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춘천시장배 MTB 대회 코스 사전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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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9

 

전날 이사를 어느정도 끝을 내두고 다음날 새벽에 몰래 강촌으로 왔습니다.

코스를 달리는 내내.. 빨리 집에 가서 정리 도와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했죠.

그러나.. 끌바의 연속으로 3시간 넘게 끌바를 한거 같습니다. ㅠㅠ

 

너무 높은 산이라 그런지 휴대폰 통화도 안되더군요. GPS어플도 위치를 잘 못잡아서 기록이 엉망이네요.

산을 두개를 넘어야하는 코스인데, 중간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 했습니다.

 

 

 

출발전 SLR카메라로 단체 사진을 찍습니다.

강촌 테마파크 옆에 있는 공터에서 집결한 2000바이크 회원님들~

 

 

 

출처 : http://cafe.daum.net/2000MTB

이후 사진은 2000바이크 카페지기 굿샷님의 사진을 퍼왔습니다.

 

 

 

 

 

처음 보는 역을 지나는중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해피님 뒤만 따라 다닙니다.

영기 형님과 이런 저런 담소도 나누었죠.

 

 

 

 

 

 

 

 

 

분명 날씨가 흐리다고 하여 썬글라스를 집에 두고 왔는데,,

날이 아주 좋더군요.

 

작은 눈을 가려야 하는데..

 

 

 

 

집결지에서 산으로 오르기 전에 12KM정도를 좋은 도로를 따라서 옵니다.

MTB 산행 코스 시작 부분에서 제 모습이 담겼군요~

 

 

 

 

 해피님과~ㅎㅎ   우리 장모님과 연세가 비슷 하실꺼 같은데요. 저보다 자전거를 잘 타셔요~

 

 

 

 

 

 

산에는 흙탕물이 좀 있고, 막 튀네요~

 

 

 

 

 

 

 

끌바의 끌바를..

 

첫번째 산 정상에서..

 

날은 더워지고, 태양은 강해지고, 점심시간은 지나고 ㅠㅠ

 

회원들간에 비상식량을 꺼내어 도시락처럼 먹었습니다.

 

 

 

 

 

다운 코스를 끝내고 마을 하나를 지나게 되네요.

 

그리곤, 다시 새로운 산으로 진입을 합니다.

 

 

 

 

 

 

 

 

영기형님도 신나시고, 저도 신이 났습니다.  더이상 업힐이 없는줄 알았거든요.ㅋ

 

지난 단체 라이딩때 다친 오른쪽 손목이 아직도 아프답니다.

물건을 못 들어요. 손목이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게 되더군요.

 

라이딩시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해줘야 해요.

 

 

 

두번째 산에서 영기형님이랑 세월아 내월아~ 경치 구경하면서 끌바 하다가 부회장님께서 다시 내려오셨습니다.

저희가 하도 안와서..

 

어쩔수없이 타고 올라갑니다. 부회장님은 계속 뒤에서 압박을 부악 부악~

 

 

 

 

처제가 선물해준 JDX .. 땀이 약간 나면서 바람을 느끼면 시원함이 끝내줘요.

 

 

 

 

 

 

 

마지막은~  잔차를 세차하는 곳입니다.

 

MTB 코스를 잘 정비해놓은 곳이라 그런지.. 이런곳이 있어서 놀랬습니다.

 

 

 

 

 

 

 

 

 

 

턱에 땀 보이세요? ㅋㅋ

 

 

 

 

 

 

 

GPS가 중간에 튀여서 코스 그림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언젠간 다시 올라가서 그림을 다시 만들어 오겠습니다.

 

 

 

 

 

5시간 53분의 라이딩

 

기대 하고 갔는데, GPS 문제로,, 슬프네요.

 

가민 엣지 500을 지르게 됩니다. ㅋㅋ

 

 

 

 

120909 강촌 MTB 코스 사전 답사 from koojonm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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