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5.10.03 151003 바이킹 정기라이딩 - 도전컵 코스 '구전모를 잡아라'
  2. 2013.09.05 2013년 9월 5일자로 가민 한글판 Edge 500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공식 발표/가민데이터백업
  3. 2013.08.10 이포보 - 양평 - 설매재 (2)
  4. 2013.06.09 여주 도싸 정모 / 이포보 (3)
  5. 2013.06.08 2013년 6월 6일 현충일 번개

151003 바이킹 정기라이딩 - 도전컵 코스 '구전모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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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

 

여주 자전거 동호회 '바이킹'의 정기라이딩 날입니다.

(바이킹 다음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yeojubiking)

 

 

아침에 기상하기가 싫었습니다. 명절 겸 휴가를 다녀오기도 했고, 라이딩 횟수가 적었습니다.

고민 잠시 하다, 기을러지기 싫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화장실에서 체중감량을 시도하며 생각해보니 먼저 출발하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먼저 출발해보기로 결심하고 출발 시간보다 20분 먼저 출발을 하였습니다.

 

오늘의 정라의 미션은 '구전모를 잡아라~'

 

 

 

 

 

 

 

처음으로 홀로 도전컵 코스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반계저수지에서 자전거 사진을 촬영하고 2분 휴식을 했습니다.

더 쉴까도 생각했지만 분명 저를 잡기 위해 오고 계실 바이킹 회원분들을 생각했습니다. ㅋㅋ  고고~

 

 

 

 

 

 

삿갓봉1을 열심히 올라 GU 슈퍼를 통과 하였습니다.

 

 

 

 

 

삿갓봉1을 내려와 캐슬파인으로 오르기 전에 반대편에서 이진수 형님께서 내려오시고 계셨습니다.

댓글에 감기로 불참하실거 같다고 하셨죠. 나오셨네요. 정말 대단~

 

사진을 찍어 주셨는데 정지하지 않고 페달을 박차고 나갑니다.

 

달리는 내내 생각합니다. 여성코스로 올라오셔서 이쪽으로 내려오실 시간을 감안하면 풀코스를 돌고 계신 회원분들은 곧 제 뒤에 붙을 거라는걸 ....

 

더 빨리 케이던스를 높이고 싶었지만 은근한 업힐구간, ㅠㅠ  속도가 나질 않았습니다. ㅎㅎ

 

 

 

 

 

 

아래 사진 일부는 이진수형님께서 촬영하신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 양평 바이크루에서 도전컵 코스를 운동 나오셨다가 저를 지나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는 척을 안하셔서 ~  모르는 분인줄 알았네요~

캐슬파인 앞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 양평 김남수 형님 / 함께 자전거를 타보는건 대회때 잠깐 얼굴만 본게 몇번이고 나란히 주행을 몇초 해본건 처음이였네요 ㅎㅎ

 

 

 

 

 

 

 

 

 

 

 

▲ 최재준 형님과 양평 분

도싸 정라에도 나오셨었다는 최재준 형님을 처음 뵈었네요~ 자전거를 가볍게 잘 타시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 이진용 아우님~ 흑돌 / 백화사 오르며 함께 담소를 나누고자 여러가지 질문을 던졌으나 짧게 대답하고 더 질문을 할까봐 슝~ 올라가더군요~ ㅋㅋㅋ

 

 

 

 

 

 

 

 

 

 

 

 

 

▲ 이명기 형님 / 운동화가 아닌 클릿으로 나오셨네요. 체중이 증가하셔서 고민이신데~ 마른 모습도 멋졌지만 약간의 살도 잘 어울리셨습니다.

 

 

 

 

 

 

 

 

 

 

 

 

 

▲ 박경록 형님 / 언제 뵈어도 미소와 힘이 느껴지십니다~ 바이킹에서 자주 뵈어서 좋아요~

 

 

이진수 형님께서 사진을 제공해주셔서 후기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승주 형님과 구본만 형님 사진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  백화사 정상, 골인 지점입니다.

 

 

 

 

 

 

 

 

▲ 안승주 형님 / 제가 먼저 출발하여 사고날까 걱정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얼마나 걱정을 하셨는지 식은 땀을 뚝뚝뚝~

다음엔 함께 출발하겠습니다. 형님~

 

 

 

 

 

 

 

 

 

 

▲ 구본만 형님 / 평일에 형님 회사에 찾아가 커피 마시며 정라에 꼭 나오시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저.. 제 욕심에 형님을 버렸네요~

내일 도싸 정라때 나오시면 제가 뒤에 있을게요~

 

 

 

모든 회원이 도착하였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다운힐은 위험하므로 안전을 다시한번 강조했죠~

 

여주 시내로 가면서 꼬꼬치킨을 잠시 들리기로 했으나 오픈전이여서 잠시 정차 했다가 여주로 이동했습니다.

 

 

 

▲ 이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 식사를 마치고 이곳에서 헤어지게 되었죠~

아무런 사고 없이 모두 완주하여 기쁘네요!

 

 

 

 

 

 

 

 

▲ 정라를 마치고 제 카니발 차량이 입고 되어 있는 카용품점으로 갔습니다.

 

 

 

 

 

 

 

 

제 아이들이 카니발 차량에 탑승할때 직접 올라가는데 힘들어 하여 발판을 장착해줬습니다.

야간에도 LED 불빛이 6개가 점등되어 좋은거 같습니다.

 

 

 

 

 

 

▲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무사 복귀한 저의 콜나고 입니다. 좁은 현관에 자전거를 보관하여 있습니다.

올 겨울에는 거실로 들여 놓는게 목표죠~ ㅎㅎ

 

 

후기 작성하다가 잠시 다른 이야기를 적었군요~

 

도전컵 코스를 홀로 돌다보니 바람과의 훈련이였어요~

몇주 지나면 추워질거 같아요~ 남은 날 좋은날 열심히 자전거를 즐겨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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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5일자로 가민 한글판 Edge 500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공식 발표/가민데이터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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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5일자로 가민 한글판 Edge 500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공식 발표되어 아래와 같이 링크 한다.


나는 업데이트 완료 하였음.





http://jonmo.blog.me/100195507159











Activities.zip

구전모의 가민 2012.09.12-2013.09.03 데이터 백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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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 양평 - 설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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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10

 

여주 바이킹 정모를 포기하고 진수형님, 처음 뵙는 형님과 바람따라 꾸름따라 라이딩을 하였다.

 

날씨도 흐리고 비 예보에서도 비가 내린다고 하여 각오는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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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의 데이터는 gps로만 측정되었다.

 

 

 

 

 

 

 

 

 

 

 

 

 

 

아침 5시 40분

 

진수형님께서 일찍 우리집 앞에 오셨다.

자전거 앞 바퀴 있는 부분이 (방향말고) 우리집이다.

 

 

 

 

 

 

 

 

 

 

 

단숨에 이포보 점프

 

케리어 튼튼한거 같고, 자전거 탈 부착이 쉬웠다.

 

이 작업은 진수형님께서 직접 다 해주신다.

 

 

 

 

 

 

 

 

 

 

 

 

 

이포보에서 처음 뵙는 형님과 인사를 나누고 무작정 양평으로 출발을 한다.

 

설매재 까지 우선 간다고 하였다.

 

난 설매재가 어딘지 몰랐고, 인터넷으로 아무개의 블로그를 보다가 구경은 했었다.

 

 

 

 

 

 

 

 

 

 

 

 

 

 

 

 

 

 

비가 부슬 내리기는 하였지만 이정도는 문제 없다.

 

 

 

 

 

 

 

쉬지도 않고 달려서 양평 진입을 하였고, 유명하다는 용천상회 도착했다.

 

 

 

 

 

진수형님께서 알려주신 팁

 

고드름에 케토레인을 섞어서 먹으면 급속도로 갈증을 해소할수 있다.

 

 

 

 

 

 

 

 

 

 

쉬면서 처음 뵙는 형님과 대화를 나눠본다.

 

자전거와 오랜 시간을 보내신 엄청난 엔진을 가지고 계셨다.

 

 

 

 

 

 

 

 

 

 

용천슈퍼에서 쉬었다가 설매재를 오를려고 에너지 보충중인데....

 

소나기가 내린다. 정말 나이스 타이밍이였다.

 

프라이드 모델이 비가 많이 내린다는걸 보여준다.

 

 

 

 

 

 

 

 

 

 

 

 

 

물 고랑이 갑작이 생길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린다.

 

 

 

 

 

 

 

 

 

 

 

더 온다!  폭우다.

 

 

 

약 40분을 비 구경을 하며 담소를 나눴다.

 

 

 

 

 

 

 

40분 지나니.. 비가 멈추고 출발을 알려준다.

 

용천슈퍼에서 나오자마자 계속 오르막이다. 경사도는 낮지만,,,,

 

몇분 지나지 않아 난 홀로 라이딩을 시작하게 된다.

 

두 형님 모두 서로 경쟁하듯 올라가 버리신다.

 

 

 

 

 

 

 

 

 

초행길이니 얼마나 남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계속 올라간다.

 

 

 

 

 

 

다리 아프다.

 

잠시 쉬면 셀카

 

 

 

 

 

 

 

무심코 가민을 체크해보니

 

경사도가 21% 였다.

 

 

이후 끌바로 전환한다.

 

 

 

 

 

 

 

 

 

 

망한거 같다.

 

 

 

 

 

 

 

 

 

 

 

 

 

가끔 차량이 지나가는데 코너가 급하다보니 중앙선을 침범 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었다.

 

나에게 덮치면 어쩌지?

 

그런데,

다운할때 내가 차를 덮칠뻔 했다.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계속 s 자 업힐

 

 

 

 

오~ 멋지다.

 

 

형님들 기달리실테니 다시 끌바

 

 

 

 

 

 

 

 

 

계속 업힐

 

 

 

 

 

 

 

오~

 

멋지다.

 

 

 

 

 

 

 

계속 끌바

 

 

 

 

 

 

 

끌바를 계속 하다보니,,시간도 오래 걸리고, 사진도 찍으니 더 하다.

 

결국 형님들께서 나를 찾아 내려 오셨다. ㅋㅋ

 

같이 끌바를 하다 미니 폭포를 만났다.

 

소나기로 인하여 양이 늘은듯 하다.

 

 

 

 

 

 

 

 

 

더우니깐 자전거를 우선 던지고..

 

 

 

 

 

 

 

 

급하셨다.

 

배영을

 

 

 

 

 

 

 

 

너무 좋아하셨다.

 

 

 

나도 들어갈까 했는데,,

양말 젖으면 찝찝하다.

 

이때 그냥 들어갈껄.. 복귀중에 소나기를 만나 모두 쩢어버렸다.

 

 

 

 

 

 

끌바 시작해야하는데 나오시지 않고 계속 계신다.

 

 

 

 

 

 

 

 

 

ㅎㅎ  나오셨다.

 

 

 

 

 

 

 

 

드디어 정상이다.

 

 

멋진 경치가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힘들어도 멋진 경치 볼 생각으로 기대가 컷는데...

 

경치는 사진으로 보는게 전부다.

 

 

 

 

 

 

 

 

 

정상에 오르니,, 미소가 절로 나온다.

 

 

 

 

 

 

 

 

 

 

 

 

 

 

매점의 마스코트인가?

 

비교를 위해 왼쪽에 파리, 우측에 나방이다.

 

 

 

 

 

 

 

 

 

 

 

올라오니 출출해져서 진수형님이 시켜주신 감자전을 우선 먹는다.

 

나는 매운걸 싫어하는데 빨간 고추가 들어있어서 모두 골라내고 먹었다.

 

가평 잣 막걸리 처음 먹어보는데 향이 잣이다.ㅋㅋ 생각보다 도수가 높은거 같아서 한잔만 마신다.

 

 

 

 

 

 

 

 

 

 

 

 

땀으로 떡진 내 머리

 

 

 

 

 

 

 

 

 

 

묵 맛있다.

 

 

감자전+묵+막걸리1병 = 35,000원 / 진수형님께서 계산하심.

 

설매재, s자에 놀라고, 매점 가격에 놀랐다.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s 다운

 

이건 몇초 안걸린거 같다.

 

s 다운 = LTE A

 

 

도로가 젖어 빗물이 흘러 내려가는 길을 다운하다보니 내 얼굴에 엄청난 비가 뿌려졌다.

 

이건 경험해본 사람만 알꺼다.

 

 

 

 

 

 

 

 

 

 

 

양평에서 자전거 도로를 타는줄 알았는데, 계속 도로다.

이포대교 금방인데, 쉬운길이 아닌 어려운 길로 방향을 잡으신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쉰다.

물도 떨어져 근처 편의점에서 생수를 구입.

 

바람 따라 꾸름 따라

우중 라이딩을 계속 한다.

 

 

 

 

 

 

 

 

 

도로 달리는데 이런곳이 있었다.

 

양평은 MTB 타기 정말 좋은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나 홀로 라이딩 중이다.

 

업힐만 만나면 혼자다.

 

 

 

결국 진수형님이 나를 찾아 다시 오시고....

 

 

 

 

 

 

 

 

 

 

비가 계속 내려서 방향을 바꿔서 자전거 도로를 타고 움직이는데 길이 사라져 있었다.

 

난 처음 와본 곳이라 원래 이런줄 알았다.

 

 

 

 

나 때문에 짧게 가시는거 같은데, 큰일 났다.

 

 

사라진 길을 바라보며, 다시 돌아가자고 하신다.

 

 

난 반대!

 

 

 

 

 

 

 

 

 

 

 

 

 

막내 때문에 돌아가기를 포기하시고 건너 보신다.

 

위험할수 있으니 형님 먼저~

 

 

 

 

 

 

 

 

 

 

 

 

 

고가의 자전거이므로 들고 건너시는줄 알았다.

 

내껀 알루미늄이니깐 그냥 끌고 갈 생각 했는데, 바퀴가 물에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물쌀에 놀랐다.

 

 

 

 

 

 

 

 

아이쉬~

 

양말 젖는데.

 

알루미늄이라 무거운데.

 

괜히 건너자고 했나?

 

돌아갈껄 그랬나?

 

건너편까지 갈려니 너무 멀다.

 

 

 

 

 

 

 

 

 

 

 

 

 

 

 

 

 

 

 

 

[동영상]

 

 

 

 

 

 

 

 

 

 

 

 

 

 

 

 

모두 미션 성공

 

조금 달려가니 금방 이포보가 나왔다.

 

 

 

 

 

 

 

 

 

 

 

오늘 나때문에 모든 고생을 하신 진수형님~

 

고맙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빨래 실시~

우중 라이딩 재미 있으나 뒤 처리가 불편하다. ㅋㅋ

 

 

 

 

설매재 정말 힘들겠지만 끌바 해서 그런지 괜찮았다.

날씨 또한 비가 내려 부는 바람이 에어컨 바람이라 정상부터 다운하는 동안 덜덜 떨어야 할정도로 시원했다.

 

나를 위해 새로운 코스, 차량 지원, 식량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진수형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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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싸 정모 / 이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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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9

 

매주 일요일 새벽6시는 여주 도싸 정기 라이딩이 있다.

 

약속 시간보다 빨리 도착하여 일찍 나오시는 선배님들과 담소를 나눌려고 계획했으나 이거 저것 준비하고 간식 챙겨 먹다보니 6시에 겨우 맞춰 도착장소인 여주 양섬에 도착할수 있었다.

 

아래 첫 사진에 나오는 장소에서 모인다.

 

코스 : 양섬 -이포보-장흥저수지-금사 육계장식당-복대리-여주보

 

아주 짧게 한바퀴만 돌고오는 널널한 라이딩이라고 도싸 방장님께서 공지를 올려셨었다.

 

널널라이딩~ 나에게 딱이다. 기대 되었다.

 

일부 사진은 도싸 여주방 게시판에서 사진을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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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하여 그룹 라이딩시 선두에서 끌어주다 옆으로 빠져 나오는 과정을 도싸 방장 안승주선배님께서 설명하고 계신 사진.

게시판에서 글로만 보다가 몸으로 한번 해보니 더더욱 잘 알겠다.

 

빠른 속도로 진행하기에 수신호 및 안전에 대한 요령 숙지를 다시 강조한다.

 

 

 

 

출발.. 여주보를 지나서 조금 더 갔을까? 내가 선두였다. 32km/h 속도로 맞춰서 달리다 속도가 줄길래 이때다 싶어서 옆으로 빠져서 맨 뒤로 왔다~

엄청나게 부담되고 공기 저항으로 힘이 든다.

 

방장님께서 지친 내 모습을 사진으로 잘 표현해 주셨다. ㅋㅋ

 

잠시후 홀로 대열에서 멀어진다.

 

 

 

 

 

 

쉬지 않고 이포보까지 겨우 따라 왔다.  이곳에서 여성회원님과 합류하여 계속 라이딩.

합류지점이 없었다면 이곳을 쉬지 않고 계속 달렸을것이다. 휴~

 

 

 

 

 

 

 

핑크 오베아, 이쁘다.

 

 

 

 

 

여성 회원님은 처음 나오신듯 한데, 체력이 좋으셨다.

아니, 내가 체력이 없어서 비슷한 속도로 업힐을 마쳤다.

 

배가 무척 고팟다!

 

 

 

자동차로 한두번 지나가본 주룩리

 

자전거로 오니 시원하고 경치도 좋았다.

 

 

 

 

 

 

 

 

 

단체사진

 

 

 

 

 

내 콜라고

 

순정휠셋인데 멀리서 보니 흰색이 이쁜거 같다.

 

위험한 다운을 시작한다.

 

다운 중간정도에? 아스팔트가 깨져 있는 구간이 있다.

 

 

 

 

 

 

꼴지로 내려가고 있는데 다들 우르륵~ 정차하고 계셨다.

나 역시 정차.

 

옹기종기 모이셔서 참외를 드시고 계셨다. 참외 드시러 나온 라이딩 같았다. 너무 자연스러운 풍경 ㅋㅋ

 

 

 

 

 

 

 

주차장

 

처음 나오신 규선형님 차는 주차를 못하시고 누워 계시네...

 

 

 

 

 

 

 

아저씨 같이 나왔다. ㅎㅎㅎㅎ

아저씨가 맞긴 하다. 애둘이니..

 

 

 

 

 

 

 

 

 

 

 

 

복귀할때 일부러 내 앞에서 나를 끌어주신 고마우신 선배님/ 강아지의 나이를 맞추실정도로 동물을 사랑하시는거 같았다.

 

페달링 같이 해보았는데 다리가 풀렸다.  뭔가 좀 알듯 했다.

 

 

 

 

 

 

 

 

 

강아지가 지켜주는 식당에 도착하여 드디어 아침 식사를 한다. 쉰난다.

 

 

 

 

 

 

간판앞에 세워둘려다가 왠지 찌져질듯한 약해 보인다.

그래서 일부는 계단 옆에 세웠다.

 

 

 

 

 

청주한가 숯불갈비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었다. 서비스로 음료도 팍팍 주시고.

 

사진 촬영할땐 몰랐는데, 이 사진을 확대해보니 영덕선배님께서 v를 양손으로 하고 계시다. 헉...

 

 

 

 

 

 

 

 

촬영 협조 감사합니다.ㅎ

 

 

 

 

 

 

 

기본 반찬

 

 

 

 

다들 육계장을 선택하시고, 매울듯하여 난 황태해장국~  시원했다.

 

 

 

 

 

다시 여주로 고고~

 

30km/h 약간 넘게 달리다,,, 아무도 없는 직선 도로가 나타나면 속도 제한이 풀린다. 모두 전력 질주~

난 5초 전력 질주 해보고 다리가 후들 후들~

 

새벽 일찍 준비하고 멋진 분들과 라이딩~

여름이 왔나보다. 8시 30분이 지나니 태양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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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6일 현충일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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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6

 

여주바이킹 번개가 올라와서 참석 댓글을 달고 당일 새벽 6시에 영월루에 도착해보니 많은 회원님들께서 나와 계셨다.

 

번개인데,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놀라우면서 기대 되는 날이다. 짧고 굵은 코스 예정이기에 새롭다.

 

큰 사진은 휴대폰으로 내가 촬영하였고, 작은 사이즈는 안승주선배님의 사진을 퍼왔다.

 

코스 : 영월루 - 백화사 - 캐슬파인 - 삿갓봉 -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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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나고 로드차를 구입하고 첫 모임 나갔다가 18km 정도 달리고 배고파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팀원중에서 커피를 준비해오신 분이 계셔서 그 카페인 힘으로 따라 다녔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름 챙겨 먹어보았다.

 

 

 

 

 

 

 

 

 

 

 

미리 미리 나오신 회원님들께서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계시다. 나도 끼고 싶지만 바로 체조 시작~  출발~

 

 

 

 

 

 

 

현충일 기념 번개 출발~

 

 

 

 

 

 

 

 

 

 

 

 

안승주선배님께서 라이딩시 꼭 찍어주신다~ ㅎ

 

 

 

 

 

 

 

 

 

강천보 다리 건너 단체 사진 타이머 촬영

 

 

 

 

 

 

 

 

이곳은 너무 위험하여 자전거를 들거나 끌고 내려가야만 한다. 이후 대회에 참석한 착각을 들게 된다. 다들 슝슝슝 가버리신다.

 

 

 

 

 

청소년 수련원을 지나 정상부근이다.경사도가 13%. 처음 올라와본 곳인데 두번 끌바 잠깐씩 하며 올라 올수 있었다.

계속 끌바 하고 싶지만 정상에서 선배님들이 모두 기달리는걸 알기에 다시 타고 올라가야만 했다~

홀로 끙끙 거리며 업힐을 하고 있으면 몇분의 선배님들께서 함께 해주기 위해서 다시 내려오신다. 감동과 죄송한 마음이 교차한다.

 

 

 

 

 

 

 

흰색 콜나고 형 자전거와 동생 빨간 콜나고 자전거

 

 

 

 

 

캐슬파인을 지나 다운이 좋았고, 다시 삿갓봉 업힐이 시작되었다. 이번에도 역시나~ 모두들 정상에서 나를 기달리고 계셨고, 나를 찾아 다시 내려오시는 선배님들이 계셨다.

 

 

 

 

 

 

 

도싸와 여주바이킹 고문님

자전거가 아주 고가였다. 공식적인 가격만 1,800만원

 

 

 

 

 

 

 

 

 

 

여주로 복귀하는 길중에 구 영동고속도로 길을 타는 재미를 볼수가 있다.

이 사진을 담기 위해 홀로 뒤에 쳐진것은 아니다. 자연스럽게 난 늘 뒤에서 선배님들을 멀리 바라보며 달린다.ㅠㅠ

 

 

 

 

 

 

 

모두 무사히 여주시내의 우리맛집 식당에 도착하였다.

바쁘신 일부 선배님들은 귀가하심.

 

 

 

 

 

 

 

 

정말 멋지다.

 

내 자전거도 저 사이에 있다니...

 

 

 

 

 

 

 

 

 

 

모두의 몸에서 열기가 후끈

맛난 아침 식사를 함께하고 집으로 각자 귀가를 했다.

 

새벽에 재미있게 라이딩 하고 일찍 귀가해서 혜림양과 현재군과 놀아줄수 있어서 너무 좋다.

 

 

 

 

 

 

 

다음의 라이딩을 위해서 물병을 현재군 젖병 소독기를 이용하여 소독 중이다.ㅋㅋㅋ 내가 더 많이 사용한다.

 

 

 

 

가민 아이디 : jeanm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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