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07 도싸 여주방 중급라이딩을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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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8.7.일


얼마만에 도싸 정기 라이딩에 참석하여 후기를 작성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후기를 기달리셨던 분들께 죄송하네요~  일이 바빳단 핑게뿐이 없군요 ^^



오늘의 정기라딩 중급자 코스

영월루-강천보-백화사-캐슬파인-삿갓봉2-반계저수지-황골터널

 

양동고개-블루헤런-하림리.외룡리고개-북네푸른들식당-여주




링크 :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8159






초심자의 시선에서 작성된 후기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정기 라이딩에 많은 초심자 분들을 환영합니다.







정기라이딩 모임 장소에 나가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많은 회원들이 약속 시간 보다 일찍 나오셔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도싸 여주방장 안승주형님께서 자전거에 문제가 생기셨습니다. 

경원이가 오늘의 도싸 여주방장이 되어 전 인원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임시 방장님을 위해 최원일 형님께서 힘을 쓰고 계시네요~












라이딩 시작전에 간략한 코스 소개,

준비 운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출발전,  단체사진 촬영














안승주형님께서 촬영해주심


















출발부터.....


함께 라이딩 하기가 힘드네요


붙었다가 멀어지다가...붙었다가 멀어지다가...











여주 코스는 이제 다 꽤차고 있으니...


라이딩 코스의 지름길을 생각합니다.



강천보에서... 직진하는게 정규 코스라면,

우회전하여 다리를 건너면 비정규 코스죠~


백화사 정상에서 인원체크가 있으므로 원일형님과 함께 백화사 지름길로 갑니다.













강천보를 건너,

끌바를 하여 지름길로 갑니다.


원일형님은 지름길을 이용하신적이 있다고 하네요.

청소년 수련원에 닿기도 전에 선두에게 잡힐거라고....











정말,,


선두가 청소년 수련원에 닿기도 전에....ㅠㅠ


깜짝 놀랐습니다.







금새 추월당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ㅎ


이러고 있는 동안 황병달형님께서는 저를 기달리고 계셨네요.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는데....


원일형님 뒤통수에 하루살이 비슷한게 30마리가 날라다니고 있었습니다.

















선두 그룹은,,, 멀리 멀리 가버렸습니다. 

업힐 구간이라 따라 갈수가....없더군요










많은 회원분들이 쓩~ 쓩~  지나가셨습니다.













백화사 정상에 이미 수많은 회원분들이 인원체크를 위해 대기하고 계셨네요~









인원을 체크하고 코스를 제차 확인한뒤에 출발하였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일분 회원분들은 삿갓봉1,2 - 반계저수지를 달리지 않고 곧 바로 내려가 황골 터널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병달형님과 만나기로 한 활골 터널 전 삼거리 입니다. 


땡볕에서 20여분을 넘게 대기하였습니다. ^^;;  


이러다가는 그대로 열사병이 생길듯 하여 도전리 고개로 올라가 그늘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작은 그늘에서 쉬고 계신 분들.....


라이딩 시간보다 저렇게 모여 쉬는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 

물을 자주 마셔서 물 부족










멀리 홍콩에서 정라를 위해 비행기 타고 온 범두~


303 휠 마음에 드니?





















인원이 많고 원래 정라 코스에 식사 장소가 정해져 있었죠~



여주 푸른들 식당















중간 복귀자 전체 인원입니다. 


베트남 해외 라이딩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회의가 있어서 중복자가 많았네요.




음료와 푸짐한 메뉴 선택으로 회비가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임시 방장께서 계산하셨는데~  뒷 이야기는 모르겠네요~



만원으로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요거 아주 맛나더군요.   저는 처음 먹어봄















저도 베트남 라이딩에 함께 하기에 회의를 마치고 나니 모두 귀가를 하셨네요.


나머지 회원분들과 여주로 천천히 이동하였습니다. 


11시가 가까워지면서 기온이 많이 무덥네요~














아무런 사고 없이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colnago를 세차 해줬습니다.


가족들이 외출을 했네요~ ㅋㅋ












물병은 일광 건조하여 세균을 죽이고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문턱으로 넘어간다는 입추 입니다.


습한 땀 흘리며 업힐하던 날인데....


곧 시원한 가을 냄새를 맡으며 라이딩 하겠군요.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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