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모의 모과차 만든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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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17.

 

사무장님께서 남는다며 감기 걸린 지원씨 모과차 만들어 주라고 주신 모과 1개~

 

요리 전문이신 사무장님께서 알려주신 비법을 통해

 

난생 처음으로 모과차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원씨가 감기 걸려서 고생하고 있는데 특효약 처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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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으라고 이쁜 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ㅎㅎㅎ  언제 먹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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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로 모과를 씻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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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잘랐는데 씨앗이 크군요.

딱딱해서 손 다칠수 있겠습니다.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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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기가 나박썰기던가요? 중학교 가정시간에 실습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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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썰어놓은 모과를 따듯한 물을 이용해서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지원씨가 옆에서 기달려서 따듯하게 끓여 줬네요.

 

참, 저희집은 물 끓여 먹는 주전자가 없어서 제가 녹차 우려 먹을때 쓰는 걸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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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의 썰탕을 1:1의 비율로 해야 하는데 처가에서 꿀을 얻어왔길래 꿀도 좀 넣었습니다.

 

묻지마 모과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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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 병을 뜨거운 물로 소독 해주고 모과와 꿀 설탕을 넣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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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해두니 좀 그럴싸 하군요. ㅎㅎ

 

 

한달 정도 숙성 한뒤에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P 땡모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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