란색 클릿으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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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10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코스 : 영월루-일성콘도-북네푸른식당-도전리고개-황골터널-양동사거리 (1차보급)-양동고개-블루헤런-대신(부대찌게 보통집)-여주보


모임 장소인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 아침 7시에 집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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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서원영아우님과 같은 팀을 이루게 되었죠.












로드로 처음 참석하는 서원영아우님의 간략 소개를 하고 미 도착자 이진수형님에게 전화를 드립니다.

집에서 출발하신다고 합니다. 버리고 가라고 하셨지만 그럴수 있나요~








도싸 여주방 방장님이신 안승주형님의 구령에 맞춰~

준비 운동과 스트레칭



코스 설명후 출발 합니다.








일성콘도 뒤로 하여 도전컵 출발 지점에 정렬 합니다. 이곳 부터 도전리 언덕까지 오픈 입니다.

다들 자전거 점검을 하고 계시네요.








황병달형님의 여유~








이곳은 도전리 언덕입니다.

대부분이 팩을 이뤄 도착하셨을테고, 저와 몇분은 한참뒤에 이곳에서 합류 하였습니다.

아무리 뒤 쳐져도 이렇게 기달려주시고 응원하러 다시 되 돌아 오시는 형님들이 계셔서 좋습니다.


다운힐시 주의 하라는 안내를 받고 출발합니다.






콜나고 CLX 3.0 

어제 세차 했답니다. 체인 청소도 하고요~

자전거 컨디션도 최고이고, 제 발의 컨디션도 최고~














신속한 다운힐로 활거리슈퍼 1차 보급존에 다들 도착해 계시네요.

저도 어서 달려가 보급을 받습니다.











우선 주차를 잘 해야죠~








이번 보급존의 특징은 그늘이 없다는 점 입니다. ㅋㅋ

땡볕에서 음료와 쵸코파이를 먹었습니다.








너무 지친 모습의 구전모


비타민D 생성을 위해 고글을 벗었습니다.

눈에 자외선이 들어와야 자극이 되어 몸에서 비타민D를 생성하기 시작한답니다.

썬글라스 끼고 테닝해봐야 몸만 타고 비타민D는 안 만들어져요. 









황병달형님의 콜나고 Di2 

옆 차도 Di2 입니다. 이진수형님의 다시 돌아온 닐프라이드









오랜만에 뵙는 경철현형님

즐거운 담소~







황병달형님께서 이 사진 꼭 올려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강명진형님 헬멧으로 주유소 보급이 되고 있으시죠~



보급을 마치고 다시 출발 합니다. 






스트라바 (http://www.strava.com) 친구 사이면서 경쟁자?인 두분이 앞서 나갑니다.

민경원아우님과 서원영아우님






이진수형님





양희권 큰형님







이승주형님






블루헤런 정상을 겨우 겨우 오르니 형님들께서 기달리고 계시네요.

서원영아우님이 밀어줘서 수월했네요.







휴식은 짧게 하고 다운힐의 주의 안내를 또 받고 출발합니다.









블루헤런을 내려와서 대신면으로 진행중입니다. 살짝 언덕이 나타나죠.

저에게 모두 쫓겨 달리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이곳을 지나면서 서원영아우님의 등에 빨대를 꽂아 피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제 허벅지가 아주 신나더군요~ ㅋㅋㅋㅋ










보통 본트레거팀 









오늘의 메뉴 부대찌게 입니다.









모든 분들이 오뎅 반찬을 드시면서 최원일형님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오뎅을 보면 원일이가 생각나 ㅠㅠ"


저역시 원일형님이 떠올라서 바로 카톡으로 사진을 보냈으나 잠수 타신듯 합니다.

연락이 없더군요.



식사를 마치고 여주보로 출발을 합니다. 

배도 부르고,, 샤방 샤방






그러나,,,,


김남형선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함께 훈련을 할 훈련생을 지목하십니다. 






황병달형님도 지목되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불참 의사를 밝히십니다.







이쪽 형님들도 바쁘시고....




이쪽 형님들도 귀가하셔야 한다고 아쉬워들 하셨습니다.


저는 시간은 되는데 다행히~ 지목 당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김남형선수님과 이승주형님, 강명진형님, 민경원아우님은 훈련을 하러 가시고 나머지 인원은 여주로 복귀 무사히 하였습니다.


강명진형님께서 따라가신게 아이러니한데... 잘 복귀 하셨죠?  후기를 마침니다.








가민 데이터 : http://connect.garmin.com/modern/activity/56164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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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7 도싸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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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27.일


90여km의 공지글이 올라와 기대가 컷던 정기라이딩
최원일형님께서 한우 노래를 불러주셔서 기대가 컷던 정기라이딩이였습니다.

7월 25일 마감되는 업무로 매일 새벽귀가로 인하여 피로하여 자전거를 탈 컨디션이 못 되었습니다.
서포트카를 하겠다고 하고 따라 갔습니다.

사실, 신입 회원님들의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ㅎㅎ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서 단체 사진

주말에 라이딩을 기대하여 열심히 일하신 분들이십니다. 






여주방장 안승주형님의 구령에 맞춰 준비 운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젊은 피 ~  회원님들~ 자주 얼굴 뵙고 친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강천보 상단 진입을 시도하는 도싸 여주방 회원님들

이상범형님께서 끌어주고 계시네요.









창남이 고개에 접어 들면서 로켓을 발사하는 심우철아우님, 그 뒤로 이종문아우님이 맹 추격~








고개 정상에서는 후미를 기달리며 중간 복귀자와 인사를 합니다.









완주 예정자 회원님들~





속상한 중간 복귀자 회원님들/ 마냥 부러운 눈빛이죠?  

저는 다 부러운데...








부론 시내를 통과하여 1차 보급소로 부지런히 달려 갑니다.










오늘 코스의 업힐은 크게 2개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사진 찍어보니 아니더군요.

은근 언덕이 계속 되었습니다. 한분도 쳐지지 않고 팩을 이뤄 잘 달려 주셨습니다.









함윤승아우님 화이팅~~~












1차 보급 장소에서 쵸코파이와 음료 보급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준비해간 아주 아주 아주 ~~~ 시원한 냉수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보급을 마치고 저는 식당 확보를 위해 앙성면 능암리로 달려 갔습니다. 

아침 9시부터 고기를 궈 먹을수 있어야하고, 자전거 주차를 안전하게 할수 있는, 특히 사장님 인상이 좋은곳을 찾아두었습니다.








식당 예약을 마치고 뒤로 거슬러 올라가보니 식사 장소 인근까지 오셨더군요.

촬영중인데 "빵구~ 빵구~" 외치시더군요.   빵구 날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의사 표현인가?








알고보니 뒷 타이어 펑크가 났습니다.  식당 근처이고 서포트카가 있기에 상차하여 바로 식당으로 점프 하였습니다.








이곳이 아침부터 한우를 궈 먹은 식당입니다. 참한우 마을 능골점








펑크의 신 이상범형님께서 상세한 힘으로 마무리를 하고 계십니다.








밖에서는 휴식과 펑크 작업을 하고 있었고, 식당 안에서는 안승주방장님과 이종문아우님께서 테이블 세팅을 하고 계셨습니다. 늘 수고 해주시네요~  저는 사진만 찍었어요.







회비도 각출하고, 큰형님께서 금일봉을 기쁘게 전달해주셔서 모두가 배부르게 한우를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들다~ 허리아프다 자전거를 올려달라~  말이 제일 많으셨던 최원일형님

제 눈으로 확인했는데, 늘 선두에 계시던데.... 이제 저와 함께 탈수 없는 분이 되어 있으셨습니다.






엄청난 연기속에서 맛있는 한우를 즐겼습니다.





식사하면 걱정되는 자전거 도난사고.

안심이 되는 곳에 두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복귀하는 길에 앙성면에서 우회전을 하여 앙성중학교 쪽으로 갔어야 하는데, 저는 직진을 한참하여 촬영준비를 하고 15분을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기달려도 기달려도.. 안오시는 회원님들 -_-;;;










이곳에서 사진 놀이하면서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에서 기달렸습니다.








15분 기달려 나타난 MTB......  

이때 최원일형님께서 어디냐는 전화에 상황파악을 하고 이상범형님의 인간 네비 도움으로 일행과 합류할수 있었습니다.


업힐 2개정도 있었습니다. 즉 사진 포인트인데 놓친것이지요~

코스 숙지를 했어야 했는데....










수고해준 1인용 서포트카







동영상 140727 도싸 정기라이딩 양섬 진입전


가민 데이터 : http://connect.garmin.com/modern/activity/540512105



도싸 여주방 7월 27일 정기라이딩 후기를 마칩니다. 





 
 
 
 
 
 
 
 
 
조금이라도 큰 사이즈로 보여드리고자 외부 공간에 링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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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13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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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13




개인적으로 한달 이상 정기라이딩에 참여를 못하고 나가는 날이라 많이 설레였습니다.

퍼지는건 당연 하겠지만...


용문산 터널쪽으로 돌아서 오는 코스로 최원일형님께서 가민 데이터를 보여주셔서 업힐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할수 있었습니다. ^^




코 스 :양섬-이포보-후미고개- 신내(대명콘도)- 용문119-상원계곡(연수리)- 용문산터널- 용문산(식사)- 지평-북내면(주암-여주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공지 글 :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5034




서둘러 약속장소인 양섬에 도착해보니 많은 형님들과 아우님들이 계셨습니다. 부지런 하십니다.

새벽에 비가 내려 도로가 젖어 있어서 걱정했으나 증발 해버렸더군요.






동영상 : 여주시 자전거 도로, 양섬까지










처음 인사드리는 두분의 형님께서 이천에서 일부러 나와주셨습니다. 

인사만 나누고 대화가 없었는데 다음에 또 나와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


가족 모임으로 라이딩을 못하시는 김현섭형님께서 사진 촬영을 해주셨습니다.












140713 도싸 정기라이딩 양섬 - 여주보 [이진수형님] from koojonmo on Vimeo.








동영상 140713 도싸 정기라이딩 여주보 - 이포보 구간 [이승주형님] from koojonmo on Vimeo.




140713 도싸 정기라이딩 이포보 - 후미개고개-보급장소 from koojonmo on Vimeo.









이화슈퍼앞을 지키고 계신 임영수 형님




'신내'에 도착하여 1차 보급이 이뤄집니다. 


2013년 코스때는 보급없이 통과하여 최원일형님의 뒷말이 계속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일가요? 2014년 코스에서는 보급 및 휴식을 많이 넣어주셨네요







이종문아우님~

여러 형님들을 위해서 발 빠르게 보급품을 나눠주고 있네요~

넘치는 힘처럼 정도 넘치네요.



아시는 분들만 아시겠죠?  자~ 따라해보세요.

'음하하~'










라이딩시 대화를 나누기 어렵기에 보급할때면 담소들을 정답게 나누십니다.

힘들어서 쉬셔야할텐데 더욱 활기찬거 같아요.






















어느덧 원덕역에 도착하였습니다.

화장실을 잠시 이용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런데 형님들께서 모여들 계시네요.

신기한 일이?







가까이 가보니,

임영수형님께서 주인공이시네요.












바로 이... 스포크



이걸 작살 내셨습니다. 

휠 새거 산지 몇달 안되셨는데?













형수님께 전화드려서 회수차를 요청하고 계시네요.


오늘의 코스를 완주해야 하므로 임영수형님은 원덕역앞에 버려집니다.

저와 최원일형님은 남은 파워젤등을 다 달라고 까지 했습니다. 








로드 경기를 하듯 자연스럽게 팀이 나눠지네요.


쫓기는 자와 쫓는자...


저는 물 담당이였습니다.








후미고개보다 몇배는 힘든 용문산 터널을 정복했습니다.


조금 힘들었지만 연습만 더 한다면 이쯤이야....ㅋ











도싸 여주방 안승주 방장님께서 인원 체크 및 장비 점검을 하고 다운힐에 대한 주의를 듣고 내려갑니다.

조금만 더 가면 식당이 나온다고 합니다.













더덕구이 맛이 일품이라는 '지리산 토종 흑돼지 쌈밥마을정식' 입니다.

자전거를 위한 거치대는 없었지만 잔디 위에 자전거를 올릴수 있었네요~













쉬면서 또 담소를 정답게 나눠 봅니다.~









제가 선택한 제육볶음








맛있고, 즐겁게 식사하는 도싸 여주방~












오랜만에 산책나온 콜나고






여유롭게 식사를 마치고 출발 준비를 합니다.














용문 체육센터를 지나 푸르른 논을 지나네요.









힘든 업힐 이후엔 후미에 쳐진 팀원을 정상에서 기달려 줍니다.

그 팀원이 구전모입니다.


서로의 안전을 챙겨주는 것이지요~







로켓 1호 

심우철아우님








로켓2호

이종문아우님



모든 업힐을 1,2호는 정상 찍고 저를 보러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갔습니다.

대단해요.





최원일형님


겁쟁이 패달?

오늘 코스에서 함께 후미만을 지키겠다고 다짐하셨었죠.

보아하니 힘이 넘치시더군요.


이제 저에겐 왕채형님만 남았네요. ㅠㅠ








소리나는 zipp을 타시는 강명진형님

오늘 퍼지지 않으셨어요









다운힐을 하고,,  코스가 좋아거 대부분 잔잔한 다운힐이였습니다. 


그런데,, 좋은 만큼 팀원들의 속도가 엄청나서 따라갈수가 없었습니다.


저 앞에 보이시나요?  따라가야하는데...










북내면으로 가는 길인데 코스모스 군락지라고 합니다. 가을에 이곳을 달리면 멋지겠어요









가도 가도 팀원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25km/h속도로 갔는데... 가도 가도...  업힐이 하나 나와줘야 기달려줄텐데.. 평지 연속이였습니다.









크크크크


김태춘형님께서 저를 찾아 역으로 올라오시더군요.

견인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감사히 피빨면서 팀원들이 있는곳까지 멘탈붕괴 상태로 왔습니다.










로켓2호 이종문아우님사진을 마지막으로 이 장소에서 각자의 집으로 귀가를 합니다.

모두 무사히 오늘의 코스를 완주하여 기쁩니다. 


많은 분들의 실력이 좋아지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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