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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제3회 도싸 여주방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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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 여주방 송년회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어느덧 2013년 마지막 달이 되었다.

모임의 성격이 다른 많은 송년회 자리가 있지만 도싸 여주방의 송년회만큼을 꼭 참석하고 싶었고, 일요일 오전에 송년회가 잡혀 있어서 다른 송년모임 자리와 겹치지 않았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나만 잠자리에 누워 있었고 가족 모두가 출발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허둥 지둥 준비를 하고 가족을 차에 태워 약속 장소인 꼬꼬치킨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8시 30분 약속시간인데 8시 10분쯤 도착을 하여 행사 준비를 돕고자 했으나 모든게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다.

원일형님에게 물어보니 7시에 도착하여 준비를 하셨다는데 너무 미안했다.










도싸 여주방 방장, 안승주 형님










도싸 여주방 자문위원, 홍성표형님과 형수님









김영덕형님과 형수님











떡케잌













많은 회원님들께서 협찬 해주신 경품들...

눈에 '먹벙 잔액'이 .... 













꼬꼬치킨의 넓은 테이블을 모두 차지하고, 일부 인원을 자리가 부족하였다.













회원들이 각자 준비해온 반찬과 각종 맛있는 음식을 새벽부터 준비 해주신 형수님들~
















도싸 여주방 방장님께서 송년회 시작을 알리십니다.













홍성표형님의 축사


늘 순수함을 잊지 말자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


지난 도싸 여주방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셨을 것이다.

감동의 눈물을 마음속으로 흘리셨을거 같다.


6개월 자전거 탄 구전모도 가슴벅찬데...















케잌 커팅


도싸 여주방을 이끌어주시는 형님들을 앞으로 모셔서 행사를 진행하였다.











송년회의 하일라이트인 '최우수 회원상'에 최원일형님이 받게 되었다.


모임때마다 열심히 참석하여 굳은일을 도맡아 해주는 고마운 형님이다.


























처음으로 내가 공로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였다.


다음 시즌에도 사진과 글을 열심히 찍고, 적어야 겠다.













1부 행사 끝으로 경품 추첨을 하였는데 이승주형님 형수님께서 당첨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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