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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1 여주 바이킹 정기라이딩 (뉴 도전컵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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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일

 

매주 토요일에는 여주시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의 정기 라이딩이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짐을 느끼고 있지만 좋아하는 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참석을 하였습니다.

 

코스는 '뉴 도전컵' 코스가 되겠습니다. 

 

 

 

 

 

 

▲ 출발전 준비 운동중

 

 

 

 

▲ 간략한 코스 소개와 인원 점검중입니다.

 

제 체력을 알기에 전체 코스중에 1/2 지점에서 도착지인 백화사 정상으로 가는 미디오폰도를 선택하게 되었고, 최원일 형님께서 저를 끌어 주기로 합니다.

다른 팀원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코스 완주를 하기로 합니다.

 

 

 

 

 

 

 

 

▲ 민경원 아우님의 헬멧에 뭔가 부착되어 있어서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후미등을 장착했더군요~  야간 라이딩에 필수품같죠~

 

 

 

 

 

▲ 출발전, 단체사진

(왼쪽부터, 구전모/김상용/양희권/민경원/홍성표/최영덕/안승주/최원일/이진수/이명기)

 

 

 

 

 

 

 

 

 

▲신륵사 앞 신호 대기중에 한장~  안승주 형님의 고글 멋지네요.

 

 

 

 

 

 

 

 

▲ 몸풀기로 출발선까지 이동을 하였고,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 됩니다.

제가 이곳에서 수 km를 35km/h의 속도로 열차운행을 했는데.... 속도가 더디게 올라가며 답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ㅠㅠ

짜증나셨는지 명기형님께서 새로운 열차를 만들어 저를 뒤로 뒤로~ 보내주셨습니다.

 

꼭 제가,,  아픈 사람 같았어요.

 

 

 

 

▲ 홀로 흐르고 있는데 원일형님께서 계속 같이 가주셨습니다.

지리산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도전컵의 백화사는 단숨에 오를수 있다며 정상을 찍고 내려오시고 다시 눈깜짝할 사이에 정상으로 올라가버리셨습니다.

세상에~

 

 

 

 

 

 

▲ 오랜만에 도로에 나온 나의 콜나고 clx 3.0

 

 

 

 

 

 

▲ 힘과 여유가 넘치시는 최원일형님

 

 

 

 

 

 

 

▲이번에 명판을 진행해주신 이승주형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일형님보다 자전거를 못 타는 이유가 뭘가요? ㅎㅎㅎ

알루미늄 MTB 타다가 카본 로드로 바꾸면 잘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순정휠 보다는 zipp 휠 쓰면 잘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안장도 바꿔보고, 피팅도 해보고...ㅠㅠ

 

여러가지 취미생활중,,  장비빨로 개인적인 만족감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라는 취미는 연습만이 만족감을 얻을수 있나봅니다. 저만 몰랐던 사실~

 

반성하며...

 

 

 

▲ 이진수형님께서 첫번째로 올라오셨습니다.

모타 달린 자전거 오늘 처음 만났는데.... 올 시즌 이진수형님의 시즌인걸까요~

저도 벤지를 살가요?

 

 

 

 

 

 

 

 

▲ 자전거 묘기를 보여주시며 재미있게 등장하신 이명기 형님~

 

월등한 신체 조건을 갖고 계신데, 저는 돈주고 살수가 없다는게 한탑스럽습니다.

 

 

 

 

 

 

 

 

▲ 다음으로 민경원 아우님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약10KG의 체중이 늘어났으나 땀도 흘리지 않으며 소리 없이 라이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오늘 라이딩 재미 없다'라는 느낌? 그의 파트너인 이진용 아우님의 불참으로 그런가 봅니다.

어서 살도 빼고 파워 넘치는 모습 기대 할게요~

 

 

 

 

 

 

 

 

▲ 안승주 형님께서 도착 하셨습니다.

카메라 안가지고 나오셨어요?  라이딩중에 독 사진을 담당하고 계신데 ... 오늘은 없군요~

형님의 땀은 찬 땀과 떠거운 땀으로 나눠 흐르신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 홍성표 형님께서 들어오고 계십니다.

아침 식사를 추천해주셨는데 식당의 준비가 늦어지는 바람에 다음 기회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에 꼭 가요~

 

 

 

 

 

 

▲ 이천에서 참석해주시는 김상용 형님~

훈련겸하여 여주까지 와주시는데요. 제가 속도를 줄이게 하는 요인이라 죄송하기도 합니다.

ZIPP 808의 위엄~ 글로는 흉내가 어렵군요~ 윙 윙~

 

 

 

 

 

 

 

▲ 최영덕 큰형님

자주 나오셔서 함께 라이딩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원일형님이 저와 여자코스를 선택하게된 이유셨군요~

 

 

 

 

▲ 모두 도착하고 숨을 고르는 중입니다.

 

 

 

 

 

 

 

 

▲ 안승주형님 자전거에서 오일이 줄줄줄 나오고 있다고 하시네요~

바닦에 땀이 보이시죠?

 

 

 

 

 

 

 

▲ 이진수형님의 땀도 많이 흘리셨네요.

 

 

 

짧은 코스이긴 하지만 매주마다 기록을 측정할수 있는 코스라서 좋은거 같습니다.

 

휴가 일정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신입 회원이 많으셨는데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하길 바랍니다.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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