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과 엉망이된 YF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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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 여주방 홍성표고문님께서 주신 따듯한 장갑. 

지난 라이딩때 손시려워 고생한 나를 위해 집에 남는걸 찾아보셨다.















25일 월요일, 바람이 심하게 불던날


회사 공터에 주차 했다가 마사토 폭탄을 맞았다.

다행이 상처는 안보이는데 세차할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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