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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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6

아기를 보러 가는 날입니다.

사진 몇장 인화하여 지원씨가 좋아하네요.

저희 사무실 근처에 메이 스테이크란 곳으로 식사하러 갔습니다.

http://www.mayste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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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사진으로 좋아하는 지원씨

벌써 팔/다리가 있었고 작은 팔로 얼굴을 가리고 보여주고 하더군요.


부끄러운지 얼굴을가려버린 아기


3개월에 키 6cm






스프 (오늘은 좀 짰어요..)


식전 호밀빵과 함께 크림치즈랑 올리브오일&발사믹소스가 나왔어요~

아주 맛있습니다~




마르게리따 피자

이태리 마르게리따 여왕도 나폴리 이 피자에 반했다고 하여~ 피자이름이 마르게리따 피자랍니당~

토마토와 함께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좋았어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베이컨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지원씨는 베이컨 냄새가 싫다며.. 버섯하고 스파게티면만 먹더라구요~

베이컨은 다 제가~~ ㅋㅋㅋ



레스토랑에 가보니 낮보다는 밤에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분위기가 좋아요.

홈페이지를 보니 오케이캐쉬백 2.5% 적립도 되는 모양이네요. / 직원분이 말 없으시던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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