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엣지500'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07.06 2013년7월6일 여주바이킹 정모
  2. 2013.06.09 여주 도싸 정모 / 이포보 (3)
  3. 2013.06.08 2013년 6월 6일 현충일 번개
  4. 2013.04.20 2000바이크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

2013년7월6일 여주바이킹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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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6

 

여주바이킹 정모

 

코스는 양섬 - 여주보 - 저류지 3바퀴 - 아침식사 - 복귀

 

지난 일주일간 새벽에 로라 연습을 했어야 했는데 게으름뱅이가 되었다.

업힐을 싫어하지만, 기달려주지 않는 평지 라이딩은 더더욱 나에게 난관이다.

무시 무시한 드래프팅

 

저류지에서 한바퀴 돌고 홀로 떨어져서 방황하다가 지름길을 찾아 그룹과 합류하기도 했다.

가민 gps 기록을 보면 알수 있다.

 

새로 회원이 오셨는데, 나랑 동갑이고 씩씩한 친구다. 앞으로 자주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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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 장소인 여주 양섬

일주일 만에 만나는 회원들, 정말 반가운 형님들이다.

 

이른 새벽인데 자전거 및 산책을 하는 군민들이 많았다.

 

 

 

 

 

 

 

 

 

 

 

 

 

 

라이딩 전 기념 촬영

 

 

 

 

 

 

 

 

 

 

 

 

이게 얼마만의 내 사진인가~ 기쁘다.

 

옆에는 나와 같은 브랜드의 자전거를 타시는 황장군 형님~

 

 

 

 

 

 

 

 

 

 

 

 

드래프팅 사진

 

파란색 옷이 구전모

 

 

 

 

 

 

 

 

 

 

드래프팅은 위험하다.

 

홍성표 고문님께서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계시다.

나의 잘못된 점도 있어서 지적을 당했다.

 

드래프팅시 큰 소리로 떠들었다. ^^;;

너무 큰 화이팅을 외쳤다가 선두에서 깜짝놀랐었다.

 

 

 

고문님의 지적에 기분 나빠할 회원이 있을지 모르지만, 라이딩 전 안전교육이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우린 선수가 아니다. 우린 함께 자전거를 즐기러 나온 아마추어다.

 

 

 

 

 

 

 

 

 

 

주인 잘못 만난? 나의 콜나고

 

난 쉬고 있지만 회원들은 저류지를 열심히 드래프팅 하고 있을것이다.

 

기초 체력이 약하다는걸 매주 느낀다.

 

아마? 휠셋 때문인가?

 

 

 

 

 

 

 

 

 

 

 

 

어쩌다보니 나의 새벽 운동은 형님들과 즐거운 아침 식사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맛집을 찾아다니며 운동후 허기진 배를 체우는 일

 

내장탕 너무 맛있다. 다들 빨리 드셔서 먹다가 남겨뒀는데, 지금도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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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싸 정모 / 이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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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9

 

매주 일요일 새벽6시는 여주 도싸 정기 라이딩이 있다.

 

약속 시간보다 빨리 도착하여 일찍 나오시는 선배님들과 담소를 나눌려고 계획했으나 이거 저것 준비하고 간식 챙겨 먹다보니 6시에 겨우 맞춰 도착장소인 여주 양섬에 도착할수 있었다.

 

아래 첫 사진에 나오는 장소에서 모인다.

 

코스 : 양섬 -이포보-장흥저수지-금사 육계장식당-복대리-여주보

 

아주 짧게 한바퀴만 돌고오는 널널한 라이딩이라고 도싸 방장님께서 공지를 올려셨었다.

 

널널라이딩~ 나에게 딱이다. 기대 되었다.

 

일부 사진은 도싸 여주방 게시판에서 사진을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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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하여 그룹 라이딩시 선두에서 끌어주다 옆으로 빠져 나오는 과정을 도싸 방장 안승주선배님께서 설명하고 계신 사진.

게시판에서 글로만 보다가 몸으로 한번 해보니 더더욱 잘 알겠다.

 

빠른 속도로 진행하기에 수신호 및 안전에 대한 요령 숙지를 다시 강조한다.

 

 

 

 

출발.. 여주보를 지나서 조금 더 갔을까? 내가 선두였다. 32km/h 속도로 맞춰서 달리다 속도가 줄길래 이때다 싶어서 옆으로 빠져서 맨 뒤로 왔다~

엄청나게 부담되고 공기 저항으로 힘이 든다.

 

방장님께서 지친 내 모습을 사진으로 잘 표현해 주셨다. ㅋㅋ

 

잠시후 홀로 대열에서 멀어진다.

 

 

 

 

 

 

쉬지 않고 이포보까지 겨우 따라 왔다.  이곳에서 여성회원님과 합류하여 계속 라이딩.

합류지점이 없었다면 이곳을 쉬지 않고 계속 달렸을것이다. 휴~

 

 

 

 

 

 

 

핑크 오베아, 이쁘다.

 

 

 

 

 

여성 회원님은 처음 나오신듯 한데, 체력이 좋으셨다.

아니, 내가 체력이 없어서 비슷한 속도로 업힐을 마쳤다.

 

배가 무척 고팟다!

 

 

 

자동차로 한두번 지나가본 주룩리

 

자전거로 오니 시원하고 경치도 좋았다.

 

 

 

 

 

 

 

 

 

단체사진

 

 

 

 

 

내 콜라고

 

순정휠셋인데 멀리서 보니 흰색이 이쁜거 같다.

 

위험한 다운을 시작한다.

 

다운 중간정도에? 아스팔트가 깨져 있는 구간이 있다.

 

 

 

 

 

 

꼴지로 내려가고 있는데 다들 우르륵~ 정차하고 계셨다.

나 역시 정차.

 

옹기종기 모이셔서 참외를 드시고 계셨다. 참외 드시러 나온 라이딩 같았다. 너무 자연스러운 풍경 ㅋㅋ

 

 

 

 

 

 

 

주차장

 

처음 나오신 규선형님 차는 주차를 못하시고 누워 계시네...

 

 

 

 

 

 

 

아저씨 같이 나왔다. ㅎㅎㅎㅎ

아저씨가 맞긴 하다. 애둘이니..

 

 

 

 

 

 

 

 

 

 

 

 

복귀할때 일부러 내 앞에서 나를 끌어주신 고마우신 선배님/ 강아지의 나이를 맞추실정도로 동물을 사랑하시는거 같았다.

 

페달링 같이 해보았는데 다리가 풀렸다.  뭔가 좀 알듯 했다.

 

 

 

 

 

 

 

 

 

강아지가 지켜주는 식당에 도착하여 드디어 아침 식사를 한다. 쉰난다.

 

 

 

 

 

 

간판앞에 세워둘려다가 왠지 찌져질듯한 약해 보인다.

그래서 일부는 계단 옆에 세웠다.

 

 

 

 

 

청주한가 숯불갈비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었다. 서비스로 음료도 팍팍 주시고.

 

사진 촬영할땐 몰랐는데, 이 사진을 확대해보니 영덕선배님께서 v를 양손으로 하고 계시다. 헉...

 

 

 

 

 

 

 

 

촬영 협조 감사합니다.ㅎ

 

 

 

 

 

 

 

기본 반찬

 

 

 

 

다들 육계장을 선택하시고, 매울듯하여 난 황태해장국~  시원했다.

 

 

 

 

 

다시 여주로 고고~

 

30km/h 약간 넘게 달리다,,, 아무도 없는 직선 도로가 나타나면 속도 제한이 풀린다. 모두 전력 질주~

난 5초 전력 질주 해보고 다리가 후들 후들~

 

새벽 일찍 준비하고 멋진 분들과 라이딩~

여름이 왔나보다. 8시 30분이 지나니 태양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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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6일 현충일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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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6

 

여주바이킹 번개가 올라와서 참석 댓글을 달고 당일 새벽 6시에 영월루에 도착해보니 많은 회원님들께서 나와 계셨다.

 

번개인데,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놀라우면서 기대 되는 날이다. 짧고 굵은 코스 예정이기에 새롭다.

 

큰 사진은 휴대폰으로 내가 촬영하였고, 작은 사이즈는 안승주선배님의 사진을 퍼왔다.

 

코스 : 영월루 - 백화사 - 캐슬파인 - 삿갓봉 -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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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나고 로드차를 구입하고 첫 모임 나갔다가 18km 정도 달리고 배고파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팀원중에서 커피를 준비해오신 분이 계셔서 그 카페인 힘으로 따라 다녔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름 챙겨 먹어보았다.

 

 

 

 

 

 

 

 

 

 

 

미리 미리 나오신 회원님들께서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계시다. 나도 끼고 싶지만 바로 체조 시작~  출발~

 

 

 

 

 

 

 

현충일 기념 번개 출발~

 

 

 

 

 

 

 

 

 

 

 

 

안승주선배님께서 라이딩시 꼭 찍어주신다~ ㅎ

 

 

 

 

 

 

 

 

 

강천보 다리 건너 단체 사진 타이머 촬영

 

 

 

 

 

 

 

 

이곳은 너무 위험하여 자전거를 들거나 끌고 내려가야만 한다. 이후 대회에 참석한 착각을 들게 된다. 다들 슝슝슝 가버리신다.

 

 

 

 

 

청소년 수련원을 지나 정상부근이다.경사도가 13%. 처음 올라와본 곳인데 두번 끌바 잠깐씩 하며 올라 올수 있었다.

계속 끌바 하고 싶지만 정상에서 선배님들이 모두 기달리는걸 알기에 다시 타고 올라가야만 했다~

홀로 끙끙 거리며 업힐을 하고 있으면 몇분의 선배님들께서 함께 해주기 위해서 다시 내려오신다. 감동과 죄송한 마음이 교차한다.

 

 

 

 

 

 

 

흰색 콜나고 형 자전거와 동생 빨간 콜나고 자전거

 

 

 

 

 

캐슬파인을 지나 다운이 좋았고, 다시 삿갓봉 업힐이 시작되었다. 이번에도 역시나~ 모두들 정상에서 나를 기달리고 계셨고, 나를 찾아 다시 내려오시는 선배님들이 계셨다.

 

 

 

 

 

 

 

도싸와 여주바이킹 고문님

자전거가 아주 고가였다. 공식적인 가격만 1,800만원

 

 

 

 

 

 

 

 

 

 

여주로 복귀하는 길중에 구 영동고속도로 길을 타는 재미를 볼수가 있다.

이 사진을 담기 위해 홀로 뒤에 쳐진것은 아니다. 자연스럽게 난 늘 뒤에서 선배님들을 멀리 바라보며 달린다.ㅠㅠ

 

 

 

 

 

 

 

모두 무사히 여주시내의 우리맛집 식당에 도착하였다.

바쁘신 일부 선배님들은 귀가하심.

 

 

 

 

 

 

 

 

정말 멋지다.

 

내 자전거도 저 사이에 있다니...

 

 

 

 

 

 

 

 

 

 

모두의 몸에서 열기가 후끈

맛난 아침 식사를 함께하고 집으로 각자 귀가를 했다.

 

새벽에 재미있게 라이딩 하고 일찍 귀가해서 혜림양과 현재군과 놀아줄수 있어서 너무 좋다.

 

 

 

 

 

 

 

다음의 라이딩을 위해서 물병을 현재군 젖병 소독기를 이용하여 소독 중이다.ㅋㅋㅋ 내가 더 많이 사용한다.

 

 

 

 

가민 아이디 : jeanm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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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바이크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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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바이크 동호회에서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를 하기로 했다.

봉사 방법은 페트롤 요원이고 순환식으로 진행하다 마지막엔 후미 주자와 함께 골인하는 것이다.

동호회 활동도 중요하지만 바쁜 결산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부분이 늘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나도 놀고 싶었다.

2012년이후 첫 라이딩이다. 바이크는 샾에 점검을 미리 넣어놔서 샾으로 찾으러 가면 된다.


                                                           




이천도자기마라톤 배치도

제일 마음에 드는 무료먹거리 장소이다. 이 앞에서 동호회 집결.

무료먹거리에서 봉사하시는 분중에 고등학교 은사님을 우연히 이곳에서 만났다.

 

 

 

 

 

 

 

 

나는 여주에 살기에 약속 장소인 이천까지 갈려니 일찍 일어나야 했다.

혼자 후라이를 먹을려고 준비하는데 쌍이다~ 운이 좋네~

 

 

 

 아침을 꼭 먹어야하는 내몸

지원씨를 깨워서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신혼때 이야기다.

자식이 2명이 되면서 내 자린 없다.

애기들과 놀아주지 않고 이렇게 나갈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 사실 일어나기전에 몰래 나갔다.

나중에 지원씨가 말하길, 나가는거 다 알면서 모르척 했단다. 얄미워서

 

 

 

 

 

 

동호회 활동을 너무 못해서 팀복 바람막이가 샾에 있다. 저런 저런.

 

 

 

 

 해피 큰 누님께서 큰 봉다리에 이걸 수북히 가져오셨다.

너무 먹으면 탈 날듯하여 조금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분들

각장의 장비와 행사 진행에 관련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나도~ 페트롤 마크를 떨어지지 않게 장착~

이걸 보고 도와달라고 해야할텐데...

 

 

 

 

 

 

조심 조심 도로를 따라 이천종합운동장으로 집결~

 

 

 

 

 

회장님의 주의 사항이 이여지고....

 

 

 

 

 

 

 

 

밴드와 스프레이 파스가 모두 지급된다.

마라톤 하시는분들 파스 많이들 뿌리시더라.. 가지고 있던거 모두 뿌려 드림

 

 

 

 

 

 

 

 

 

 

회장님과 아드님이신 종혁군~ 고등학생이지만 후원받는 선수이다.

엄청나게 빠르다.

 

 

 

 

 

 

 

 

큰형님

 

전기자전거를 타고 나오셨는데 속도도 괜찮고.. 무엇보다 힘들지 않아 딱인거 같다.

애기 케리어 장착해서 끌어주면 좋을듯.

 

 

 

 

 

 

 

 

 

 

 

 

 

 

 

 

 

 

 

 

 

 

 

 

 

 

 

 

선두를 끌어주신 총무님과 종혁군~

나도 선두 하고 싶지만 마음만.. 몸은 후미를 맡고 있었음.

 

 

 

 

 

 

 

 

출발~

 

 

중간 과정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파스 뿌려주다가 까먹었다.

 

 

 

 

 

 

 

 

 

 

 

 

 

 

 

 

 

 

 

주최 측에서 충분한 도시락과 먹을거리를 제공해주셨고. 이천시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악수를 해주시고 고맙다고 하셨고, 육상관련 회장님과 많은 임원 분들이 일부러 오셔서 인사를 하고가셨다. 다음 행사때 불편함이 없도록 더 많은 후원을 약속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아무 사고없이 마라톤 대회 참가자와 우리 이천바이크 회원 모두 골인하여 기쁘다.

 

10km와 하프 코스를 모두 완주하였기에 기념 메달도 2개나 챙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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