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434건

  1. 2018.02.25 [책] 무족건 달라진다-읽는중
  2. 2017.04.16 170416 도싸 여주방 벚꽃 라이딩 (여주-신라cc-블루헤런cc-이포보-저류지-여주보)
  3. 2017.04.09 170409 구전모 시즌 온~ 여주에서 양수역 다녀오기
  4. 2017.03.18 뉴스페셜 3p바인더의 펜자리 불편함 / 수제 필통
  5. 2017.03.10 EF촉 / 파카 뉴소네트2 스텐금장 만년필 개봉기

[책] 무족건 달라진다-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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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저절로 몸이 움직이는 기적의 습관혁명

P26. 지속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7가지 힘 SCIENCE란,

1) 행동의 사다리 만들기 Stepladder

2) 커뮤니티에 의지하기 Community

3) 우선순위 정하기 Important

4) 일을 쉽게 만들기 Easy

5) 뇌 해킹하기 Neurohacks

6) 매력적인 보상 주기 Gaptivating

7) 몸에 깊이 새기기 Engrained

중도 포기를 잘하는 나의 이야기같은 조쉬 나바의 예를 읽었음.


[PART 2] 행동의 사다리 만들기

P.46 사다리 모형 이미지 / 일주일 이내에 시작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단계'부터 계획하라.

[현재 할수 있는 실천] --> [일주일이내] '아주 작은 단계'정하기 ---> [1개월] 단기 목표 세우기 ---> [3개월 이상] 장기 목표 세우기

그다음은 꿈

P.59 사다리를 이용해 계획 세우는법

1) 사다리 모형을 토대로 알맞은 점진적인 단계와 목표 그리고 꿈을 계획하는 것이다.

2) 사다리 모형의 또 한 가지 필수 요소는 바로 보상이다.


[PART 3] 커뮤니티에 의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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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6 도싸 여주방 벚꽃 라이딩 (여주-신라cc-블루헤런cc-이포보-저류지-여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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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16.일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후기


- 코스 : 영월루 - 버시고개 - 북내면 - 장암리 - 곰실고개 - 석우리 - 행치고개 - 블루해런 - 대신면 - 이포보 - 춘천닭갈비 - 저류지 8x8 - 여주보 - 양섬

공지 링크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8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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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봄 바람을 맞으며 상쾌하게 라이딩을 즐기고 무사히 귀가 하였습니다.

사진과 영상을 첨부하여 짧게 후기 남깁니다.

 

 

 

 

지난주 일요일날 발견하게 된, zipp 404의 타이어 상태입니다.

지난 시즌동안 무지막지한 라이딩으로 인하여 타이어 상태가 말이 아닌거 같습니다.

베트남에서 그랬을까요?

 

 

 

 

승용차에 임시 타이어 사이즈네요~

평일에 샵에 갈 짬이 안되어서 토요일날 출근전에 겨우 현섭형님 샵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교체된 타이어

 

새 타이어로 변신되었으니 오늘 정기라이딩에서 평속이 증가할것을 예감하였습니다.

후후후~

 

 

 

 

 

 

모임의 약속 장소인 여주시 영월루 무료 주차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역시나~ 많은 회원분들께서 약속 시간보다 먼저 나와 담소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방장이신 안승주형님께서 몸살로 불참하셨네요~ 쾌차하세요~

 

 

 

두영이는 몸이 모델이네~ 부럽다.

 

모든 인원에게 이승주형님께서 영양갱을 선물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양갱 좋아해요~



 


오늘의 방장 경원이의 구령에 맞춰 준비 운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오늘의 코스에 대하여 브리핑 시간~


후미를 챙길수 있도록 몇곳의 포인트가 지정됩니다. 








동여주IC 앞에서...



아무리 뒤쳐지더라도 약속한 포인트에 가면 모두 기달리고 있으니 초보자 분들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구전모도 탑니다.

 







 

오늘의 사진 촬영지~

블루헤런CC 진입 도로변 입니다.


비 바람에 꽃이 조금 없어지긴 했지만 아름답습니다.



 

 

 

 경원이와 저는 사진을 담고 있어서 단체 사진에는 없네요~



 

 

 

 

 역시~ 남는건 사진


 

 


벚꽃길 짧은 영상

 [동영상]




 

[동영상]


단체 사진을 남길려면 차량이 이동하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촬영 하였습니다.


올해는 경비아저씨의 방해가 없어서 비교적 여유로웠네요~







 

올 시즌 첫 도싸 정라에 참석했는데, 예상했던데로 맨 후미에 솔로 라이딩을 대부분 하였네요~

날도 좋고~ 봄바람 맞으니 1/4분기의 스트레스가 날라가네요~

개인적으로 너무 일에만 집중을 했고, 이젠 주말에 라이딩을 꼭 나와야겠네요~




 


6개월 아기 아빠 범두~

"시간 참 빠르지~ 범두야~"


블루헤런CC를 지나 친구 상윤이가 바람막이를 해줘서 40~43km/h 속도 유지하여 편하게 달려 갔습니다.

상윤이 피는 처음 빠는데...

꾸준히 끌어주었고, 안정감이 있어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올 시즌은 왠지...

상윤이가 참석을 꼭 해야 할거 같아요

 


상윤이의 등만 보고 즐겁게 가다가...

일행분들이 모여 있어서 "저를 기달리시는 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착각은 자유


근식 아우가 타이어 펑크가 났네요~






펑크 난 김에 쉬어 간다고...


펑크로 인하여 지체되는 시간에 대해서 원망하는 목소리는 없습니다.


다만,, 

즐겁게 근식 아우를 갈구시더군요~





다른 한쪽에서는,,

전자 담배 담소가 이여지네요.


펑크 수리는 금방 마무리 되었고~

식당으로 대열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이동하였습니다.






이포보 근처에 있는 춘천 본가 닭갈비


자전거를 거치 합니다. 

예전에 왔을때는 자전거 도난 방지용 밧줄이 있었던거 같은데 없군요~




테이블당 4인분씩 닭갈비를 주문하였습니다. 




식사 모습~





성인 남성 4명이 먹기에 딱 맞더군요~


저는 좀 부족해서 옆 테이블의 닭갈비도 먹었습니다. ㅎ


먹다보니..졸립기 시작하고, 집에 가서 낮잠을 빨리 자고 싶어지더군요~
ㅎㅎㅎㅎ



식사를 마치고 다음 일정인 저류지 훈련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성표형님과 명진형님, 그리고 저는 여주로 바로 이동을 하여 귀가 하기로 하고,

나머지 일행분들은 훈련을 하기로 합니다.~




 

[동영상]


복귀 길에 마주치게 된 도싸 여주방 훈련 모습~


"오늘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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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9 구전모 시즌 온~ 여주에서 양수역 다녀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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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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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모 17년 시즌 시작'을 알리기 위해서 양섬 주차장에서 몇분을 모셨습니다.ㅎㅎㅎ

원일형님이 힘써 주셨네요.

 

아침 7시 출발이 아닌, 늦은 9시 출발이여서 아침시간이 여유로와 좋았습니다.

새벽에 비가 조금 내려서 노면이 젖은 상태이긴 했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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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윤승 동생~깜직한 레이에 LOOK을 달고 왔네요.

 

양섬 주차장에서 이승주형님께서 나눠주신 초코바를 맛있게 먹으며 짧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두근두근, 출발을 해보니.. 바로 몸이 녹슬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자전거가 녹슬은건가요?

 

여주보까지는 일행과 겨우 겨우 붙어 갔으나 이후 떨어져서 힘겹게 이포보까지 갔습니다.

저의 자전거에서 여러가지 잡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명진형님이 점검을 해주시니 훨씬 자전거가 잘 달리더군요.

 

 

 

후미고개 전에 체육공원을 통과하다가...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봄이 왔습니다.

 

 

양평 시내 진입전에 일행 분들이 저를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저도 잠시 앉아 쉽니다. ㅎ

 

 

 

원일형님 사진 요청으로~ 한장 담아 드렸네요.

저도 찍을껄 그랬어요.

벚꽃 개화 상태를 보니, 다음주면 더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영기형님께서는 도싸 정모를 가실까 하다가 구전모의 시즌온을 축하해주기 위해 단걸음에 나와주셨습니다.

 

 

 

승주형님과 명진형님

사실, 명진형님 덕에 널널하게 라이딩을 즐기고, 명진형님을 챙기면서 완주할 생각이였습니다.

오늘은 너무 잘 타시네요.

 

 

양평 미술관 사거리에서 셀카~

 

 

 

국수역을 지나 양수역에서 일행들과 만났습니다.

허기가 져서...

쉬고싶어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6,000원 선지해장국

국물 하나도 남김 없이 먹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놀랐고, 너무 맛있어요.

 

역시!~ 밥을 먹으면 집에 가고 싶습니다.

팔당으로 가는건 말리고,, 복귀하기로 합니다.

 

대신, 양평에서 커피 한잔하기로 했어요.

 

돌아오는 길에 국수역쯤에서 오른쪽 무릎 뒤가 통증이 심하게 오네요~

몇시간전 부터 그러긴 했는데.. 더 심해졌더군요.

 

아파서 의욕 상실!

 

 

 

몸을 챙기기 위해 일행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양평역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홀로 전철을 탑승했습니다.

 

 

 

양평역에 도착하니 일행분들이 이미 도착해서 한참을 기달리고 계셨습니다.

얼마나 빨리 달리셨길래...

 

역 앞에 던킨도넛에 가서 도넛 두 쟁반에 따뜻한 커피를 이승주형님께서 사주셨습니다.

방금 해장국을 배불리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넛이 부족했습니다.

 

맛잇게 먹고 저는 친동생을 호출하여 집까지 편하게 점프 하였습니다.

 

복귀전 쉽지 않네요~

오늘 함께 해주신 이승주형님, 강명진형님, 박영기형님, 최원일형님, 함윤승아우님~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틈틈히 타서 정라에 참석을 해야겠어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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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셜 3p바인더의 펜자리 불편함 / 수제 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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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은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 만년필 사용을 즐겨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메모하는것과는 다른,,, 감성적인 면이 있어요.


3p 바인더를 책을 통해서 접하고 호기심과 기대반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기존 사용하던 다이어리를 포기하면서 말입니다.


3p바인더의 다이어리 느낌은,,,저에게는 확 오는건 없네요. 

기존 사용하던건 6홀이고, 신품은 단지 홀이 20개라는거 정도에요.


펜 꽃이가 2개 인점이 마음에 들었는데 제가 사용하는 만년필이 잘 안들어가고 넣더라도 다이어리를 닫으면 불편함이 있네요.


서류 가방에 또는 자켓 주머니에 넣고 다니곤 했는데요.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필통입니다.


학교 다닐때 당연하게 책가방에 있어야 할 필통...

사회인이 된후로는 소유해본적이 없습니다. 



펜 5개정도 빡빡하게 들어가는 사이즈를 부탁드렸는데, 넉넉한 공간으로 만들어 주셨네요~ 

덕분에 이것 저것 넣어보았습니다. 


필통의 내부에는 방수 재질을 넣으셨다고 합니다. 세상에...방수 필통이네요.


이 필통에 밴드를 달아서 다이어리에 부착을 시켜 볼까 합니다. 

요즘들어 이런게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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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촉 / 파카 뉴소네트2 스텐금장 만년필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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