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바이크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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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바이크 동호회에서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 제14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봉사를 하기로 했다.

봉사 방법은 페트롤 요원이고 순환식으로 진행하다 마지막엔 후미 주자와 함께 골인하는 것이다.

동호회 활동도 중요하지만 바쁜 결산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부분이 늘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나도 놀고 싶었다.

2012년이후 첫 라이딩이다. 바이크는 샾에 점검을 미리 넣어놔서 샾으로 찾으러 가면 된다.


                                                           




이천도자기마라톤 배치도

제일 마음에 드는 무료먹거리 장소이다. 이 앞에서 동호회 집결.

무료먹거리에서 봉사하시는 분중에 고등학교 은사님을 우연히 이곳에서 만났다.

 

 

 

 

 

 

 

 

나는 여주에 살기에 약속 장소인 이천까지 갈려니 일찍 일어나야 했다.

혼자 후라이를 먹을려고 준비하는데 쌍이다~ 운이 좋네~

 

 

 

 아침을 꼭 먹어야하는 내몸

지원씨를 깨워서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신혼때 이야기다.

자식이 2명이 되면서 내 자린 없다.

애기들과 놀아주지 않고 이렇게 나갈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 사실 일어나기전에 몰래 나갔다.

나중에 지원씨가 말하길, 나가는거 다 알면서 모르척 했단다. 얄미워서

 

 

 

 

 

 

동호회 활동을 너무 못해서 팀복 바람막이가 샾에 있다. 저런 저런.

 

 

 

 

 해피 큰 누님께서 큰 봉다리에 이걸 수북히 가져오셨다.

너무 먹으면 탈 날듯하여 조금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분들

각장의 장비와 행사 진행에 관련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나도~ 페트롤 마크를 떨어지지 않게 장착~

이걸 보고 도와달라고 해야할텐데...

 

 

 

 

 

 

조심 조심 도로를 따라 이천종합운동장으로 집결~

 

 

 

 

 

회장님의 주의 사항이 이여지고....

 

 

 

 

 

 

 

 

밴드와 스프레이 파스가 모두 지급된다.

마라톤 하시는분들 파스 많이들 뿌리시더라.. 가지고 있던거 모두 뿌려 드림

 

 

 

 

 

 

 

 

 

 

회장님과 아드님이신 종혁군~ 고등학생이지만 후원받는 선수이다.

엄청나게 빠르다.

 

 

 

 

 

 

 

 

큰형님

 

전기자전거를 타고 나오셨는데 속도도 괜찮고.. 무엇보다 힘들지 않아 딱인거 같다.

애기 케리어 장착해서 끌어주면 좋을듯.

 

 

 

 

 

 

 

 

 

 

 

 

 

 

 

 

 

 

 

 

 

 

 

 

 

 

 

 

선두를 끌어주신 총무님과 종혁군~

나도 선두 하고 싶지만 마음만.. 몸은 후미를 맡고 있었음.

 

 

 

 

 

 

 

 

출발~

 

 

중간 과정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파스 뿌려주다가 까먹었다.

 

 

 

 

 

 

 

 

 

 

 

 

 

 

 

 

 

 

 

주최 측에서 충분한 도시락과 먹을거리를 제공해주셨고. 이천시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악수를 해주시고 고맙다고 하셨고, 육상관련 회장님과 많은 임원 분들이 일부러 오셔서 인사를 하고가셨다. 다음 행사때 불편함이 없도록 더 많은 후원을 약속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아무 사고없이 마라톤 대회 참가자와 우리 이천바이크 회원 모두 골인하여 기쁘다.

 

10km와 하프 코스를 모두 완주하였기에 기념 메달도 2개나 챙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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