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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2.21 131220 바이킹 먹벙 -김우섭-

140806 긴급 번개 라이딩 (도전컵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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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화


이번주는 여름 휴가 입니다. 

강원도에서 가족과 여행중에 번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빨리 여주시로 귀가를 하고 싶었죠.


하지만, 가족들은 귀가 코스에 먹거리와 놀거리를 3가지를 갑작스럽게 끼워서 네비를 눌러주더군요.

결국 코스를 모두 돌아서 집에 도착하여 바로 전조등과 후미등을 충전기에 꽂아두고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약속 시간은 밤 8시


45분경에 가보니 다들 나와서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카페에 공지하지 않고 갑작스레 샤방 샤방 라이딩이였습니다.






요즘 디카의 상태가 나빠지고 있습니다. 초점을 못 잡는 일이 생기네요.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이진수형님의 새로운 애마, 자이언트.... 



도전컵,,, 백화사 코스를 돌기 위해서 신륵사 뒤로 하여 이동을 합니다.

샤방 샤방 라이딩으로 약속을 했으나, 휴가중이라 그런걸까요? 컨디션이 좋습니다.

아무리 컨디션이 좋아도 형님들보다 잘 탈수는 없겠지요.


ㅋㅋㅋ


라이딩중 무리를 하여 치고 나갔습니다. 

저는 어차피 코스 돌다가 퍼질테니..형님들을 흔들어 놓을 생각을 하게 되었죠.


 







얼마 타지 않아 최원일형님께서 보급을 해주겠다고 하셔서 샤방 샤방 라이딩이니깐.. ok~

 




자전거 주차는 참 잘하시는거 같아요.

마트에서 보급물을 고르는 동안, 자물쇠가 없어서 제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두고 다니는데 마트 앞에 거동이 수상한 분이 보여서 불길 했습니다.









습한 더위로 인하여 일찍 지쳐버린 형님들...

근무시간에 고생이 많았다는 슬픈 사연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시각 강원도에서 아이들과 차가운 물에서 피서를....





이승주형님께서 동네 마트의 매출을 올려주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동네 마트로 갔으나 제가 즐겨 먹는 에너지 음료가 없었습니다.

물보다 흡수가 빠르다는 음료와 소세지가 보급이 되었습니다.


이후 도전컵 코스에서 서로를 끌어주며 피를 빨며 ^^ 샤방 샤방보다는 4배 빠를거에요? 안전하고 즐겁게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백화사 오르막 길에서 새끼 발까락이 너무 아파서 힘들었습니다. 


정말 습한 날이에요.



















백화사 오르막을 정복하고 꼬꼬치킨으로 향했습니다. 

맛있는 통닭과 시원한 콜라로 유명하죠~










자전거 타면서 못 다한 이야기꺼내며 통닭 2마리와 콜라 몇 리터인지 알수 없게 취하도록 마셨습니다.


짧은 코스이고, 야간이라 돌발에 대한 대비로 다운힐에서는 속도를 많이 줄였습니다.

안전하게 번개 라이딩이 마무리되어 기쁘고, 휴가 기간이라 다음날이 부담 안되어 좋네요~


내일 또~ 야간 정기라이딩이 있죠~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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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0 바이킹 먹벙 -김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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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 


카페에 결혼을 앞두신 김우섭형님께서 형님, 아우들 얼굴을 보고자 마련한 자리하신다는 공지글을 확인하고 꼭 참석코자 회사 야근도 빼먹었다.


너무 서둘렀나?  자동차 베터리가 망전되어 보험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고, 조취를 받고 약속 시간인 오후 8시를 훌쩍 넘겨서 약속장소인 강천면에 위치한 꼬꼬치킨을 찾았다.


2~3분만 도착 전이고 모두 참석하셨다. 참석률에서 알수 있든 김우섭 형님의 인기가 높았다.



동영상 먼저 보고, 사진으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 동영상 : 바이킹 회장님의 인사말씀.













▲ 동영상 : 예비 신랑의 중대 발표~








▲ 도착하여 바로 단체 촬영 시작







▲ 맛있고, 배고파서 흡입한 파닭












▲ 밤이 깊은줄도 모르고 이야기는 계속 되었다.









▲ 계속 이여지는 각종 메뉴들










▲ 먹벙 번짱이신 김우섭형님.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결혼.  "축하드립니다"



먼저 결혼을 한 선배로써....ㅎㅎ




일단 아내를 우선시 할것.


두번째는 부모를 우선시 할것.


세번째는 자식을 우선시 할것.



이렇게 우선 순위를 먼저 정해 두어야 집안이 편안하다.


글처럼 쉽지 않다는게 함정이다.




지금 나는 자식을 우선시하는 순위로 변해버렸다.














▲ 다음 예비 신랑 심우철동생~  



















▲ 몇분은 근무등으로 먼저 가시거나 불참하셨지다.

많은 회원분들이 모여 김우섭 형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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