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500'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09.05 2013년 9월 5일자로 가민 한글판 Edge 500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공식 발표/가민데이터백업
  2. 2013.09.01 동영상포함, 도싸 여주방/여주-삿갓봉-도전컵코스 130901 (2)
  3. 2013.08.10 이포보 - 양평 - 설매재 (2)
  4. 2013.04.20 2000바이크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

2013년 9월 5일자로 가민 한글판 Edge 500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공식 발표/가민데이터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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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5일자로 가민 한글판 Edge 500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공식 발표되어 아래와 같이 링크 한다.


나는 업데이트 완료 하였음.





http://jonmo.blog.me/100195507159











Activities.zip

구전모의 가민 2012.09.12-2013.09.03 데이터 백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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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포함, 도싸 여주방/여주-삿갓봉-도전컵코스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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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 여주방/여주-삿갓봉-도전컵코스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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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1.일 맑음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날이다.

약속 시간이 6시에서 6시 30분으로 늦춰져 30분 여유가 생겼다.

올해도 가을이 어김없이 찾아와 아침 저녁으로 비교적 시원하다.

습한 기분으로 아침 운동을 나갔던게 엊그제인데 ^^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약속 장소인 영월루로 향했다.

 

코스 안내 : 영월루-강천보(강천섬)-삿갓봉-도전리(반계저수지)-도전리고개(라파엘집)-북네푸른들식당-가정리-여주

오늘과 다음주 일요일까지는 김남형형님께서 참석이 가능하다고 밝혀 오셔서 오늘 코스가 무척 기대 되었다.

지난주, 뒤에서 밀어주셔서 여주-충주 코스를 거이 선두에서 다녔다. 특히 업힐.

 

김남형형님 말씀대로, 나는 업힐 냄새만 나면 퍼질것을 미리 겁먹고 힘을 비축하기 위해서 흐른다.

전략적으로 흐른건 결코 아니며 본능이다. 이때마다 내 등에 손을 대시어 업힐을 힘 안들이고 정상까지 인도해주신다.

밀어 주시며 짧막한 팁을 주시는데, 이걸 잘 받아 먹어야 한다.

 

아직은 서먹한 사이라 밀어주셨는데, 친해지면 때리면서 훈련을 시키신다니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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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단체사진

 

촬영,심우철회원

 

 

 

 

 

 

 

 

 

 

 

 

30분 늦춰진 모임 시간에 여유있게 도착을 해보니 예상 밖에 사람이 적었다.

고작 3명?

 

6시 30분까지 집합이 아니라, 출발 시간이다.

다급히 참석 댓글을 확인하고 전화를 돌려본다~

 

출발이 늦어지면, 중간 코스에서 합류 할 회원분들이 기달리실텐데...

 

다행이,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다.

조촐하게 단체사진 찍을까 괜히 걱정했다.

 

 

 

 

 

 

 

 

 

새로 나오신 회원분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라이딩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한다.

나는 절을 하고 있다. -_-;;;

 

 

 

 

 

 

 

 

 

 

친구들과? 약속이 있는 심우철회원께서 준비해준 바나나~

참석한 인원이 다 먹을수 있는 만큼 지원해줬음.

 

내 카메라로 많은 사진을 남겨줘서 고마웠다. 특히나 내가 나온다.

 

 

 

 

 

 

 

 

 

 

 

 

 

 

 

 

 

 

심우철회원이 찍은 작품

 

여주강천보에서..

 

 

 

 

 

 

 

 

 

 

 

 

 

 

 

 

 

 

 

 

 

 

 

 

 

 

 

어찌하다보니 선두에 있다. 결코 잘 타서 선두가 아님. 그덕에 사진 잘 나왔다.

 

 

 

 

 

 

 

 

김태춘형님

앗~ 후미에 있어도 사진 나온다.

 

 

 

 

 

 

 

 

 

 

 

 

 

 

 구 영동고속도로 진입중. 이 구간이 차량과 만나면 사고 위험이 있다.

사진으로 보면 자전거 도로로 착각 할수 있을것이다.

자전거 도로가 결코 아니며 구 영동고속도로 다리를 유지보수 하기 위해 임시로 뚫어 놓은거 같다.

 

 

 

 

 

 

 

 

 

 구 영동고속도로 다리 상단

왼쪽에 영동고속도로 차량이 보인다.

 

 

 

 

 

 

 

 

 

 

 

 팔 구부려 타기 위해서 계속 생각해야 했다.

 

 

 

 

 

 

 

 

 

 

 

여기까지 우철이 덕에 사진이 많았다.

 

 

 

 

 

 

 

 

[[동영상]]

 

 

 

 

 

 

 

 

 

 

 

 

 

 

 

 

 

 

 

 

 

 

 

삿갓봉을 무사히 넘어 슈퍼에서 쉬어 간다.

 

 

 

 

 

 

골프장 초입에 위치한 슈퍼

그래서인가? 골프장에 있는 그늘집

24시간 편의점의 CU와 유사한 GU

버섯 로고는 .. 옆집이 버섯농장이라서 그런가보다.

 

 

 

 

 

 

 

 

넉넉한 음료가 보급된다.

 

마지막에 남아서 김남형형님과 내가 몇잔씩 마셨다.

 

 

 

 

 

 

 

 

 

 

 

 

 

 

 

 

주말 라이딩을 나오면 홍성표고문님께 한가지씩 우리 고을의 옛 풍경을 영화처럼 듣게 된다.

 

지난주 충주 코스때 들은 이야기이다.

장사를 하시는 부모님 신부름으로 어린이 홍성표고문님께서 막걸리를 쌀자전거에 싣고 자갈 비포장 길을 끌바로 다니셨던 전설을 들었다.

나무로된 막걸리통, 본적도 없고 TV에서도 못 본거 같아 휴대폰으로 검색해보았다. 막걸리까지 담으면 무게가 상당했을텐데....

이후 출시된 플라스틱 막걸리통, 넘어져 통이 깨지면 그분을 비닐을 녹여 수리해서 계속 사용했다고 한다. 맥가이버다.

 

 

오늘은 우리 고을의 옛 풍경 극장에서는 장작나무 갈취 청년회편과 남한강 리어커 도하 작전편이 상영되었다.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후기가 너무 길어져 생략한다.... 나만 좋아하는 같다.

 

 

 

'우리 고을의 옛 풍경'을 듣고 싶으신 젊은 라이더께서는 참석해주세요.

 

 

 

 

 

 

 

 

 

 

 

 

 

 

 

 

달리고 달려 마지막 업힐 구간 정상에서 재 집결중

 

 

 

 

 

 

도싸 여주방장님과 이승주형님

 

 

 

 

 

 

 

 

김태춘형님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계시다.

 

 

 

 

 

 

홍성표 고문님

'우리 고장의 옛 풍경' 역사 해설 전문가

 

 

 

 

 

 

 

 

 

 

 

 

 

 

 

 

 

최원일 형님~

 

멋지게 찍어 드릴려고 했는데 실력이 안되어 의도되지 않은 사진이 나왔다.

 

 

 

 

다운힐 한뒤 도전컵 출발선 부분에 있는 '푸른들식당'으로 향했다.

 

 

 

 

 

 

 

 

 

세팅중인 아침 상

 

 

내고장 여주에는 맛집이 참 많다.

 

아마 다른 고장으로 라이딩 가면 음식이 입에 맞을지 모르겠다.

 

 

 

 

 

 

 

 

 

식사를 해야하는데 즐거운 담소중이신 형님들.

허리를 다치신 이웃사촌 황병달형님께서 일부러 식사 장소로 와주셨다.

 

 

 

 

 

 

 

 

 

 

 

홍성표 고문님께서 직접 하사하신 계란이다.

 

나와 김남형형님만 받았음.

 

 

 

 

 

 

 

 

 

 

 

식사후, 여주 복귀중에 꼬꼬치킨에 들러 고문님과 헤어진다.

 

꼬꼬치킨 통닭은 안드셔보셨다면 꼭 한번 직접 방문하여 드셔보길 추천한다.

 

 

 

 

 

 

 

 

 

꼬꼬치킨 앞에서 아이스크림 보급이 이뤄졌다.

 

 

 

 

 

 

 

 

정기라이딩시 회비는 만원인데, 아침 식사+a, 중간 보급 2회..

방장님께서 돈 관리를 잘 하시는거 같다.

 

 

 

 

 

 

 

 

 

출발지였던 영월주 주차장에 도착하여 김남형형님께 약 1시간 30분간 '자전거란' 주제로 강습을 받았다.

많은 경험과 지식들을 알려주셨는데 책을 내도 되실듯 하다.

 

좀더 친해지면 정라에서 뵐때마다 블로그 포스팅용으로 한가지씩 이야기를 담아 와야겠다.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깝고, 강습받은걸 어설프게 다른 회원들께 알려주고 싶지는 않다.

 

 

 

 

 

 

 

 

영월루 사거리 신고 대기중

 

 

 

 

 

 

 

집에 도착하니 사랑스런 혜림양이 달려와 땀에 젖은 품에 좋다고 안긴다.

젖은 헬멧도 '아빠꺼야' 라며 써보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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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 양평 - 설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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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10

 

여주 바이킹 정모를 포기하고 진수형님, 처음 뵙는 형님과 바람따라 꾸름따라 라이딩을 하였다.

 

날씨도 흐리고 비 예보에서도 비가 내린다고 하여 각오는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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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의 데이터는 gps로만 측정되었다.

 

 

 

 

 

 

 

 

 

 

 

 

 

 

아침 5시 40분

 

진수형님께서 일찍 우리집 앞에 오셨다.

자전거 앞 바퀴 있는 부분이 (방향말고) 우리집이다.

 

 

 

 

 

 

 

 

 

 

 

단숨에 이포보 점프

 

케리어 튼튼한거 같고, 자전거 탈 부착이 쉬웠다.

 

이 작업은 진수형님께서 직접 다 해주신다.

 

 

 

 

 

 

 

 

 

 

 

 

 

이포보에서 처음 뵙는 형님과 인사를 나누고 무작정 양평으로 출발을 한다.

 

설매재 까지 우선 간다고 하였다.

 

난 설매재가 어딘지 몰랐고, 인터넷으로 아무개의 블로그를 보다가 구경은 했었다.

 

 

 

 

 

 

 

 

 

 

 

 

 

 

 

 

 

 

비가 부슬 내리기는 하였지만 이정도는 문제 없다.

 

 

 

 

 

 

 

쉬지도 않고 달려서 양평 진입을 하였고, 유명하다는 용천상회 도착했다.

 

 

 

 

 

진수형님께서 알려주신 팁

 

고드름에 케토레인을 섞어서 먹으면 급속도로 갈증을 해소할수 있다.

 

 

 

 

 

 

 

 

 

 

쉬면서 처음 뵙는 형님과 대화를 나눠본다.

 

자전거와 오랜 시간을 보내신 엄청난 엔진을 가지고 계셨다.

 

 

 

 

 

 

 

 

 

 

용천슈퍼에서 쉬었다가 설매재를 오를려고 에너지 보충중인데....

 

소나기가 내린다. 정말 나이스 타이밍이였다.

 

프라이드 모델이 비가 많이 내린다는걸 보여준다.

 

 

 

 

 

 

 

 

 

 

 

 

 

물 고랑이 갑작이 생길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린다.

 

 

 

 

 

 

 

 

 

 

 

더 온다!  폭우다.

 

 

 

약 40분을 비 구경을 하며 담소를 나눴다.

 

 

 

 

 

 

 

40분 지나니.. 비가 멈추고 출발을 알려준다.

 

용천슈퍼에서 나오자마자 계속 오르막이다. 경사도는 낮지만,,,,

 

몇분 지나지 않아 난 홀로 라이딩을 시작하게 된다.

 

두 형님 모두 서로 경쟁하듯 올라가 버리신다.

 

 

 

 

 

 

 

 

 

초행길이니 얼마나 남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계속 올라간다.

 

 

 

 

 

 

다리 아프다.

 

잠시 쉬면 셀카

 

 

 

 

 

 

 

무심코 가민을 체크해보니

 

경사도가 21% 였다.

 

 

이후 끌바로 전환한다.

 

 

 

 

 

 

 

 

 

 

망한거 같다.

 

 

 

 

 

 

 

 

 

 

 

 

 

가끔 차량이 지나가는데 코너가 급하다보니 중앙선을 침범 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었다.

 

나에게 덮치면 어쩌지?

 

그런데,

다운할때 내가 차를 덮칠뻔 했다.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오~ 멋지다.

 

 

형님들 기달리실테니 다시 끌바

 

 

 

 

 

 

 

 

 

계속 업힐

 

 

 

 

 

 

 

오~

 

멋지다.

 

 

 

 

 

 

 

계속 끌바

 

 

 

 

 

 

 

끌바를 계속 하다보니,,시간도 오래 걸리고, 사진도 찍으니 더 하다.

 

결국 형님들께서 나를 찾아 내려 오셨다. ㅋㅋ

 

같이 끌바를 하다 미니 폭포를 만났다.

 

소나기로 인하여 양이 늘은듯 하다.

 

 

 

 

 

 

 

 

 

더우니깐 자전거를 우선 던지고..

 

 

 

 

 

 

 

 

급하셨다.

 

배영을

 

 

 

 

 

 

 

 

너무 좋아하셨다.

 

 

 

나도 들어갈까 했는데,,

양말 젖으면 찝찝하다.

 

이때 그냥 들어갈껄.. 복귀중에 소나기를 만나 모두 쩢어버렸다.

 

 

 

 

 

 

끌바 시작해야하는데 나오시지 않고 계속 계신다.

 

 

 

 

 

 

 

 

 

ㅎㅎ  나오셨다.

 

 

 

 

 

 

 

 

드디어 정상이다.

 

 

멋진 경치가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힘들어도 멋진 경치 볼 생각으로 기대가 컷는데...

 

경치는 사진으로 보는게 전부다.

 

 

 

 

 

 

 

 

 

정상에 오르니,, 미소가 절로 나온다.

 

 

 

 

 

 

 

 

 

 

 

 

 

 

매점의 마스코트인가?

 

비교를 위해 왼쪽에 파리, 우측에 나방이다.

 

 

 

 

 

 

 

 

 

 

 

올라오니 출출해져서 진수형님이 시켜주신 감자전을 우선 먹는다.

 

나는 매운걸 싫어하는데 빨간 고추가 들어있어서 모두 골라내고 먹었다.

 

가평 잣 막걸리 처음 먹어보는데 향이 잣이다.ㅋㅋ 생각보다 도수가 높은거 같아서 한잔만 마신다.

 

 

 

 

 

 

 

 

 

 

 

 

땀으로 떡진 내 머리

 

 

 

 

 

 

 

 

 

 

묵 맛있다.

 

 

감자전+묵+막걸리1병 = 35,000원 / 진수형님께서 계산하심.

 

설매재, s자에 놀라고, 매점 가격에 놀랐다.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이건 몇초 안걸린거 같다.

 

s 다운 = LTE A

 

 

도로가 젖어 빗물이 흘러 내려가는 길을 다운하다보니 내 얼굴에 엄청난 비가 뿌려졌다.

 

이건 경험해본 사람만 알꺼다.

 

 

 

 

 

 

 

 

 

 

 

양평에서 자전거 도로를 타는줄 알았는데, 계속 도로다.

이포대교 금방인데, 쉬운길이 아닌 어려운 길로 방향을 잡으신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쉰다.

물도 떨어져 근처 편의점에서 생수를 구입.

 

바람 따라 꾸름 따라

우중 라이딩을 계속 한다.

 

 

 

 

 

 

 

 

 

도로 달리는데 이런곳이 있었다.

 

양평은 MTB 타기 정말 좋은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나 홀로 라이딩 중이다.

 

업힐만 만나면 혼자다.

 

 

 

결국 진수형님이 나를 찾아 다시 오시고....

 

 

 

 

 

 

 

 

 

 

비가 계속 내려서 방향을 바꿔서 자전거 도로를 타고 움직이는데 길이 사라져 있었다.

 

난 처음 와본 곳이라 원래 이런줄 알았다.

 

 

 

 

나 때문에 짧게 가시는거 같은데, 큰일 났다.

 

 

사라진 길을 바라보며, 다시 돌아가자고 하신다.

 

 

난 반대!

 

 

 

 

 

 

 

 

 

 

 

 

 

막내 때문에 돌아가기를 포기하시고 건너 보신다.

 

위험할수 있으니 형님 먼저~

 

 

 

 

 

 

 

 

 

 

 

 

 

고가의 자전거이므로 들고 건너시는줄 알았다.

 

내껀 알루미늄이니깐 그냥 끌고 갈 생각 했는데, 바퀴가 물에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물쌀에 놀랐다.

 

 

 

 

 

 

 

 

아이쉬~

 

양말 젖는데.

 

알루미늄이라 무거운데.

 

괜히 건너자고 했나?

 

돌아갈껄 그랬나?

 

건너편까지 갈려니 너무 멀다.

 

 

 

 

 

 

 

 

 

 

 

 

 

 

 

 

 

 

 

 

[동영상]

 

 

 

 

 

 

 

 

 

 

 

 

 

 

 

 

모두 미션 성공

 

조금 달려가니 금방 이포보가 나왔다.

 

 

 

 

 

 

 

 

 

 

 

오늘 나때문에 모든 고생을 하신 진수형님~

 

고맙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빨래 실시~

우중 라이딩 재미 있으나 뒤 처리가 불편하다. ㅋㅋ

 

 

 

 

설매재 정말 힘들겠지만 끌바 해서 그런지 괜찮았다.

날씨 또한 비가 내려 부는 바람이 에어컨 바람이라 정상부터 다운하는 동안 덜덜 떨어야 할정도로 시원했다.

 

나를 위해 새로운 코스, 차량 지원, 식량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진수형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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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바이크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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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바이크 동호회에서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를 하기로 했다.

봉사 방법은 페트롤 요원이고 순환식으로 진행하다 마지막엔 후미 주자와 함께 골인하는 것이다.

동호회 활동도 중요하지만 바쁜 결산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부분이 늘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나도 놀고 싶었다.

2012년이후 첫 라이딩이다. 바이크는 샾에 점검을 미리 넣어놔서 샾으로 찾으러 가면 된다.


                                                           




이천도자기마라톤 배치도

제일 마음에 드는 무료먹거리 장소이다. 이 앞에서 동호회 집결.

무료먹거리에서 봉사하시는 분중에 고등학교 은사님을 우연히 이곳에서 만났다.

 

 

 

 

 

 

 

 

나는 여주에 살기에 약속 장소인 이천까지 갈려니 일찍 일어나야 했다.

혼자 후라이를 먹을려고 준비하는데 쌍이다~ 운이 좋네~

 

 

 

 아침을 꼭 먹어야하는 내몸

지원씨를 깨워서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신혼때 이야기다.

자식이 2명이 되면서 내 자린 없다.

애기들과 놀아주지 않고 이렇게 나갈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 사실 일어나기전에 몰래 나갔다.

나중에 지원씨가 말하길, 나가는거 다 알면서 모르척 했단다. 얄미워서

 

 

 

 

 

 

동호회 활동을 너무 못해서 팀복 바람막이가 샾에 있다. 저런 저런.

 

 

 

 

 해피 큰 누님께서 큰 봉다리에 이걸 수북히 가져오셨다.

너무 먹으면 탈 날듯하여 조금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분들

각장의 장비와 행사 진행에 관련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나도~ 페트롤 마크를 떨어지지 않게 장착~

이걸 보고 도와달라고 해야할텐데...

 

 

 

 

 

 

조심 조심 도로를 따라 이천종합운동장으로 집결~

 

 

 

 

 

회장님의 주의 사항이 이여지고....

 

 

 

 

 

 

 

 

밴드와 스프레이 파스가 모두 지급된다.

마라톤 하시는분들 파스 많이들 뿌리시더라.. 가지고 있던거 모두 뿌려 드림

 

 

 

 

 

 

 

 

 

 

회장님과 아드님이신 종혁군~ 고등학생이지만 후원받는 선수이다.

엄청나게 빠르다.

 

 

 

 

 

 

 

 

큰형님

 

전기자전거를 타고 나오셨는데 속도도 괜찮고.. 무엇보다 힘들지 않아 딱인거 같다.

애기 케리어 장착해서 끌어주면 좋을듯.

 

 

 

 

 

 

 

 

 

 

 

 

 

 

 

 

 

 

 

 

 

 

 

 

 

 

 

 

선두를 끌어주신 총무님과 종혁군~

나도 선두 하고 싶지만 마음만.. 몸은 후미를 맡고 있었음.

 

 

 

 

 

 

 

 

출발~

 

 

중간 과정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파스 뿌려주다가 까먹었다.

 

 

 

 

 

 

 

 

 

 

 

 

 

 

 

 

 

 

 

주최 측에서 충분한 도시락과 먹을거리를 제공해주셨고. 이천시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악수를 해주시고 고맙다고 하셨고, 육상관련 회장님과 많은 임원 분들이 일부러 오셔서 인사를 하고가셨다. 다음 행사때 불편함이 없도록 더 많은 후원을 약속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아무 사고없이 마라톤 대회 참가자와 우리 이천바이크 회원 모두 골인하여 기쁘다.

 

10km와 하프 코스를 모두 완주하였기에 기념 메달도 2개나 챙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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