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0.10 제16회 강촌 챌린저 대회 MTB
  2. 2012.09.11 강촌 춘천시장배 MTB 대회 코스 사전 답사 (2)

제16회 강촌 챌린저 대회 MTB

|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강촌 챌린저 대회 참가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였다.

2012년도에도 참가하여 아직 코스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2012년 후기 :

 

 

 

 

 

 

 

배낭에 먹을것을 잔득 준비하였다. 그런데 기록 욕심으로 모든걸 차에 두고 달렸다. 아까워라.

 

 

 

 

 

 

 

 

 

 

내가 직접 챙겨 먹는 아침상

 

이천바이크 회원님들과 함께 이천에서 출발해야하는데, 그럴려면 이천으로 이동해야하는 시간이 걸려 강촌으로 바로 출발하였다.

또한 대회장에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하고 싶었다.

 

 

 

 

 

 

 

 

 

 

 

나보다 먼저 도착한 회원님께서 배번호를 챙겨주었다.

 

 

 

 

 

 

 

 

 

등번호도 이쁘게 달아주신다.

 

 

 

 

 

 

 

 

 

 

이천바이크의 새로운 미케닉,,  목 미케닉께서 번호표 부착 및 칲 장착까지 해주셨다.

 

 

 

 

 

 

 

 

 

대회장에서 인증샤

 

 

 

 

 

 

 

 

 

 

 

대회때는 휴대폰도 두고 온터라.. 김남형 형님께서 나를 용케도 찾아와주셨다.

대회 입상을 목표로 두고 계셨고 목표를 달성하셨다.ㅎ  아래 사진에 나옴

 

 

 

 

 

 

 

 

 

베테랑부 출발할려고 대기중인데 이천바이크 김영기형님께서 오셔서 인증샷을 남겼다.

역시나 동호회에서 단체로 움직이다보니 대회 출발 직전에 오셨다. 오랜만에 얼굴 보았는데 이 사진 이후 만나질 못했다.

 

 

 

 

 

 

출발하여 학교 정문을 빠져나오고 있는 구전모

 

 

 

 

 

 

 

 

 

 

10km 정도 도로 구간이다.  열심히 로드 느낌 나도록 타고 있었는데 굼디바이크에서 사진을 남겨주셨다.

 

 

 

 

 

 

 

 

 

 

 

 

 

생각보다 물이 적어서 수월했다.

이곳에서도 멋진 사진을 가리왕산mtb여행에서 남겨주셨다.

 

 

 

 

 

 

 

 

마지막으로 다운 했던곳 같은데, 쉬지 않고 달렸다.

굼디바이크, 도로에서 촬영하고 역으로 코스를 올라오신거 같다.

 

 

 

 

 

 

 

 

 

 

 

 

드디어 골인, 대회 기록은 2시간 42분... 나로써는 매우 만족 스럽다.

2012년 기록이 4시간 5분이였는데, 올해 로드 탄 보람인건가....

동부MTB에서 촬영해주셨다.

 

 

 

 

 

 

 

 

 

김남형 형님께서 3위 입상 소식을 알려주셔서 시상식때까지 기달리기로 한다.

이천팀은 복귀를 하시고,,,  그러던중 2인용 자전거가 골인지점에 들어와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업힐은 끌고 올라갔을것이고, 다운힐도 ... 남자분께서 대단하신 분 같다.

나도 지원씨와 나중에 도전해보고 싶다.ㅎㅎㅎ

 

 

 

 

 

 

 

 

 

 

 

김남형형님의 시상식

 

덕분에 시상식을 처음 보았다.

 

 

 

 

 

 


 

 

 

 

 

 

 

 

가평자전거연합회에서 단체 예약이 되어 있던 식당이다.

김남형형님께서 연합회와 친분이 두터우셨고, 그덕에 나도 묻혀 갔다.

 

 

 

 

 

 

 

맛있지만 체력 소모로 인한 배고픔에 불판이 너무 작았다. -_-;;;

 

개인적으로 좋은 기록을 얻었고, 무엇보다 낙차없이 안전하게 완주하여 기뻣다.

 

느리긴 했지만 쉬지 않고, 끌바구간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구전모에게 박수를 보낸다. 하하하

 

 

 

Trackback 0 And Comment 0

강촌 춘천시장배 MTB 대회 코스 사전 답사

|

 

 

2012.9.9

 

전날 이사를 어느정도 끝을 내두고 다음날 새벽에 몰래 강촌으로 왔습니다.

코스를 달리는 내내.. 빨리 집에 가서 정리 도와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했죠.

그러나.. 끌바의 연속으로 3시간 넘게 끌바를 한거 같습니다. ㅠㅠ

 

너무 높은 산이라 그런지 휴대폰 통화도 안되더군요. GPS어플도 위치를 잘 못잡아서 기록이 엉망이네요.

산을 두개를 넘어야하는 코스인데, 중간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 했습니다.

 

 

 

출발전 SLR카메라로 단체 사진을 찍습니다.

강촌 테마파크 옆에 있는 공터에서 집결한 2000바이크 회원님들~

 

 

 

출처 : http://cafe.daum.net/2000MTB

이후 사진은 2000바이크 카페지기 굿샷님의 사진을 퍼왔습니다.

 

 

 

 

 

처음 보는 역을 지나는중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해피님 뒤만 따라 다닙니다.

영기 형님과 이런 저런 담소도 나누었죠.

 

 

 

 

 

 

 

 

 

분명 날씨가 흐리다고 하여 썬글라스를 집에 두고 왔는데,,

날이 아주 좋더군요.

 

작은 눈을 가려야 하는데..

 

 

 

 

집결지에서 산으로 오르기 전에 12KM정도를 좋은 도로를 따라서 옵니다.

MTB 산행 코스 시작 부분에서 제 모습이 담겼군요~

 

 

 

 

 해피님과~ㅎㅎ   우리 장모님과 연세가 비슷 하실꺼 같은데요. 저보다 자전거를 잘 타셔요~

 

 

 

 

 

 

산에는 흙탕물이 좀 있고, 막 튀네요~

 

 

 

 

 

 

 

끌바의 끌바를..

 

첫번째 산 정상에서..

 

날은 더워지고, 태양은 강해지고, 점심시간은 지나고 ㅠㅠ

 

회원들간에 비상식량을 꺼내어 도시락처럼 먹었습니다.

 

 

 

 

 

다운 코스를 끝내고 마을 하나를 지나게 되네요.

 

그리곤, 다시 새로운 산으로 진입을 합니다.

 

 

 

 

 

 

 

 

영기형님도 신나시고, 저도 신이 났습니다.  더이상 업힐이 없는줄 알았거든요.ㅋ

 

지난 단체 라이딩때 다친 오른쪽 손목이 아직도 아프답니다.

물건을 못 들어요. 손목이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게 되더군요.

 

라이딩시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해줘야 해요.

 

 

 

두번째 산에서 영기형님이랑 세월아 내월아~ 경치 구경하면서 끌바 하다가 부회장님께서 다시 내려오셨습니다.

저희가 하도 안와서..

 

어쩔수없이 타고 올라갑니다. 부회장님은 계속 뒤에서 압박을 부악 부악~

 

 

 

 

처제가 선물해준 JDX .. 땀이 약간 나면서 바람을 느끼면 시원함이 끝내줘요.

 

 

 

 

 

 

 

마지막은~  잔차를 세차하는 곳입니다.

 

MTB 코스를 잘 정비해놓은 곳이라 그런지.. 이런곳이 있어서 놀랬습니다.

 

 

 

 

 

 

 

 

 

 

턱에 땀 보이세요? ㅋㅋ

 

 

 

 

 

 

 

GPS가 중간에 튀여서 코스 그림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언젠간 다시 올라가서 그림을 다시 만들어 오겠습니다.

 

 

 

 

 

5시간 53분의 라이딩

 

기대 하고 갔는데, GPS 문제로,, 슬프네요.

 

가민 엣지 500을 지르게 됩니다. ㅋㅋ

 

 

 

 

120909 강촌 MTB 코스 사전 답사 from koojonmo on Vimeo.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강촌 공터 집결지
도움말 Daum 지도
1 And Comment 2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