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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28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경기 및 종료 사진
  2. 2013.10.28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출발편 사진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경기 및 종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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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수형님과 구전모


이때 최원일형님을 잃어버렸다. 보급소1에 도착할때까지 얼마나 걱정하면서 뒤를 목이 아프도록 돌아 봤는지 모른다.

낙차하신건 아닌지...펑크가 난건지, 역주행을 하고 계신건지... 별별 생각이 다 났다. 














































▲ 보급소1에서 만난 최원일형님. 







































▲ 보급소2


이곳을 거치지 말고 바로 통과했으면 컷오프 아닌데.. 아쉬운 장소이다. 

원일형님이 자봉 학생에게 말만 안 걸었어도...ㅋㅋ






















































▲ 컷오프 시간을 넘긴 4:42.14


시간내에 통과인줄 알고 임영수형님이 "힘이 남았으면 먼저 가라"라고 하셔서 열심히 달렸는데..

결승선에서도 여러명 추월하며 통과했는데...  부질없는 짓이였다.

그냥 사진 더 찍으면서 올껄....












▲ 오손도손 모여앉아 늦은 점심을 함께 나누고 있다.














▲ 형님들께서는 남김없이 드시던데,, 난 못 먹었다.

아무래도 열심히 달리지 않아서 인지.. 땡기지가 않았다. 아까워라.

간조해질때로 건조한 입줄에 닿는 느낌이 너무 싫었다.










▲ 구전모 낙차 상처



대회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같이 팩을 이루던 형님들을 버리고 다른 팩에 붙어서 달리다가 ...

혼자임을 알고, 업힐 정상에서 기달리기 위해서 

오른쪽 클릿을 빼고, 왼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클릿은 왼족을 빼고, 

지탱을 오른쪽이라니..


몰랐는데 많이 지쳤나보다. 그래서 어처구니 없는 낙차를 했다.


도착하여 응급처치하러 갔는데 이미 많은 인원이 치료를 하고 돌아가서 해줄수 있는건 소독뿐이 없다는 것이다.


7세트인가? 준비하셨다는데... 많은 분들이 다치셨나보다. 난 그냥 기스정도



도싸 여주방에서는 구전모만 피를 봄










▲ 당첨을 위해 대기중인 78 구전모






▲ 이승주형님 커플


멋지다, 유럽의 어느 공원에 일광욕을 나온 사람들 같다.










▲ 완주증 못 받아서 쓸쓸한 구전모




시상식, 경품 추첨.... 모든 일정을 지켜보며 박수를 열심히 쳤다!


난 아무것도 없었다.


완주증도 없었다.


ㅠㅠ


집에 뭐라고 들고 가야하는데....





모든 일정이 종료되고 여주로 복귀하기 위해 버스에 오른다.












▲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별도로 준비하신 경품 추첨


번호표를 나눠주고 계시다. 오~  확률이 1/20 


경품은 여러가지다~











▲ 여주방표 첫뻔째 파워젤 경품 당첨, 임영수형님










▲  여주방표 두번째 경품의 행운은 이승주형님








▲  여주방표 세번째 경품 행운은 이진수형님









▲ 여주방표 네번째 경품 당첨의 행운은 큰형님에게로....










▲  여주방표 다섯번째 경품의 행운은 황병달형님에게로...












▲ 여주방표 여섯번째 경품의 행운은 김태춘형수님께....




 





▲ 여주방표 일곱번째 경품의 행운은 내가 기대하던 드라이기인데, 이상범형님에게로...





난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난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난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난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다.




완주증도 못 받았는데, 1/20 의 확률도 안되네....








▲ 감기약


정말 힘들면 마실려고 준비해왔는데, 마시고 한숨 자기로 한다. 












▲ 경품에 눈이 멀어서 쾡하다.


이진수형님께서 여러개 당첨되셔서 자전거 스탠드를 나에게 양보해 주셨다. ㅋㅋ

하나 구입했어야 했는데... 감사합니다.












▲ 도싸 여주방 전체의 안전 완주를 축하하며, 마지막 인사말을 하고 계신 안승주 여주방장님.















▲ 여주시 인텔존 1층에 위치한 부대찌개집에 저녁 식사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

대회 준비만 해주시고 어쩔수 없이 불참하신 김현섭형님도 보인다.


큰형님의 좋은 말씀을 끝으로 저녁 식사를 마치고 각자의 집으로......





대회 준비에 힘써 주신 도싸 여주방 방장님, 그리고 정회원분들과 귀한 경품을 협찬해주신 형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한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 무사히 완주해주신 우리 도싸 여주방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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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출발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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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도싸 진안 그란폰도 대회가 있는 날. 

약 한달 전부터 설레이며 기대와 걱정으로 운동을 더더욱 했던거 같다. 

업무가 어쩔수 없어 대회를 위한 최상의 컨디션 조절에 실패 했다.

일주간 야근의 연속, 끝은 금요일에 업무를 오전에 종료하고 산행 겸 회식이 있어 집에 새벽에 귀가하였고, 

식사시간에만 일어나 식사후 계속 취침을 반복했다. 완주보다는 회수차가 올때까지 뭘하며 기다릴지를 걱정했다. 


대회 당일, 일요일 새벽 2시에 기상하여 짐을 챙기고 모닝콜 서비스도 하고 여유를 부렸다. 

새벽 3시 30분까지 여주시 영월루 주차장에 집결고, 버스 출발은 4시, 

그동안 버스에 자전거를 상차해야 하기에 30분가량 여유 시간을 정했다. 몇분이 불참하시고, 출발 인원은 20명이다.


(2013 도싸 진안 그란폰도 사진/구전모가 촬영한 사진 이외에 도싸 홈페이지등을 뒤져 퍼온 사진도 있음을 밝힌다.)





▲영월루 주차장에 나와 함께 도착한 세종투어 전세버스.

편안한 드라이브...











▲ 기사님과 회의중


자전거를 상차하는데 계획에 차질이 있었다.

차량 수배에 신경을 많이 쓰신 최원일형님과 방장님은 고민 고민중이시다.

머리 위 상단에 자전거 안장을 걸칠려고 했는데 약간의 유격을 고정시켜줄 고무끈을 준비 못했고, 생각처럼 안전한것도 아닌듯 했다.











▲ 여러 회원님들께서 협찬해주신 물품 집결















▲ 자전거 상차 장소를 준비







▲ 시간이 되니 속속, 회원님들이 밀러 오신다.











▲ 방장님의 세심한 자전거 상차 작업중









▲ 나의 꼴나고는 좋은 포지션에 있다. 그런데 핸들이 돌아가버려 당황했다.

복귀시에는 늦게 완주하여 트렁크로 갔다. 













▲ 회원님들이 다 도착을 하니 버스 안이나 밖이나 정신이 없었다.

서로 협심하여 자전거 상차를 끝내고 있다.



물론, 나는 사진을 찍어야 해서....









▲ 도그마까지 버스안으로 상차되고 .....









▲ 인원 점검 및 공지사항 등을 발표하고 계신 도싸 여주방 방장님, 안승주형님


그 누구보다 오늘을 기대하고, 걱정했을것이다.











▲ 버스안의 분위기는 이러했다.









▲ 짝궁 최원일 형님


뒷 좌석엔, 캄보디아 커플이 보인다.





▲ 시선처리에 협조해주신 황병달형님과 임영수형님께 감사드립니다. 







▲ 회원님들께서 협찬해주신 여러가지 상품이 설명되어지고 있다.

사진엔 없지만, 현금부터 .... 엄청났다.






▲ 구운계란 여러판, 출발하며, 복귀하며 계속 먹었다.







▲ 파워젤, 경품이였는데 난 못 받았다. 








▲ 도싸 여주방에서 기본으로 출전 회원에게 제공되는 보급품이다.

파워젤 1X, 2X, 두유, 생수 등등... 못 먹는건 가방에 챙긴다.







▲ 난 분명 버스에 타고 있는데 하늘을 날고 있다.  안개가 심하여 그렇다.

지난 경기 하일라이트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방장님의 인사말부터 보급품까지 배급을 받고, 축구경기 보다보니 진안군에 도착을 했다. 


생각보다 빨리 왔고, 지루하지 않았다.

버스의 승차감 매우 만족 스러웠다.


기사님의 매너 운전 덕인듯 하다.















▲ 도싸 여주방 단체 사진


진안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한 일은,,, 배번을 수령하고 장착, 그리고 운동장에 집결하여 단체 사진을 찍었다.


단합된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다.


여러 촬영 기사님들이 서로 앞 다퉈 촬영을 하셨다.

그런데 사진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임영수형님 형수님.

우리 지원씨도 함께 왔으면 좋았을텐데 둘째가 신생아, 어쩔수 없다.










▲심우철동생과 방장님


생각해보니 나랑 같이 사진 찍자는 사람이 없었다. 내가 키가 작아서 그런가?










▲ 내빈석에서 바라본 도싸 여주방







도싸 여주방 출발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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