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12] 상추 하우스 분위기 스케치

|


이른 새벽 땡글이는 어머니와 아침 산책을 시작한다.



조용한 당진리



땡글아! 뭐 있니? 이날 나와 함께 하우스에서 가장 멀리까지 나간 날일꺼야.



상추 하우스


상추 하우스에서 수확하는 장면




울 하우스의 기대주.. 포토 나무이다. 무럭 무럭 자라다오..



하우스 입구의 우체통.. 얼마전에 선거 포스터가 왔다.



당진리 사슴 목장에 주차하였다.



잠을 자기 위해서 설치했다는 컨테이너 박스.. 돈 아갑다.



모내기 할 논인데.. 당진리.. 정말 평온하다.





동생이 기르는 사람.. 여러마리가 있는데 그중에서 나에게 호감을 보이는 녀석이다. 어서 뿔이 자라라.. 몸이 허하다.



새벽의 상추 모습..




Trackback 0 An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