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섬'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6.08.07 160807 도싸 여주방 중급라이딩을 따라가다....
  2. 2015.09.20 강천섬 셀프 웨딩 촬영 (1)
  3. 2014.10.26 고달사지
  4. 2013.10.05 131005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문막 (4)
  5. 2013.08.11 도싸 일요일 정모 - 여주방 / 여주-충주 약100km 라이딩

160807 도싸 여주방 중급라이딩을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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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8.7.일


얼마만에 도싸 정기 라이딩에 참석하여 후기를 작성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후기를 기달리셨던 분들께 죄송하네요~  일이 바빳단 핑게뿐이 없군요 ^^



오늘의 정기라딩 중급자 코스

영월루-강천보-백화사-캐슬파인-삿갓봉2-반계저수지-황골터널

 

양동고개-블루헤런-하림리.외룡리고개-북네푸른들식당-여주




링크 :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8159






초심자의 시선에서 작성된 후기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정기 라이딩에 많은 초심자 분들을 환영합니다.







정기라이딩 모임 장소에 나가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많은 회원들이 약속 시간 보다 일찍 나오셔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도싸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자전거에 문제가 생기셨습니다. 

경원이가 오늘의 도싸 여주방장이 되어 전 인원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임시 방장님을 위해 최원일 형님께서 힘을 쓰고 계시네요~












라이딩 시작전에 간략한 코스 소개,

준비 운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출발전,  단체사진 촬영














안승주형님께서 촬영해주심


















출발부터.....


함께 라이딩 하기가 힘드네요


붙었다가 멀어지다가...붙었다가 멀어지다가...











여주 코스는 이제 다 꽤차고 있으니...


라이딩 코스의 지름길을 생각합니다.



강천보에서... 직진하는게 정규 코스라면,

우회전하여 다리를 건너면 비정규 코스죠~


백화사 정상에서 인원체크가 있으므로 원일형님과 함께 백화사 지름길로 갑니다.













강천보를 건너,

끌바를 하여 지름길로 갑니다.


원일형님은 지름길을 이용하신적이 있다고 하네요.

청소년 수련원에 닿기도 전에 선두에게 잡힐거라고....











정말,,


선두가 청소년 수련원에 닿기도 전에....ㅠㅠ


깜짝 놀랐습니다.







금새 추월당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ㅎ


이러고 있는 동안 황병달형님께서는 저를 기달리고 계셨네요.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는데....


원일형님 뒤통수에 하루살이 비슷한게 30마리가 날라다니고 있었습니다.

















선두 그룹은,,, 멀리 멀리 가버렸습니다. 

업힐 구간이라 따라 갈수가....없더군요










많은 회원분들이 쓩~ 쓩~  지나가셨습니다.













백화사 정상에 이미 수많은 회원분들이 인원체크를 위해 대기하고 계셨네요~









인원을 체크하고 코스를 제차 확인한뒤에 출발하였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일분 회원분들은 삿갓봉1,2 - 반계저수지를 달리지 않고 곧 바로 내려가 황골 터널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병달형님과 만나기로 한 활골 터널 전 삼거리 입니다. 


땡볕에서 20여분을 넘게 대기하였습니다. ^^;;  


이러다가는 그대로 열사병이 생길듯 하여 도전리 고개로 올라가 그늘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작은 그늘에서 쉬고 계신 분들.....


라이딩 시간보다 저렇게 모여 쉬는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 

물을 자주 마셔서 물 부족










멀리 홍콩에서 정라를 위해 비행기 타고 온 범두~


303 휠 마음에 드니?





















인원이 많고 원래 정라 코스에 식사 장소가 정해져 있었죠~



여주 푸른들 식당















중간 복귀자 전체 인원입니다. 


베트남 해외 라이딩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회의가 있어서 중복자가 많았네요.




음료와 푸짐한 메뉴 선택으로 회비가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임시 방장께서 계산하셨는데~  뒷 이야기는 모르겠네요~



만원으로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요거 아주 맛나더군요.   저는 처음 먹어봄















저도 베트남 라이딩에 함께 하기에 회의를 마치고 나니 모두 귀가를 하셨네요.


나머지 회원분들과 여주로 천천히 이동하였습니다. 


11시가 가까워지면서 기온이 많이 무덥네요~














아무런 사고 없이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colnago를 세차 해줬습니다.


가족들이 외출을 했네요~ ㅋㅋ












물병은 일광 건조하여 세균을 죽이고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문턱으로 넘어간다는 입추 입니다.


습한 땀 흘리며 업힐하던 날인데....


곧 시원한 가을 냄새를 맡으며 라이딩 하겠군요.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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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섬 셀프 웨딩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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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6.21

 

경기도 여주시에 강천섬이라고 있습니다.

 

여주의 작은 남이섬이라고 할까요?  자전거 타고 지나가면 금방 지나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처제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셀프 웨딩 촬영을 부탁하여 한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강천섬 진입 방법이 궁금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작은 손수레를 이용하여 마실 음료와 촬영 소품을 이동시켜, 준비가 한창입니다.

왼쪽은 오늘 도와줄 이모님 ㅋㅋ  제 와이프, 지원씨 입니다.

 

오른쪽 커플이 오늘의 주인공이죠~

돈을 떠나 결혼식 전에 준비하는 과정을 이쁘게 준비한다는데 대단합니다.

 

 

 

 

 

 

 

 

 

바닦에 촬영 소품을 정리 합니다.

 

 

 

 

 

 

 

 

처제가 퇴근하고 틈틈히 준비했다고 합니다. 정성이 대단하네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촬영한 사진을 샘플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셀프 웨딩을 준비하시는 커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헤림양~ ㅎㅎ  작은 이모의 결혼식을 적극 홍보하고 있네요.

 

 

 

 

 

 

 

 

 

 

 

 

 

 

 

 

 

 

 

 

 

 

 

 

 

 

여름 날씨로 촬영 내내 더위와의 싸움이였습니다. 넓은 잔디밭에 그늘이 드물었죠.

하지만 결과물을 컴퓨터로 확인해보니 보람된 하루였네요~

 

셀프 웨딩 촬영을 준비하신다면 제가 촬영한 커플의 포즈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강천섬은 무료 입니다.

 

 

촬영 장비는 캐논 5D mark II + EF 35mm F1.4L+ EF 24-70mm F2.8L + 탐론70-200mm F2.8 + 580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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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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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6.일




여주시의 남이섬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멋진 '강천섬'에 가족과 함께 가보았습니다. 


차량이 들어올수 없어서 진입을 도보로 하여야 해서 힘들긴 하지만 안전한 곳이라 좋습니다. 


노란~ 은행나무 멋지네요~




안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흐린 날씨처럼 사진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신이 났죠~







남매가 함께 뭔가를 열심히 고치고 있군요~

이럴때 보면 한명이 아닌 둘을 낳은게 잘 한거 같습니다.








혜림양의 표정이 우습게 나오긴 했습니다.ㅎㅎㅎ









혜림양의 장난감 프로펠러가 자주 탈거되는 하자가 발견되었습니다.

리콜은 어려울듯 하고 아빠가 수리를 해줘야겠네요~











아이들은 무럭 무럭,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거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경기도 여주시 고달사지에 가보았습니다. 


문화유적지 복원차원에서 '원종대사탑비' 일부가 복원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싶더군요~ 가까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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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05 바이킹 정기라이딩 여주-문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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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5일 토요일 안개,맑음


오전 6시 30분 여주 영월루 주차장에 집결하여 [영월루 - 강천보 - 부론 - 삼합리 - 금당리 - 비행장 - 오계리 - 여주] 코스가 준비되었으나, 짙은 안개로 인하여 안전제일을 외치며 코스가 단축되었다.


2013년 도전컵 1위 김남형 형님께서 우리와 함께 라이딩을 했었고,

대회 2위 입상자인 서원영 동생이 바이킹 정기라이딩에 참석하여 후미를 맡아주어 더욱 특별한 정기라이딩 이였다.

새로운 실력자분들의 방문은 정말 설레인다.


서원영 동생은 후미에서 내 등을 밀어줄꺼라는 예상과 달리 무심했다.(다음에 지켜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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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기록 링크

http://connect.garmin.com/dashboard?cid=68188484






















출발 장소인 영월루 주차장


이곳과 제일 가까운 사람은 아마, 구전모 일꺼다.

그러므로 마지막에 도착.


늘 부지런한 우리 회원님들















처음 함께한 서원영 동생


앞으로도 쭉 보고 싶다.















안승주형님의 구령에 맞춰 스트레칭이 한창이다.





















왼)구전모,서원영,최원일,심우철,이승주,김태춘,안승주,이진수



사회야구인 동호회 분에게 부탁하여 단체사진을 남겼다.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분명 키가 크신 분이셨을꺼다.

내 키가 저렇게 작게 나오다니.
















안승주형님께서 촬영해주심.










MTB 서원영 동생은 그냥 타고 내려가버린다. 슝~











역시나, 이진수형님도 슝~ 내려가버리신다.












나머지 분들은 이렇게 타박 타박~










짙은 안개속의 강천보
















강천보를 빠져나와 강천섬 부근이다.

눈부신 햇살이다.





























동영상




사진으로만 남기기 아쉬워 영상을 담았다.



















강천섬을 통과중인 일행



이사진을 남기기 위해 먼저 달려 겨우 두장 찍었다.



















심우철 동생


바쁜 업무로 운동을 못 나왔었는데, 그로인해 자전거가 말썽이다.

전문용어로 양앵이 걸렸다.


주행하며 양앵이 복구하기 시범을 보였으나 실패














금새 수리하여 일행과 합류하였다.
















법천소공원

대열 정비 겸 쉬어 가는 곳















안개가 심각하여 긴급 회의중


오늘 코스중 자전거 도로 끝 부분이 이곳인데 안개로 인하여 복귀하기로 결정되었다.


운동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안정을 더 생각 하는 마음도 모두 같을 것이다.


복귀 전에 아쉬운 마음에 근처 식당에서 식사 하기로 한다.
























구전모 자전거






















희락맛집

맛집이다.


특이하게도 전화번호가 없다.


우선, 자전거 거치대가 2개나 있고, CCTV가 있어 든든하다.

거이에다가 외진 곳이다.



CCTV









자전거를 거치 하였는데 왠지 삐뚤이다.

왼쪽은 토끼가 있다.

















맛깔난 김치














만인의 사랑을 받은 두부전골














2인 추어탕


안승주형님과 구전모 선택























주문과 동시에 새밥.....

배불러 남기고 왔다. 지금 다시 먹고 싶다.












바이킹, 도싸에서 입맛 까다롭기로 인정되어 있는 최원일형님께서 추어탕을 드셨다.

인증샷 남긴다.



처음 함께한 서원영 동생과 '자기소개하기' 시간을 갖았다.

늘 그렇듯, 이야기와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맛있는 식사시간이였다.


















식사를 마치고 밖에 나와보니 이진수형님께서 배고파하는 토끼에게 고구마 줄기를 주고 계셨다.

한참을 저렇게 토끼에게 밥을 주셨다.  참, 정이 많으시다.




















과식 라이딩중....벼가 누렇게 익은 풍경속으로  복귀다.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해주심.


















후미에서 달리다, 이진수형님을 따라 방향을 달리 갔다.

알고보니 귀가 하셔야 해서 대열에서 빠지신거다.


그래서 열심히 혼자 다시 합류될 지점에서 기달렸다. 

왼쪽 길에 자전거가 보이시나요?
















확대










동영상





모두다 함께 음료를 마시며 헤어졌으면 좋았겠지만, 출근 시간에 쫓겨 가신분도 계셨다.

자전거 잡소리 난다고 사라진 서원영동생.... 집에 잘 갔겠지?


기달렸다가 함께 갈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감기 걸려 병원에 있다는 긴급 소환 메시지를 받고 갈수밖에 없었다.


자전거 타기 참 좋은 계절인 가을...

아침일찍 운동하는 우리들에게는 안개때문에 슬프다.


도싸 일요일 정기라이딩 후기를 써야하는데.....내일 나는 강촌MTB 대회 취재 간다.

누가 써주실지 궁금하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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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 일요일 정모 - 여주방 / 여주-충주 약100km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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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11.일

 

도싸 여주방 정모

 

코스 : 영월루-부론-소태(등대)-목계삼거리(목계교)-능암온촌-앙성고개-부론- 강천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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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 기상하여 이것 저것 준비를 하고 간단히 몽키바나나와 카스테라, 우유를 흡입하고 약속장소인 영월루에 6시 도착

 

도싸 정모에는 늘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다. 정말 반갑다.

 

안전을 위해 간단히 몸을 풀고, 체조를 한다.

 

 

 

 

 

 

 

출발전 단체 사진

 

같이 있을수 있어, 난 이때가 좋다.

 

 

 

 

 

 

 

 

 

 

슝~~~~

 

처음엔 선두였다 체력이 금방 떨어져 후미에서 따라간다.

 

 

 

 

 

 

 

 

 

 

국토종주를 하다보면 통과하게 되는 강천섬에 진입 완료

 

이곳은 사방이 초록이다.

 

여주의 남이섬같다고 할까?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 있어 자전거로 올수 밖에 없다.

 

가족과 함께 오고 싶지만,,멀리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짐을 끌고 올생각을 하니, 덥다.

 

 

 

 

 

 

 

 

 

 

날 위해 쉬어 간다.

 

 

 

 

 

쉬어 가는 길에 단체 사진.

 

 

 

 

 

 

구전모 포함 단체사진

가장 의미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을 뒤로하고 쉬지 않고 창녕이 고개도 슝 넘어간다.

 

 

 

 

 

 

 

 

 

 

 

경기도에서 왔는데, 충청북도와 강원도에 도착했다.

 

 

 

 

 

물 한모금 마시며~~  캬~ 멋지다.

 

 

 

 

 

 

 

 

 

창녕이 고개 넘어 도져히 힘들어서 따라갈수 없었던 일행을 법천소공원쉼터에서 만났다.

 

물론, 나와 함께 달리고자 기달리고 계신다. ㅎㅎ

 

도착하면 물 한모금 마시고 바로 출발

 

 

 

 

 

 

 

 

 

 

 

 

 

 

쉬고,, 출발

 

 

 

 

 

 

 

 

 

이곳이 어딘지는 모르겠다.

 

중간 복귀 팀과 헤어진 장소

 

 

 

 

 

[동영상]

 

 

헤어짐이 아쉬워 동영상으로 조금 남긴다.

 

 

 

 

 

 

 

 

 

 

 

 

 

중간 복귀팀과 헤어지고 다음 쉬는 매점

 

지급된 초코파이 한상자와 콜라, 케토레인

 

난 형님들의 배려로 두개 먹을수 있었다.

 

 

 

 

 

 

 

 

 

 

황병달형님께서 촬영해주셨음.

 

이상범형님, 구전모 길 잃어버릴까 싶어 같이 달려주시다가 그만 체인 탈거되어 손으로 다시 복귀 시키셔서 손을 씻고 계시다.

 

탈거시 당황하지 말고, 주행하면서 복귀 시키는 노하우를 고문님께서 알려주셨다.

해볼일이 없길 바라지만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긴다면 당황하지 말아야할텐데. 아마 자빠링을 피해볼려는 본능적인 클릿 탈거 먼저 하지 않을까?

 

 

 

 

 

 

 

 

 

 

 

초코파이 흡입중인 구전모

 

진수형님은 내가 도착하는 때에도 화장중이셨는데, 계속 하신다.

 

뛰어난 미모는 그냥 가꿔지는게 아닌가보다.

 

난 스킨 로션만 바르고 나왔는데...

 

 

 

 

 

 

 

계속 화장중이심

 

 

 

 

 

 

화장 점검중이심.

 

 

 

 

 

 

이때 승주형님께서 나타나신다.

 

가끔 보는 모습이지만, 볼때마다 깜짝 놀란다.

 

신상, 썬크림 마스크 팩이다.

 

 

 

 

 

 

 

 

 

 

 

 

 

 

진수형님께서 화장을 계속 하신다면,, 난 도착후 계속 초코파이를 먹는다.

 

장거리엔 역시 먹어야~

 

 

 

 

 

 

 

 

 

 

경치 정말 좋았다.

 

다른 분들도 보셨을까? 뒤쳐지고, 힘들기만 했지만 경치를 보니 큰 보상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정차하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캬~ 경치 좋다.

 

 

 

 

 

 

 

 

 

 

 

 

 

 

 

 

 

 

 

 

 

 

 

 

 

위험을 무릎쓰고 풍경을 담아본다.

 

 

 

 

 

 

등대, 목계교를 지나 어느덧 아침 식사 장소인 할머니식당

 

[할매돌집식당 T.042-853-4280]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방겨주신다. 사장님도 도싸이신가보다???

 

 

 

 

 

 

 

 

 

 

 

가까이 가보니.....ㅋㅋㅋㅋ

우리 콜라고 브라더

황병달형님

 

 

 

 

 

 

 

 

 

 

 

나도 애마들과 단체사진

 

애마들이 달리고 싶어하는거 같다.

 

 

 

 

 

 

 

 

 

 

 

 

 

나의 적색 애마는 쓰러지기 일부직전이다.

주인 엔진이 부실하여....ㅋㅋ

 

 

 

 

 

 

 

 

식당안으로 들어가보니 더웠다.

계속 더웠고, 땀을 흘렸기에 금방 적응되었다.

 

천정에 진수형님 헬멧과 고글이 널려 있다.

 

 

 

 

난 개인적으로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었다. 고기

 

 

 

 

 

 

 

오늘 사진중 가장 야한 사진이 되시겠다.

촬영 당시에는 몰랐음.

 

내 입맛에 맞는 김치찌개

 

 

 

 

 

 

 

된장찌개도 맛있다.

반찬도 훌륭했다.

 

전반적으로 짠 편이다.

 

땀을 많이 흘렸으므로 음식물로 보충이 필요하다.

 

 

 

 

 

 

빠르게 식사를 하시고, 밖으로~ / 출발을 위해 준비중

 

 

 

 

 

 

평지는 잘 따라갔다.

 

업힐이다. -_-

 

 

 

 

 

 

업힐 정상에 잘 보면 형님들 보인다.

 

 

 

 

 

 

 

정상 올라가보니 역시~ 기달려주신다. 힘든 장거리~ 역시 함께하는 팀이 있어야 한다.

 

나로인해, 가다 스고, 가다 스고

 

미안한 마음 크지만, 기달려주면 기분 좋다. / 안 기달려주시면 쪼끔? 서운하다~

 

 

 

 

 

 

 

 

 

이상범형님~

 

어느덧 한바퀴를 돌아 다시 법천소공원에서 쉬었다가 가기로 한다.

 

나를 기달리셨던것이다.

 

 

 

 

 

 

 

 

^^

 

안승주형님

 

 

디카의 사진 pc로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눈이 정말 크신 황병달형님

 

 

 

 

 

 

 

이곳까지 함께 달려주신 홍성표고문님

 

 

 

 

 

류태환형님

 

업힐에서 추월을 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부러웠다.

저좀.. 뒤에서 밀어주시면 안될까요?

 

 

 

 

 

 

 

 

 

진수형님이 내가 안쓰러워 보이셨나보다?

 

전 괜찮아요.

 

 

 

 

 

 

 

 

 

 

수영금지

잉크금지

ㅋㅋㅋㅋ

 

승주형님 죄송합니다.

 

 

 

 

 

충청북도에서 강원도로 넘어와서 잠시 쉬고, 다시 경기도로 진입했다.

 

홍성표고문님과 심우철동생의 에스코트

 

이후 업힐이 크고 작은것이 몇개 더 나타나 나를 힘들게 했다.

 

 

 

 

 

 

힘들게 따라가던중 앞에 모두 정차하셨다.

 

나를 기달려줄 장소는 아닌데, 도로를 차단 시켜놨나?

 

 

 

 

 

 

 

자전거에 문제가 생겼는줄 알았는데, 도로 노면에 이끼가 있어서 팀원 한분이 넘어지셨다.

 

그냥 물 흐르는 정도면 지나갔을텐데 이끼라니.

 

자세히 보면 우렁이도 엉금 엉금 기여가고 있었다. --;

 

 

 

 

 

 

 

 

 

 

 

 

논 주인이 물 조절을 위해 도로로 물을 흘려 보낸것이 화근이다.

 

우리집도 논 농사 좀 한다고 말할 수 있는데... 물 고량을 도로로 내보내는건 아닌거 같다.

 

이끼가 생길정도면 오래도록 물길을 이렇게 해둔거다.

 

사고의 원인 제공 아닌가?

 

 

 

 

 

 

 

 

 

 

 

 

 

 

 

물 시작 부분부터 내가 서있는 곳 까지 일행분이 넘어 지셨다.

 

이차 사고로 이여지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다.

 

 

 

 

 

다들 분노하심.

 

마음이 안좋다.

 

 

다시 대열을 정비하고 달린다.

 

 

 

 

 

 

 

 

 

 

조금 더 가면 강천보

 

 

 

 

 

 

 

 

 

 

카메라 의식한 나

 

 

 

 

 

 

 

 

강천보 방향으로 복귀하면 꼭 들리는 캠핑바이크 매점

 

파란 음료가 모두에게 지급됨

 

 

 

 

 

 

 

 

나도 좋아하지만 황병달형님은 더더욱 사랑하신다.

 

 

 

 

 

 

 

 

 

음~ 맛있다.

 

 

 

 

 

 

 

 

다들 헤어지고, 신호등에 보니 자전거 타는 사람 많네.

이 신호를 건너면 바로 집인데, 지원씨가 뭐라고 할지 조금 걱정되었다. 메시지를 보내도 답장이 없어서... -_-;

 

어제 설매재를 다녀와 피곤했지만, 94km 큰 사고 없이 마쳤다.

 

(사진에 서명이 없는 사진 출처 : http://dilaiter.blog.me/ )

 

 

 

 

가민 기록 http://connect.garmin.com/activity/35681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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